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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집 가까이서 건강관리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5개소에 대해 3월 한 달간 집중 홍보를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상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데이터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됐다. 특히 건강 측정 데이터를 활용해 고위험군 시민에게는 정밀 검사와 상담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존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동인건강증진센터 ▲교문건강증진센터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구리전통시장 등 총 5개 권역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전용 측정 장비를 활용한 △혈압 △체성분 △스트레스 △신장 등 스마트 자가 건강 측정 서비스와 함께 △데이터 기반 1:1 맞춤 상담 △콜레스테롤 수치 등 5종 검사 지원 등이 제공된다. 또한 반기별로 지속적인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도 함께 운영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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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만든 ‘긴급차량 우선신호’수도권으로 확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이 먼저 갑니다. 대한민국은 따라오세요.”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수도권 전체로 확산된다. 인천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긴급차량 우선신호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해 온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의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으로, 사업의 핵심은 인천시와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간 긴급차량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인천과 경기도를 오가는 긴급차량이 행정 경계와 상관없이 동일한 우선신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는 현재 국정원 정보통신 보안성 심의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요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2027년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신호등이 길을 만든다 … 생명 살리는 골든타임 도로 인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인천형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출동하면 차량 위치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앞선 교차로의 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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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보건소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18명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며 지역사회 기반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협약병원인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과 연계해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전문 의료진의 설명을 통해 치매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내용은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차이 △정신행동증상 △치매 위험요인 △치매 진단 및 치료 중요성 등으로 구성했다. 이어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정태식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지원 프로그램을 유관부서와 협력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의 보호자 지원사업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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