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 확대를 위해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를 개선해 다음 달 3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는 카드 결제 후 입금까지 2~5일 소요되던 카드결제대금을 별도 비용 없이 카드 가맹점에 즉시 입금해 주는 서비스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 제고다. 기업은행은 금융위원회 및 카드사와 협력해 인감증명서 제출을 폐지하며 서비스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고, 개인사업자는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만으로 영업점이나 비대면 채널에서 즉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업은행은 입금 방식의 선택권도 확대해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 선택권을 넓혔다. 카드 결제 후 평균 10초 이내 입금되는 기존 실시간 입금 방식은 유지하면서 매일 밤 10시 30분 당일 카드 매출을 한 번에 입금해 주는 ‘일괄 입금’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서류 간소화는 소상공인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기 위한 금융권 전체의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필요한 자금을 더 빠르고 쉽게 지원받아 민생경제에 활력이 생기도록 최선을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4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주차난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해당 기간 동안 별도의 요금 정산 없이 주차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용인시청 및 각 구청(처인·기흥·수지)을 포함한 ▲부설주차장 22곳 ▲노외주차장 16곳 ▲노상주차장 6곳 등 총 44곳이다. 다만, 주차 수요와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기흥역환승주차장 ▲수지아르피아 ▲용인시민체육공원 ▲용인시민체육센터 등 4곳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되어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로 운영된다. 신경철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이번 조치가 시민 주차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 주차장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안전 관리와 이용 안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11일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2월 말 본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비룡공감2080(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568-83번지 일원)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10일 오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CES 2026에 참가한 관내 6개 기업과 함께 ‘CES 2026 리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시 현장 영상을 보며 글로벌 기술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살폈으며, 초청연사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 CES 2026의 주요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기업의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또 CES 2026에 참가한 광명시 기업들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전시회 참가 성과와 소감을 발표했다. 시는 CES 2026 참가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통합 한국관 내 부스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을 제공했다. 그 결과 ▲㈜다누시스(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장치) ▲㈜GP(AI·빅데이터 기반 성장·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폼이즈(콘크리트 단위 수량 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디밀리언(AI 에이전트 ‘플렉시봇’) ▲㈜인스파워(광대역 5G 무선주파수(RF) 파워 앰프) ▲㈜슬레노(저전력 광역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의 설치비를 70%까지 지원해주는 ‘경기 RE100 소득마을 조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분산형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마을형’과 ‘아파트형’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경우 경기도와 고양시로부터 ‘마을형’은 설치비의 70%, ‘아파트형’은 60%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먼저 마을형 사업은 선정된 마을주민의 주택·마당과 같은 개인 소유 부지에는 자가소비용 태양광 설치를, 마을회관과 같은 공용 부지에는 전력판매용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설치비용의 30%만 부담하면 마을 주민은 가구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공용 부지에서 발전한 전력을 시중에 판매하여 마을 공동 수익금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에너지 인프라가 취약한 교외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인 만큼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을 우선 선정 대상으로 한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10명 이상의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하여 함께 신청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10일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5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참여 연령층에 따라 중장년과 청년층으로 나눠 1·2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오전에 진행한 1부 교육은 광명 행복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등 4개 사업 참여자 46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장년·여성 근로자 안전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공공일자리 사업 안내 등이며, 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 등이 초빙돼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 2부 교육에는 청년 성장 일자리와 광명 청년인턴 참여자 103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청년층의 특성을 반영해 ▲직무 스트레스 예방 ▲직장 내 괴롭힘과 인권 교육 등 실질적인 소양 함양에 중점을 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참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이다”며 “공공일자리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시민들이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과 9일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관내 기업과의 상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7일 다산동 소재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26년 설명절 지역 상생마켓’을 개최하고 △9일에는 남양주시청 제1청사에서 ‘2026년 설 명절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점장 김윤형)에서 열린 지역 상생마켓은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울렛이 행사 공간을 무상 제공해 지역 기업과 대형 유통시설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청 1청사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설 명절 직거래장터’는 다수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다. 명절 먹거리 판매와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제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실제 판매까지 연계한 성과를 토대로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상생 모델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상생마켓과 직거래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관내 전문건설업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도시 개발사업에서의 지역업체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와 관내 전문건설업체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신도시 공정에 지역 건설업체의 실질적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시 관계자와 시 전문건설협회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전문건설업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내 업체의 신도시 공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내용은 △신도시 건설공정 중 관내 전문건설업체 참여 가능 공정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을 위한 후보군 정리 △협력업체 등록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 기준이 높아 관내 다수 관내 업체가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공유하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향후 공구별 건설사와 협력업체 등록기준을 협의하고, 관내 전문건설업체 목록을 정리해 대형 건설사에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관내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가 대형 건설사와 지역 전문건설업체 간 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10일 송도컨벤시아에서'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지역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업 현황과 일자리 실태를 공유하고, 지역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뿌리산업의 역할과 향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뿌리산업 관련 기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정밀가공 등 인천의 자동차·기계·전자 등 주력 제조업을 뒷받침 하는 이른바 ‘제조업의 허리’에 해당하는 산업이다. 인천시 분석에 따르면, 이들 주력 제조업의 매출 구조 중 약 80% 이상이 뿌리기술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어, 뿌리산업의 경쟁력은 곧 지역 제조업 전반과 일자리 기반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인천광역시, 고용노동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인천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산업 구조 진단 ▲청년 뿌리기업 재직자의 직장 만족도와 이직 요인 분석 ▲향후 인천 뿌리산업 정책 방향에 대한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스마일 현장경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매주 공사의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 고객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현장체감도와 서비스만족도를 증진하는 현장 중심 소통형 경영활동이다. 공사는 매주 1개 사업장을 순회 방문하며 단순 점검이나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없는지 고객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의 추진사항을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살펴 고객 공감에 힘쓰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공사는 부서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시민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첫 ‘스마일 현장경영’은 2026년 2월 5일(목) 메모리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경영진과 직원들이 함께 고객의 시선으로 시설을 순회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앞으로 체육시설, 주차장 등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스마일 현장경영’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시민들의 행복한 서비스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건강헬스'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건강헬스'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은 공식 프로그램으로, 처인구 남사읍 일대 중·고등학생 총 24명이 참여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체력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신체 밸런스 및 자세 교정 운동 ▲서킷 트레이닝을 통한 유산소 운동 ▲부상 예방 교육 등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 지도 전문 체육 강사가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의 체력 수준과 성장 단계를 고려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학업 부담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신체 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체력 관리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큰 효과를 거두었다. 신경철 사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요즘, 이번 청소년 건강헬스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차광승)은 2026년 2월 6일 오후 2시, 성남산업진흥원 한빛이룸에서 ‘C&D 네트워크 기관 전문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이메디허브 등 병원·협회·연구소·대학·인증기관 등 총 17개 C&D 플랫폼 참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6년도 C&D 플랫폼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C&D 플랫폼 사업 추진 일정 및 주요 내용 공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기관 프로그램 설명회와 기관–기업 맞춤형 간담회 운영 계획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6)과 연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2026년부터 기존의 기관 프로그램 연계 중심 지원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기업 수요조사서를 기반으로한 ‘실행과제 해결형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맞춤형 기관–기업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C&D 네트워크 및 기관협력사업은 4개 분과 ▲수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용인시 소재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기획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소공인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향후 지원사업 기획과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소공인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용인시 소재 소공인, 기업, 예비창업자 등이며, 주요 조사 내용은 ▲기업 소재지 및 규모 ▲업종 ▲희망 지원사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 수요 ▲네트워킹 방식 등이다. 수요조사는 오는 2월 2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소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소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9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기업밀집지역 기업인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미래형 첨단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남양주’실현을 목표로 시와 기업인이 함께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시는 기존 산업과 첨단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규제개선과 지원 기준 확대 등을 기업인들과 공유했다. 이와 함께 기업 애로사항 처리 절차와 순회 간담회 계획 등 적극 행정 추진 상황도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와 처리와 체계적인 관리, 신속한 결과 공유 등에 힘쓸 방침이다. 김상수 부시장은 “경기 신용보증재단 이전을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기업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권역별 기업인회 순회 간담회를 수시로 추진해 사각지대 없는 기업 애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9일, 용인시의 미래 핵심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2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목적법인(SPC)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읍 일대의 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수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한 SPC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당 사업지에는 ▲용인일반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이용인테크노밸리(제2용인 테크노밸리)가 각각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직원들은 까다로운 공정관리와 원활한 현장협업을 이끌어내며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SPC 직원 여러분의 남다른 책임감과 헌신이야말로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이라며, “SPC의 주요 참여 주주인 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 자산과 부(富)가 재투자돼 지역의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제시했다. 박 시장은 9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열린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 사례 발표자로 참석해 “지방소멸 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처방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반으로 지역의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며 “지역 내 자본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거래 활성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역금융 생태계 조성 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자산화의 주체가 되는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3대 전략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지역의 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안에서 순환되며 재투자될 수 있도록 지역 내 거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발굴·육성은 물론, 공공재정이 지역경제 성장의 실질적인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공공조달 계약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담 조직인 ‘지역자산화팀’을 신설하고,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9일, 용인시의 미래 핵심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2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목적법인(SPC)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읍 일대의 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수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한 SPC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당 사업지에는 ▲용인일반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이용인테크노밸리(제2용인 테크노밸리)가 각각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직원들은 까다로운 공정관리와 원활한 현장협업을 이끌어내며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SPC 직원 여러분의 남다른 책임감과 헌신이야말로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이라며, “SPC의 주요 참여 주주인 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청년 아이디어 실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시는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활동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팀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삶·일·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지역 활동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명시의 대표 청년정책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활동 성격에 따라 ▲문화·예술·여가 중심의 ‘일반 커뮤니티형’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한 ‘창업지향형’ ▲시정 홍보와 정책 제안을 담은 ‘정책참여형’ 등 3개 부문으로 운영한다. 환경·기후·탄소중립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활동이나 창업, 정책 참여를 주제로 한 모임에는 우선 선정과 가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며, 구성원의 50% 이상이 광명시에 거주해야 한다. 다만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경우 올해에 한해 광명시민 1인 단독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팀에는 활동 규모에 따라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민과 기업관계자의 79.5%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용인시산업진흥원이 9일 밝혔다. 용인 주변의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국민과 기업관계자들 중 69.4%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용인시산업진흥원 의뢰에 따라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용인과 용인 주변 지역 시민, 기업 관계자 등 1009명을 대상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용인에선 10명 중 8명, 용인 주변 지방자치단체에선 10명에 7명 꼴로 지방이전을 반대했다. 용인과 용인 외 지역 응답을 합칠 경우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비율은 74.5%였다. 이번 조사에 응한 용인 시민과 기업관계자는 508명(50.3%), 용인 외 지역 거주자는 501명(49.7%)이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지방 이전 주장과 관련해 가장 우려되는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국가핵심산업 정책 일관성 훼손으로 국가정책 신뢰도 하락(45.8%) △클러스터 분산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에서의 국가경쟁력 약화(21.1%) △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지난 5일 말레이시아 사바국제컨벤션센터와 동북아시아와 동아세안 성장지대(BIMP-EAGA) 지역 간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의 혁신과 국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일 말레이시아 사바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국제 비즈니스 이벤트 포럼(3rd International Business Events Forum)’ 과 연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국제 MICE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비즈니스 이벤트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식에는 말레이시아 사바주 관광문화환경부 다툭 자프리 빈 아라핀 장관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 이상열 본부장을 포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정흥교 대표이사를 대신해 컨벤션뷰로 이상열 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국의 MICE 생태계 전반에 대한 지역적·전략적 자문 제공 ▲국제 MICE 업계 내 브랜드 연계 강화 및 인지도 제고 ▲고양시 MICE 행사와 연계한 BIMP-EAGA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차광승)은 2026년 2월 6일 오후 2시, 성남산업진흥원 한빛이룸에서 ‘C&D 네트워크 기관 전문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이메디허브 등 병원·협회·연구소·대학·인증기관 등 총 17개 C&D 플랫폼 참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6년도 C&D 플랫폼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C&D 플랫폼 사업 추진 일정 및 주요 내용 공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기관 프로그램 설명회와 기관–기업 맞춤형 간담회 운영 계획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6)과 연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2026년부터 기존의 기관 프로그램 연계 중심 지원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기업 수요조사서를 기반으로한 ‘실행과제 해결형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맞춤형 기관–기업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C&D 네트워크 및 기관협력사업은 4개 분과 ▲수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용인시 소재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기획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소공인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향후 지원사업 기획과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소공인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용인시 소재 소공인, 기업, 예비창업자 등이며, 주요 조사 내용은 ▲기업 소재지 및 규모 ▲업종 ▲희망 지원사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 수요 ▲네트워킹 방식 등이다. 수요조사는 오는 2월 2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소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소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민과 기업관계자의 79.5%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용인시산업진흥원이 9일 밝혔다. 용인 주변의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국민과 기업관계자들 중 69.4%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용인시산업진흥원 의뢰에 따라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용인과 용인 주변 지역 시민, 기업 관계자 등 1009명을 대상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용인에선 10명 중 8명, 용인 주변 지방자치단체에선 10명에 7명 꼴로 지방이전을 반대했다. 용인과 용인 외 지역 응답을 합칠 경우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비율은 74.5%였다. 이번 조사에 응한 용인 시민과 기업관계자는 508명(50.3%), 용인 외 지역 거주자는 501명(49.7%)이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지방 이전 주장과 관련해 가장 우려되는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국가핵심산업 정책 일관성 훼손으로 국가정책 신뢰도 하락(45.8%) △클러스터 분산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에서의 국가경쟁력 약화(21.1%) △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레이저커팅기, 3D프린터, UV프린터 등 디지털 제조 장비를 활용한 시민 대상 체험교육을 운영한 결과, 총 144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디지털 제조 장비를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2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시민의 디지털 기술 체감 기회를 확대하고, 장비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D프린터를 활용한 제품 제작, UV프린터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가족사진 만들기 등 실생활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전반적인 교육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첨단 장비를 직접 활용해보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꼈다”며 “이러한 시민 체험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이번 체험교육은 시민들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첨단 장비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지난 29일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라운지에서 용인 소재 중소기업 관계자 총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공판로 지원사업 설명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흥원의 공공판로 지원사업과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진입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지원사업 안내와 실무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공공판로 입점 지원 컨설팅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 ▲공공조달 멘토링 지원사업 등 2026년 주요 공공판로 지원사업이 상세히 소개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공공시장 구조 이해와 다수공급자계약(MAS) 체결 실무에 관한 심화 교육이 진행됐다. 진흥원은 올해 공공판로 지원사업의 범위와 내실을 대폭 강화했다. 기존 MAS·벤처나라 입점 지원을 넘어 혁신장터·이음장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공고 분석부터 입점 등록까지 입점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단계별 전문가 컨설팅을 신규 도입했다. 또한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입찰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용인 중소기업이라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11일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2월 말 본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비룡공감2080(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568-83번지 일원)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스마일 현장경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매주 공사의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 고객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현장체감도와 서비스만족도를 증진하는 현장 중심 소통형 경영활동이다. 공사는 매주 1개 사업장을 순회 방문하며 단순 점검이나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없는지 고객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의 추진사항을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살펴 고객 공감에 힘쓰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공사는 부서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시민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첫 ‘스마일 현장경영’은 2026년 2월 5일(목) 메모리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경영진과 직원들이 함께 고객의 시선으로 시설을 순회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앞으로 체육시설, 주차장 등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스마일 현장경영’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시민들의 행복한 서비스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건강헬스'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건강헬스'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은 공식 프로그램으로, 처인구 남사읍 일대 중·고등학생 총 24명이 참여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체력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신체 밸런스 및 자세 교정 운동 ▲서킷 트레이닝을 통한 유산소 운동 ▲부상 예방 교육 등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 지도 전문 체육 강사가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의 체력 수준과 성장 단계를 고려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학업 부담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신체 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체력 관리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큰 효과를 거두었다. 신경철 사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요즘, 이번 청소년 건강헬스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9일, 용인시의 미래 핵심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2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목적법인(SPC)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읍 일대의 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수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한 SPC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당 사업지에는 ▲용인일반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이용인테크노밸리(제2용인 테크노밸리)가 각각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직원들은 까다로운 공정관리와 원활한 현장협업을 이끌어내며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SPC 직원 여러분의 남다른 책임감과 헌신이야말로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이라며, “SPC의 주요 참여 주주인 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9일, 용인시의 미래 핵심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2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목적법인(SPC)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읍 일대의 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수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한 SPC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당 사업지에는 ▲용인일반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이용인테크노밸리(제2용인 테크노밸리)가 각각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직원들은 까다로운 공정관리와 원활한 현장협업을 이끌어내며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SPC 직원 여러분의 남다른 책임감과 헌신이야말로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이라며, “SPC의 주요 참여 주주인 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고등학교 재학생인 유승은 선수(18)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며 “참으로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와 대한민국을 빛낸 유승은 선수에게 110만 시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뒷바라지를 잘 해주신 가족과 학교 관계자들께도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 시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된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한국 여자 선수가 올림픽 무대를 밟은 것은 유승은 선수가 처음이라고 하는데, 첫 출전에서 단번에 동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은메달리스트와의 점수 차이가 1.25점에 불과했다고 하니 유 선수의 기량은 이미 세계 최정상급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며 “보드를 타고 30m가 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오포1동 자선 스크린골프대회’가 지난 8일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에서 열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포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주요 단체가 참여했다. 대회는 스크린골프 예선과 결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기와 함께 자발적인 기부에 동참했다. 그 결과 약 8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해당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홍인택 오포1동 체육회장은 “이번 자선대회는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어울리며 나눔을 실천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설은 약 900㎡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46억 원을 투입해 쾌적한 체육 환경을 마련했다.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광덕 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이번 개장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교통, 의료,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배드민턴장 개장을 시작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에서 ‘2026년 청년 테니스 클래스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육대학교 임지헌 교수를 비롯한 클래스 강사진이 소개됐다. 참여 청년들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1주 차 테니스 클래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수업에 나섰다. ‘청년 테니스 클래스’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남양주시 대표 청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높은 경쟁률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올해부터 클래스 운영을 확대한다. 연간 3기로 운영하며 총 210명이 참여한다. 1기는 2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 진행한다. 참여 청년 70명은 수준별 팀 편성을 통해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게 되며, 체계적인 수업 운영을 통해 테니스 기초 역량 강화와 참여자 간 교류를 함께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는 강좌 중심 운영에서 한 단계 나아간다. △코트 자율대관 운영 △청년 테니스 대회 개최 등 교류 프로그램도 별도 추진해 참여 청년들이 강좌 종료 이후에도 운동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일 ‘GA코리아’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을 기탁한 ‘GA코리아’는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성공적인 운영과 활약을 위해 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총 1억원을 용인특례시에 기탁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해 온 ‘GA코리아’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오늘 기탁한 성금은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또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에도 큰 도움을 주셨다. 이를 바탕으로 ‘용인FC’가 활약을 펼쳐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에게 큰 기쁨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에서 ‘골드CC’와 ‘코리아CC’를 운영하고 있는 ‘GA코리아’는 2020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으며, 올해까지 총 5억 2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면서 나눔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GA코리아’가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