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15분까지 시청 누리홀과 한누리, 시청 로비에서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와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1대1 진학컨설팅과 대학 상담관, 입시특강 등이 운영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성남대입진학상담리더교사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 1대1 진학컨설팅에서는 학생별 진학 희망과 전형 유형에 맞춘 상담이 진행됐다. 수도권 주요 28개 대학도 대학상담관을 운영하며 대학별 전형과 학과, 지원 전략 등을 안내했다. 성남대입진학상담리더교사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 1대1 진학컨설팅에서는 학생별 진학 희망과 전형 유형에 맞춘 상담이 진행됐다. 수도권 주요 28개 대학도 대학상담관을 운영하며 대학별 전형과 학과, 지원 전략 등을 안내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별 상담과 진학특강에 참여하며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와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보를 확인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입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이 11일 성남시청을 찾았다. 대학별 입시 정보를 확인하고 진학 방향을 상담받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이날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하고 진학컨설팅과 대학 상담, 입시특강을 마련했다. 행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15분까지 성남시청 누리홀과 한누리, 시청 로비에 마련된 상담관에서 진행됐다. 오전부터 진학 정보를 얻으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현장접수 창구에는 상담을 신청하려는 방문객들이 줄을 섰다. 교사 상담과 대학 상담이 이뤄진 부스마다 상담이 이어졌으며, 특강이 열린 한누리도 좌석 대부분이 채워지는 등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와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했으며,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성남대입진학상담리더교사가 함께 참여했다. 성남대입진학상담리더교사와 성남지역 고등학교 졸업 대학생 멘토 등이 참여한 1대1 진학컨설팅에서는 학생별 진학 희망과 전형 유형에 맞춘 상담이 이뤄졌다. 수시 지원 전략과 학생부 관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에서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난 7일 "우리동네 플라스틱 되살림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직원 자원봉사 교육 지원 및 봉사활동 실적 관리 ▲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및 자원순환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플라스틱 사용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버려지는 폐 플라스틱 뚜껑을 수집·재활용 하고, 업사이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수집해온 플라스틱 뚜껑 개수 일정량에 따라 1365봉사활동 실적으로도 인정받을수 있어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번 프로젝트 주관부서인 광주도시관리공사 관로사업처는 7월 하반기부터 홍보활동 및 본격적인 캠페인과 더불어 공사임직원들을 시작으로 광주 시민의 참여형 환경운동으로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탄소 중립 실천 및 ESG사회공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수정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청소년 필사적 독서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숏폼 콘텐츠 중심의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책을 가까이하며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추천 도서 큐레이션과 필사 활동, 독서 미션을 연계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 추천 도서 팝업코너 운영 ▲전문기관 추천 도서 목록 제공 ▲30권 독파 미션! 독서챌린지 ▲시민 참여형 추천 도서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션 독파서블!:30권 독파 미션!’은 청소년 도서를 포함한 도서 6권을 대출할 때마다 활동지에 도장을 받아 총 5칸을 완성하면 30권 독서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필사노트를 제공하며, 미션 단계에 따라 도서관 굿즈를 증정해 꾸준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책잇다!’ 추천 도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를 작성해 공유할 수 있도록 시민 추천 도서 게시판을 운영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10일 안산시행복예절관을 방문하여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전통예절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수 운영기관의 운영사례를 공유받고, 전통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안산시행복예절관의 전통예절사업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시설 및 공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했다. 또한 기관 간 질의응답과 의견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통예절 교육 공간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참여자 중심의 교육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향후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할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확인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수집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통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안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1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경기아동권리센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변화, 앞으로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을 비롯해 김성아 경인지역본부장과 박연희 경기아동권리센터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윤하경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온 최 의원은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최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아동권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리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10일 ‘경기도 공공플랫폼 활성화와 선한 영향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주식회사는 센터가 운영하는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활성화에 조력한다. 경기도는 전년도 봉사 실적 기준이 100시간 이상이거나 누적 5,000시간 이상인 사람에게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다. 우수자원봉사자는 공영주차장과 의료, 문화, 관광, 문화생활, 체육 시설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향후 양 기관은 외식 할인가맹점의 배달특급 입점을 지원하고, 전용 할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기능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와 시민, 소상공인이 경기도 공공플랫폼 안에서 함께 혜택을 나누는 지역상 구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은 7월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양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양시는 서울대 안양수목원 운영 지원 추진 경과를 비롯해 2026년 탐방객 이용 현황, 화장실 설치 및 관리 현황, 탐방객 증가에 따른 화장실 이용 수요 분석 결과 등을 설명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접수된 ▲교통 혼잡 ▲예약 취소 ▲주차공간 부족 ▲화장실 이용 불편 등 주요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 모든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가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경순 의원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공간인 만큼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의해 새로운 각오로 A부터 Z까지 세밀히 살필 필요가 읺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안양예술공원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평내동 183-2번지 일원에서 ‘평내동 반려견 놀이터’ 개장식을 열고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식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발맞춰 시민과 반려동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 조성을 알리고,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과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반려견 동물등록 현장 지원부스와 배변봉투 증정 등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가 운영됐다. 또한 반려동물 등록의 중요성과 올바른 펫티켓을 알리는 홍보도 함께 진행해 책임 있는 반려문화 실천을 독려했다. 개장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상징조형물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반려견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이용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평내동 반려견 놀이터는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2,214㎡ 규모로 조성됐다. 중·소형견 놀이터와 대형견 놀이터를 각각 1개소씩 갖춰 반려견의 크기와 특성에 따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크워크’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사업을 위한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70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 냉방비, 명절 물품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가수 임영웅 팬클럽인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 관계자는 “용인에서 처음으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아름다운 청년인 가수 임영웅처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앞장선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비와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이 전달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를 초청해 헌정식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에서 열린 ‘반헌법행위자열전 1차분 출간 국민보고회’를 마친 편찬위원회 관계자와 주요 인사를 남양주시가 초청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올 김용옥 선생, 서중석 성균관대 명예교수, 장해랑 전 EBS 사장 등 편찬위원회 관계자와 주요 인사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정식, 민주열사 묘역 참배, 차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박종철, 문익환, 김근태, 최종길 등 민주열사들의 묘소를 차례로 참배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기렸다. 시는 이번 헌정식이 민주주의와 헌법 가치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민선9기 시정 방향에 따라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는 민선9기 출범 첫날인 지난 1일 최현덕 시장의 1호 결재로 ‘헌법친화도시 남양주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안’ 제정 계획을 수립하며 헌법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한 바 있다. 최현덕 시장은 “모란공원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가 살아 있는 상징적 공간”이라며 “남양주시는 민주열사들의 뜻과 헌법의 가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7월 10일 자일동 환경자원센터에서 재활용선별장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점검은 폐기물 처리시설의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재활용선별장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을 만나 작업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김원기 시장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주시는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보다 안전하고 나은 근로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최근 디지털 환경에서 증가하는 사이버학교폭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예방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 관내 초·중·고 학교폭력예방전담교사 및 책임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각종 디지털 기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사이버학교폭력의 양상이 다양해지고 지능화됨에 따라 학교의 예방교육 및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사이버폭력의 개념과 최근 발생 유형 ▲학교 현장에서의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운영 방안 ▲사안 발생 시 교사의 초기 대응과 절차 ▲사이버폭력 유형별 실제 사례에 따른 예방 및 대처방안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최근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사이버학교폭력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단체 대화방에서 발생하는 언어폭력, 온라인 따돌림, 허위사실 유포, 개인정보 침해,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사례 공유와 분석을 통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예방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7동은 10일 방교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325만 2,00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방교중학교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플리마켓 수익금을 동탄7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을 포함해 방교중학교가 지난 3년간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953만 9,060원에 달한다. 해당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은 학생과 학교가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동탄7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명예의 전당인 ‘나눔의 물결, 동탄7동 행복 호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가 베트남 호치민의 명문 고등학교와 11년째 이어온 청소년 국제교류를 전폭 지원하며 글로벌 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남시는 베트남 최초로 방과 후 한국어 수업을 개설한 호치민 떠이탄고등학교 방문단이 하남시청을 찾아 이현재 하남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응우옌 번 옌 교장 내외와 교사 3명, 학생 26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다. 두 학교의 인연은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다. 이후 2019년 하남시의회 방문, 2024년 하남시청 방문 등 매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는 하남고의 교내 동아리 ‘세계시민리더단’이 경기도교육청의 ‘국제교류 세계시민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베트남 학생들의 하남 방문이 더욱 뜻깊게 성사됐다. 떠이탄고는 학생 수 2천300여 명 규모로 호치민에서 두 번째로 큰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이자, 베트남 내 한국어 교육을 선도하는 상징적인 학교다. 방문단은 오는 16일까지 6박 7일 동안 하남과 서울 일대에 머물며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깊이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에서 1인 창업 역량과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넓히기 위한 창업 특강 ‘이모티콘으로 수익화하는 방법’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올해 처음 기획한 ‘N잡 특강: 요즘 돈벌이’의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특강에는 이모티콘 제작과 디지털 콘텐츠 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청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국내 최초 이모티콘 강사이자 ‘이모티콘으로 돈 벌기’의 저자인 김영삼 이모티콘 작가가 맡았다. 특강에서는 △이모티콘 기획·제작 과정 △캐릭터 IP 개발과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카카오톡·라인·네이버 OGQ 플랫폼을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창업·경제 아카데미와 금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금융과 재테크, 신용관리, 전세 사기 예방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양정동 새마을부녀회가 양정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자원화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가 열무김치 재료를 후원해 진행됐다.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을 살피는 공동체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50단과 불고기 30근을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열무김치와 불고기는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참여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와 생활 상태도 함께 살폈다. 염정자 양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따뜻한 한 끼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은희 양정동장은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양정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후원단체와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름철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주변 이웃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고기 장조림, 오이지무침, 진미채 볶음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 50세트를 직접 조리했다. 또한 대상 가구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이불 50채를 함께 준비했다.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과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경숙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과 안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 50곳을 직접 찾아 ‘여름나기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삼계탕과 추어탕 등 보양식을 비롯해 식료품과 생필품 11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도 제공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장마철에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보양식까지 챙겨줘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힘이 생겼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필식 민간위원장은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협의체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동부보건소가 화도읍에서 ‘노담노담 우리아파트 금연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금연 홍보 캠페인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금연 사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화도라온프라이빗 봉사단원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봉사단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른 전자담배 규제 사항을 살펴봤다. ‘노담노담 우리아파트 금연지킴이 봉사단’은 동부보건소와 협력해 아파트 내외의 담배꽁초 수거와 환경정화, 금연 캠페인을 펼치는 등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담배 없는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부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