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탑라이팅㈜이 12일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양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석규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나눔의 뜻을 나눴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규 대표는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희망찬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탑라이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님의 마음을 잘 전달해 시민 모두가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탑라이팅㈜는 해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디자인가연이 12일 시장실에서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느낀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미 대표는 “공간을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삶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시작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도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실천을 보여주신 김경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10일 한국보육원에서 ‘2026 새해 첫나눔, 사랑의 치킨·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양주마을교육공동체, 학쓰리, 리본동행청소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오외순, 윤이나, 김보영, 배지훈), 이현숙 체험학습 선생님 등이 함께 참여하여 보육원 원생 30여 명에게 치킨과 피자를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아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참가자들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보육원 원생들에게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오수영 협의회장은 “새해 첫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마을교육공동체 관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10일, 지역 내 러닝 커뮤니티인 양주러닝크루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양주러닝크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금으로, 개인별 러닝 거리에 맞춰 일정 금액을 적립·모금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러닝이라는 일상적 취미 활동을 지역사회 기여로 연결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복지사업 운영 및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러닝크루 회원은 “러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지역 주민 단체가 주도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1동이 지난 8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6기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 ▲회천1동 특성에 맞는 마을 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민간 복지자원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전국 통합 돌봄 체계에 대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마을복지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상용 위원장은 “회천1동은 독거가구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인 만큼,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 필요하다”며 “제6기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복지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이번 협의체는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됐다”며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양주시가 시민의 생활 만족도 및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의식구조 등을 분석한‘2025 제11회 양주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고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 81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돼 복지, 주거·교통, 양주시 특성항목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지표를 담았다. 조사결과 2024년 기준 총 인구수가 29만 8,888명으로 전년 대비 22,228명(8%) 증가했으며, 옥정2동의 인구가 57,602명으로 가장 많으며 연령별 인구는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삶에 대한 만족도’평균 점수도 소폭 상승했다. 삶에 대한 만족도는 6.2점으로 이전 조사보다 0.1점 늘었고, 삶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20대가 60.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거 분야에서는 시민의 34.6%가 20년 이상 장기 거주자로 나타났다. 거주지 선택시 고려사항으로 편의시설(병원,문화센터 등)이 34.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주택(시설, 면적 등)에 대한 만족이 56.2%로 나타났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보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이뤄졌다. 해당 키오스크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해 1천 원부터 소액 기부가 가능하도록 마련돼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키오스크 운영 기간은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으로, 이 기간 동안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회천2동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전달된 성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관내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초청해 직접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케이크 등 음식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사업이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많이 웃으며 지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음식 준비에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향후 체계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이웃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부 정책에 따라 2026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제도가 개편된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개편 기준에 맞춰 지역대상자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지원 인원이 16,386명으로 전년 대비 1,687명 증가한다. 또한 1인당 지원 금액도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특히 청소년(13~18세)과 생애전환기(60~64세) 대상자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돼 총 16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지원 인원은 1,645명으로 전년 대비 727명 증가하며, 지원 연령 역시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2월 2일부터 누리집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문화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주민 갈등 해소를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Trap-Neuter-Return)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길고양이 포획, 중성화 수술, 제자리 방사를 통해 지역 내 길고양이 번식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사업예산 소진시까지이며 장마철, 혹서기, 혹한기는 제외된다. 양주시는 올해 약 1억 원의 예산을 통해 총 909마리의 길고양이 중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지역 중심으로 포획과 방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길고양이 중성화를 원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와 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립 에듀포레뷰어린이집이 9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게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81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관계자와 에듀포레뷰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천성실 원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에서 시작된 마음이 지역 전체의 미래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용기가 되고,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진규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에듀포레뷰어린이집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 교육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며 “정성스럽게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보육 현장에서 시작된 나눔이 장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선한 움직임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울림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의회는 9일, 제3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양주시 사례를 통한 학교 설립과 통학 교통 연계 강화에 따른 과밀학급 해소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양주 신도시와 주거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과밀・과소학급 문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옥정지구는 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신도시 내 다수 학교에서 과밀학급이 발생하는 한편, 고읍지구는 학생 수용여력이 있음에도 통학 접근성의 한계로 과소학급 운영이 지속되고 있다. 과밀학급을 피해 옥정지구에서 고읍지구 내 삼숭중학교나 양주고등학교로 통학하는 일부 학생의 경우, 연계 교통수단을 한 차례 놓치면 수업 시작 이후 학교에 도착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학생의 정상적인 수업 참여를 위한 통학 교통체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학교 설립과 학생 배치가 통학 교통체계와 매번 분리되어 이루어지면서 인구 불균형에 따른 과밀・과소학급 문제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통학용 전세버스 계약・운영도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전세버스 수급 조절 정책에 가로막혀 무용지물이 됐기 때문에 과밀・과소학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태원콘크리트는 지난 8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이사장과 태원콘크리트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신훈 태원콘크리트 임원은 이날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각자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규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태원콘크리트의 따뜻한 마음과 의미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쓰이게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원콘크리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내 핵심 노선인 ‘덕정옥정선’의 조기 착공을 위해 나섰다. 시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양주 신도시의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안을 제시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및 철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주시를 대표해 토론자로 나선 김지현 교통과장은 ‘덕정옥정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덕정옥정선은 지하철 1호선 및 GTX-C 노선이 지나는 덕정역과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옥정~포천선의 옥정 정거장(201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경기 북부 철도망의 효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주시는 현재 추진 중인 철도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타당성 확보 및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예비타당성 조사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은 지난 8일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약 10여 개의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인적 자원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과 지원,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드는 의미있는 출발”이라며 “어려운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양주시는 고용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위기 완화를 위해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개 분야, 총 26명으로 ▲산림휴양시설 운영·관리 4명 ▲폐현수막 재활용 및 불법광고물 정비 3명 ▲나리농원 경관단지 조성 13명 ▲하얀돌마을정원 관리 및 꽃길 조성 2명 ▲감악문화정원 꽃길 조성 4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은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백석읍은 8일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며, 백석읍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 조직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따뜻한 백석읍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선출된 제6기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희숙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석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6일 제6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 내 복지 향상에 뜻을 함께하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지역 사업가, 통장 등 민간위원 22명이 참석했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비롯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체 운영을 이끌 임원진도 함께 구성됐다. 위원장과 부위원장, 감사, 총무를 중심으로 발굴조사·나눔지원·전문지원 분과가 구성돼, 보다 체계적인 협의체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6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과 협력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공동체의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81번 노선을 2대 증차하고, 오는 1월 12일부터 변경된 운행 체계를 적용한다. 시내버스 81번은 ㈜양주교통이 운행하는 민영제 노선으로, 덕정 충성아파트를 기점으로 덕정역과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거쳐 양주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철 전기버스 배터리 효율 저하에 따른 충전 시간 부족과 기점 내 충전 시설 부재로 인해 운전자의 휴게 및 식사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문제와 함께 차내 난방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양주시는 기존 11대였던 운행 차량을 13대로 늘려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운행 안정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활한 전기버스 충전을 위해 81번 버스의 기점을 봉양영업소까지 연장했으며, 노선 연장에 따른 배차 간격 증가를 막기 위해 증차를 병행했다. 이번 조치로 평일 기준 운행 횟수는 88회에서 91회로 늘어나고, 배차 간격은 기존 12~15분에서 10~13분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이번 증차에 앞서 경기도와의 사전 협의를 2025년 1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역사 속 새해의 의미와 복을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전시 콘텐츠에 연계해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 동물형 잡상과 새해의 띠인 말을 연계한 ‘말잡상 만들기’를 비롯해 게임형 미션 체험, 새해의 복을 비는 그림 ‘세화’ 그리기, 새해 달력 만들기, 복을 부르는 굿즈 ‘회암사지 도어벨 만들기’ 등이 요일별로 운영된다. 특히 게임형 미션 체험 프로그램인 ‘회암사지 탐정단–사라진 수조기를 찾아라’는 과거 회암사의 대표 기록과 특징을 키워드로 가상의 스토리를 구성해 진행하는 방탈출 게임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박물관 및 양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