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설 명절 맞아 2월 한 달간 광주사랑카드 혜택·적립금 확대

  • 등록 2026.01.29 11:30:55
크게보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광주사랑카드 혜택 확대 및 적립금 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8% 혜택에 12% 적립금을 추가해 시민들이 최대 20%의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시민 1인당 월 충전 한도인 50만 원을 충전할 경우 8%에 해당하는 4만 원이 혜택으로 선지급된다.

 

아울러 2월 9일부터 28일까지 광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12%를 적립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적립금은 1인당 누적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다만, 이번 혜택 및 적립금 보상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행사는 설 명절 고물가로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는 알뜰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상생 정책”이라며 “광주사랑카드를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창 기자 korea1144@naver.com
Copyright @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99 성남센트럴비즈타워2차 16층 1604호 | TEL : 031-707-1144 | FAX : 031-789-6800 | H.P : 010-4766-1144 타임즈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기, 아52365 | 등록일 : 2019.10.24 | 발행인 : 김시창 | 편집인 : 김시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성희 타임즈 광고문의 E-mail : korean1144@naver.com | Copyright ⓒ타임즈 . All rights reserved. 타임즈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 이메일)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사용, 복사, 재배포시 저작권법에 접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