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서면 풀씨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배움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평지사는 풀씨배움터에 총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주헌 양평지사장은 “한전 양평지사의 후원이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6일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정숙 위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백미 200kg(10kg 2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정숙 위원은 2019년부터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한결같이 백미 2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정숙 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신정숙 위원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백미는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사무소 복지팀이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시우건설산업이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단월면에 기탁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수미우렁농장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원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6일 용문교회 본관에서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해 선서를 통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했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언구 봉사단장 등이 함께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올해 양평사랑나눔봉사단은 착한카페 로뎀하우스, 사랑나눔 빨래방, 사랑나눔 신호등, 사랑나눔 봉사대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인 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시고, 활동하시는 동안 한 분 한 분 불편함이 없도록 관계자들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발대식은 지난 4일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처음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1일 양평행복만들기사회봉사단, 25일 양평시니어클럽, 26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연중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과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 사업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아토피피부염 환자(질병코드 L20~)이며, 일반가정은 환자 1명당 연 2개, 다자녀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은 환자 1명당 연 4개의 보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속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알레르기질환 환아로, 아토피피부염·알레르기비염·기관지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진료에 소요된 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금(비급여 제외)과 약제비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20만 원이다. 다만, 한방진료 비용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6일 오후 2시 용문면사무소에서 ‘용문산관광지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문산관광지만의 대표 관광 콘셉트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고회는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용역사인 한국융합관광연구소 하동원 소장의 연구용역 추진 현황 보고,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기본 구상 및 활성화 방안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중간보고를 맡은 하동원 소장은 이해관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수립한 전략적 관광 정책과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양평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용역 결과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종 활성화 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산관광지는 우리 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읍면별로 설치된 거점배출시설의 관리를 맡고 있는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25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지킴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이끄는 핵심 인력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거점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 방법 △불법·미분리 배출 쓰레기 처리 요령 등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리배출 혼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활용지킴이의 현장 대응 능력과 책임감을 높여 읍면별 거점배출시설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의 청결을 책임지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용근 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관내 취약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복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시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2월 정기공연으로 클래식 공연 《라이프치히로부터 온 러브레터(Music Love Letters from Leipzig)》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시간을 건너온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음악의 아버지 바흐, 멘델스존, 슈만을 중심으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활동했던 작곡가들의 삶과 우정, 사랑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피아노·호른·오보에의 섬세한 선율을 통해 라이프치히가 품은 음악적 전통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무대다. 라이프치히는 역사적으로 클래식 음악의 전통이 매우 깊은 도시로 바흐를 포함해 수많은 음악가들이 활동한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곳에서 이어진 예술가들의 관계와 감정이 음악으로 펼쳐진다. 관객들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예술가들의 내밀한 마음과 음악적 교류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바흐 ‘시온은 파수꾼의 소리를 듣고’, 멘델스존 ‘무언가’, 로베르트 슈만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로망스’, 클라라 슈만 ‘피아노를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지평면에 위치한 JM스페이스가 지난 5일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지평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선옥 대표는 “지역에서 자라는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속적인 나눔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JM스페이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5일 양동면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에서 양동면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6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농한기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공간”이라며 “보조금이 경로당 운영에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고, 이번 교육이 각 경로당에서 보조금을 집행하고 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동면은 이번 교육에서 경로당 보조금의 종류와 집행 방법, 정산 방법, 집행 시 유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양동면은 매년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하며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21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간식 지원 사업’은 동절기 경로당 이용이 잦은 어르신들이 간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2월 추진되는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에 전달된 간식은 120여만 원 상당의 생강·유자청 등 음용차와 대용량 마카로니 과자 세트로, 협의체 위원들이 담당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폈다. 특히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정배2리 경로당을 찾은 홍주표 서종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중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서종사랑 장학금 지원 사업’을, 3월 중에는 ‘초등학교 입학생 학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 옥천다목적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 급식소 기관장과 센터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과보고회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어린이 급식 안전·영양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식 관리, 식생활 교육, 특화사업 참여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강상어린이집 △단월어린이집 △러브아트어린이집 △반도유보라어린이집 △용문어린이집 등 총 5개 기관을 ‘2025년 우수급식소 유공 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현판을 증정했다.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방문 순회 지도와 맞춤형 위생·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균형 잡힌 식단 제공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어린이의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센터 뒤 탁구장 이동 후 해당 공간을 활용한 ‘어린이 체험관’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관내 학생의 장학사업과 학술 진흥,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가 금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는 금년도 장학사업을 포함한 총 6개 분야에 대해 총 19억 7천9백만 원을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이 지원하는 세부 사업은 △대학생 장학금 선발 지원 5억 1천만 원 △가온누리 장학금(고3 학생 대상) 3억 9천만 원 △특기적성 입상자 장학금 5천만 원 △예체능 분야 인재 조기 발굴 지원 6억 원 △통학버스 운영 지원 4억 2천만 원 △참교육인 선발 및 수기 공모 입상자 지원 사업 9백만 원 등이다. 재단 운영 재원은 양평군(군수 전진선)에서 지원하는 출연금과 일반 군민의 자발적인 후원금, 이자 수입, 재단 자체 자금 등으로 운영되며, 금년도 재단 총예산은 21억 7천만 원이다. 이 가운데 장학금 19억 7천만 원과 일반 운영비 2억 원이 편성돼 월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해 5천 원 이상 1인 1계좌 소액 기부 운동을 추진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동면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54농가를 비롯해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앞서 고용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와 법적 의무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업 분야 외국 인력 도입 제도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설명했다. 이어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자의 기본 권리와 고용주가 준수해야 할 사항,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임금 지급과 근로조건 보장 등 고용주 의무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과 관련해 농가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사항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 사항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담당 부서가 직접 답변하며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농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