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31일(금) 오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통일대사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가 무더운 여름철과 낯선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손병화 의장은 직접 삼계탕 배식 봉사를 하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손 의장은 “오늘 준비한 삼계탕이 낯선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주민들께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시는 데 작은 위로와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파구의회 의원들 모두가 북한이탈주민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안정적인 정착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송파구민의 일원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과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