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행사에서 '만드는' 행사로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그리는 '화성의 미래’

○ "보는 행사 넘어 함께 만드는 시정 구현"... 1만 3천여 구름 인파 속 세(勢) 과시 대신 '공감' 택해, 동탄·서부권 하나 된 '빛의 하모니'... 지역 정가 "통합 리더십 부각한 고도의 기획"

2026.02.07 21: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