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온양삼일교회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6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온양삼일교회는 올해로 65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로 나눔과 섬김을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며,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온양삼일교회는 아산시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우려가 있는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우유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온양삼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후원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新)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는 2026년 스마트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18개 사업에 12억 75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스마트팜·양액재배·환경제어·작업 자동화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특화작목 생산단지 조성 및 유통체계 구축 △고추 양액재배 시스템 고도화 기술지원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 △쪽파 안정생산을 위한 양액재배 기반 조성 △쪽파 수경재배 시스템 기술지원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로봇 시범 보급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이상고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쪽파 양액재배기술과 작업자 추종형 운반로봇을 시범 도입하고, 기존 스마트팜 농가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술 고도화 에 중점을 둔 지원이 이루어진다. 사업비는 국·도비와 시비를 연계해 지원되며, 일부 사업은 농가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였다. 특히 기술 정착이 중요한 사업은 개소당 맞춤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에 대한 예우 수준을 높이기 위해 보훈명예수당을 올해 1월부터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번 보훈명예수당 인상은 보훈대상자에 대해 형식적인 예우를 넘어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당을 인상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특히 고령의 보훈대상자가 많은 현실을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더 갖추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는 ‘지원은 넉넉하게, 예우는 확실하게 실현’에 걸맞는 보훈 정책으로 △복지수당 △참전유공자 수당 △참전유공자 생일축하금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국가보훈대상자 장례비 등 보훈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항상 잊지 않으며 보훈대상자분들의 실질적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보건소에서는 흡연 폐해를 예방하고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금연클리닉을 지속 운영한다. 금연클리닉 참여자에게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니코틴 의존도 평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3,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증정하고 있다. 특히 기업체와 함께하는 ‘금연동행(同行)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한 금연·절주사업, 내혈압·혈당 알기 및 인바디 측정 등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금연클리닉은 음성군보건소에서 상시 운영되며, 대소보건지소는 매주 목요일, 금왕보건지소는 매주 금요일에 운영한다.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은 음성군보건소로 문의한 후 가까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 5인 이상 단체가 있는 경우 금연상담사가 해당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는 농촌지역 소각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일원에서 국립품종관리센터, 충주산림조합과 함께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6,600㎡ 규모의 과수원에서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파쇄 처리했다. 아울러 산림 연접지역 마을주민들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소각행위가 지닌 위험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재난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관리에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주)hy(구 한국야쿠르트) 학익·관교·용현점과 ‘사랑 나눔 야쿠르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무희 주안7동장을 비롯해 송기석 위원장, (주)hy 각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야쿠르트 배달원과 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대상자 1인당 연간 365개의 야쿠르트를 매주 2회씩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일상을 세심하게 살펴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호양)는 지난 5일 주안초등학교(교장 원용준)와 협력하여 진행한 ‘학교 앞 등굣길 교통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등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빈번해 교통이 혼잡했던 주안초 정문 통학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는 자체 회의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자발적 봉사를 결정했으며, 지난 8월부터 한 학기 동안 매주 월요일마다 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차량 통제와 보행 지도를 펼쳤다. 박호양 회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돼야 할 가치"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안심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원용준 교장은 “등교 시간마다 주민자치회에서 교통지도를 해주신 덕분에 학교와 학부모 모두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학교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통 봉사를 기점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천안을 알릴 ‘2026년 천안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지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영상 부문을 추가 모집해 시의 매력을 더욱 역동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과 성별, 나이와 관계없이 천안시의 소셜미디어 활동에 관심이 있고, 영상과 사진, 블로그 포스팅 중 한 가지 이상의 역량과 경험을 갖춘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부문별 5명씩 총 15명이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천안시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 등을 내려받아 포트폴리오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 부문은 롱폼과 숏폼 각 1편씩을, 사진 부문은 직접 촬영한 사진 10장 이상, 블로그 부문은 운영 중인 블로그 주소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제출된 서류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오는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도서관은 ▲1월, 시작 ▲2월, 예술 ▲3월, 역사 ▲4월, 과학 ▲5월, 가족 ▲6월, 환경 ▲7월, 여행 ▲8월, 책 읽기 ▲9월, 우리 문화 ▲10월, 언어 ▲11월, 인문학 ▲12월, 도서관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에는 ‘시작’을 테마로 추천도서를 도서관 각 자료실에 전시하고, 지난해에 사랑받았던 ‘2025 두정도서관 베스트 대출어워즈’와 올해 꼭 읽고 싶은 도서를 작성해보는 ‘2026, 나의 독서 버킷리스트 행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유아 및 초등학생과 함께 열두 띠 그림책을 읽고 새해 다짐과 독서 계획을 세우는 ‘2026 독서 달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두정도서관에서 열두 달 특색있는 테마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시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2026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일 취임한 천안시 이명열 신임 동남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명열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노인회를 비롯해 노숙인쉼터, 죽전원 등 복지시설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도로보수원과 환경미화원을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제설을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앞으로 동남구 곳곳을 두 발로 살피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6번째 상점가로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를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동남구 목천읍 일대에 조성된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는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해 온 가구 전문 상권이었으나, 그동안 제도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상권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상점가 지정으로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비롯해 시설 현대화, 활성화지원사업, 공동마케팅 사업 등 각종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천안시는 기존에 명동대흥로, 신부문화거리, 두정동, 천안역 지하상가, 성정가구거리를 상점가로 지정해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특성과 상권여건을 고려한 상점가를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는 오랜 역사와 전문성을 갖춘 소중한 지역 자산”이라며 “이번 상점가 지정이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확정한 총 4천억 원 규모의 자금 운용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한도는 일반기업의 경우 최대 10억 원, 백년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확대됐다. 아울러 연 1.5%의 고정 이율이 적용되는 특정 목적 자금 규모를 300억 원으로 늘리고, 수출입 과정에서 관세 부담이 발생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관세 영향기업 지원’ 자금 70억 원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대한 지원 대상을 기존 초기 입주기업에서 현재 입주기업까지 넓혀, 현장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한다. 강원형 전략산업 벤처펀드 수혜기업을 위한 이자 지원율 2.5%, 융자 한도 10억 원 지원 항목도 새롭게 마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 심사를 받은 뒤 관련 서류를 갖춰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6년도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 감시원 등 모두 226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월 9일까지 가능하다. 지원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홍천군청 누리집 홍천 소식 고시 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는 본청 산림과 16명과 10개 읍면 각 10명씩, 조장을 포함해 모두 116명을 모집한다. 산불 감시원은 홍천읍 내촌면 남면 각 12명, 서석면 영귀미면 서면 북방면 각 11명, 화촌면 두촌면 내면 각 10명씩 모두 110명을 모집한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는 공고일 전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산불 진화를 위한 최소한의 체력 검정을 통과해야 하며, 해당 지역 여건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산불 감시원은 공고일 전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근무할 읍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이 지원 대상이다. 운전면허 또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소지해 기동력이 있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오는 1월 9일부터 1월 25일까지 17일간 홍천 강변 일원에서 열린다. 홍천강 꽁꽁축제는 홍천강의 결빙 환경을 활용한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강과 기온, 수질 조건이 어우러져 형성된 천연 얼음 위에서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홍천 인삼 송어’다. 홍천의 맑은 수질과 풍부한 산소 환경에서 자란 송어에 6년근 인삼을 배합한 사료를 급여해 키운 것으로, 홍천만의 특화 먹거리이자 체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최 측은 최근 기온 하강으로 홍천강 결빙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며, 얼음 두께가 안전 기준인 20cm 이상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개막일까지 영하권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최상의 빙질에서 축제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방문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얼음 낚시터와 부교 낚시터 입장권 가격을 기존 2만 원에서 1만 5천 원으로 인하했다. 물가 상승 등 여건을 고려해 더 많은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조치로, 지역 상생 취지를 강화하기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모금액이 약 9억 4천만 원을 달성하며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보된 기부금은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 투입해 기부자와 지역 주민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 발굴에 주력해 왔으며, 현재 58개 업체에서 132개에 달하는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 등 참여형 홍보를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기부금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민 체감형 기금사업’에 투입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고, 이러한 사업을 통해 교통안전·휴식공간 마련·통학 환경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1호 사업: 무실동 삼육초 후문 굴다리에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 설치 2호 사업: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에 데크 쉼터 조성 3호 사업: 반곡동 원주여고 및 지정면 섬강중·고교에 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조성 또한, 시는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