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해당 공모사업에 14년 연속 선정돼 다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지역 내 다문화 이주민과 선주민 간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이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천도서관은 글로벌 보드게임 프로그램에 이어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연계한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다문화 공방 ▲도서관 세계문화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한 이주여성의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라탄소녀단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작가 초청 프로그램 ‘세계를 만나다’와 한국어·한국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다문화 가정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다문화 이주민과 지역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6월 특별체험활동 ‘뮤지엄 모먼트-유물로 만나는 흑역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공연장 '극장 용'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특별체험활동은 단순한 유물 관람에서 벗어나 전문 해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역사 속 유물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흑역사’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며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역사를 음악과 해설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유물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의 지원 덕분에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융합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시각을 키우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가 부평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잠재 관광객 발굴을 추진하기 위한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본격화했다. 구는 11일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부평 한바퀴’ 첫 관광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구립풍물단 풍물공연 관람 및 악기 체험, 신촌로공방 원데이 클래스,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숲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와 관련, 구는 올해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지역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다문화가정), 청소년, 군 장병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회차별 30여 명이 참여하며, 군장병·외국인 대상 투어는 6월과 10월에, 청소년 대상 투어는 7~8월 중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청소년 대상 투어의 경우 자매결연도시인 홍천군 청소년들이 부평을 방문하는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으로 추진된다. 부평·홍천 청소년들은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을 통해 서로의 지역을 방문,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함께하며 교류할 예정이다. 주요 방문지는 캠프마켓(B구역), 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11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상상력 탐험대! 함께 만드는 이야기 모험’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역할 놀이와 이야기 만들기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TRPG(Table-talk Role Playing Game) 형식으로 운영된다. 전문 강사와 함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며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운영기간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로, 청천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 12명으로 참여 신청은 청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며 협력하는 경험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부평기적의도서관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강연과 탐방, 체험 등을 연계해 운영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토종씨앗 탐험대 : 숨은 씨앗을 찾아라’와 성인 대상 ‘혼자, 그러나 혼자가 아닌 - 도시에서 살아가는 1인 가구 인문학’이다. 이들 프로그램은 총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부평기적의도서관은 지역 특성과 생태·환경 특화 운영 경험을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 바 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6년 연속 선정은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도서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기적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9일까지 ‘AI로 여는 학부모 콘텐츠 창작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부평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에 관심 있는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두 차례씩(화·목) 총 16회에 걸쳐 부평구청소년수련관 2층 컴퓨터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기초 이해부터 AI 도구 활용, 이미지·영상 생성, 영상 편집까지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고 직접 영상을 기획·제작하게 된다. 또한 교육 결과물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수련관 축제와 연계한 AI 체험부스 운영에 활용되며,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에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나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AI 서비스 개인 계정 구독료(2개월분, 약 5만원 상당)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일부터 26일까지 장애인 영양 특화교육 ‘건강COOK, 요리COOK’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급식소 9개소를 대상으로 센터가 직접 방문해 실시하며, 장애인 이용자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몸이 좋아하는 음식(이론) ▲채소 또띠아랩 만들기(요리활동)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이 건강한 식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채소 섭취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장애인급식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도 병행한다. 교육자료를 활용해 당류 함량 확인 방법과 건강한 식품 선택 요령 등을 안내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올바른 식사지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인 이용자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 주관 ‘2026년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분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부평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즐기는 부평구 대표 종합문화예술행사다.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악·무용·음악 등 다양한 무대공연 ▲미술·서예·사진·문학 작품 전시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제5회 푸른 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및 예쁜 먹글씨 쓰기 대회’가 열린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근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장은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6년도 상거래용 저울(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검사는 동 행정복지센터, 부평종합시장 장마당 광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부평구청 등 지정된 장소에서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한 번씩 짝수 연도에 실시된다. 검사대상은 상거래용(저울로 상품의 무게를 측정하여 판매하는 용도)으로 사용되는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이다.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음식점, 슈퍼마켓, 백화점 등에서 해당 저울을 사용하는 경우 지정된 장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동하기 어려운 부착식 저울이나 다수의 저울을 보유한 사업장의 경우 ‘소재장소 정기검사(방문검사)’를 신청하면 사업장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주요 검사 항목은 ▲저울(계량기) 변조 및 봉인 상태 ▲영점 조정 상태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이며, 지난해와 올해 제작됐거나 검정을 받은 저울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일 학교 밖 청소년 7명을 대상으로 4차 문화체험 프로그램 ‘AI로 만드는 나만의 노래 만들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창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AI 음악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구성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등 디지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AI로 노래를 만드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AI 활용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이번 활동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디지털 문화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학업·자립·자기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갈산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나를 위한 무해한 시간, 갈산 그린 공방’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부평구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오는 7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쓰레이줄이기(제로웨이스트)와 아로마테라피를 접목해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체험형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힐링 아로마 공방’을 주제로 핸드크림과 룸스프레이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갈산도서관은 앞서 지난 5~6월 친환경 샴푸와 세제 등을 만드는 ‘지구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공방’을 운영한 바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갈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지역주민들이 친환경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일상 속 힐링을 경험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6월 5일, 복지관 1층 청춘광장에서 인천삼산경찰서(여성청소년과),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과 합동으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6월 15일 노인 학대 예방의 날에 앞서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에게 노인 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하여 실시됐다. 행사 내용은 ▲노인 인권 증진 및 노인 학대에 대한 유형을 안내하고 ▲노인 학대 인식 개선 사진전 ▲노인학대 퀴즈풀기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이 노인 학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김OO 어르신은 “노인 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노인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이 있다면 바로 신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민 사회복지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노인 학대와 인권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이 개선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체력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꿈라이딩’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한 달간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와 인천대공원 등에서 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꿈라이딩’ 은 롱보드 강습과 체험을 통해 신체 균형감과 기초 체력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롱보드를 처음 접했는데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쓰면서 균형감을 익히는 과정이 매우 재미있었다”며 “하체 근력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돼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는 한강에서도 라이딩을 즐겨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으로 암벽등반과 달리기, 레이저 사격, 롱보드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학업지원, 자립지원, 자기계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오는 19일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갈산동 380번지)에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굴포애(愛) 달밤 야외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평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4시, 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을 시작으로 버스킹·요들송 등 사전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부터 애니메이션 영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상영한다. 영화는 서로 다른 존재 간의 우정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작품이다. 행사 참여는 사전 예약 또는 현장 관람으로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오는 10일부터 센터 블로그를 통해 선착순 50석을 모집하며, 예약자에게는 캠핑의자 좌석이 우선 제공된다. 현장 방문객도 자유관람석을 이용하거나 개인 캠핑의자와 돗자리를 지참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 굴포먹거리타운 참여상점에서 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12일까지 창공오픈데이 ‘창공게임월드’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창공게임월드’는 창의공작플라자 4개 실(목공실·공작실·공예실·도예실)의 다양한 공작·공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형 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 수련관 1층 한꿈마당에서 열린다. 행사는 사전 접수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사전 접수 프로그램으로는 ▲행잉 화분 만들기 ▲포션 키링 만들기 ▲레진 키링 만들기 ▲물레 체험이,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원목 키링 만들기 ▲3D펜 캐릭터 머리핀 만들기 ▲병뚜껑 블록 체험 ▲워리 스톤 만들기가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다. 현장 체험 프로그램은 9~24세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활동별 참여 가능 연령이 다르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 내 신청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참가 청소년의 이동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일부 지역을 대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생선회·참치·냉면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일~26일까지이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지역 내 관련 음식점 1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 점검 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냉면 등 조리식품과 회 취급업소 수족관 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중독 발생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생선회·참치·냉면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8일~30일까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부평구 소재 소상공인으로, 창업 1년 이상이며 전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업체 30곳을 모집한다. 다만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업체 ▲2024~2026년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지원 유사 사업 중복 선정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휴업·폐업 업체 ▲비영리 사업자, 협회·단체로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구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등 설비 개선 비용 또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 설치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구청 경제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지원과로로 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2일까지 청년 로컬창업 프로젝트 ‘시도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도점’ 프로젝트는 국무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이다. 유유기지 부평은 해당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청년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시도점’은 부평의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실험하며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보는 6개월 과정의 창업 프로젝트다. 참여 청년들은 ▲기초 설계 단계인 '시작점(6월)' ▲시장 관점의 객관적 검증 단계인 '접점(7월)' ▲시제품 테스트 및 핵심 실행 단계인 '시도점(8~9월)' ▲대외 공유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도약점(10~11월)'을 거치며 로컬 비즈니스를 구체화하게 된다. 프로젝트에 선정된 청년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프로젝트 실행비로 최대 50만 원이 지원된다. ▲전문가 1:1 멘토링 ▲네트워킹 ▲로컬 탐방 등 실전 경험과 향후 ‘부평 청년창업 페스타’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가 오는 21일 삼산동 박물관 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액운을 막으며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던 단오(음력 5월 5일)의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로는 ▲전통 예법의 멋을 살린 전통 금혼식 ▲인천시 무형유산인 부평두레놀이 공연 ▲부평오색줄놀이 공연 ▲초등부 씨름대회 ▲가족 한마당 대회 등이 마련된다. 또한 ▲한국무용과 전통타악, 퓨전국악,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단오한복 콘테스트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킬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같은 날 박물관공원 일대에서는 ‘제9회 초록굴포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린다. 굴포천과 단오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6세부터 13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부평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산곡동 294-14 일원) 일부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나섰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장고개길 도로개설 등에 따른 주차 수요 증가와 화물차 주차 공간 부족으로 지역 주민들이 겪어온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총 129면 규모로, 화물차 전용 53면과 일반 차량 76면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주차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오는 6월 30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7월 1일부터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으로 유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임시 공영주차장은 캠프마켓 D구역 토양 오염정화 사업 착수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유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 요금은 3급지 기준을 적용한다. ▲최초 30분 일반 400원(화물 800원) ▲15분 초과 시마다 일반 200원(화물 400원) ▲전일 주차권 일반 4,000원(화물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