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3월 5일, 양평생활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예술인 성장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신진·청년 예술인을 중심으로 창작 역량에 비해 부족했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지원사업을 일회성 지원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예술인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 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명회는 크게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째, 2026년 진행 예정인 공모 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한다. 양평문화재단의 주요 사업인 ‘모든예술31’, ‘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생활문화지원사업’은 물론 외부 기관의 공모사업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둘째, 예술인을 위한 행정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공모사업의 구조와 신청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정산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예술인의 행정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향후 예술인 지원 확대를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재단은 예술인의 활동 실태와 필요한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용문면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꾸러미는 적십자 회원들이 며칠간 정성껏 끓인 사골을 비롯해 떡국떡, 김, 라면 등 설 상차림에 필요한 식품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시간을 들여 사골을 우려내며 설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담길 온정을 생각하고, 그 마음을 꾸러미마다 정성스럽게 담았다. 특히 사골을 끓이는 데 사용된 재료는 용문농협 하나로마트(조합장 강성욱)에서 기부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설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러 날에 걸쳐 준비된 이번 꾸러미는 설을 앞두고 이웃들이 더욱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승남 회장은 “설이면 더욱 생각나는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며칠 동안 사골을 끓이며 정성을 다했다”며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드시고 외롭지 않고 포근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며칠에 걸쳐 사골을 준비해 주신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3일 용문면 주민 김정연 씨가 직접 만든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3단 도시락 100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은 1단 전, 2단 잡채, 3단 과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세트로, 김정연 씨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떠올리며 직접 100인분을 준비하고 포장까지 마쳐 면에 전달했다. 김정연 씨는 “명절이면 가족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시간이 가장 따뜻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혹시라도 혼자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고 싶어 직접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한 분의 주민께서 100인분의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포장까지 해 기부해 주신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정성과 시간이 담긴 이번 나눔이 그 어떤 지원보다 값지고 의미 있는 만큼, 기탁해 주신 도시락을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단월면 청소년휴카페 ‘선물상자’는 지난 11일 지역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봉사단 등 3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선물상자 캠핑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의 사전 회의를 통해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캠핑형 체험활동으로,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하며 건전한 여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마이 텐트존 꾸미기’ 활동으로 시작해 팀별 개성을 살린 공간을 구성하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진행된 ‘흑백요리사(비빔밥 만들기)’ 활동에서는 팀원 간 역할을 나누고 협력해 직접 요리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파자마 런웨이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고 게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월면 청소년휴카페 ‘선물상자’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2일 관내 어린이집 신입교사 및 이직 교사를 대상으로 신입교사 교육 ‘첫걸음, 교사로 서다’를 온라인 줌(ZOOM)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교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교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8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강의는 김희정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맡아 △신입교사의 역할 이해 △영유아 중심 보육 실천 △교사로서의 전문성 확립 △현장에서의 실제 사례와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신입교사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여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교사로서의 방향성과 마음가짐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연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아이사랑놀이터(양평점)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공통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3회기에 걸쳐 운영했으며, 총 3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와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맞춤형 놀이 활동으로 구성됐다. 영아 프로그램은 ‘고무밴드로 기차놀이해요’를 주제로 감각 자극과 신체 움직임 중심의 놀이가 진행됐으며, 유아 프로그램은 ‘신체로 3종 경기 놀이해요’를 주제로 공 잡기, 균형 잡기, 협동 이동 놀이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신체 조절력과 협응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활동은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공통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가 놀이 전 과정에 참여해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 방법과 긍정적 의사소통 방식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부모는 자녀 발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는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연경 센터장은 “새해 첫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10개소에서 설 명절맞이 전 판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0개 읍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다양한 전과 물김치 등을 정성껏 만들어 판매했으며, 명절 음식 준비의 부담을 덜어주어 주민과 귀성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은 지회장은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명절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양평자원순환센터를 중심으로 자원순환교육과 분리배출 실천 확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생활과 업무 전반에서 인공지능(AI) 검색 활용이 증가하면서 인공지능 기반 검색 결과 노출과 추천이 정책과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양평군 자원순환교육은 챗지피티(ChatGPT) 등 인공지능 기반 정책 검색 과정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근 지자체에서 교육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등 외부 지자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양평군은 자원순환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약 및 후기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 신청과 참여 경험 공유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 중심의 자발적인 홍보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가족여행 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양평을 방문해 영유아 대상 분리배출 교육에 참여하는 사례가 나타나는 등 자원순환교육이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양평자원순환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 운영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광주·의왕·과천시의회 의장들은 13일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를 방문해 의정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방의회 운영 방향과 의정 역량 강화 방안, 지역 현안 대응 사례 등을 논의하고 의장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정례적 소통 방안을 모색했다. 오혜자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지방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며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의장들도 “각 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군 출신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2008년생, 17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최가온 선수는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에서 최종 90.25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역사상 설상 종목에서 거둔 첫 금메달이자, 해당 종목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다. 최가온 선수는 1차 시기 초반 보드가 파이프 문턱에 걸리며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어 2차 시기를 앞두고 전광판에 ‘출전하지 않는다(DNS)’는 표시가 떠 기권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2차 시기에 출전해 경기를 이어갔고,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준비한 고난도 기술을 성공시키며 90.25점을 기록, 최 선수의 우상인 한국계 미국 선수 클로이 킴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최가온 선수는 양평초등학교 제108회(2021년)를 졸업한 지역 출신 인재로, 어린 시절부터 지역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에는 SBS ‘순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2일 관내 카페트레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과 함께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유과와 약과 각 2박스씩, 총 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추운 겨울철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성껏 준비한 유과와 약과는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전통 간식으로, 어르신들의 겨울 명절을 더욱 훈훈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페트레져는 지난해에도 독거어르신을 위해 유과와 약과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꾸준히 이어지는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형미 대표는 “추운 겨울과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달콤한 간식과 함께 조금이나마 포근하고 온기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겨울철과 명절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힘든 시기인데,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주민들이 외롭지 않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 새마을회는 13일 용문다목적청사 앞 광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용문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 110kg을 각 마을별로 어려운 이웃 3가구씩 선정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 새마을회는 명절 나눔 행사와 환경 정비,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명절 음식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침가루, 당면, 다시다, 설탕, 양조간장, 물엿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 위주로 구성돼 수혜 가정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정성을 담은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인숙 공동위원장은 “물가 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행복꾸러미를 마련했다”며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에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평면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활동을 비롯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1일 오후 5시, 양동문화센터 3층에서 양동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10·11대 장미경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제12대 김종태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장미경 이임 위원장은 재임 기간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 행사 추진, 주민 소통 활성화에 힘써 왔다. 특히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과 지역 공동체 화합 행사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며 양동면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종태 신임 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김종태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6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제작·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꾸러미는 사골곰탕, 삼계닭, 돼지고기 등 17종의 축산물과 생필품, 옥천면 생활개선회에서 정성껏 만든 수제 떡갈비, 백미 5kg 등으로 구성돼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 20여 명은 취약계층 56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순호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설 명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나눔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이종길 옥천면장님과 꾸러미 제작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 떡갈비를 지원해 주신 옥천면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종길 옥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설 명절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을 것”이라며 “이른 오전부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2일 양평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은 새마을금고 양수지점 손영옥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양서면 복지기획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평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과거에도 연탄 기부와 직접 전달 활동 등을 통해 관내 이웃 돕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곽동춘 이사장은 “양서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매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곽동춘 이사장님을 비롯한 양평새마을금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 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기획 사업을 비롯해 통합사례관리, 행복돌봄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강상면 내 취약계층 36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나누기’ 행사를 통해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강상하나로마트 전 판매 행사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떡, 만두, 사골, 밑반찬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을 전했다. 윤필구·이현주 남녀 새마을협의회장은 “강상면의 어렵고 외로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 회원 모두가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나누기 행사가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강상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상면 새마을회는 취약계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매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강테니스클럽은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MG양평새마을금고는 현금 150만 원과 쌀 250kg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곽동춘 이사장은 “이번 기탁은 양평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하는 사회 공헌활동 ‘사랑의 좀도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던 우리 고유의 나눔 문화로, 그 따뜻한 마음을 오늘의 나눔으로 이어가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마음을 보태주시는 지역 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정성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양평읍은 기탁 받은 성금과 물품을 지역 특화사업 등과 연계해 공적 복지에서 누락된 위기 이웃과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지원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무리’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모둠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참여 청소년들이 명절 대표 음식인 모둠전을 직접 만들어 지역 이웃과 나누며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만들어진 모둠전 42팩은 양평군통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수리수리양수리’에 기부됐다. ‘수리수리양수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나눔 공간으로, 청소년들은 자신이 만든 음식이 이웃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재료 손질부터 전을 부치기까지 직접 참여하며 명절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정성을 담아 만든 전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옥천청소년휴카페 ‘놀.터’, 서종면청소년휴카페 ‘망고’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연합 온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나누기’ 활동을 중심으로 설 명절의 의미를 배우고, 청소년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놀.터’ 청소년들은 역할을 분담해 전을 만들고,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었다. 또한 파출소를 찾아 지역 안전을 담당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세대와 역할을 아우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서종면청소년휴카페 ‘망고’는 지역 강사의 재능기부로 바람떡을 만들고 손 글씨·그림 편지를 더한 ‘감사 도시락’을 제작해 서종파출소, 119구조대, 서종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청소년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께 전달하고 경찰서와 소방서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