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수정도서관은 시민 참여형 독서·토론 프로그램 ‘정책 독서, 사회문제를 읽다’의 활동 결과를 담은 ‘시민 목소리 월(Wall)’ 전시를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책 독서, 사회문제를 읽다’는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이해하고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수정도서관은 지난해 사업 운영에 이어 올해도 독서·토론·기록·전시를 연계해 정책 독서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저출산과 육아 ▲청소년과 꿈 ▲노년과 웰다잉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총 9권의 도서를 함께 읽고 저출산과 육아 지원, 청소년의 심리와 진로, 행복한 노년과 삶의 의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전시는 수정도서관 3층 모두의 공간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에서 나온 참여자들의 생각과 토론 내용을 담은 ‘시민 목소리 월(Wall)’과 사회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주제별 추천도서가 소개된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일상과 밀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각자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이후 오는 12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8월 26일 수요일 광명동굴에서 여름 성수기 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운영을 한 현장 직원 격려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격려 행사는 연일 이어진 폭염속에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지켜낸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명동굴 운영을 위해 고객응대에 힘써 온 매표, 안내, F&B, 시설관리 등 각 분야의 현장 직원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광명동굴은 한국관광공사 선정 대한민국 100대 관광지 중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폭염이 이어졌던 이번 여름 성수기 기간에도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이 더위를 피해 동굴을 찾았다. 공사는 매년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했고, 성수기 기간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무사고’ 운영을 했다. 서일동 사장은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서도 직원들의 건강도 많이 염려가 됐다. 그럼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올여름 성수기도 안전하고 성공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는 8일 지역 현안과 관련하여 시민 참여 주거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한 ‘2026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 ▲취약계층의 주거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달 체계 개선 아이디어 ▲주거복지서비스 맞춤형 지원‧홍보방안 및 교육방안 ▲인천형 주거복지 특화사업 제안 ▲계층별‧세대별 주거안전 및 주거지원서비스 모델 제안 등 4개 분야에 걸쳐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185편의 응모작이 출품됐다. ○ 수상작은 관련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1명(50만원), 우수상 2명(각 30만원), 입상 5명(각 10만원), 참가상 10명(각 3만원) 등 19명이 선정됐으며, 수상 결과는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광역주거복지센터 박종률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에 보여주신 시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에 감사드리며, 선정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정책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하는 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이재율 사장이 취임 직후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소통에 나서고 있다. 9일 공사에 따르면 이재율 사장은 취임 초기부터 ‘시민의 신뢰 위에, 성남의 미래를 짓는 도시 공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중대재해 제로’와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안전관리와 조직문화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취임 이후부터 황새울·금곡공원국민체육센터, 성남중앙지하도상가, 수정·중원도서관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율 사장은 현장에서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며 “공사 직원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불편함부터 개선해 나가겠다”며 직원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밝혔다. 특히,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하고, 중대재해 제로를 실현하는데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안전과 품질로 시민 생활가치 향상’과 ‘소통과 공정으로 자긍심 있는 조직 구현’이라는 공사의 경영방침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행보로, 시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이재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8일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노 위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NO WEAK, 약(藥)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HU공사는 지난 8월 용인도시공사로부터 다음 참여기관으로 지목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날 한병홍 사장과 임직원들은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최근 청소년 마약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HU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마약은 개인의 건강과 삶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청석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파크골프협회와 함께 정기적인 합동 환경정비 활동인 ‘클린데이’를 매월 1회, 25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 진행된 클린데이에는 체육사업처 생활체육센터 직원들과 파크골프협회회원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필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잔디 보식과 잡초 제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구장 곳곳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훼손된 잔디 구역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구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사장은 “파크골프장 조성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구장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고 청석파크골프장은 광주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중요한 생활체육 서비스”라며 “정기적인 클린데이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나 쾌적하고 푸른 잔디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시파크골프협회 박종면 회장은 “광주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직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오상은 감독과 신유빈 선수의 개인 코치로 활동한 함소리 코치를 영입하고 선수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임 오상은 감독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선수 시절에도 세계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단체전 동메달과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단체전 은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은메달, 단식 동메달, 단체전 은메달 등을 획득했다. 또한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단식에서 통산 8차례 우승했으며, 2007년 5월에는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함께 합류한 함소리 코치는 선수 시절 S-Oil탁구단과 부천시청 탁구단에서 활약했다. 지도자로 전향한 뒤에는 신유빈 선수의 개인 코치로 활동하며 국제대회에서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 오상은 감독은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을 국내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는 명문 구단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우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팀 전력을 안정시키고,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할 수 있는 강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시설개선을 추진한 결과,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인증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대상으로 환경안전관리 수준을 확인하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어린이들이 장시간 머물며 신체활동을 하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공기질과 시설물 위생·환경관리 등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해 왔다. 특히 센터는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실내공기질 및 환경상태 지속 관리 ▲공조설비 및 필터 정기 관리 ▲IoT 기반 실내공기질 상시 모니터링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공간 정기 점검 ▲환경·위생 취약요인 사전 점검 및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내 환경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어린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환경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광주어린이체육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수정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두근두근! 수정도서관 문화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도서관을 지역문화 플랫폼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문화·예술·환경·지역사회 협력 등을 주제로 총 19개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독서와 문화를 매개로 친환경 실천과 세대 간 소통,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독서문화축제로 구성했다. 책과 자원의 가치를 되살리는 친환경 프로그램부터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협력사업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의 공공성과 지역사회 연계성을 높일 예정이다. 먼저 ‘친환경 도서관’을 주제로 ▲잠자는 에코백을 깨워주세요 ▲과월호 잡지 나눔 마켓 ▲대출권수 확대 등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과 다회용 가방을 기증하고 과월호 잡지를 시민과 나누며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9월 한 달간 도서 대출 가능 권수를 기존 6권에서 12권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독서 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청렴 가치 내재화와 공직윤리 실천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렴문화 확산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일회성 교육과 캠페인 중심의 청렴 활동에서 벗어나 소통과 실천 그리고 제도 개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연속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 먼저 8월 27일 “임직원 대상 청렴교육”에서는 업무 관련 반부패 법령과 행동 기준, 주요 위반 사례 등을 다뤘다. 8월 28일부터 9월 3일중에는‘다산 정약용 청렴유적지 답사’와 ‘직원 청렴소통 간담회’를 연계해 청렴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9월 4일에는 “도전! 청렴골든벨”을 통해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을 퀴즈로 풀며 청렴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마지막 7일에는‘이해충돌방지 모의훈련’과 ‘전 임직원 청렴서약서’를 통해 공정한 업무 수행과 부정 청탁 거부, 이해충돌 예방 등 청렴을 일상 업무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 iH 감사실은 이번 확산주간을 통해 발굴된 청렴 저해 요인을 반부패·청렴정책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용인도시공사 노동조합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노사합동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공사는 상금 전달과 함께 피해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거제·통영 지역의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홍보했다. 신경철 사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이번 성금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양희정 위원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에 조합원과 임직원의 따뜻한 뜻을 담았다.”라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재난재해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 동부생활체육처는 용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3주간 진행된 공공체육시설 현장실습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예비 생활체육지도자 총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사에서 운영하는 남사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공사 직원의 지도 아래 실습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시설 운영부터 회원 지도까지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실습 주요 과정은 ▲공공체육시설 및 헬스장 운영체계 이해 ▲GX프로그램 참관 및 지도과정 이해 ▲회원 응대 및 운동지도 ▲공사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사례 교육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마련됐다. 특히 실습생들은 시설 회원들에게 운동기구 사용법 등을 직접 지도하며 현장 대응 능력과 소통 역량을 키웠다. 또한 공사에서 추진 중인‘건강채움’프로그램의 사례를 공유하고, 공공체육시설과 지역 보건기관이 연계한 사업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신경철 사장은“예비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실제 회원을 만나 지도하며 공공체육시설의 다양한 역할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지역 체육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고림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안전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다보스병원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 보건의료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관리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UV 장비를 활용한 손의 오염상태를 확인하는 ‘세균 꼼짝마! 올바른 손씻기’ ▲바른 자세와 거북목 예방을 위한 ‘당당한 척추 수호대’ ▲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한‘무럭무럭 비만 타파 건강체조’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다보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및 물리치료사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손씻기 전·후의 오염상태를 확인하고, 스트레칭과 건강체조에 참여하도록 하는 등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교육에 대한 흥미와 실효성을 높였다. 신경철 사장은“지역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건강·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간석여중 일원 및 부개·일신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 중심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상담센터는 간석3동 9월 2일(수), 부개동 9월 21일(월), 일신동 9월 22일(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자율주택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토지등소유자 누구나 현장에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이번 상담센터는 개별신축이나 자율주택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요건 안내, 추진 가능성 검토, 사업성 및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에 앞서 필요한 기초사항을 무료로 검토해 준다. ○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등소유자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혁신팀(032-260-536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박형균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사업 추진 가능성과 방향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수정도서관은 오는 14일까지 성남중앙공설시장에서 컬렉션 버스킹 사업의 일환으로 팝업도서관 ‘우리 동네 처음 읽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팝업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책과 콘텐츠를 시민의 일상 공간으로 확장해 북큐레이션과 사진·영상 전시, 어린이 단체 견학, 가족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책’을 주제로 ▲나이듦 ▲일·직업 ▲시장이야기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 또한 떡집, 반찬가게, 과일가게 등 시장의 다양한 점포와 그림책을 연결한 ‘가게 한 곳, 책 한 권’ 큐레이션을 통해 익숙한 시장 풍경을 책으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조명욱 작가가 기록한 성남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 사진·영상을 전시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필사와 마을 지도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수정구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보고 장보고’에서는 시장 견학과 그림책 읽기, 우리 동네 지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가족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시장’ 원데이클래스에서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시장에서 만나는 과일을 활용해 과일청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민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보상 관련 민원인을 대상으로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보상계약 및 상담 등을 위해 공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사전에 방문 일정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시스템 도입을 통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경철 사장은 “그동안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한 민원인의 경우 담당자 부재나 상담 지연 등으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라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은 원하는 시간에 맞춰 방문할 수 있고, 담당자도 사전에 상담 내용을 준비할 수 있어 상담의 질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이용 현황 등을 분석해 예약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보상 챗봇, AI 종량제봉투 판매소 검색 서비스 도입 등 공사는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 도입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 교통사업처는 기흥구에 위치한 보정 제2공영주차장에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AI 지능형 영상분석 및 수위 감지 솔루션을 연동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시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으로 사람의 얼굴 등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비식별(모자이크) 처리하며, 하천변 수위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것과 더불어 보행자의 쓰러짐 등을 인지하여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에 경고 알람을 준다. 공사는 이러한 AI 기반 스마트 관제를 통해 24시간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AI 기술을 통해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고 인권을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와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지난 8월 31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곤지암 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보상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지구 내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공동사업시행자인 광주시와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과 향후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보상 절차 전반에 대한 기본 방향과 관련 제도를 안내하였으며, 현장에 마련된 세무지원 상담창구를 통해 주민들의 문의 사항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주민 의견에 대해서는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양 기관이 긴밀히 협의하여 적극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공동사업시행자 관계자는 “곤지암 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과의 상호 이해와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이하 공사)는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점자동화책 60권을 한마음점자도서관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점자동화책 제작은 직원들이 점역서를 보며 직접 점자 스티커를 제작해 동화책에 부착하고, 이후 전문업체의 검수를 거쳐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2020년부터 매년 점자동화책을 제작해 점자도서관 등에 기부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도서가 시각장애 아동들의 독서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이하 공사)가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해 남욱 측 차명재산을 대상으로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하며 공공재산 회복에 나섰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달 31일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남욱 측 차명재산 부동산 2건에 대해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대장동 개발사업 과정에서 공사가 확보했어야 할 배당이익 등을 토대로 약 4,895억 원의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고 남욱 등을 기소했다. 지난해 10월 31일 선고된 형사 1심에서는 대장동 사업 과정에서 공사에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이 인정됐으며, 법원은 배임액을 약 1,128억 원으로 판단했다. 이에 공사는 남욱이 공사에 대해 적어도 형사 1심에서 인정된 배임액 1,128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한다고 보고, 현재 진행 중인 관련 민사소송과 병행해 공공재산 회복을 위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사해행위취소소송은 채무자가 채권자의 권리 행사를 어렵게 할 목적으로 재산을 제3자에게 이전하는 등 채권자를 해하는 행위를 한 경우 해당 법률행위를 취소하고 재산을 원상회복하기 위해 제기하는 소송이다. 공사는 남욱이 공사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