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토)

  • 맑음동두천 24.4℃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8.0℃
  • 흐림대전 27.5℃
  • 흐림대구 27.5℃
  • 흐림울산 27.5℃
  • 구름많음광주 29.1℃
  • 구름많음부산 29.2℃
  • 흐림고창 ℃
  • 흐림제주 29.8℃
  • 맑음강화 25.0℃
  • 구름많음보은 23.7℃
  • 흐림금산 26.6℃
  • 구름많음강진군 29.7℃
  • 흐림경주시 25.5℃
  • 흐림거제 28.8℃
기상청 제공
닫기

금융

IBK기업은행, 신·기보와 포용 및 생산적금융 확대 위해 총 1조 50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실시

- 대출 금리 최대 1.3%p 감면… 정책 사각지대 기업에 초년 차 보증료 전액 지원 및 생산적 부문 영위 기업에는 보증료 최대 0.8%p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이하 신·기보)과 ‘포용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1조 5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협약에 따라 포용금융에 5000억 원과 생산적금융에 1조 원 규모로 각각 나누어 지원한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우량 기업의 성장을 동시에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포용금융 대상인 소기업, 창업 졸업기업, 전통 제조업 등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에 최대 1.3%p의 금리를 감면하고 초년차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미래전략산업 등 생산적 부문을 영위하는 우량 중소기업에는 최대 1.3%p의 금리 감면과 함께 2년간 최대 0.8%p의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기업을 위한 종합 지원책”이라며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잃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배너
프로필 사진
김시창 기자

타임즈 대표 김시창


PHOTO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