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 대부, 대표이사 이·취임식 개최

- 신임 김상범 대표이사, “부실채권 관리와 연체율 감소에 집중”
- 신협, KCU NPL 대부 출자규모 2,000억 원으로 확대하며 연체율 관리 강화 지원

2025.02.14 17: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