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2월 15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의 유료 누적 관람객 수가 9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900만 명 돌파는 지난 2015년 유료화 전환 이후 약 10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 자원 수탈의 현장이었던 폐광을 문화와 예술이 결합한 동굴테마파크로 재생시킨‘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로,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명동굴은 그동안 ▲한국관광100선(2017~2026) ▲코리아 유니크베뉴 (2019~2025) ▲경기 유니크베뉴(2021~2025)에 선정됐으며, ▲국산 와인 판매대 운영 ▲광명동굴 빛 축제 개최 ▲ 지역예술인 참여 버스킹 공연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수도권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내 관광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이뤄낸 이번 성과는 광명동굴이 가진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900만 돌파를 기점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광명동굴이 누적 관람객 900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17일 설을 맞아 일직동 메모리얼파크 무연고단에 안치된 영령들의 외로운 넋을 기리는 합동제례를 봉행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메모리얼파크에는 광명시 관내‧외 지역 고인의 유골 24,540여 기가 안치되어 있으며, 이날 행사는 무연고 유골 442기에 대하여 메모리얼파크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다. 행사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생활복지팀장을 제주로 하여 고인들이 인간의 존엄을 잃지 않으면서 직원들의 위로 속에서 평안히 영면할 수 있도록 엄숙히 진행됐다. 공사는 운영을 시작한 2015년 9월부터 설‧추석 등 명절마다 무연고사망자들을 추모하는 합동제례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연고가 없는 영령들을 위로하고 지역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메모리얼파크의 시설 개선과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THE+광명”을 광명 소하지구(소하제2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급한다. 공급호수는 행복주택 152호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직업, 신분, 무주택, 소득·자산등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경쟁 시에는 광명시에 소재하거나 입주예정인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이 우선 선정된다. 관련 법령에 따라 13호는 주거약자용 주택으로 공급한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60~80% 선에서 기본 임대조건이 책정되고, 입주자의 임대보증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기본 임대조건에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은 인터넷(공사 청약센터)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할 수 있으며, 실제 입주는 11월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청년 등 열심히 일하는 분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2026년 3월부터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갯골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갯골생태공원만의 독특한 생태 자원과 계절별 특성을 극대화하여 취사, 자전거 투어, 전통 생태체험, 물놀이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취사존 운영(3~10월, 무료 이용 가능) ▲다인승자전거 및 수상자전거(4월~ 운영) ▲전기차 투어(3~11월 운영) ▲전통 염전체험(4~10월 운영) ▲여름 물놀이체험장(7~8월 한시 운영) 등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이용 시간, 요금, 휴무일은 상이할 수 있으며, 혹서기나 기상 악화 등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이용요금 감면 혜택 및 상세 접수 방법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갯골생태공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도심 인근 자연에서 가족 및 이웃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광주시워터파크 동절기 야외시설에 대해 오는 12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이틀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12월 18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별 운영 안정성, 이동 동선, 안전요원 배치, 고객 의견 등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범운영 대상 시설은 인공아이스링크, 썰매장, 에어바운스, 트램폴린 등 운영 시설 전반이다. 공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방문 시민의 이용 패턴과 안전상 주의사항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해 현장 배치 인력 및 동선 등을 최종 조정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특성을 반영해 시설 내 충돌 등 위험 요소 등을 집중 점검하여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에 특히 집중한다. 최찬용 사장은 “정식 개장 전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겨울 레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워터파크 동절기 야외시설은 12월 18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운영 중인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전 공사가 운영하는 사업장의 재난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안전점검은 △비상연락체계 △전기 △소방 △가스 △건축 △토목 등 전반적인 시설물 안전관리 사항에 대해 1차 사업장 자체 점검을 시행하고, 안전총괄부서인 안전관리실에서 비상발전기, 배수펌프 등 정상 작동 여부 및 안전조치 상황에 대해 2차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조치를 완료하거나 조치 계획을 수립했다. 서일동 사장은 “설 연휴를 대비한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 및 조치했다”며 “시민들께서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하시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역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삼미시장과 정왕시장 두 곳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공사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시선(시흥도시공사 선한 영향력)’ 통합봉사단 단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화재 발생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전기·소방 설비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 안내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공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을 안내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조하여 신속히 후속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는 만큼,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설연휴를 맞아 노상 공영주차장 및 부설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 설연휴 기간 동안 공사에서 운영 중인 노상 공영주차장 8개소(철산동 4개소, 323면 및 하안동 4개소, 241면)와 부설주차장 2개소 (시청, 시민체육관)를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 주차난을 완화하고 시민 주차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개방 대상은 철산동 상업지역과 하안동 상업지역 내 인파가 밀집되는 노상 공영주차장 및 공공청사 부설 주차장이며, 세부 위치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설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차장 무료 개방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내 공동주택용지(B1),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 종교시설용지 2필지 등 주요 용지에 대해 2월 9일부터 한국자산관리 공사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공급 공고를 게시했다. ○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주요 거점도시로, 총 11,109천㎡의 면적에 75,857세대(187,097인)가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이자 2기 신도시이다. ○ 인천 서구 불로동에 위치한 이번 공급 토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 인근 ▲주변 공동주택의 분양 및 입주완료 ▲인근 불로지구와의 인접성 등 훌륭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 현재 공고중인 공동주택용지(B1)는 검단신도시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연립주택용지로서 3년 분납, 할부이자 무이자, 2026년 3월 이후 토지사용이 즉시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추첨으로 진행된다. ○ 근린생활시설은 일반경쟁입찰, 종교시설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건 및 할부이자(3년 분납, 연 3.5%)는 동일하다. ○ 신청자격은 공동주택용지의 경우 주택건설사업자로 등록한 자 또는 법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나머지 필지의 경우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공중화장실 관리’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생활폐기물 적체를 사전에 방지하고, 귀성객들이 공공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따르면,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2월 16일과 18일 양일간 ▲원삼면 ▲백암면 ▲이동읍 ▲남사읍 등 4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일반 및 음식물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사가 관리하는 공중화장실 50개소에 대한 특별 점검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비상벨 정상 작동 상태 ▲시설물 안전 및 청결 관리 상태 등이며, 현장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고향 방문길에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신경철 사장은 “설 연휴에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는 것은 공사의 기본 책무”라며 “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는 1월 26일 공사 회의실에서 간부급 고위직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번 선언식은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고위직이 청렴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솔선수범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위와 권한에 걸맞은 책임 있는 의사결정과 공정한 업무수행을 통해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한 간부진 전원이 선서문을 함께 제창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다졌다. 선서문에는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한 조직문화 조성 ▲권한 남용·이권 개입·알선·청탁·갑질 및 부당한 업무요구 금지 ▲부당한 업무에 대한 책임 수용과 부당지시 거부자 보호 ▲금품·향응 수수 금지 ▲사적 이해관계 배제와 공정한 직무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선서 이후에는 사장의 당부 말씀과 함께 청렴 선서문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직원 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렴 슬로건 피켓을 활용한 기념 촬영을 통해 선언의 의미를 공유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5일간 화성시 관내 공영주차장 87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증가하는 교통량으로 인한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HU공사는 매년 설·추석 등 명절 연휴 기간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 설 연휴에도 관내 공영주차장과 공원 부설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연휴 기간에도 동·서부권 통합관제센터를 정상 운영해 주차장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무료 개방 대상은 전체 공영주차장 95개소 중 87개소이며, 동탄역 그린파킹파크 1개소, 거주자우선주차장 2개소, 화물차고지 3개소, 캠핑카주차장 2개소 등 총 8개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로 운영된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무료 개방과 함께 관제 모니터링, 현장 순찰, 긴급 대응 체계를 한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 공사는 전국 117개 기초 지방공사·공단 중 상위 24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8.4점을 기록하여 기초 지방공사·공단 유형 평균인 92.67점 대비 5.73점 높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주요 성과 항목으로는 ▲사전정보공표 항목의 지속적 확대 및 발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정보 제공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신속성 강화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사는 앞으로도 정보공개청구 처리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정보공개 제도의 내실을 다져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정보공개 전반의 운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용인도시공사는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중 최상위 등급인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용인도시공사는 국민 관심 정보를 중심으로 사전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사전정보공표 목록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개선하는 등 정보 접근성을 체계적으로 높여왔다. 특히 정보목록 공개율 100%를 달성해 시민이 기관 보유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정보공개를 행정의 의무가 아닌 시민과의 신뢰 약속으로 인식하고 꾸준히 개선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의 최신성과 활용도를 제고하고, 시민참여 정보공개 모니터단을 운영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안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우처 택시 ‘승·하차 문자 알림 서비스’를 오는 2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교통약자가 홀로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때 보호자가 탑승 여부와 귀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안심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교통약자를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본 서비스는 바우처 택시 이용객의 승·하차 시점에 ▲탑승 시각 ▲차량 번호 ▲하차 완료 시각 등의 정보를 보호자의 휴대전화로 자동 전송한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바우처 택시 운행 체계와 직접 연동되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문자로 발송되므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어르신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알림 서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다 안전하게 보장하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11일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2월 말 본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비룡공감2080(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568-83번지 일원)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0일, 시흥시 정왕동 소재 낙원재가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설 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낙원재가복지센터는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공사는 2022년부터 낙원재가복지센터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후원물품은 김 세트와 휴지 등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명절 이전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현 봉사단장(공사 경영시설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병욱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사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2월부터 시흥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시흥시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수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수중 훈련 지원은 격렬한 경기를 치르는 배드민턴 선수들의 근력 강화와 부상 방지, 컨디션 조절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국민체육센터는 일반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선수단의 체계적인 수중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수중 저항 훈련, 부상을 예방하는 관절 보호 훈련, 수중 스트레칭을 통한 피로 해소 등으로, 전문적인 수중 훈련으로 시즌 대비 전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수중 훈련 지원을 통해 시흥시를 대표하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의 수중 훈련 지원이 시흥시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성적 향상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 대표선수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물리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스마일 현장경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매주 공사의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 고객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현장체감도와 서비스만족도를 증진하는 현장 중심 소통형 경영활동이다. 공사는 매주 1개 사업장을 순회 방문하며 단순 점검이나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없는지 고객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의 추진사항을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살펴 고객 공감에 힘쓰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공사는 부서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시민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첫 ‘스마일 현장경영’은 2026년 2월 5일(목) 메모리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경영진과 직원들이 함께 고객의 시선으로 시설을 순회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앞으로 체육시설, 주차장 등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스마일 현장경영’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시민들의 행복한 서비스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건강헬스'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건강헬스'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은 공식 프로그램으로, 처인구 남사읍 일대 중·고등학생 총 24명이 참여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체력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신체 밸런스 및 자세 교정 운동 ▲서킷 트레이닝을 통한 유산소 운동 ▲부상 예방 교육 등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 지도 전문 체육 강사가 직접 운영하며, 청소년의 체력 수준과 성장 단계를 고려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학업 부담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신체 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체력 관리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큰 효과를 거두었다. 신경철 사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요즘, 이번 청소년 건강헬스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