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나기호 의원은 서석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 서석면 번영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새해를 맞아 신년교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오늘 자리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서석면의 한 해를 어떻게 가꾸어 갈지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지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홍천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며 “이 과정에서 서석면번영회가 뜻을 모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전해 온 노력이 힘을 더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박영록 의장은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혀 온 움직임이 서석면의 가능성을 키우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2026년이 서석면에 머무는 삶의 여건이 한층 단단해지고, 지역의 활력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끝으로 “홍천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변화가 주민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함께하겠다”며 “서석면번영회의 걸음에 늘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홍천 국가 항체 클러스터 입주기업인 싸이런테라퓨틱스㈜가 4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차세대 항체 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인 ‘E-MASK CD 155 ADC’ 사업화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신산업 분야 핵심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선발해 최대 3년간 기술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국가대표 딥테크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뿐 아니라 기술 협업, 투자 연계, 기술 보증 연계·우대 등 후속 성장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이번 선정은 국내 항체 기반 바이오벤처가 독자 플랫폼 기술로 국가 차원의 딥테크 육성 체계 안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싸이런테라퓨틱스는 항체 발굴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항암 항체치료제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특히 CD 155를 표적으로 하는 E-MASK ADC 플랫폼을 핵심 사업화 과제로 육성하고 있다. ‘E-MASK CD 155 ADC’는 종양 미세환경에서 선택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3월 26일 오전 10시 홍천군의회 본회장에서 제369회 홍천군의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홍천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고, 홍천 하화계리일대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 의견 청취의 건(홍천 하화계리 도시개발사업)을 보고 받았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이경, 간사위원 황경화)에서 심사한 박영록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 홍천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준순 의원이 발의한 - 홍천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황경화 의원이 발의한 - 홍천군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홍천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천군수가 제출한 - 홍천군 국제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홍천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홍천군 반려동물 놀이터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농기계안전사용)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안전 기준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이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기계는 농작업의 효율을 높여 주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준비와 점검이 곧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오늘 교육이 위험 요소를 다시 살피고 안전한 작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며 “새해에도 농업 현장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홍천 강변에서 개최된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경호 교육감, 신영재 홍천군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꽁꽁 언 강 위에서 즐기는 체험 하나하나가 홍천의 겨울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소중한 장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홍천군의회도 지역의 계절 축제가 안전하고 품격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오늘 개장을 시작으로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따뜻한 추억이 이어지길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강 꽁꽁축제는 매년 1월 홍천에서 열리는 겨울 축제로, 인삼송어와 함께하는 얼음낚시를 비롯해 맨손 송어잡기, 가족 실내 낚시터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얼음썰매장, 겨울철 민속놀이터, 초가집 풍경 등 전통 분위기를 살린 공간, 향토음식점 등 먹거리·놀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겨울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나기호 의원은 10일 오전 11시 화촌면 장평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도의원을 비롯해 이정근 이장, 한순용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박영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시간 장평1리 주민 여러분의 숙원이었던 새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의 뜻깊은 자리가 있기까지 함께 애써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문을 연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세대가 어울리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평1리 마을회관은 앞으로 마을 회의와 각종 주민 활동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김광수·용준순·나기호 의원은 화촌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2026년 화촌면 번영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교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화촌면번영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살피며 화촌면의 방향을 차분히 모아 온 든든한 구심점”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지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홍천이 맞이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 성과는 행정의 노력과 함께 주민과 단체의 꾸준한 관심이 더해져 만들어진 결과로, 현장의 목소리를 차분히 전해 온 지역의 걸음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2026년이 화촌면의 일상과 생활 여건을 한 걸음 더 단단히 다져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홍천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변화가 주민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농촌리더)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을 이끄는 농촌 리더들을 대상으로 농업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선택과 판단에 도움이 되는 관점과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촌리더반 과정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촌리더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자, 마을과 농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오늘 교육이 농업의 흐름을 읽고 변화에 대응하는 시야를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경험 위에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더하는 이 자리가 현장에서의 선택과 판단에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인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역할에 함께하겠다”며 “올 한 해 농사와 공동체의 걸음에 좋은 결실이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월 7일 오전 10시 크리스탈웨딩홀에서 진행된 2026년 홍천군번영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5회 홍천군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번 기도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평안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벽을 깨우는 기도를 통해 한 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박영록 의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 기도로 한 해의 문을 열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찬기도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개인을 넘어 이웃과 지역의 평안을 위해 뜻을 모으는 고귀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지난 5년간 이어져 온 이 경건한 자리가 홍천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세워가는 힘이 돼 왔다”며 “지역 사회를 향한 교계의 꾸준한 기도와 섬김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홍천의 일상을 지탱해 온 든든한 뿌리”라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기도의 마음을 본받아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의 화합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며 “오늘 드린 기도가 각 가정과 일터에 지혜와 용기가 되고, 홍천 전역에 평강의 열매로 맺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나기호 의원은 내촌농협 APC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애호박)에 참석 했다. 박영록 의장은 “내촌에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애호박은 재배 관리와 출하 시기 판단이 소득으로 바로 이어지는 만큼, 오늘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기후와 경영 여건의 변동 속에서도 재배 현장을 지켜 온 농가의 노력이 지역 농업을 단단히 받치고 있다”며 “배움의 내용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돼 안정적인 수확과 판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연결로 함께하겠다”며 “올 한 해 애호박 농사에 좋은 결실이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월 5일 제366회 홍천군의회(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을 시작하였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박영록 의장의 개회사가 있었으며, 이어진 본회의에서 2026년도 홍천군수 신년사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박영록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에는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고,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세히 듣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홍천군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나기호 의원은 서석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 서석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연시총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연시총회는 한 해의 걸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새 출발의 방향을 함께 맞추는 자리”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새마을의 봉사와 협동은 마을 곳곳을 먼저 살피는 손길로 서석면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 왔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작은 실천이 마을의 질서를 세우고 따뜻한 정을 잇는 힘이 됐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새마을 가족의 열정이 서석면 곳곳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홍천군의회도 현장의 이야기를 꾸준히 듣고 원활한 협력과 소통이 이어지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최이경 부의장 및 용준식·김광수·용준순·황경화 의원은 오는 1월 9일 개막하는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를 앞두고, 5일 축제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및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홍천군 및 홍천문화재단 관계자의 안내로 얼음 낚시터와 부교 낚시터, 농·특산물 판매장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홍천군의회 의원들은 축제장 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으며,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얼음 두께 확보 및 시설물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과 주차 공간 확보 상황도 함께 살폈다. 한편,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는 오는 1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홍천강 일원에서 개최되며, 인삼송어 낚시, 맨손 잡기, 눈썰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 의원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2일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참배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2026년 한 해 홍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일정으로 마련됐다. 참배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새해 첫 아침을 맞아 홍천군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2026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새해 첫 아침, 남산 정상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행사가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해가 떠오르는 이 순간은 한 해의 마음가짐을 바로 세우고 서로의 안녕을 빌어 주는 소중한 전통”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정과 덕담이 군민의 일상을 단단하게 이어 주고 있다”며 “새해에는 하루하루가 힘차게 뻗어가고, 각 가정의 일상이 평안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박영록 의장은 “일터와 논밭에서 흘린 땀이 정직하게 보답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는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귀 기울이며,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끝으로 “오늘 해오름과 함께 품은 소망이 차곡차곡 이뤄지길 바라며,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나기호 의원은 12월 29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대한노인회 서석면분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 의원은 12월 26일 개최된 제10회 영귀미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장 완공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 게이트볼장 완공을 기념해 열리는 제10회 영귀미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대회가 동호인들이 땀과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새롭게 조성된 게이트볼장이 영귀미면 생활체육의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 잡아,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가를 이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박영록 의장은 “17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가 끝까지 안전하게 진행되고, 경기 내내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이 빛나길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는 어르신 생활체육과 지역 공동체의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소통의 다리를 놓겠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끝으로 “오늘 하루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방내2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여차울 교량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여차울 교량은 연장 49m, 폭 7.5m 규모로 조성되는 교량으로, 약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이다. 공사는 2025년 5월 19일부터 진행되어 2026년 5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준공 시 통행 안전성 향상과 재해 대응 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록 의장은 기초 공정의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세밀하게 살피고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주요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현장에서 사업 관계자들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과 시공 품질 관리를 당부했다. 박영록 의장은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정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다”며 “홍천군의회도 공사가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14일 내면 방내리 일원에서 개최된 방내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그동안 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왔지만, 이를 한데 모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오늘 완전히 실현됐다”며 “체육센터가 세대와 세대를 잇고,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활력이 채워지는 마을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함께 준비한 한마음축제는 방내2리의 저력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 좋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홍천군의회도 생활환경과 공동체 기반이 더 견고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번에 문을 연 방내리 체육센터는 주민의 생활체육 활동과 각종 모임, 마을 단합행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편하게 모일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