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식회사 케이알씨(대표 오전식)는 최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사장 이진규)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오전식 대표는 “지역 인재를 키우는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키우는 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탁이 지역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장흥면은 최근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에서 구세군과 한국불교태고종, 태고복지재단과 함께 ‘2026년 아름다운 설 나눔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설 나눔 키트는 총 100박스로, 설 특선식품 6종과 간편 조리식품 4종, 후식류 5종 등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구세군 한국군국 한세종 서기장관, 홍봉식 국장 등 관계자 6명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이자 청련사 회주인 상진스님, 재경부장 효능스님, 사회부장 법연스님, 홍보부장 법진스님, 사서실장 도휘스님과 청련사 대중스님, 나태인 장흥면장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키트를 포장하는 봉사활동 및 전달식을 진행한 뒤, 장흥면 소재 저소득 취약가구 2곳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세군 한국군국 한세종 서기장관은 “청련사와 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정부의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경계 기준 완화에 따라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도로 하나 차이로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주민들도 군소음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국방부는 물론 양주시와 시의회, 주민 등이 함께 소음 피해 보상의 불합리성을 시정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기존 3종 구역의 경계지역이 확대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양주시 일부 지역 주민들은 올해부터 군소음 보상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파주시 멀은이 포병사격장이 신규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에 포함되면서, 인근 광적면 일부 지역도 소음대책지역으로 새로 지정됐다. 추가 혜택 지역은 ▲광적면 덕도리·우고리·석우리 일부 ▲남면 매곡리·신암리 일부이며, 신규 포함 지역은 ▲광적면 덕도리·우고리·효촌리 일부다.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 누리집에서 본인의 주소를 조회해 확인하거나 접수처에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7일까지다. 정부24를 통해 ‘군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접수하거나, 양주시 기획예산과와 백석읍·광적면·남면 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광적면은 관내 산란계 농장 ‘에그트리’(대표 박현범)가 최근 지역 이웃을 위해 달걀 300판(환가액 약 18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달걀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적면에 소재한 에그트리는 농장 직송 방식으로 신선한 달걀을 생산·공급하는 로컬 농가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에그트리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300판씩 달걀을 기부해 왔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박현범 에그트리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농가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지속적인 민간의 참여가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 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2025년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치유농장 2개소(원학농장, 양명힐링캠프)가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을 받아 치유농업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치유농업 전문가가 참여한 집합교육과 농가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갖춘 치유농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학농장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허브 심기, 봄나물 수확, 허브 소금 만들기, 테라리움 제작 등 ‘허브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단계별 체험을 통해 오감 자극과 협동 활동을 유도했으며, 회기별 관찰 기록을 통해 참여자의 활동 집중도와 표현력 향상을 확인했다. 양명힐링캠프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알콩달콩 양명에서 즐기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콩 파종과 수확, 농산물 활용 요리 활동, 야외 오감 체험 등을 통해 참여자 간 협력을 이끌어 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지속 의향이 높게 나타나 고령층 대상 치유 모델로서 실효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이번 인증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동일한 사업을 추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3일,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유형 및 복지일자리 직무 안내, 근무시간 및 급여 체계, 휴가 및 복무관리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이 근무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안내가 제공됐다. 또한 장애인일자리 지침교육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로권 보호와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담당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근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참여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희 관장은 “참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직무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공공 및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직무 경험 확대와 고용 기회 증진을 위한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9일 백석읍 소재 에스앤와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말 1,500켤레(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동희 옥정1동장, 주은하 에스앤와이 대표가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옥정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은하 대표는 “고가 물품은 수혜 대상이 한정될 수 있지만, 양말은 더 많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겨울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양말 한 켤레는 체온을 지키는 기본적인 보호 수단”이라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생활 필수품을 기부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새 시작을 응원해!’ 신학기 학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을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문구점 문구대통령(광적도서관 앞)과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 구매 쿠폰(1인 30,000원)을 제작·배부했다. 지원 대상은 광적공립지역아동센터 49명, 365드림지역아동센터 29명 등 총 78명으로, 아동들은 쿠폰을 활용해 노트, 필통, 미술용품, 스케치북 등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필요한 학용품을 고르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만족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나눔생활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소고기, 계란, 양말, 김, 떡국떡 등 필요한 물품들로 정성껏 꾸러미를 구성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최근 ㈜미진식품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100포(4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진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옥 대표는 “정직하고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정성을 준비했다”며 “우리 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 쌀로 지은 밥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은 우리 주변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곳에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진식품은 지난해에도 백미 100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전진건설㈜·설승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300포(1,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진건설(주) 김부근 사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부근 사장은 “건물을 튼튼하게 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우리 이웃들의 삶을 든든하게 보듬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진건설㈜·설승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 평화로 근린공원(경기 양주시 남방동 599)에서 봄철 산불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산림재난대응단 34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산불방화선 구축 ▲산불 진화 장비 운용 ▲산불진화차 운용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화 장비의 숙련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효율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리본동행청소년은 지난 2월 13일 양주시 새마을회 회관에서 지역사회 공헌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지역사회 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과 신흥기 회원,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 정유정 부회장, 김승자 이사 및 새마을회 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외순 리본동행청소년 회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손을 잡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최근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관련 안전교육 등 본격적인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윤창철의장을 비롯해 산림과 직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을 받고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 계도 및 단속, 차량 방송 홍보, 산불예방 안내물 게시 등 산불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4주간 집중 운영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웹툰반과 영상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웹툰과 영상 작품을 전시‧상영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도 운영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경동대학교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생들의 결과물은 3월 중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강인옥 민간위원장)는 지난 13일 설 맞이 음식 나눔 사업과 16개소 경로당 명절 음식 기탁 행사를 했다. ‘설 맞이 음식 나눔 사업’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다듬어 만든 전과 떡국떡, 만두 등 명절 음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총 4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관내 16개소 경로당에도 전달돼 어르신들의 맛있는 식사 한 끼가 됐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도 다같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바쁜 시기에도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새벽부터 재료 준비 및 전달에 애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다함께 온정을 나누는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전통시장과 치안·소방·의료 현장을 방문해 명절 물가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민생 분야 실·국·소장이 동행했다. 강 시장은 양주소방서를 시작으로 가납시장, 경신하늘뜰공원, 양주시 축산차량 거점소독소, 양주예쓰병원, 양주경찰서 등을 차례로 방문해 연휴 대비 상황을 살폈다. 의료기관과 경찰·소방 현장에서는 응급 대응 체계와 기관 간 협력 시스템을 확인했다. 강 시장은 “연휴 기간 단 한 건의 안전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설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주시 축산차량 거점소독소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차량 통행과 방문객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소독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장보기로 분주한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관리주체 율산개발(유)과 ㈜에스텍시스템(보안업체)은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옥정2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100만 원 상당)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승하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 율산개발(유) 대리인 김종해 소장, ㈜에스텍시스템 대리인 송근수 팀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옥정2동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종해 소장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은 단순한 시설 운영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들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수 팀장은 “현장 근무 사업장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최승하 회장은 “관리업체와 보안업체는 평소에도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보안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처럼 뜻깊은 나눔 전달식에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3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영진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 생산품 제조·판매를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왔다. 2018년에는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 장애인 등 취약계층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판촉물·문구류·종량제봉투 등이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에도 두 차례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하고, 62일간 이어진 나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목표액의 1%인 5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그 결과 총 5억 9,5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19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에 동참한 시민과 기업·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시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19도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기부로 바꾸는 양주라는 구호처럼,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이웃의 삶에 희망과 용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