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메카로 급부상한 서울, 10일 국제트래블마트 연다

- 9.10.(화)~9.11.(수), 양일간 <2024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ITMMT 2024)> 개최
- 20개국 60명 해외 구매자 서울 방문, 240개 사 국내 판매자와 1:1 비즈니스 상담 진행
- 사전 상담 예약 1,700건으로 전년 대비 계약 실적 상회 기대, 현장 추가 등록 참여 가능
- 市, “매력적인 서울의료관광을 국제 시장에 알리고, 해외 구매자들과의 협력 강화 계기 될 것”

2024.09.10 1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