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2026년 시무식 개최… “동심동덕으로 멈추지 않고 함께 가겠다”

- 대전 중앙회관서 임직원 300여 명 참석… 김윤식 회장 “신협의 자산은 사람, 경쟁력은 신뢰와 원칙”
- 연체율 4% 후반대로 낮춰… KCU NPL대부 4조 원 규모 부실채권 정리로 건전성 회복 뒷받침
- 상호금융업권 중 신협만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소비자보호·피해예방 역량 강화 지속

2026.01.05 1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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