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8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2025 ‘올해의 안성 문인’과 함께 하는 문예 창작 교실 :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은 2025년 ‘올해의 안성 문인’으로 선정된 작가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문예 창작 프로그램으로이다. 수업은 8월 30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박두진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며 수업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이 수업 중 창작한 작품을 엮어 문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수업을 진행할 작가는 시집 『감자가 나를 보고 있었다』(문학동네)의 박승열 시인, 저서 『달과 바다가 아파하는 방식』, 단편소설 '도도새 죽이기' 등을 발표한 정호재 소설가, 단편동화 '떨어져 본 적도 없으면서!', '우리의 바다는' 등을 발표한 김세실 아동문학가로, 모두 2025년 ‘올해의 안성 문인’으로 선정된 신진 문인들이다. 수강생 모집 인원은 분야별(시⸱소설⸱아동문학) 성인 20명이며, 접수는 8월 18일부터 안성 배움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박두진문학관 관계자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6일, 공도읍과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에서 진행된 하반기 공공텃밭 가꾸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계절에 알맞은 작물을 올바르게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변화하는 기후와 도시농업 환경에 대응해 공공텃밭 분양자들이 시기별 맞춤형 재배기술을 익혀 안정적으로 작물을 가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교육에는 공공텃밭 분양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작물 중 특히 김장채소의 식재 및 관리, 병해충 예방, 토양 관리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분양자들은 “계절에 맞는 작물 재배법을 직접 배우고 텃밭에 적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텃밭 가꾸기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텃밭 이용자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텃밭 운영을 위한 자립 기반 마련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창작과정 동아리 회원들이 오는 8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렌즈에 담긴 자연의 숨결'이라는 주제로 단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일상적 아름다움과 특별한 순간을 렌즈에 담아낸 11인의 회원 작품을 선보인다. 안성 지역의 정겨운 풍경은 물론, 전국과 해외를 여행하며 마주한 다양한 자연의 빛과 색채를 사진에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동아리 회원들은 “자연은 늘 숨 쉬며 우리 곁에 있지만, 그 아름다움을 느끼려면 잠시 멈추어 바라보아야 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자연 속 평온과 감동을 다시금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지도교수 엄태수 안성시사진작가협회장님의 지도 아래 회원들이 배우고 연구하며 쌓아온 열정과 시간을 집약한 자리로, 각자의 시선과 감성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사진예술의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진 속 한 장면 한 장면마다 담긴 자연의 숨결을 통해 관람객이 그 순간의 공기와 빛을 느끼며, 삶 속에서 작은 여유와 위안을 얻기를 기대한다”며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도서관은 2023년부터 외부청렴도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에도 ‘청렴 독서 운동’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독서운동은 관내 6개 공공도서관 및 위(We)카페 시청 북코너에서 진행 중이다. 청렴 독서 운동은 안성시 공공도서관에서 ‘청렴’을 주제로 한 도서 북큐레이션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청렴, 반부패 주간’을 운영하여 청렴 도서 전시 및 자체 청렴 캠페인이 실시되고 있다. 4월 중앙도서관에서는 ‘정약용’, 5월 공도도서관에서는 ‘청렴 소설’, 6월 보개도서관에서는 ‘청렴도서’, 7월 진사도서관에서는 ‘대한의 나라를 세운 문장’을 진행했으며 북큐레이션은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위(We)카페 북코너에도 청렴 도서를 전시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책을 통한 청렴 가치 확산은 시민과 함께하는 가장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며 "이번 독서 운동이 청렴한 시정을 만들어 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렴 도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도서관 및 위(We)카페 북코너에서 만나볼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하반기에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적으로 세외수입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는 번호판 영치 46대, 압류 4,148건을 실시했다. 자동차 검사 미필, 책임보험 미가입 등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60일이 경과된 차량들이 번호판 영치 대상이다. 특히, 체납자 자택 등을 방문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 납부를 독려하고 일시납이 어려운 경우 분납을 유도하고, 세외수입 전체 체납액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차량 관련 과태료 징수를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확대, 월 4회 이상 상시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치된 차량 번호판은 체납액을 납부한 후 징수과에 방문하면 즉시 돌려받을 수 있다. 김주연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에 대한 납부 의식 고취와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 중”이라며 “번호판 영치 등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리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 관계 개선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2025년 안성시 런치앤런(Lunch·Learn) 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바쁜 업무 속 ‘일상의 틈’을 활용해 점심을 먹으며 배우는 새로운 형식으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재충전을 목표로 기획됐다. 1차(6.26)는 ‘음악 테라피’를 주제로 정서 및 칼림바 체험을 통한 마음 힐링 시간을 가졌으며, 2차(8.13)는 ‘여행 인문학 클래스’를 통해 국내 숨은 힐링 여행지를 소개받고, 여행을 단순한 이동이 아닌 삶을 치유하고 성찰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했다. 교육은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차수별 60명씩 총 120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가벼운 점심을 함께 나누는 동안 교육이 진행되고 자유롭게 대화하며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 참석자들은 “점심시간을 이렇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 줄 몰랐다”, “동료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성시 교육담당자는 “하루 중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일상의 틈’은 없을까라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2025년 ChatGPT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 총 150명의 공무원이 교육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 행정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 배양을 목표로,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부터 보고서 작성 등 공원 실무 적용 방법을 다뤘다. 특히 AI 활용법 강의로 행정안전부 HRD 전국 최우수강사인 김세헌 서기관(인천광역시)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사례와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은 안성맞춤아트홀 4층 회의실에서 총 3차수에 걸쳐 진행됐으며, 차수별 50명씩 총 150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또한 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해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의 필요성과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 교육담당자는 “AI 시대를 맞아 공무원의 업무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참석한 직원들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성시 퀴즈풀고 청렴 up’을 진행했으며 역대 최다 참여율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안성시 퀴즈풀고 청렴 up’은 매월 짝수월마다 진행하는 안성시 청렴시책으로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청렴 역량을 자연스럽게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법령 이해도와 청렴 실천에 필요한 상황별 판단 능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주제, 맞춤형 문항으로 운영된다. 이번 4회차 퀴즈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청렴시책 등의 이해도를 확인하는 문제를 출제했으며,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했다. 이번 퀴즈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전 직원이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퀴즈에 참여한 공직자는 “단순 관련 법령을 묻는 문항이 아닌 시에서 진행하는 제도들을 언급하다 보니 시가 내부청렴도를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퀴즈를 통해 공직자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단순 교육을 넘어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8월 15일, 안성시장은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오는 8월 30일 개최 예정인 ‘안성 장마당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전통시장 단골 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가오는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우리의 삶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공동체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안성 장마당 축제’에 함께하셔서 전통시장의 활기를 직접 느끼고, 단골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장마당 축제’는 ‘전통시장, 낭만 놀이장 되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30일 안성맞춤대로 및 안성맞춤시장·중앙시장 일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며, 메인무대에서 오후 6시 반에는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낮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놀이터, 밤에는 어른이의 추억과 낭만이 있는 어른이 놀이터로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반짝이는 조명, 어스름한 저녁하늘, 그리고 들려오는 버스킹 음악… “버스정류장에서 무슨 축제를 하지? 공도는 스쳐 지나가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훨씬 아기자기하고 알차서 깜짝 놀랐어요”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8월 8일~9일/8월 15일~16일 야간 시간대 공도시외버스정류장, 공동체거점공간 가치공도를 배경으로 진행된 안성맞춤형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가치한여름:테라스, 별, 빛, 소풍'를 약 1,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안성시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로 공도지역에서는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통합지원단은 공도시외버스정류장과 공동체 거점공간 가치공도 공유공간을 활용하여 ▲시민버스킹 ▲4중주 여름 음악이야기 ▲테라스 영화제 ▲어린이 댄스 ▲티소믈리에 ▲달밤요가 ▲별빛 마술쇼 등 공도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농부, 청년공동체, 지역 전문예술인, 동아방송대 학생 등 안성시민들과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개도서관은 지난 8월 14일 밤 24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한여름밤 도서관 행사 ‘밤독(讀)깨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밤독(讀)깨비’는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내며 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날 도서관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찾아 풍성한 여름밤을 보냈다. 도서관은 층별로 컬러링존, 룰렛 돌리기, 북텐트존, 보드게임존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또한 시민들은 치킨, 케이크 등 음식을 자유롭게 가져와 함께 나누며, 도서관을 편안한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컬러링도 하고 보드게임도 즐기며 도서관이 놀이와 쉼터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습한 날씨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늦은 시간까지 머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서관에서 시민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지난 8월 15일 오후 12시부터 스타필드 안성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사·축사 중심의 경축식 대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문화축제 형식으로 진행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자유의 가치를 생생히 나누었다. 광복의 현장을 시민과 함께 체험 행사장은 일제강점기 안성의 명소였던 안성역, 호서은행, 애원극장을 미니어처로 가상 재현해 꾸며졌다. 시민들은 대형 브라운관에 비친 옛 사진과 재현된 모습을 비교하며 안성의 옛 풍경을 새롭게 접했다. 가족 단위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타임슬립 포토존’에서는 가상 재현된 건물과 옛 자동차 모형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시간 여행을 떠났다. ‘독립운동가를 찾아라’ 체험에서는 김동식, 최은식, 신낙균, 심광식, 유만수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단서를 바탕으로 인물을 찾아 함께 사진을 찍으며 그들의 삶과 업적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광복의 기쁨, 몸으로 말해요’ 체험에서는 영상을 보고 동작을 직접 따라하며 광복의 기쁨을 몸으로 표현했다. 체험을 마친 시민들은 미곡상에서 엽전을 받아 장터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의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자주차권(웹 할인)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자주차권(웹 할인) 서비스란 사업주가 고객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주차할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포인트로 대신 납부해주는 서비스로, 기존 종이주차할인권을 전자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주차 할인권 물량부족에 따른 구매지연 등의문제를 해결하고 정산 등의 절차를 간소화했다. 대상시설은 석정동 공영주차장, 공도저류지 공영주차장, 대덕면내리 공영주차장,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 총4개소로 시간할인권 4종(1시간, 1시간30분, 2시간, 2시간30분)을 운영하고, 8월부터 약2개월 간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며 안성시에 사업자를 둔 상점이라면 누구나 서비스 이용신청이 가능하다. 기존에 판매하던 종이주차할인권은 올해까지만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전자주차권(웹 할인)으로 전면 운영함에 따라 2025년 12월 31일 이후 잔여 종이주차할인권이 있을 경우 공단으로 반납수량 확인 후 웹 할인 포인트로 전환할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8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8박 9일간, 드림런 대학생 해외봉사단 3기가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총 21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네팔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태권무 공연, K-pop 공연, 페이스페인팅, 공예 체험, 풍선아트,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활동을 준비했다. 또한 네팔 가정방문을 통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 및 의료봉사 보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정서적 소통과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드림런 해외봉사단 3기는 이번 해외 봉사를 위해 총 35회에 걸친 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기획하고 준비해 왔다. 각 팀은 현지 상황과 대상의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설계하고,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문화적 공감대 형성과 참여자 간의 팀워크 강화에 힘썼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드림런 해외봉사단 3기 대학생들의 열정과 책임감 있는 준비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단순한 도움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교류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하여 정성 가득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반찬 나눔 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역의 농산물로 다양한 밑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도 독거 어르신과 소외된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송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주위에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마음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눔,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출산 가정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한 안성3동 사랑둥이 출산축하선물 전달 행사를 가졌다. 안성3동 사랑둥이 출산축하선물은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하는 특색 사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출산축하용품(유아식기세트 3종)을 직접 포장하여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이 물품은 출산 가정에 전달되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옥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새 생명을 맞이한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8월 14일, 관내 신촌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 상담소를 세 번째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경로당’ 복지 상담소는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대덕면 복지전문가 ‘대복이’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복지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 사업이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누구나 돌봄, ▲기초생활보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신청 안내와 연계가 이뤄졌으며, 주민 밀착형 상담이 진행됐다. 앞서 지난 6월과 7월에는 관내 2개 경로당을 방문해 총 21건의 복지서비스 초기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중 ▲누구나 돌봄 5건, ▲1인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1건,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 1건 등이 실제 서비스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순금 대덕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2025년 올해의 안성 문인’으로 박승열 시인, 정호재 소설가, 김세실 아동문학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5년 올해의 안성 문인’은 지난 7월 29일 '2025년 안성 문학 진흥사업 참여 문인'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시⸱소설⸱아동문학 분야별로 1명씩 선정됐다. 먼저 박승열 시인은 2018년 '프레스'외 9편으로 현대시 신인문학상에 당선됐다. 등단 이후 2022년 시집 『감자가 나를 보고 있었다』(문학동네)를 출간한 신진 문인이다. 정호재 소설가는 2024년에 단편소설 '도도새 죽이기'로 문학수첩 신인작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신진 작가다. 저서로는 『되는대로 여행 에세이』, 『달과 바다가 아파하는 방식』이 있으며, 단편소설 '보통의 김병철'과 '바코드의 이해'가 문예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김세실 아동문학가는 2022년 동화 '떨어져 본 적도 없으면서!'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으로는 동화'우리의 바다는', '이달의 어린이', '일 퍼센트', '긴 시간을 건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3.1운동기념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기념관, 전쟁기념사업회와 함께 현충시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방문을 유도하고자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 ‘시대를 초월한 나라사랑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국가보훈부의 후원을 받아 독립운동 및 현충시설 등 전국 8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성3.1운동기념관도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현충시설은 조국의 독립, 국가 수호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을 추모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시설이다. 안성3.1운동기념관은 현충시설로서 1919년 안성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보존·전시하고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그 정신을 계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자는 인터넷으로 스탬프 북을 신청해 택배로 수령한 뒤, 전국 현충시설에 비치된 대한민국 훈장 모양의 스탬프를 직접 찍으며 투어를 완수하게 된다. 스탬프 북에는 독립운동과 국가수호를 주제로 한 10개의 탐방 코스, 각 현충시설 운영 정보, 스탬프 소개 등이 수록되어 있다. 운영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펼칠 무대를 마련하며, 축제의 주역이 될 체험부스와 공연팀을 대규모로 모집한다. 오는 9월 13일 오후 1시~밤 9시, 안성중학교 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 – 별하나르샤’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공연과 체험을 이끄는 참여형 문화축제다. 이번 축제를 빛낼 주인공은 바로 청소년 동아리와 단체들이다. 시는 ▲분야별 체험부스 50여 개 ▲무대 공연팀 35팀을 9월 3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선발된 부스와 공연팀은 축제의 중심 무대에서 시민 2,000여 명과 만날 기회를 얻게 된다. 참여 혜택도 풍성하다. 부스 운영 동아리에는 재료비와 간식, 행사 장비(천막·책상·의자·현수막·전기 등)가 제공된다. 또한 우수 부스로 선정되면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안성시의회의장상,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9월 4일 발표되며, 부스 운영 설명회는 9월 6일 열린다. 축제 당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