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부위원장, 서울시 가로쓰레기통 확대 정책 '헛돈'...환경공무관 부족에 '이중고'

예산 500% 증액했지만 쓰레기통 설치는 107% 증가에 그쳐

2024.11.07 18: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