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병오년엔 ‘馬’일리지 서울의 말 지명 따라 복 달리는 서울 여행

-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울 곳곳에 깃든 말의 상징과 이야기를 따라가는 테마 여행: 용마산, 마장동, 피맛골
- 새해 일출 명소부터 옛 서울의 흔적, 말과 인연 깊은 공간까지 이어지는 코스
- 해가 떠오르는 능선에서 오래된 골목까지, 새 출발의 에너지를 채우는 여정

2025.12.29 0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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