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가 운영하는 광주시워터파크센터가 센터 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선보인 "신규 헬스장 및 GX룸”이 오픈 초기부터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최신 운동 트렌드를 반영한 헬스장 및 GX룸 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최신 유산소(천국의계단) 및 웨이트 운동기구를 도입하고, 밝고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리한 동선을 구축하여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공 체육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GX룸 프로그램은 △굿볼메소드, △테라피요가, △소도구필라테스, △키즈다이어트핏, △다이어트댄스 등 시민 선호도가 높은 인기강좌 중심으로 구성됐다. 굿볼메소드는 자세 교정과 근막이완 효과로 중장년층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소도구필라테스는 코어 강화와 체형 교정에 효과가 있어 여성회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키즈다이어트핏과 다이어트댄스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체지방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초등학생과 직장인, 젊은 층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는 본격적인 공원·녹지대 정비 시즌을 맞아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초·제초 등 환경정비 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공원운영팀 직원들은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대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원 및 녹지대를 대상으로 예초 작업과 잡초 제거, 환경미화 활동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공원 내 산책로와 휴게시설 주변 환경을 집중 정비하고, 녹지대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현장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맡은 구역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광주시 공원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한편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지난 2020년 광주시와의 공원·녹지 관리 위·수탁 계약을 통해 공원 및 녹지대 운영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초 위탁 당시 관리 대상은 공원 63개소와 녹지대 62개소였으나, 신규 조성과 기부채납 등으로 관리 시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현재는 공원 130개소와 녹지대 131개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5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7월 제외) 월 2회(토, 일), 총 12회에 걸쳐 광명동굴 미디어 타워 무대에서 ‘광명동굴 빛나는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해 기획된 정기 문화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광명동굴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연은 1차(여름) 5월 30·31일, 6월 27·28일 / 2차(늦여름) 8월 22·23일, 9월 26·27일 / 3차(가을) 10월 31일·11월 1일, 11월 28·29일 총 3개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4개 팀이 순서대로 무대에 오른다. 운영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공연의 시작인 첫 번째 여름 시즌(5~6월)에는 브라스밴드, 오케스트라, 댄스, 싱어송라이터, 플라맹고, 타악, 퓨전 국악,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사는 이번 버스킹을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휴일은 광명동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광명동굴 빛의광장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도시공사, 시민 참여형 이벤트로 수영장 안전수칙 홍보 및 시민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로 ESG 경영 실천 하남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서경호 본부장)는 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체육시설 내 수영장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오늘 무사(泳) 수영장 캠페인’을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내 수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끄러짐 사고 등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안전수칙을 인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늘 무사(泳)'는 '오늘도 무사히 수영하자'는 의미를 담아 하남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수영장(체육시설)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방적인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진정성을 더했다. 수영장 내에 안전수칙 안내판을 설치하고, ▲절대 뛰지 않기 ▲다이빙 하지 않기 ▲샤워 후 입장하기 ▲50분 운동·10분 휴식 지키기 등의 필수 수칙 중 시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에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 500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안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5월 15일 시민참여경영을 위해 8명의 시민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 시민 모니터링단은 공사에서 운영하는 시설 및 직원응대에 대해 점검을 하거나 사업 및 행사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는 등 연간 3회씩 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 후 고객의 입장에서 개선방향을 도출해내는 시민참여형 활동이다. 공사는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운영 시설의 이용 환경, 직원 친절도, 시설 안전 등 시민의 시선을 통한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여 경영에 적극 반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모니터링단 활동을 바탕으로 시민참여 경영을 적극 실천할 것이며, 시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해 나갈테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관내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 체육 시설 관리·운영 직무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투어는 시설 관람, 진로 체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학생들은 미르스타디움 내 경기장, 방송실, 라커룸 등 주요 시설을 돌며 평소 관객으로 방문 시 보기 어려운 시설의 주요 스팟들을 관람했다. 이어 용인도시공사 직원의 관내 최대 규모 체육시설인 미르스타디움 유지관리에 필요한 전문 직무(기계·전기·조경 등) 소개를 들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강의로만 끝나지 않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등 공사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가 학생들에게 미래 진로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5월 15일 산업안전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경영 현안사항 및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전경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 관련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공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서일동 사장)를 비롯해 경영관리본부장, 안전관리실 및 ㈜안전관리전문기관 벗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공사 안전사고 현황을 공유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넘어짐 사고 유형에 대한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ISO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에 관한 사항 및 최근 실시한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하며, 현재 유해위험 요소 및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일동 사장은 관계 기관과 실무진에게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동일 사고 재발 방지에 힘써달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남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회공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남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의 후원으로 준비된 오이를 활용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오이소박이를 담갔다. 완성된 오이소박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가구당 약 3kg씩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의회 조성대 의장, 화도 녹촌기업인협의회도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정지매 남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 지회장은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공공 노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양주시청 공무직노동조합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광명메모리얼파크 내 신규 봉안시설인 ‘가족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가족단은 최대 4기의 유골을 함께 안치할 수 있는 봉안시설로, 사용기간은 45년이며, 사용료는 825만 원이다. 또한 기존 안치단 사용 계약자의 경우, 기존에 안치된 유골을 가족단으로 이동하여 함께 봉안할 수 있다. 다만, 기존 안치단 사용료는 반환되지 않으므로 기존 안치단 사용 계약자의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가족단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메모리얼파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가족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가족 단위 봉안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장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공사 사업과 예산에 직접 반영하는 ‘고객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참여예산제도’는 화성특례시민과 HU공사 시설 및 서비스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시설물 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 등 공사 사업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공사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만, 대규모 투자개발사업이나 특정 개인·법인의 이익을 위한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담당 실무부서의 검토와 고객참여예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우수 제안은 2027년도 HU공사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보상도 제공된다. 제안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화성도시공사 홈페이지 내 [참여·소통] - [시민참여예산] 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우편(18588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향남로 470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1층 기획예산부), 팩스, 방문 접수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고객참여예산제도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시행령' 제43조가 개정·공포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공식 ‘보상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상전문기관 지정은 용인도시공사가 특례시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관내 공익사업 추진 시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전방위 노력을 펼친 결실이다. 그동안 보상전문기관 자격은 도·광역시 산하 지방공사로만 제한돼,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인 특례시 규모에 걸맞은 보상 권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용인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법령 개정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한편, 경기도 내 특례시(화성·수원·고양) 도시공사 간의 공동합의문을 이끌어내는 등 주도적인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해 법령 개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지난 1월 개정안 입법예고를 거쳐 마침내 시행령 공포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용인도시공사를 비롯한 특례시 도시공사들이 보상전문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 이로써 지역 여건과 사업 특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공사 운영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승의 날을 전후해 체육시설 강사와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제공 등 관행적 부패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과 강사가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HU공사는 내부 직원 대상 안내에 그치지 않고 체육시설 이용 시민과 강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공사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적극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장이 직접 체육시설 현장을 방문해 이용 시민, 강사,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스승의 날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시민과 강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공사는 현장 접점 직원들이 금품·선물 제공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스승의 날 금품·선물 정중 거절 응대 가이드’를 배포했다. 해당 가이드에는 관련 법령과 공사의 청렴 원칙 안내 방법, 금품·선물 제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렬·사업별 부패방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부패 예방 및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의 다양한 직렬과 사업 특성을 반영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직렬별 간담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논의 범위를 사업 분야까지 확대해 직렬·사업별 특성에 맞춘 예방 중심의 반부패 활동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는 각 직렬 및 사업 분야별 대표 직원들이 참석해 ▲반부패 및 소극행정 예방 교육 ▲직렬·사업별 부패 취약 요인과 윤리·인권 리스크 공유 ▲청렴도 개선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 ▲윤리·인권경영 신규 추진 시책 안내 및 피드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HU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청렴도 개선 과제와 반부패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HU공사 한병홍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수정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사서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사서 연구 동아리 ’사서 인 더 루프(LITL)‘ 팀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인 ’사서작당클럽‘은 사서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조직을 활성화해 도서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정도서관 ’사서 인 더 루프(Librarian-in-the-Loop, LITL)‘ 팀은 AI 기술의 핵심 개념인 ’휴먼 인 더 루프(HITL)‘를 도서관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독창적인 연구 프레임으로 전국 10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연구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도서관 업무 효율화 방안 연구와 사서 전문성과 AI 기술이 결합된 ‘LITL’ 모델 정립,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무 가이드북 제작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인공지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사서가 중심이 돼 AI를 통제하고 전문적 가치를 더하는 사서의 미래 역할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또한 연구의 최종 산출물인 ‘LITL 실천 매뉴얼’은 전국 사서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수정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사서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사서 연구 동아리 ’사서 인 더 루프(LITL)‘ 팀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인 ’사서작당클럽‘은 사서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조직을 활성화해 도서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정도서관 ’사서 인 더 루프(Librarian-in-the-Loop, LITL)‘ 팀은 AI 기술의 핵심 개념인 ’휴먼 인 더 루프(HITL)‘를 도서관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독창적인 연구 프레임으로 전국 10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연구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도서관 업무 효율화 방안 연구와 사서 전문성과 AI 기술이 결합된 ‘LITL’ 모델 정립,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무 가이드북 제작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인공지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사서가 중심이 돼 AI를 통제하고 전문적 가치를 더하는 사서의 미래 역할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또한 연구의 최종 산출물인 ‘LITL 실천 매뉴얼’은 전국 사서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광명여성비전센터 수영장 아쿠아로빅의 접수방식을 기존 선착순 접수에서 추첨제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광명여성비전센터 수영장 아쿠아로빅은 관절에 부담이 적고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어 매 접수 시기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왔다. 그러나 기존 회원의 높은 재등록률로 인해 신규 회원이 접수할 수 있는 여석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선착순 방식에 따른 시민 불편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광명여성비전센터는 접수 방식을 선착순에서 추첨제로 전환하고, 광명시 관내 주민 우선접수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추첨 접수는 현장접수로만 진행된다. 관내 주민 우선접수 기간은 오는 6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5일(월)이다. 잔여 인원 발생 시 관외 주민 추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으로 접수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센터를 방문하여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어 온라인 접속 경쟁이 해소되고, 이에 따라 관내 주민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광명시민이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12일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검암 플라시아 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 현장에 대한 2026년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4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iH 사업현장 집중안전점검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고발생 이력이 있는 6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 주요 점검분야는 ▲가설구조물 안전 상태 ▲임시전기 설비 관리 상태 ▲추락·끼임 등 산업재해 예방조치 ▲기타 안전수칙 준수 여부 ▲우기 대비 사업장 안전실태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시설을 중심으로 면밀히 점검한다. ○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iH 기관장(류윤기)과 사업본부별 본부장 교차점검, 전문(의무)장비를 활용한 민간전문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 iH 류윤기 사장은 이날 점검 현장에서 “건설현장의 안전은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기에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현장도 많은 고충이 있겠지만 최전선에서 안전에 힘써달라”며 “6월말부터 장마가 예상되는 만큼 우기 대비 현장 배수체계 정비를 통해 현장 및 주변 수해 방지에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iH는 6월말까지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배려 있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공사가 운영하는 각종 시민 이용 시설 내에서 장애인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직원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질적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직원들은 국립재활원 교육행정동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이론 교육을 수강한 후, 휠체어 조작, 시각장애 안내 보행, 암실 체험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임하며 장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체험 교육은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점들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 주최 ‘2026 인디크래프트’ 운영사무국(공동 조직위원장 차광승 성남산업진흥원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이 5월 11일(월)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우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총 417개사가 지원해 2019년 인디크래프트 리브랜딩 이후 가장 많은 출품작이 접수됐다. 부문별로는 국내·커뮤니티 부문 295개사, 챌린저(대학생) 부문 122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기존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2024년(326개사) 대비 약 90개사가 증가한 수치로, 인디크래프트를 향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의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결과다. 운영사무국은 이번 흥행 요인으로 상금 확대와 비즈니스 연계 중심의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꼽았다. 올해 대상 상금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4천만 원으로 확대돼 우수 게임 발굴과 인디 개발사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성남시 대표 게임문화 행사인 ‘GXG’와 연계한 오프라인 전시 지원을 통해 개발사들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대에서 관내 소상공인 및 창업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인 ‘빛나는 장터’를 오는 7월 19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관내 우수 소상공인과 창업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문화관광과 지역 산업의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기획됐다. ‘빛나는 장터’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잔치국수·김밥·샌드위치·토스트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호떡·어묵·소떡소떡·회오리감자·츄러스 등 추억의 길거리 간식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옥수수·버섯·김·곶감 등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이며, 연근칩·부각·뻥튀기·솜사탕·젤리 등 다양한 주전부리와 슬러시 등 시원한 디저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서일동 사장은 "빛나는 장터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판로가 되고,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