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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앞장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0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도심의 미관과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화단과 화분 등에 팬지 등 봄꽃을 심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해 10월 심었던 국화 등 가을꽃을 제거하고 팬지와 비올라 등 3600여 본을 심는 한편 주변 쓰레기 등도 수거하여 마을 경관개선 활동에 앞장섰다.

 

김용남 송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오늘 회원분들의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서 새봄을 만끽할 수 있게 됐으며, 오늘 참여하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오늘 봄꽃을 심기 위해 적극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분들이 봄꽃을 보며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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