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소공인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25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공인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반도체·소부장 분야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분야는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기업 수요에 따라 개별 지원 또는 패키지 지원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는 시제품 제작부터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구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언남동, 청덕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한 소공인으로,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에 해당해야 한다. 진흥원은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 소공인에게 실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17일(수)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인하대학교와 공동 운영한「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금융세미나」는 신협과 인하대학교(이민환 교수)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과정으로, 수강생들이 신협의 경영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특히 신협연구소는 신협 관련 연구자료 제공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들이 신협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에서는 우수 연구팀 세 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상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신협의 대응 및 차별화 전략’ ▲최우수상 ‘신협 뉴시니어 라이프예금 도입 제안’ ▲우수상 ‘지역사회 소상공인 조합원에 대한 신협의 대응전략’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미혜 신협연구소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신협의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교류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23일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자동차 검사 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주정차 위반 등에 따른 과태료를 말한다. 시는 영치 대상 외 체납차량에 대해서도 번호판 영치 예고를 실시해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부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자동차세 등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여부는 위택스에 접속하거나 또는 지방세ㆍ세외수입 AR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체납액도 함께 납부할 수 있다. 시는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장기 고액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족쇄 설치 또는 ▲강제 견인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여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에 체납 여부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의 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를 앞두고, 기존 종이 예고서 대신 스마트폰으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예고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종이 우편물의 한계를 근본적으로 보완하고 시민 중심의 편리한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우편 발송되던 종이 예고서는 부재 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송달되지 않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납부 의무자가 예고 사실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압류 절차가 진행돼 불필요한 행정 마찰이 발생해 왔으며, 종이 우편물 장기간 방치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시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예고 서비스를 도입해 체납자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예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 개개인의 스마트폰으로 예고서가 직접 발송돼 오송달이나 분실 우려를 원천 차단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알림톡 예고문은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암호화된 연계정보(CI)를 활용하므로 휴대전화 번호나 통신사가 바뀌어도 정확히 전달되고, 수신자는 본인 인증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총 7만 3천456건, 98억 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압류·공매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기한 내 납부가 필요하다. 이번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세액을 기준으로 산정했다. 정기분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연 2회로 나눠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6월 1일 기준 광명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 소유자다. 단, 1월 또는 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자동응답시스템 신용카드 납부 등 비대면 방식도 제공한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시민이 납부한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반도체기업의 산업기술 유출 예방과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설계 등 반도체 관련 중소‧중견 기업이다. 시는 10개사를 선정해 기초 컨설팅, 심층 컨설팅, 기술유출 방지 서비스 3종(내부정보 유출 방지, 악성코드‧랜섬웨어 탐지), 통합보안장비(방화벽) 임대 등 기업별 보안 취약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18일 오후 4시부터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하면 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용인시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협력해 용인 내 반도체 중소‧중견기업 6개사를 1차 사업 대상으로 선정, 맞춤형 보안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1차 사업을 진행하면서 내부정보 유출 위협이나, 랜섬웨어 감염 등 반도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보안 위기감이 상당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핵심 보유 기술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2차 사업에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이 6월 17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에서 ‘용인 오픈이노베이션 교류회’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용인 관내 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용인 오픈이노베이션 교류회’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별 기술 수요와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운영 중인 본 프로그램은 올해 3년차를 맞아 총 5회 규모로 확대됐으며, 관내 기업과 수요기업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1회차 교류회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당일 현장에는 약 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HL그룹,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HD현대삼호, 호반그룹, 현대차증권 등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협업을 희망하는 기술 분야와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카찹하이케어코리아와 피트인이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업 모델을 제안했다. 이후에는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 1: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7일 경기창업혁신공간 코워킹스페이스에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현업적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훈련과정에 참여한 재직자들의 현업 적용 성과를 소개하고 우수사례를 협약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린 현업적용 우수사례 공모전에는 교육 수료 이후 업무 개선과 기술역량 향상, 조직 효율화 등을 이끈 사례 30건이 접수됐으며, 현업 적용성, 성과의 구체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인공지능(AI) 활용 노코드 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채팅 기반 업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문서화 과정의 병목 및 의사결정 지연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제시한 하드사이언스 정우창 씨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전자회로 이해’ 교육을 바탕으로 선박 분야 제품 개발 과정에서 회로 검토 및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은 ㈜한솔오리온텍 김지백 씨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3D 모델링 프로그램인 ‘솔리드웍스(SolidWorks) 교육’을 단계적으로 수강하며 3D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1일 광명동굴에서 제15차 ‘스마일 현장경영’을 개최하며 2026년 상반기 현장경영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 및 직원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적 변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써 경영활동의 체감과 실효성을 조직 전반에 시스템화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15회차 상반기 현장경영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광명동굴에서 진행되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 및 공유하고 고객 편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적극 협력하여 안전을 포함하여 동굴을 방문하는 시민과 고객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신속히 점검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AI 혁신경영’에 대한 추진 방향 발표가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효율화와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방안이 공유됐다. 서일동 사장은 “상반기 스마일 현장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가 오늘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군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공기업 직원 등 실무자의 역량 향상을 위해 센터가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계획 중심 교육 프로그램에 사후관리 교육을 특화한 ‘관리전문과정’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최신 도시재생 정책과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한국도시재생학회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으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생학회 교육위원 등 전문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을 초빙해 운영한다. 이번 관리전문과정은 실무자들이 도시재생 관리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종료지역에 대한 관리계획(Town Management) 이해, 추진실적 및 종합성과 평가 실무 등의 강의로 구성했다. 한편, 센터는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도민 대상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기도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상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지난 6월 16일 구리전통시장이 로컬테마상권 분야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상권 육성사업의 로컬테마상권은 지역의 미식과 문화유산, 체험활동 등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해 체험·소비형 특화 상권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리시는 국비 20억 원과 시비 20억 원 등 총 40억 원을 투입해 구리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로컬 테마 상권을 조성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구리시와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구리전통시장상인회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상권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 2년간 구리시의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특화상품 개발과 상권 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생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구리시는 로컬 테마 상권 분야뿐만 아니라 유망 골목상권 분야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내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광주e장터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 및 온라인 마케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광주e장터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과 광주e장터 입점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비롯해 온라인 마케팅 실무교육이 함께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참여기업 모집 안내, 입점 지원사업 설명, 네이버 블로그 검색 노출 전략, 온라인 홍보마케팅 활용 방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마케팅 기법과 블로그 운영 전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참가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교육 종료 후에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과 판로 지원사업에 대한 개별 상담도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온라인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판로 확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가 ‘2026년도 안양시 우수기업’을 오는 7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양시 우수기업 제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6년 처음 시행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169개 사가 선정됐다. 시는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과 고용 창출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0.5%p)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료 감면(대표자 명의 차량 1대) ▲시 지원 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우수기업 인증 현판 및 인증서 교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양시에서 2년 이상 기업활동을 한 제조업(전업률 30% 이상)・지식서비스업・벤처기업이며, 지난해 말 기준 연 매출액 50억원 이상 및 종업원 수 20명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경영성과, 기술품질관리, 근무환경, 해외수출 및 고용, 지역사회 기여 등 22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실시하고 기업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요건,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 있는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위사업은 ▲점포환경개선(내·외부 인테리어, 제품 진열대 및 수납장, 입식 좌석 개선)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오프라인 홍보 및 홈페이지 제작) ▲위생 및 안전(매장 방역 등 위생관리 및 CCTV 설치 등 안전관리) 등 세 개의 사업으로 구성되며, 신청업체는 위 단위사업 중 한 가지 사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지가 인천광역시에 등록되어 있고, 창업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신청 시 제출한 견적서 공급가액의 100% 이내로 업체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단위사업 및 신청 업체별로 지원금액은 상이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사무·상담·조리·생산·판매·서비스·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노무법인 이산(사무보조) △아람인코리아(상담)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조리) △㈜현대그린푸드(조리) △㈜현대에쓰엔에쓰(생산) △㈜마이세프(생산) △수내정동㈜(조리·판매) △㈜이캐슬(서비스·판매·기획) △분당마을버스(버스승무원) △CJ씨푸드㈜(생산)이다. 구직자는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희망 기업 부스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현장 면접 외에도 스트레스 상담, 지문 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유럽과 아프리카 시장 개척을 위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 8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135건, 476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지원본부와 협력해 5일부터 12일까지 유럽의 핵심 교두보인 포르투갈과 아프리카 최대 신흥 시장 중 하나인 이집트에 해외시장개척단을 처음으로 파견했다. 해외시장개척단에는 ▲존마이크로테크(반영구용색소) ▲더베러랩스(화장품) ▲액션테크(휴대용소화기) ▲솔바인드9(화장품) ▲줄라이모닝(화장품) ▲아이오라(화장품) ▲앤서로지(화장품) ▲소원컴퍼니(주류·김스낵) 등 8개 기업이 함께했다. 솔바인드9, 더베러랩스, 앤서로지 등 8개 기업은 포르투갈에서 총 60건, 135만 달러(약 2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하고 총 2건의 수출 MOU를 맺었다. 특히 이들 기업은 주포르투갈 대한민국대사관이 주최한 포르투갈 최대 규모의 한류 축제인 ‘2026 한국 문화의 날 행사’에서 직접 홍보부스를 마련해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기업들은 단순한 B2B(기업 간 거래) 수출 상담을 넘어, K-팝과 K-푸드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와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학장 이영석)는 2026. 6. 15.(월)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과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 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 양성과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교육 지원 ▲기술 분야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산학협력 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도시관리공사는 현장 중심의 교육수요를 제공하고,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는 전문기술 교육과 기술자문, 특강 등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주요 시설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공사 직원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 임직원의 전문성과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기업 수요에 맞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사업’ 교육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인공지능(AI)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과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글클라우드(Google Cloud), 엔비디아(NVIDIA),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의 최신 AI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이론 중심의 강의를 넘어 실전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제공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과원은 지난 2년간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력해 총 164명의 AI 전문인력을 양성해왔다. 올해는 구글클라우드, 엔비디아, 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총 6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구글클라우드의 ‘Google Cloud 기반 AI 애플리케이션 혁신 과정’ ▲엔비디아의 ‘NVIDIA 고성능 GPU 기반 LLM-Agent 프로젝트’ ▲AWS의 ‘AWS 기반 AI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구성되며, 과정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폴 트라이넨(Paul Treinen) 세계신협협의회(WOCCU)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WOCCU 이사 활동 방향과 국제 신협운동 내 한국 신협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고 회장이 WOCCU 이사회 임명직 이사로서 활동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고 회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WOCCU 이사로 활동하며, 오는 7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WOCCU 연차총회 이후 감사·위험관리위원회, 거버넌스·선거위원회, 난민·재건·구호위원회 중 한 위원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WOCCU는 전 세계 신용협동조합과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각국 신협의 성장과 협력, 금융포용 확대, 제도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고 회장이 향후 참여하게 될 위원회 후보군의 주요 역할과 의제도 함께 공유됐다. 감사·위험관리위원회는 조직의 재무 건전성, 감사,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거버넌스·선거위원회는 이사회 구성과 정관, 선거 절차 등 지배구조 관련 사항을 다룬다. 난민·재건·구호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 체육센터처는 지난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관내 5개 체육센터(반월·동탄·우정·그린·봉담) 고객접점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상호존중 및 친절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HU공사 청렴혁신추진단 자율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기존의 일방향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체육센터처는 교대근무 등 현장 근무 여건을 고려해 체육센터처장이 직접 각 센터를 방문했으며, 직원들이 참여하기 편한 시간대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현장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했다. 교육은 친절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경청 ▲공감 ▲해결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민원 사례를 공유하며 이용객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직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고객 응대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 언어와 서비스 태도를 점검하고,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작은 인사와 배려가 체육센터의 서비스 품질과 이미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공유했다. 아울러 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소공인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25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공인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반도체·소부장 분야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분야는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기업 수요에 따라 개별 지원 또는 패키지 지원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는 시제품 제작부터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구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언남동, 청덕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한 소공인으로,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에 해당해야 한다. 진흥원은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 소공인에게 실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이 6월 17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에서 ‘용인 오픈이노베이션 교류회’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용인 관내 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용인 오픈이노베이션 교류회’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별 기술 수요와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운영 중인 본 프로그램은 올해 3년차를 맞아 총 5회 규모로 확대됐으며, 관내 기업과 수요기업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1회차 교류회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당일 현장에는 약 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HL그룹,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HD현대삼호, 호반그룹, 현대차증권 등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협업을 희망하는 기술 분야와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카찹하이케어코리아와 피트인이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업 모델을 제안했다. 이후에는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 1: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지역 생활 문제를 시민의 아이디어와 제작 활동으로 해결하는 '2026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참가팀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MAKER 챌린지는 ‘용인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만들어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형 메이커톤이다. 참가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설계‧제작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게 된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불편 개선, 환경 및 자원순환, 안전, 교통 및 이동 편의 등 용인 지역과 관련된 문제 해결 과제다. 시민, 대학생, 청년, 예비창업자 등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팀은 메이커톤 캠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 약 3주간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고 본선 대회에서 전시·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참가팀은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메이킹 장비·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50만 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본선에서는 결과물의 구현성, 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역 생활 문제를 시민의 아이디어와 제작 활동으로 해결하는 「2026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참가팀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MAKER 챌린지는 ‘용인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만들어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형 메이커톤이다. 참가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설계‧제작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게 된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불편 개선, 환경 및 자원순환, 안전, 교통 및 이동 편의 등 용인 지역과 관련된 문제 해결 과제다. 시민, 대학생, 청년, 예비창업자 등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팀은 메이커톤 캠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 약 3주간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고 본선 대회에서 전시·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참가팀은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메이킹 장비·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50만 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중국 길림성 상무청·길림성 성형미용협회·파스칼의원·파스칼코리아에서 공동 주관한 제3회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 KAT 행사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AT(K-beauty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는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의 해외 의료진 대상 교육훈련 브랜드이다.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에 이어 올해 5월 중국 선양에서 개최돼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3회차는 중국 길림성과 협력으로 진행됐다. 길림성은 장춘시 및 전략적 요충지인 북중 접경지역을 포함한 중국 동북 3성의 핵심 지역으로 관광객 증가 추세속에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길림성 북화대, 길림대, 연변대, 중연미용그룹 등 공립·민간병원 의료진 23명과 길림성 상무청 관계자 6명 등 총 29명이 참가해 한국의 선진 의료미용 기술과 의료기기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행사 첫날인 9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1일 광명동굴에서 제15차 ‘스마일 현장경영’을 개최하며 2026년 상반기 현장경영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 및 직원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적 변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써 경영활동의 체감과 실효성을 조직 전반에 시스템화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15회차 상반기 현장경영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광명동굴에서 진행되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 및 공유하고 고객 편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적극 협력하여 안전을 포함하여 동굴을 방문하는 시민과 고객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신속히 점검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AI 혁신경영’에 대한 추진 방향 발표가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효율화와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방안이 공유됐다. 서일동 사장은 “상반기 스마일 현장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와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학장 이영석)는 2026. 6. 15.(월)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과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 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 양성과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교육 지원 ▲기술 분야 교육과정 개설 및 운영 ▲산학협력 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도시관리공사는 현장 중심의 교육수요를 제공하고,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는 전문기술 교육과 기술자문, 특강 등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주요 시설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공사 직원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 임직원의 전문성과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 체육센터처는 지난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관내 5개 체육센터(반월·동탄·우정·그린·봉담) 고객접점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상호존중 및 친절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HU공사 청렴혁신추진단 자율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기존의 일방향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체육센터처는 교대근무 등 현장 근무 여건을 고려해 체육센터처장이 직접 각 센터를 방문했으며, 직원들이 참여하기 편한 시간대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현장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했다. 교육은 친절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경청 ▲공감 ▲해결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민원 사례를 공유하며 이용객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직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고객 응대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 언어와 서비스 태도를 점검하고,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작은 인사와 배려가 체육센터의 서비스 품질과 이미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공유했다. 아울러 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12일 본관 상황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지적측량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도시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측량·공간정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확한 측량과 신뢰성 있는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도시개발사업의 품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체계적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주요 사항으로는 ▲도시개발사업 관련 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협력 ▲기술 및 정보 교류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지원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분야가 포함돼 있다. ○ iH 류윤기 사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최근 전국적으로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주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순회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적 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수관로 공사 현장은 굴착 작업과 토공 작업이 많은 만큼 집중호우 시 지반 약화와 사면 붕괴 위험이 크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도 높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폭염 대비 근로자 휴게시설 및 냉방·음수시설 운영 상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배수로 및 우수 처리 현황 ▲사면 붕괴 위험 구간 관리 상태 ▲굴착구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안전수칙 준수 사항을 재차 안내하며, 무더위 시간대 작업 조정과 충분한 휴식시간 제공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는 지난 13일 동탄 반송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화성FC와 함께하는 5인제 여성 기부 풋살대회 MARS QUEEN CU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협력기관인 '함께하는 사랑밭',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운영됐으며, 참가비 전액은 화성시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5인제 여성 풋살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조별예선을 거쳐 상·하위 리그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팀별로 최소 4경기 이상을 보장하여,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충분한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경기도 일대의 여성 동호인 팀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명승부를 펼친 결과, 상위리그 우승의 영예는 'HS WFC'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인 HS WFC는 화성시축구협회 소속으로 '2026년 도민체전' 4강 성적을 기록한 전통의 강호다. 이번 우승을 통해 차기 K리그 여성 풋살 대회인 'K-WIN CUP'의 화성FC 대표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향후 훈련 프로그램 지원과 스포츠 브랜드 켈미(KELME) 용품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경기장 밖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됐다. 참가자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장애인조정연맹은 지난 6월 6일(토) 오후 2시, 오산시 수목원로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CMC B동 1319호에서 ‘경기도장애인조정연맹 공식 훈련장 개소식 및 안전기원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공식 훈련장은 도내 장애인 조정 선수들에게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공간을 제공하여 경기력을 극대화하고, 장애인 조정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강력한 인프라로서 마련되었다. 특히 쾌적한 실내 공간에 최신 전문 로잉머신과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한 트램펄린 등 맞춤형 훈련 장비를 대거 확충하여 선수들이 기후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상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완성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도착 및 참석자 확인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국민의례, 훈련장 구축 경과보고, 내빈 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경기도장애인조정연맹 박준상회장의 환영사와 대한장애인조정연맹 이영석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선수단의 무사 안녕과 향후 국내외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봉행됐다. 특히 축사에 나선 대한장애인조정연맹 이영석 회장은 “전국 최초로 장애인 조정 전문 훈련장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소속 박세경 선수가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 2개를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세경 선수는 800mDB 결승에서 2분 28초 99를 기록하며 종전 한국기록인 2분 31초 50을 2초 이상 앞당겼다. 이어 열린 1,500mDB에서도 5분 9초 58을 기록해 종전 한국기록인 5분 10초 69를 경신하며 두 번째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화성특례시 육상부는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훈련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록 경신을 통해 장애인 체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은 “박세경 선수가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끊임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육상부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도 1,600m 혼성계주를 포함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개최된 전국 규모 오픈볼링대회인 '2026 화성특례시컵 오픈볼링대회'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오픈대회로, 전국의 프로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화성특례시에서 전국 규모 볼링대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포츠도시 화성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문하영(팀 스톰) 선수가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김민영(팀 트랙) 선수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화성특례시컵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팀 브런스윅과 여자부 팀 에보나이트가 각각 우승했으며, 동호인부에서는 박기현 선수가 정상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결승전은 SBS Sports+와 한국프로볼링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열린 전국 규모 오픈볼링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를 비롯해 이상길 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진접읍 소재 크낙새축구장에서 ‘2026 남양주시 풋볼페스티벌’ 개회식을 열고 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사회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축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대회는 남양주시 체육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크낙새축구장, 부평리 인조잔디구장, 장현리 생활체육시설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축구협회장, 남양주시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총 13개 팀, 선수 140여 명이 참가했다. 클럽별 예선을 시작으로 본선과 결선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운영됐으며, 축구동호회와 관계자 200여 명도 함께해 축구를 통한 화합과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한 체육회 및 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구 동호인들의 열정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준일 남양주시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