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6일 오후 4시 본회의장에서 한국교원대학교 부설고등학교 학생 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경험하며 토론과 협의를 통해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사무국 직원 등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와 같은 절차로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3분 자유발언에서는 황새 서식지 보전, 충북 공연문화 활성화, 유동광고물 관리, 기초학력과 문해력 지원 등 지역사회와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어 관련 조례안을 직접 발의해 제안설명과 찬반토론, 전자표결을 실시하는 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또한 의회 홍보영상 시청과 본회의장 견학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지방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은성 의장은 "지방의회는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고 토론을 통해 더 나은 대안을 만들어 가는 민주주의의 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충북 학생들로 구성된 연합동아리인 ‘충북민주시민연구회’(대성고등학교 학생 10명, 신흥고등학교 학생 3명)를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한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사무국 직원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학생 맞춤형 학교환경 개선 및 자치정책 참여 조례안'과 '청소년 교통비 무상 지원 조례안'을 직접 상정해 제안설명, 찬반토론, 전자표결까지 실제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를 체험하며 토론과 합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몸소 익혔다. 이어 진행된 3분 자유발언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발표하고, 의회 홍보영상 시청과 본회의장 견학을 통해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은성 의장은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더 나은 해결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이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지난 30일 운영위원회를 회의를 열고, 오는 8월 10일 제104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청주시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14일간 제104회 임시회를 열어 시정계획 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민선9기 공약과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기구 개편과 국가정책 및 지역 현안 수요에 따른 기준인력 정원 반영이 시급한 만큼, 관련 안건을 우선 처리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청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청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청주시 사무의 위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는 31일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606-8번지에 조성 중인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지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이전 및 개장 계획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진행상황과 시설 조성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총사업비 1,816억 1,300만원을 투입해 기존 도매시장을 이전·현대화하는 사업으로, 2026년 11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후 이전 준비를 거쳐 2027년 3월까지 이전 및 개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요 시설의 건립 현황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이전과 안정적인 개장을 위해 공사 마무리와 이전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를 당부했다. 정영석 농업정책위원장은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보와 시민들의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한 중요한 유통 기반시설”이라며 “공사 마무리부터 이전과 개장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은 31일 청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6명을 위촉하고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청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규칙' 제11조에 따라 학계, 언론계, 시민대표 등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이며, 청주시의회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은 우리 의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항인 만큼 윤리심사자문위원께 객관적이고 공정한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30일 청주시의회 입법 고문에 유재균 행정학 박사, 법률 고문에 김혜진 변호사를 각각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입법·법률 고문은 8월 1일부터 2년의 임기 동안 시의회 자치법규 제정·개정 등 의정활동 자문과 법령 해석, 쟁송 사건 소송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청주시의회는 2012년부터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하여 의정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입법사안을 자문 받아 왔으며, 2014년 '청주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제정으로 입법·법률 고문을 위촉하여 보다 전문적인 자문으로 불필요한 행정 쟁송과 행정적·예산적 낭비를 예방하고 있다. 유재균 입법고문은 지방의회 전공 행정학 박사로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 소장, 대한지방의정연구회 회장, 다수의 지방의회 고문 등을 역임했고 지방의회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지침서 중에 하나인 '실전 지방의회운영'의 저자이기도 하다. 김혜진 법률고문은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도 고문변호사로 위촉중이며 현재 법률사무소 오율 대표변호사다. 임은성 의장은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인한 복잡·다변화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7월 24일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나라살림연구소와 ‘제1회 청주시의회 의정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의정아카데미는 기존 연찬회 등 특강 위주의 일회성 교육에 더해,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의정활동 전반의 실무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청주시의회는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교육시설 및 행정 지원을, 나라살림연구소는 교육과정 기획과 전문 강사진 운영을 담당하는 등 각 기관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제1회 청주시의회 의정아카데미'는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예산·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원들의 실무 의정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협약이 아니라 청주시의회가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의원들이 끊임없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한동순) 위원들은 23일 청주고인쇄박물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으로부터 관람객 현황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상설전시실을 둘러보며 금속활자 인쇄문화와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역사적 가치 및 주요 전시 콘텐츠를 살펴봤다. 복지교육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청주고인쇄박물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쇄문화 전문박물관으로서 지역 문화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한동순 위원장은 "청주는 세계기록유산 '직지'를 보유한 역사문화도시인 만큼,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직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3일 비회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시간을 마련해 청주시 집행부와 부서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례 회기가 아닌 시점에 위원회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로, 관내 도시건설 분야 주요 현안과 진행 중인 사업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고 집행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이날 도시국·건설교통국·주택국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라는 청주시의회의 의정방침을 실천하는 자리로, 회기 여부와 관계없이 상시적으로 현안을 챙기는 위원회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회기 중 심사에 앞서 현안을 미리 파악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자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신민수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비회기임에도 기꺼이 자리해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특히 감사드린다”며 “회기가 아니더라도 시민의 삶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22일 의회사무국 직원 및 정책지원관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자치법규 입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4대 청주시의회의 핵심 의정방침인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의원들의 입법 및 의정 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의회사무국 내 법제업무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섰으며, 청주시의회의 실제 조례 제·개정 사례를 바탕으로하여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자체 교육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치법규 입법의 개괄적 이해 ▲상위 법령 저촉 여부 등 입법 가능성 검토 기법 ▲조례안 제·개정 시 핵심 체크 사항 등 정책지원관과 입법 지원 인력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주시의회 임은성 의장은 “제4대 청주시의회의 의정방침이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인 만큼, 지원 조직 역시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번 자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이 대폭 강화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더욱 깊이 있게 보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16일 13시경 의장 주재하에 양당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해당 혐의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중대 사안임에 의견을 같이했고, 즉각적인 '윤리특별위원회 긴급 구성'하는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같은 의회 차원의 조속하고 단호한 대응에 심리적 압박을 느낀 최영중 의원은 이후 자진해서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에 의장은 즉시 수리했다.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의회 전체가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도덕적 윤리 기준을 한층 더 강화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15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별관에 마련된 오송참사 시민분향소를 찾아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임은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오송참사의 아픔과 교훈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임은성 의장은 "안전은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시민의 기본 권리"라며 "청주시의회도 시민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의회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3일, 제4대 청주시의회 개원 이후 첫 공식 의정활동으로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으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청주시의 핵심 공공건축 사업인 ‘청주시청사 건립사업’ 현장과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정비사업’ 현장 2개소를 잇달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4대 청주시의회가 출범한 이후 실시하는 첫 번째 현장 행보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정주 여건 개선 및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사업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위원회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먼저 위원들은 지하층 골조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청주시청사 건립사업 현장을 찾았다.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본격적인 장마철과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과 시공 품질 확보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도심지 내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빈집정비사업’ 현장 2개소(경로당 조성지, 주차장 조성지)를 방문했다. 방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은 13일 경제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소관 부서 업무보고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각 경제문화위원장을 비롯하여 경제문화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소관 부서인 경제투자국, 문화체육관광국 및 출자 출연기관인 청주도시공사,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시활성화재단의 국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소관 부서에서 2026년 주요 사업 및 현안 과제 등에 대해 보고하고, 위원들은 관련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각 경제문화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제4대 청주시의회 개원 후 소관 부서와 격의 없이 소통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주요 현안에 대해 위원회 차원의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제·문화·관광 분야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13일 본회의장에서 보직임용 및 신규 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보직임용 1명과 신규 임기제공무원 11명 등 총 12명이 임용장을 받았다. 이번 인사는 제4대 청주시의회 출범에 따른 의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인력 보강 차원에서 추진됐다. 신규 임용된 공무원들은 의정지원과 의회운영 분야에서 전문성과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고 의회사무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의정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중심의 의정서비스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은성 의장은 "새롭게 청주시의회 가족이 된 공직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민을 위한 봉사정신과 무거운 책임감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청렴성을 겸비한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전문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의정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제4대 청주시의회 출범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주도하고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최진아 의원을‘의회 공식 대변인'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대변인 제도는 의회의 주요 일정을 언론에 신속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여론을 가장 가까이서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변인은 회기 시작 전 브리핑 등을 통해 의정 현안을 언론에 설명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진아 대변인은 13일(월) 오전 11시 청주시청 출입기자실에서‘제4대 청주시의회 개원에 따른 상임위원회별 간담회 브리핑'을 통해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리는 제4대 의회의 실질적인 첫 회기를 앞두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되는 소관 부서와의 상견례 및 주요 업무보고 일정을 안내했다. 최진아 대변인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의회와 민생, 언론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주시의회는 이번 대변인 선임과 첫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9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분평동 일대를 찾아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앞서 임 의장은 지난 8일 청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집중호우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한 데 이어, 금일 장성2교와 미평천 일대를 찾아 하천 수위와 제방 상태 등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임은성 의장은 "밤새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주시의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 수습과 복구는 물론,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 예방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는 8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청주시 농업·농촌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4대 청주시의회 전반기 농업정책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의 자리로, 농업인 단체와 집행부가 함께 지역 농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업정책위원회 소속 의원과비롯해 농업인단체협의회 관계자, 농업정책국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청주시 농업·농촌 발전방향에 대한 자유 토론과 함께 농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석 농업정책위원장은 "농업 발전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에서 임 의장은 충북경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기관, 군부대, 법조기관 등 관내 12개 주요 유관기관을 찾아 관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임은성 의장은 각 기관 관계자들에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모든 변화의 출발점과 귀결점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지역사회 안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23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제4대 청주시의회 의원 당선인 45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4대 청주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 간 상견례를 갖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선인들은 의회 기본현황과 의정활동 지원사항, 향후 의사일정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전자회의시스템 사용 방법 등을 살펴봤다. 한편 청주시의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103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구성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