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를 잇는 빛의 예술, 2025 서울빛초롱축제 12월 12일 청계천·우이천 일대에서 개막

- 17년째 도심을 밝히는 빛의 향연 서울빛초롱축제, 12월 12일 개막
-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청계천과 우이천에서 전통 한지 등(燈)과 미디어아트의 최초 융합 선보일 예정
- 주요 작품 '시등의 순간', '빛의 오로라', '갓등', '청계의 빛' 등 포함한 400점 이상 전시

2025.11.26 10: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