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 ‘어린이 독서코칭 프로그램 '책 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책 속 단서 찾기 과정을 탐정 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독서 방법을 배우고 책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독서 역량을 기르기 위해 흥미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 퇴계원도서관이 전통문화 특화 행사로 마련한 유성환 박사의 ‘고대 이집트의 밤하늘’ 작가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이집트 문헌학자이자 ‘고대 이집트의 밤하늘’ 저자인 유성환 박사가 고대 이집트 문명과 별자리, 신화에 담긴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인문학을 함께 즐겼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도서관을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고대사와 세계사, 문명사 등 인문학에 관심 있는 성인 시민들도 강연장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고대 이집트인의 삶과 우주관을 통해 당시 문명을 이해하고, 고대 이집트의 천문학과 문명이 서구문명의 발전과 중국, 한반도의 천문 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봤다. 강연에서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밤하늘을 바라보며 발전시킨 상상력과 지혜를 사진과 다양한 연구 사례를 통해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은 신비로운 이집트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고, 성인 참가자들은 역사와 인문학을 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8월 7일 오후 7시 30분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 호러국악콘서트 '귀곡산장'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호러 장르를 결합한 이색 콘서트로, 무대를 넘어 티켓부스부터 로비, 공연장 입구까지 공연장 전체를 하나의 이색 공간으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은 호러 콘셉트에 맞게 꾸며진 티켓부스와 로비 등 공연장 곳곳을 둘러보며 공연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는데, 일반적인 공연과 차별화된 공간 연출은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하나의 흥미로운 콘텐츠로 만들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행운 아이템을 수집하는‘럭키슈머(Luckysumer)’가 급부상 중인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공연 티켓이 담긴 티켓봉투에 특별 제작한 '부적 포토카드'를 동봉함으로써 공연의 콘셉트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고, 이는 관객들의 관심 속에 공연 전후 인증샷 촬영 및 SNS 공유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온라인 홍보로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곡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인문학 강좌를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8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성인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 몸과 마음을 잇는 여정'이 열린다. 매주 14시부터 16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강좌는 움직임과 신체 감각에서 출발해 내면과 정신으로 이어지는 3단계 통합 교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양곡도서관 1층 세미나실과 김포 다도박물관을 오가며, 몸과 마음을 주제로 사유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마련한다. 9월 8일과 15일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는 성인을 위한 '대화심리학 특강: 이 사람과 계속 살아야 할까'가 열린다. 대화심리학에 기반한 인문학 강좌로, 『이 사람과 계속 살아야 할까』의 김인희 작가와 함께 일상에서 마주하는 관계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이를 긍정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책 있는 토요일' 지역작가 특강 시리즈가 이어진다. 김포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선영·장순녀·윤정화·이선 작가가 9월 12일과 19일, 10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은 와인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이해하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 ‘2026 가좌도서관 와인 인문학 – 한여름 밤의 와인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와인의 기초 지식은 물론 와인에 담긴 역사와 문화, 인문학적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돼, 오는 8월 26일 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엄정선 소믈리에가 직접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인문학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가좌도서관 관계자는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닌 문화와 역사, 사람의 삶을 담고 있는 인문학의 한 분야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9월 9일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알록달록 그림책 공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독서와 미술 독후 활동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며,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약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는 감정과 관련된 그림책 '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을 선생님과 함께 읽고, △감정을 나타내는 꽃 그려보기 △감정 온도계 만들기 △친구들과 감정 나눠보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알아보고,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책과 친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지역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지난 8일 ‘대화(AI)에서 미래를 읽고, 메이커로 미래를 만들다’를 주제로 ‘2026 대화도서관 메이커&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산업 특성화도서관인 대화도서관의 특색을 살려 AI·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체험과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운영했으며,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AI 자율주행 △AI 오목 대결 △엠봇 로봇축구 등 AI·모빌리티 체험과 △슈링클스 키링 △스트링 아트 △3D펜 체험 △머그컵 만들기 △낙관도장 만들기 등 다양한 메이커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스탬프 투어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미래기술과 메이커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층 로비에서는 고양특례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함께하는 기념촬영과 대화도서관을 주제로 한 오행시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메이커&북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미래산업 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9일 제자광성교회에서 열린‘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교회연합대성회’에 참석해 광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강조했다.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남웅 목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경선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1919년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던 것처럼,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노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종교계의 역사적 기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쟁의 폐허를 딛고 우리나라가 눈부신 경제·문화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숱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헌신 덕분”이라며,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힘을 모은다면 멈춰있던 고양특례시를 다시 역동적으로 뛰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성도 여러분께서 한결같은 기도로 고양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듯, 새로운 고양을 향한 여정에도 변함없는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고양특례시 역시 성도 여러분과 합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략 입시설명회 및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학생과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의 보조금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고3 학생 중심의 지원에서 고2 학생까지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대상을 확대했다. 진학컨설턴트도 지난해보다 2배 늘려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중위권 학생을 위한 입시전략 강의를 별도로 마련하는 등 학생의 학년과 진로, 성적대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입시설명회에는 EBS 김진석·최승후 강사가 참여해 약 700명이 사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1:1 맞춤형 진학컨설팅에는 32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는 30개 대학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별 입학전형과 진학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생의 상황에 맞는 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AI과학놀이터'를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운영했다. 'AI과학놀이터'는 청소년의 유익한 활동을 보장하는 프로그램 기획과 전문성을 갖춘 지도력, 안전한 활동 환경 등의 일정 기준을 충족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코딩하고 로봇을 조립·구동하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블록 코딩을 활용한 ‘강아지 로봇’ 구동을 시작으로 ‘사물인터넷 라이더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구동까지 단계적 체험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첨단과학기술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입력한 명령에 따라 로봇이 움직이는 과정을 관찰하고, 로봇을 조립하고 구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코딩과 로봇의 작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미래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문제해결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을 것으로 기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여성비전센터가 ‘2026년 하반기 정규교육 개강 아카데미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특강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여성비전센터 비전교실에서 열린다. 심리상담가이자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인 박상미 교수가 ‘마음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은 ‘나를 지키고, 관계를 살리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부제로 자신을 돌보는 마음의 힘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어려움을 극복하는 회복탄력성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박상미 교수는 심리상담가이자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로 활동하며 KBS(케이비에스) '아침마당', EBS(이비에스) '부모 클래스', '세바시'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으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또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며 관계와 회복탄력성 분야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매년 정규교육 개강에 맞춰 시민들에게 배움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명사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생애전환기를 맞은 지역 신중년의 인생2막 준비와 자기성장을 돕기 위해 하반기 ‘인생플러스 아카데미’ 수강생 43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8주간 운영한다. 재무·경제, 일·경력, 건강·웰빙, 학습·성장, 관계·여가, 인문·교양 등 6개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을 마련해 신중년이 인생 후반기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상반기 운영 결과 확인된 높은 만족도와 심화학습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한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교육을 넘어 콘텐츠 제작과 퍼스널 브랜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톡이미지 작가 도전 ▲인공지능(AI) 업무 자동화 ▲인공지능(AI) 그림책 출판 등 결과물 중심의 실습형 과정을 편성해 디지털 역량을 새로운 사회·경제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궁궐 이야기 ▲공연예술 제대로 즐기기 ▲클래식 인문학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인문·교양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아울러 ▲동화책 낭독 봉사자 양성과정 ▲신중년 합창단 등 배움을 지역사회 활동으로 연결하는 사회참여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7월 25일과 8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오학물놀이장에서 진행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제3회차 프로그램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 운영되는 오학물놀이장과 연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7월 25일에는 640여 명, 8월 8일에는 7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3회차는 여름을 상징하는 ‘Blue YEOJU’를 테마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블루 드레스코드 인증, 컬러 미션, 룰렛 이벤트, 사다리타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앞서 벚꽃축제와 금사참외축제에서 컬러풀데이즈에 참여했던 관광객들이 다시 행사장을 찾아 시즌 카드를 이어가는 등 재참여가 이어졌으며, 처음 참여한 방문객들도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통해 여주시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Colorful Yeoju)’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는 계절과 관광자원의 특성을 반영한 컬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양주농부마켓에 로그인한 회원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기존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1장을, 신규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2장이 각각 제공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농부마켓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아트홀 갤러리에서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GROUP NAMU – 세 번째 이야기’가 개최된다. ‘Group NAMU’는 김포문화재단 G-Art Studio 플랫폼에 등록된 예술인이자 김포를 대표하는 중견작가인 김선정, 김와곤, 김종정, 신의숙, 윤석선, 이승철, 이은, 정선이, 홍정애 작가로 구성된 단체다. 이번 전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작가들이 각자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그룹전으로,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완성한 현대회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색채를 담아낸 작품을 통해 회화의 다양한 매력과 가능성을 관람객에게 전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올해 제작된 100호 이상의 대작과 다양한 사이즈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여 작가의 작품세계를 풍성하게 드러내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형 화면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공간감은 작품의 색채와 질감, 작가의 표현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람객에게 한층 깊이 있는 감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포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한자리에서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8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가수 조정현과 황두희가 출연한 상설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명곡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로 세대를 이어 사랑받고 있는 가수 조정현과 안정적인 통기타 라이브 실력을 갖춘 가수 황두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의 시작을 알린 황두희는 감성적인 통기타 라이브와 편안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메인 무대에 오른 조정현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대표곡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추억의 명곡과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공연을 즐겼다. 공연에 앞서 지영빈 두드림뮤직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두드림뮤직센터를 찾는 출연진들도 관객들의 호응이 좋아 즐겁게 공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앞으로도 시민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배우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 작가가 지난 7월 30일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학관협회 지역 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과 공동으로 마련됐다. 차인표 작가는 지난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소설 『인어사냥』으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다시 소나기마을 수숫단강당을 찾아 신작 『우리동네 도서관』을 소개하고 문학과 삶,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소나기마을 홍보대사인 방송인 이현영의 진행으로 시작해 김종회 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 소나기마을 문화예술포럼 김연화 공동대표의 환영사, 문아람 트리오의 축하 연주에 이어 차인표 작가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차인표 작가는 철학자 사르트르의 ‘인간의 삶은 탄생과 죽음 사이의 선택’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각자의 선택이 갖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반복된 선택이 각자의 알고리즘이 되고 틀이 된다며 자신의 경계를 인식하는 순간, 그 문을 열고 문지방을 넘어설 가능성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한 변화가 시작되는 지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양평군 체육센터 2층 다목적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독서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책 아동 분야 선정 도서인 ‘나는 단단한 아이’와 ‘양평군의 문화·관광자원’을 주제로, 참여 학생들이 OX 퀴즈와 객관식·주관식 단답형 문제를 풀며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건강한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독서 골든벨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평내1호공원에서 ‘여름 물총 축제’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청소년 장기자랑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물총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원 분수대를 활용한 물총 놀이와 체험 부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사전 신청한 청소년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동 주민자치회 산하 단체인 제10기 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청소년 25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참여와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줍깅 활동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 생활 속 환경 실천 활동을 추진하고, 오는 10월 24일에는 청소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13개 공공도서관을 잇는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Route13’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Route13’은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지역 곳곳의 도서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 도서관에 비치된 레이어드 스탬프를 순서대로 찍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면 된다.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와 코스를 완주하는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투어 코스는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2개로 나눠 운영된다. A코스는 정약용도서관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와부도서관, 화도도서관, 진건도서관, 호평도서관, 평내도서관 등 7개소다. B코스는 별빛도서관, 진접도서관, 진접푸른숲도서관, 오남도서관, 퇴계원도서관, 별내도서관 등 6개소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도서관 로비의 스탬프존에서 전용 용지에 스탬프를 찍어 코스를 완주한 뒤, 완성된 용지 사진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A코스나 B코스 중 1개 코스만 완주해도 응모할 수 있으며, 두 코스를 모드 완주하면 코스별로 각각 응모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