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1조원 규모 부실채권 정리한다 “건전성 관리 강화 총력”

- ▲NPL 자회사 통한 매각, ▲중앙회 자체 펀드, ▲일괄매각 등 총 1조 원 규모
- 부동산 및 건설업 관련 충당금 추가 적립을 통해 손실흡수능력 제고
- 중앙회 연체관리 TF를 중심으로 회원조합 건전성 조기 안정화 도모

2024.07.01 18:5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