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8일 16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2층 무지개터에서 청소년 40명, 종사자 3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청소년이 만드는 건강한 공동체”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 자치행정과의 강사 연계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시민성 함양을 위한 교육 기회가 마련됐다.
활동 중 청소년들은 일상생활 속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자유와 책임'의 균형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내 권리만큼 타인의 권리도 존중해야 함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예린(호서중 1학년) 청소년은 “인권이라는 단어가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토론해 보니 인권을 더 쉽고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