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의회는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 뒤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음경택 의장은 의회 내부 사정으로 원구성과 의사일정이 지연된 데 대해 사과하고 의회를 믿고 기다려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이번 진통의 시간은 의회가 한단계 더 성숙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윤해동 부의장은 ”우리 안양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회가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 앞으로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음경택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안양시의회는 자유와 책임,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구호와 명분보다 실천과 성과,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GTX와 광역철도망 확충, 평촌 1기 신도시와 원도심 재정비, 박달스마트시티 등 안양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명성숙 의원이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기관 폐쇄 결정과 관련해, 결정된 내용뿐만 아니라 결정 과정과 위·수탁 종료에 따른 절차가 적정하게 이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명성숙 의원은 7일 경기도 보건건강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기관 폐쇄 결정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공공의료기관 운영을 종료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와 의회에 대한 사전 보고가 충분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은 고속도로 및 주변 지역의 의료취약성을 고려해 설치된 공공의료기관으로 2021년 7월 개원했으며, 현재 경기도의료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고, 기간은 2023년 9월 3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다. 그러나, 경기도는 지난 6월 30일 계약기간 도래에 따른 사업 일몰을 결정하고 이를 경기도의료원에 통보했다. 명 의원은 이 과정에서 위수탁계약의 해제 또는 해지와 관련해 종료일 3개월 전까지 통보해야 하는 절차가 있다며, “늦어도 6월 2일까지는 통보가 이뤄졌어야 하는데, 사업 일몰 결정을 너무 빠르고 급하게 추진하는 과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승학산 진입로 일대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최근 불거진 인접 군부대의 일방적인 차량 출입 통제 조치에 따른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8월 3일부터 인접 군부대가 국방부 소유 부지임을 내세워 진입로 일대에 차단봉을 설치하고 평일 주간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도보만 가능)함에 따라, 산책로 및 체육시설 탐방객의 심각한 접근성 저하와 진입로 주변 불법주차 문제가 대두된 데 따른 조치다. 총연장 8.9km의 승학산 둘레길은 2008년 조성 이래 연간 11만 명 이상이 찾는 미추홀구의 대표적인 산림 명소다. 구는 인근 둘레길 정비사업을 비롯해 향후 산림형 ‘관교근린공원’ 조성이라는 중대한 구민 복지 사업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둘레길 입구에 자리한 승학산 배드민턴장 역시 5개 클럽을 포함해 월평균 2,600여 명의 구민이 땀 흘려 이용하는 생활체육의 핵심 거점이다.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을 점검한 후 “소중한 구민의 산림 휴식 공간이 접근조차 어려워져 구민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태가 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0일 검단구 청년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조성 현황과 운영 준비상황을 살펴보고,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김 의장은 공유오피스와 독립오피스 등 센터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조성 및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컨설팅 등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시제품 제작과 제품 홍보, 컨설팅 등 실질적인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청년들이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있어도 창업 초기에는 공간과 정보, 경험 부족 등 여러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단구의회도 청년 창업가들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2010년 제1기 출범 당시부터 함께해 온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만나, 오는 9월 제5기 출범을 위한 준비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채명·차유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최은진 간사, 경기여성연대 서은화 대표, 경기여성단체연합 이정희 사무처장, 경기자주여성연대 김은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여성네트워크는 직능·지역·여성인권·평화·성폭력 예방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4개 여성단체의 연대조직이다.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여기에 경기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참여해 여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연결하는 민·의회 협력체계다. 참석자들은 이날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회 구성 ▲여성단체와 도의원 간 역할 분담 ▲지역별 여성정책 의제 발굴 ▲신규 여성의원과 활동가의 참여 확대 ▲지속적인 정책간담회와 토론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출범식에서는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의 지난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도의원과 지역 여성활동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11)은 10일 오후 2시 용인교육지원청에서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학부모ㆍ교육청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교육 현안과 특수교육 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엄교섭 부위원장은 특수교육 정책이 제도와 행정의 관점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것은 모든 아이가 자신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기본적인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엄 부위원장은 “특수교육은 정책을 마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교와 가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교육정책과 지원체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엄교섭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ㆍ용인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꾸준히 소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0일 군포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에서 군포시 건설과·교통행정과,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본고등학교와 태을초등학교 일대 통학로 안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산본고 통학로는 2년 전부터 보행 안전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2025년에는 진입 대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까지 발생하는 등 위험성이 꾸준히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김미숙 의원은 지난 7월 28일 산본고에서 학부모대표들과 교육청 관계자와 1차 간담회에 이어, 이날 군포시와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2차 간담회를 통해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이날 김미숙 의원은 군포 지역 내 경사로가 많은 학교 특성을 언급하며 안전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궁내중학교의 경우 2026년 학교 내·외부 열선 설치를 통해 겨울철 결빙 위험을 줄인 사례를 언급하며, 산본고와 태을초 역시 학교별 여건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8일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전후해 관련 행사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는 2016년부터 기림의 날 행사를 이어오며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3월 28일 별세한 고(故) 강일출 할머니의 흉상 제막식이 함께 열렸다. 참석자들은 평생 자신의 피해 경험을 증언하며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데 힘써온 고인의 삶과 용기를 기리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 문승호 부위원장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역사적 기록”이라며 “시간이 흐르더라도 그 의미가 희석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차유미 경기도의원(조국혁신당, 비례)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비교섭단체회의실에서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과 정담회를 열고, 장애교원이 교육 현장에서 겪고 있는 제도적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부터 ‘장애인교원 편의 제공 운영비’를 목적사업비로 편성해 학교당 약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근로지원인의 결근ㆍ휴가 등으로 지원 공백이 발생할 경우 대체인력 인건비나 초과근무 수당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예산과 회계처리 기준만 마련돼 있을 뿐 대체인력 채용 절차와 심사기준, 계약 방식 등 구체적인 운영지침이 없어 장애교원이 채용 전 과정을 사실상 직접 맡아야 하는 실정이다. 또한 단기간 근무하는 대체인력도 일반적인 공개경쟁 채용 절차를 거쳐야 해 갑작스러운 지원 공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노조 측은 현행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감이 별도로 정할 수 있는 공개경쟁 채용 예외 대상에 근로지원인 대체인력을 포함하고, 인력풀 활용 등 신속한 대체인력 채용이 가능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10일 송탄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양경석 위원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안전행정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 위원장은 “오늘 업무보고가 단순히 현황을 보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도민에게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한규찬·안계명·한승훈 경기도의원도 함께 참석해 소방정책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성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북잼스(BOOK GEMS) 전국민 독서토론운동 선포식'에 참석해 토론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가 주관했으며, '책 읽는 대한민국, 토론하는 사회, 성장하는 국민'을 표방하며 전국민 독서토론운동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먼저 "오랜 준비 끝에 오늘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 신동명 이사장님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독서토론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붙들고 꾸준히 걸어오신 분들이 계셨기에 이 운동이 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에서 김 의원은 초등학교 3학년 시기의 문해력 지원 방안으로 ▲메타인지 기반 독서교재의 개발과 보급 ▲독서토론 지도 전문 인력의 양성과 배치 ▲아동 문해력 진단 및 지원 체계 구축 등 세 가지를 제안했다. 아울러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추진 중인 'RAS 교육'을 언급하며 높이 평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8월 10일 제360회 임시회를 열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임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임시회는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인사청문에 앞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정문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성휘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김영중, 배동만, 이경자, 이정현 의원을 포함한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시의회는 오는 19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임명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자질, 전문성 및 도덕성 등을 면밀히 검증할 계획이다. 이성진 의장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제천시의 핵심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관인 만큼, 후보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엄격하게 검증해야 한다”며 “재단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이달 31일 제361회 임시회를 열어 각종 조례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의회는 10일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집행부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관련 재정 운용 ▲도시가스 공급사업 ▲학교복합시설 조성 ▲관인1+센터 및 신북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상수도 시설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논의됐다. 의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부담과 일정 지연 등을 사전에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관리와 적극적인 재원 확보를 당부했다. 서과석 의장은 “오늘 논의한 사업들은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이라며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책간담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의회는 10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허브아일랜드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포천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들과 허브아일랜드 임옥 대표 등이 참석해 최근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한탄강 일대 관광개발 및 관광 콘텐츠와 지역 관광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임옥 대표는 “허브아일랜드는 30여 년간 동일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사업을 이어오며 경기도 10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최근 한탄강 일대 대규모 관광개발과 계절별 ‘한탄강 가든 페스타’, ‘테라 판타지아’ 등 야간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면서 허브아일랜드의 관광객 감소 등 영업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포천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허브아일랜드가 연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포천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 브랜드로 연계하는 방안을 비롯해 공동브랜드를 통한 홍보 등을 검토하고, 한탄강 가든 페스타 등 주요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고성군 일원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와 소통 확대를 위한 합동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교육은 의원과 직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립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실무에 필요한 직무교육과 공직자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법정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직무교육 시간에는 다가오는 정례회에 대비해 ▲행정사무감사 교육 ▲예산 및 결산 심사 분석법 등 심도 있는 실무 강의가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4대 폭력 예방 교육 ▲청렴 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DMZ박물관과 화진포역사전시관을 방문하여 관광 우수사례에 대한 벤치마킹도 함께 진행한다. 이희자 시의장은 “이번 합동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시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손상현)는 10일, 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 9개소를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서류 중심의 점검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이날 ▲유기농체험교육센터 ▲길고양이 급식소 ▲반려동물보호센터 ▲지식산업센터 ▲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APC 거점산지유통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 ▲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9개 시설은 동물 복지, 농업 지원, 지역산업 기반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분야를 아우르는 현장으로, 위원들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손상현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직접 보고 들은 현장의 의견과 개선 과제를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힘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8월 8일 복사골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열린 2026 부천시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에 참석해 정책 제안을 듣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함으로써 지역의 변화를 주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책제안팀과 시민 공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 6개 팀과 청년 6개 팀이 교육·환경·청년공간·일자리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발표하고 시민 공감단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박병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천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청년을 한자리에서 만나 매우 기쁘다”며 “2024년 첫발을 뗀 이 대회가 지난해 정책반영률 40%라는 성과를 거두며 부천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기존 청소년 분야에서 청년 분야까지 참여 영역이 확대돼 더욱 기대가 크다”며 “부천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깊이 고민한 제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천시의회도 적극적으로 반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이 7일, 여주시에 소재한 반려동물 테마파크인 반려마루에서 소속 의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전문성과 실력에 기반한 의원 역량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선희 수석대변인, 김현석 교육수석, 김일중 총무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등 대표단과 대다수 의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번 일정은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국민의힘이 정책과 논리로 무장한 강한 야당으로서 입법-정책-예산을 아우르는 전문적 의정 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대안을 정립하고자 실시됐다. 워크숍은 전문가 특강 외에 입법-정책-예산 등 각 주제별로 의원 본인의 관심 분야에 따라 분임 토론을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분임 토론은 입법 분야는 김선희 수석대변인, 정책 분야는 윤종영 정책위원장, 예산 분야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가 각각 분과장을 맡아 열띤 토론을 이끌었다. 이후 다 함께 모여 토론 결과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옹진군의회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제1회 안건심사특별위원회에서'백령청소년문화의집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을 포함한 총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으로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제257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이종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안건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라며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2)이 지난 8일(토)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화성 공연에 참석해 청소년 연주자들을 격려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오현정 의원과 함께 축제 ‘개최지 도의회 자문위원’으로 선정된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9)이 동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두 의원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화성시 청소년 문화예술 격상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아 현장을 직접 살폈다.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는 미래 음악계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기량을 펼치고 음악으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국내 대표 청소년 클래식 축제로,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등이 주관하여 도내 주요 시·군을 순회하며 펼쳐지는 문화예술의 장이다. 오현정 의원과 오진택 의원은 1시간 20여 분 동안 진행된 연주회를 끝까지 관람하며, 화음과 협동을 통해 멋진 무대를 선보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공연 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오현정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