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17일(수)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인하대학교와 공동 운영한「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금융세미나」는 신협과 인하대학교(이민환 교수)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과정으로, 수강생들이 신협의 경영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특히 신협연구소는 신협 관련 연구자료 제공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들이 신협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에서는 우수 연구팀 세 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상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신협의 대응 및 차별화 전략’ ▲최우수상 ‘신협 뉴시니어 라이프예금 도입 제안’ ▲우수상 ‘지역사회 소상공인 조합원에 대한 신협의 대응전략’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미혜 신협연구소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신협의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교류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