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교육과 박은주 학생보건팀장(지방보건주사)이 지역사회 금연 문화 조성과 학교 흡연 예방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개소 11주년 및 국립암센터 개원 26주년 기념행사에서 국립암센터장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개소 이후 11년간 지역사회 금연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흡연 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되는 것이다. 박은주 학생보건팀장은 2015년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개설 이후 현재까지 매년 지역 금연 사업 협의체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금연 정책 추진과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특히, 2015년과 2023년 교육지원청과 국립암센터 내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와 학교 금연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흡연예방실천학교 관리자 및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한 금연 교육 운영과 찾아가는 흡연 예방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학교 금연 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경원 워라벨봉사단과 함께 지난 15일 동안교 밑 신천 일대에서 깨끗한 신천을 만들기 위한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경원 워라벨봉사단이 참여해 한 달 전부터 준비한 EM과 황토로 숙성해서 만든 흙공 200여 개를 신천에 던져 수질을 정화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진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직접 만든 흙공으로 신천의 악취가 덜 하고 맑아지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는 복지 사업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환경 복지’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위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요동은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보호를 위해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6일 통장들이 직접 가꾼 생연2동 통장협의회 나눔텃밭에서 수확한 파 50세트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파는 생연2동 통장들이 정성껏 재배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채임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신선한 채소를 드시며 건강을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통장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로컬드림봉사회 닭육개장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거나 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소외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드림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푹 끓여 낸 영양 만점의 닭육개장을 준비했다. 일일이 방문하여 정성스레 포장된 닭육개장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꼼꼼히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로컬드림봉사회 회장은“정성껏 준비한 닭육개장을 맛있게 드시고, 우리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서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로컬드림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동두천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6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인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장애인체육 행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진 회장은 “장애인체육은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해진 회장님과 무궁화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은 장애인들이 더욱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 능력 향상과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초등학생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난 16일 이담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신청한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5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각 학교 일정에 맞춰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감염병의 전파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좀비 관련 영상을 활용해 교육의 흥미를 유발하고, 감염병 관련 초성 퀴즈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예방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배우고 손씻기송을 함께 따라 부르는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퀴즈와 체험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학교 관계자들로부터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공동주택 관리감사 결과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감사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감사결과 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감사결과 심의위원회는 7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회계·법률·건축·주택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동두천시는 최근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관리비 집행, 사업자 선정, 장기수선계획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감사 결과에 대한 전문적인 검증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특히 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정기관 중심의 감사에서 벗어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업형 감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감사 결과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시민의 주거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감사결과 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감사 결과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입주민과 관리주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에 최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설치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5억 원 전달식이 지난 16일 벤츠코리아 본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아동보호 서비스 기반 확충과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체계를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원한 기부금 5억 원은 아이들과 미래재단을 통해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내부 리모델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들과 미래재단은 이번 지원금을 활용해 상담실, 심리치료실, 교육공간 등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 내부 공간을 개선할 계획이다. 신규 설치되는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신고 및 접수 대응, 사례관리, 심리정서지원, 가족기능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아동보호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지원은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 친화적이고 전문적이 공간으로 조성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대 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들이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과오납금)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미환급금 찾아주기 일제 정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무과 세입관리팀에 따르면 2026년 5월 31일 기준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10,554건, 1억 6천여만 원에 달한다. 이에 시는 환급 규모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안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9일에는 미환급금 5만 원 이상 환급대상자에게 약 8천만 원 규모의 1차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6월 넷째 주에는 3만 원 이상 환급대상자 약 500명을 대상으로 2차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세 환급금은 환급금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지방세기본법' 제64조에 따라 청구권이 소멸돼 더 이상 지급받을 수 없어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환급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단 한 건의 미환급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환급 안내를 추진하겠다”라며 “안내문을 받은 시민들께서는 환급금을 꼭 확인해 소중한 권리를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6월 16일 지행초등학교 과학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과학 담당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사고 유형과 대처 실습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과학실험실의 안전사고 예방과 폐수·폐기물 적법 처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최근 3개년간 동두천양주 관내 안전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과학실험실 안전사고의 54%가 정규 과학 수업 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의 절반 이상이 실험 과정에서의 불안전한 행동과 취급 부주의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주요 위험 요소는 ▲화학물질 취급 ▲가열기구·화염 ▲유리 초자 ▲전기·누전·미끄럼 등 4대 사고 유형으로 압축됐다. 이에 따라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표준 대응 역량 강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지행초등학교 천명근 교사 등을 강사로 초빙하여, 빈발하는 4대 주요 사고 유형에 대한 표준 대응 절차(SOP)를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실습 과정은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도록 안구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6월 16일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고 듣고 말하기'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교직원의 생명지킴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교직원들이 참석해 학생 자살의 이해, 위기 신호 발견 및 대응 방법, 생명지킴이의 역할, 전문기관 연계 방안 등을 함께 살펴보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에 처한 사람의 구조 신호를 ‘보고’, 공감적으로 ‘듣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말하기’를 통해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위기 상황에 대한 교직원의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6 동두천양주 기초학력 보장 연수 및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 및 컨설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등은 6월 15일, 초등은 6월 17일 경기 에듀테크 R&D 랩(회천중학교 내)에서 실시한다. 연수에서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방법과 학습이력 관리 방안, 학교급별 기초학력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운영계획 수립과 학교맞춤선택제 운영, 예산 편성 및 집행 등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동두천양주 기초학력 지원단이 참여하는 권역별 대면 컨설팅을 통해 각 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 선정 및 지원, 학습지원협의회 운영, 다중학습안전망 구축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사전 자체점검과 지원단 검토, 대면 컨설팅, 사후 수정계획 제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7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동두천양주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R&D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교육협력 기반의 ‘P․E․A․C․E Career 융합형 글로벌 진로 역량 특화모델’ 연구 방향과 발전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 포럼은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한국어랭귀지스쿨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진로 역량 특화모델의 현장 적용과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으로서 지역의 특성과 교육 자원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미래형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어랭귀지스쿨, 다문화를 넘어 국제교류의 중심으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글로벌 진로교육 모델의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육지원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 교수와 연구자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석해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 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3일 방역 전문업체인 ㈜이레피엔알과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레피엔알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2018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취약계층 가정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이레피엔알은 여름철 각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집안 내 창틀, 주방 및 화장실, 배수시설, 부엌 선반 등을 꼼꼼히 소독 및 방역하고 지역사회보장협위체 위원은 취약계층 가정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진행했다. 황경호 위원장은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는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주)이레피엔알의 취약계층 무료방역서비스와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안부살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동두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6월 12일 불현동 지역 내 재가노인 20여 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여성회는 작년 3월 불현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2회씩 꾸준히 재가노인 식사 배달을 이어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날 여성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으며, 담소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살피는 등 따뜻한 관심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인숙 여성회장은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는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여성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는 살기 좋은 불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3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수강료는 분기당 3만 원에서 6만 원 정도로 책정되어 주민들이 부담없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만 65세 이상, 장애인, 수급자, 국가 유공자 등은 수강료의 50% 감면 혜택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 기간 내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센터 사무실로 방문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여가 및 문화생활의 접근성을 높이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호응도가 높고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편성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금요일,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연로를 중심으로 ‘재해예방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가 배수구를 막아 발생할 수 있는 침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초작업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예초기와 갈퀴 등 장비를 동원해 배수 구조물 주변의 잡초와 넝쿨을 집중 제거했으며,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도 함께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함종현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제초작업으로 장마철 호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15일 동두천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 참신한네이버스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과 가족에게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은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 및 지원, 상담·복지 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황상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 보호,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동두천 시내 일원에서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두천시청 동물복지팀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동물등록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데 필요한 기본 예절인 펫티켓 준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에게 동물등록 자진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동물등록 의무 사항과 미등록 시 불이익, 등록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반려견 산책 시 배설물 수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배변봉투를 함께 배부하며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동물등록과 펫티켓 준수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일일운동친구(러닝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 9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일일 운동친구(러닝편)’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과 성취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러닝 활동으로 구성됐다. 총 6회기 동안 러닝 전·후 스트레칭, 올바른 러닝 자세 교육, 팀별 함께 뛰기, 마라톤 대회 대비 급수 방법 등 단계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팀을 이루어 뛰며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도 이뤄졌다. 참여자들은“혼자였다면 쉽게 포기했을 텐데 함께라서 완주할 수 있었다”,“함께 마라톤 대회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두천시 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일일 운동친구(러닝편) 프로그램이 1인 가구에게 관계를 형성하고 성취를 경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