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28일 신곡2동 은행어린이집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4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행어린이집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라면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경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은행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