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 ‘어린이 독서코칭 프로그램 '책 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책 속 단서 찾기 과정을 탐정 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독서 방법을 배우고 책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독서 역량을 기르기 위해 흥미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남면위원회는 지난 6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남면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25포를 남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교육을 함께 실시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의 중요성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선우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석출 남면장은 “위원회 출범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초청해 직접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케이크 등 음식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 강인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도 나누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주1동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최근 양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23개 단위연구회 회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연찬교육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온열질환을 비롯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 교육 및 대응 방법을 배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도 참여했다. 이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농작업 안전365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안전수칙 생활화를 다짐하며 안전한 영농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또한 연합회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양주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이 함께 모은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미자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품목연구회는 양주시 농업 발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1인당 총 7kg(파김치 1kg, 나박김치 2kg, 열무김치 2kg, 오이소박이 2kg)의 여름김치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또한 폭염경보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냉방시설 및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맛있는 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최근 양주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오존 고농도 시기 대응을 위한 홍보 캠페인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상승과 강한 일사량으로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오존의 발생 원인과 대응 방법을 알리고,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양주시 미세먼지 저감 시민참여단’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고농도 오존 발생 환경 및 대응 필요성 ▲오존 예보제 ▲오존 고농도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오존 대응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시는 오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외활동을 줄이고, 오존예보를 확인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기환경 정보를 쉽게 접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신뢰받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7일 양주문화예술회관 실내 체육관에서 ‘제6회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박미선)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 이용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들의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참가 아동들은 방송댄스 등 다양한 발표 무대를 통해 숨겨둔 끼와 실력을 선보이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다양한 체육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가 아동들이 협동의 가치를 배우고 에너지를 발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양주농부마켓에 로그인한 회원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기존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1장을, 신규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2장이 각각 제공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농부마켓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난 8일 양주향교에서 어린이 행복나눔 봉사단 8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문화유산인 양주향교를 직접 탐방하며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단원들은 양주향교를 둘러보며 향교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비체험과 다도체험을 통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향교에서 사용하는 제기와 제례용품을 함께 정리하고 닦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문화유산을 소중히 보존하는 의미와 봉사의 가치를 함께 배웠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단원은 “향교를 직접 둘러보고 선비체험과 다도 체험을 해보니 우리 전통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제기를 정리하며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어린이들에게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인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실용 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7년 농업인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농업인이 보유한 아이디어와 노하우, 경험 등을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현장에 적용‧검증해 실용 기술로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된 과제는 검토를 거쳐 중앙 공모에 신청하게 되며, 이후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과제가 선정된다. 사업 규모는 1개 과제에 총 2억 원으로,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사업 대상은 채소, 과수, 축산, 농기계, 가공, 식량작물 등 농업 전 분야이며,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3~5명 이상이 공동 구성체를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립 사랑숲어린이집은 지난 6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복지 사업 중 하나인 ‘나눔옷장’을 현장체험 했다. 이번 현장체험에서는 40여 명의 원아들이 직접 가져온 옷을 나눔옷장에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배애성 원장은 “원아들의 나눔이 지역 사회에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과 기부가 원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깨달음이 되고, 마음이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복남 옥정1동장은 “공립사랑숲어린이집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옷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원아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기부문화 활성화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사례”라며 “이러한 기부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2026년 주민세 총 14만 5,584건, 40억 2,8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세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양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천 원이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증가하는 외국인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외국어 주민세 안내문을 새롭게 제작·배부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자가 직접 세액을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개인사업자는 5만 원, 법인은 자본금 또는 출자금액에 따라 5만 원에서 20만 원까지의 기본세율이 적용된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할 경우 ㎡당 250원(오염물질 배출사업소는 ㎡당 500원)을 추가로 산정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양주시는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에 대해서도 세액을 산정해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고지서의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하지 않아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단, 실제 현황과 고지 내용이 다를 경우 사업주는 위택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와 재단법인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 지역 교육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와 양주시희망장학재단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시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및 인재육성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육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기반 조성 ▲교육 관련 정책 발굴 및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교육 정책을 발굴하고 연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진규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양주시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단과의 긴밀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5일 양주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장우석)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과 장우석 연합대장을 비롯한 자율방범대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우석 연합대장은 “대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가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자율방범연합대는 연합대 1개소와 자율방범대 23개소, 500여 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청소년 선도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도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5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송영진)과 자원순환 기부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의 폐건전지 분리배출 참여를 취약계층 지원과 연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자원순환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8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폐건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폐건전지 수거 실적에 따라 도시락 배달용 보냉백을 제작해 후원할 예정이다. 제작된 보냉백은 기부식품제공사업장인 양주기초푸드뱅크와 연계해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사업에 활용된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판매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9월과 올해 2월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이 기탁한 성금 300만 원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은 지난 3월에도 취약계층 재가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주요 시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7일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양주경찰서, 공사 시행사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개선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을 통해 접수된 내용 중 현장 점검이 시급하다고 판단된 사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제보사항은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공사 진행에 따른 수시 도로 차선 및 신호 체계 변경으로 인한 교통 불편 ▲발파공사에 따른 인근 아파트 진동·소음 및 균열 발생 우려 등이다. 이날 현장에서 정 시장은 공사 현장 인근 도로의 교통 흐름을 정밀 점검하고, 양주경찰서 관계자들과 함께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는 신호 체계 개선과 차선 운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발파공사 여파로 인한 인근 아파트 단지 민원발생 방지를 위해 시행사 관계자들에게 “시민의 안전과 정주 여건이 피해받지 않도록 사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폭염대비 용품을 배부하고 경로당 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만큼 어르신들께서는 무더운 시간대 외출을 자제하고, 가까운 경로당을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며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천2동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활용해 관내 영유아에게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유아 발달 서포터즈단(지역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영유아 발달 서포터즈단’은 지역 대학과 어린이집이 협력해 영유아에게 균등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보육·교육 인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어린이집 간 문화체험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경동대학교(유아교육과·호텔조리학과)와 예원예술대학교(연극영화과) 소속 총 11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은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동안 관내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마술, 동극, 음악율동, 동화연극, 요리, 교구 활용 프로그램 등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일 센터 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한 문화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경동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무더위 취약계층 어르신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카카오같이가치(직접기부자 9명, 응원기부자 2,265명)와 함께하는 아삭한 여름나기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상 최고의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여름철 온열질환의 위험에 놓여있는 취약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안정적 식생활을 격려하기 위하여 열무김치 5kg을 전달했다. 특히나 이번 사업은 카카오같이가치 온라인 모금을 통하여 사업비가 마련됐고, 동시에 복지관 이용자들로부터도 모금을 받아 지역 어르신을 위하여 사회 곳곳에서 손길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여름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워낙 더워 기운이 나지 않고 입맛이 없어서 외출도, 식사도 거르기 일쑤였는데 복지관에서 여름김치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니 힘이 난다”고 전했다. 최용석 관장은 “무더운 여름은 젊은 사람들에게도 힘들지만, 열악한 환경에 계시는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생존이 걸려 있는 계절”이라며, “특히 노년층에게 식생활은 가장 중요한 영역인데, 어르신들께서 꼭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