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 지역 대표 정미소로 알려진 ‘여주정미소’(농업회사법인 ㈜여주미곡처리장)가 여주대왕님표 공동브랜드 인증을 획득하고, 2026년 2월부터 여주대왕님몰에 공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여주정미소는 여주쌀 10kg, 4kg, 2kg 세 가지 규격의 제품을 선보이며, 가정용부터 소용량 구매, 선물용까지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 특히 대왕님몰을 공식 유통 채널로 삼아, 여주대왕님표 인증 쌀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격과 품질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여주정미소 관계자는 “여주대왕님표 인증과 대왕님몰 입점을 통해 여주쌀의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싶었다”며 “왕실 진상미의 품격을 일상 속 식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대왕님몰의 쌀 품목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주 관내 우수 정미소와 생산자의 참여를 확대해 여주대왕님표 브랜드의 신뢰와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월31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25년 4월 전남 무안군 마지막 발생)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소, 돼지 등 우제류 농가에 대한 차단 방역에 총력을 펼치기로 했다. 우선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을 가진 우제류 가축에만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으로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형성돼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인 만큼 미접종 개체에 대한 신속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가축전염병(구제역,AI,ASF 등) 유입 차단 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소독장비(공역방제기1, 방역차량8,드론4) 13대를 동원해 축사 밀집 지역과 도로변, 농장 출입구 주변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해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 혈청형이 O형으로 현재 공급되고 있는 백신을 철저히 접종하고 농장 차단 방역을 강화하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며, “모든 우제류에 백신 접종이 빠짐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가에서도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5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녩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가’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로 종합 점수를 산정해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마등급)을 부여한다. 여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노력도, 기관장(시장)과 시민 간의 적극적인 민원 행정 소통, 민원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민원처리 신속도, 민원처리 충실도, 고충민원 해결․예방 노력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민선 8기 들어 나등급을 유지해 온 여주시가 최고 등급인 ‘가’등급 기관에 선정된 것은 여주시의 주요 시정 성과로 높이 평가된다. 이에 앞서 여주시는 지난해 2025년 민원 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2025년 경기안전전세 프로젝트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녩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가)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2월 5일 대신면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이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첫 일정으로, 대신면의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면장의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대신면의 인구 변화와 지역 현황을 공유하고, 물류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고용 창출, 학교·교육청·시 간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및 지역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파크 골프장 공용주차장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광덕 부시장은 이장 및 단체장들과의 첫 대면 자리에서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과 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 대응을 비롯해 제설, 산불 예방 등 각종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대신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월 3일 여주시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5~2029)'의 1차년도 이행점검에 따른 ‘전문가-주민참여단’을 운영했다. 이번 점검은 중장기 적응대책 추진 첫해인 2025년도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전문가 3명과 주민참여단 3명 등 총 6명이 참여했으며, 여주시 세부 이행계획에 따른 5개 부문 30개 이행과제를 대상으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점검단은 예산 집행률과 목표 달성 여부 등 수치로 확인 가능한 요소뿐 아니라, 사업 체감도와 기후위기 적응 효과, 향후 개선 필요성 등 현장 중심의 평가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여주시는 올해부터 평가 방식을 기존의 점수 중심에서 의견 중심으로 전환하여, 정책의 실제 효과와 주민 반응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에 대해 평가단은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 방식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자체 점검 결과 여주시는 ‘매우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주요 우수사례로는 노인 일자리 사업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5일 시청에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로부터 2025년도 업무 성과와 2026년도 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는 ‘찾아가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특수협 운영본부장(강천심), 여주시 주민대표, 여주시 주민실무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수협 운영본부는 이날 보고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설명하고, 2026년도에는 지역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취·양수장 개선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으며, 한강규제에 대한 주민지원사업비가 사실상 보상 성격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에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해 지역 현안 해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관련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고령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고령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75세이상 어르신이다. 연간 8만4천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역의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로 제공한다. 지급된 지원금은 관내 지정된 목욕장업 및 이·미용업소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청결 유지와 외모 관리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 번 신청하면 자격 요건 유지시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지원 사업은 단순히 비용을 보조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적 활동을 장려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올해 9억8천1백만원 전액 시비로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5일 오전, 여주 새마을금고 산북지점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전근재)를 방문하여 녩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성금 1,584,940원을 지정 기탁 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다년간 여주 새마을금고에서 이웃 나눔을 위한 활동으로, ‘좀도리’의 뜻은 ‘절미’로 쌀독에서 밥을 지을 때, 한 움큼씩 덜어 조그만 단지에 모아둔다는 뜻처럼 새마을금고 산북지점 직원과 관계자들이 일 년간 모은 금액을 후원하며 이웃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모금 캠페인이다. 여주 새마을금고 김동학 이사장은 "2026년도 구정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산북면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저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지역 금융의 버팀목 여주 새마을금고에서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 새마을금고 산북지점은 지역 주민을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연꽃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5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품은 연꽃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집에서부터 라면을 한 봉 한 봉 직접 가져와 정성껏 모은 것이라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나눔과 학부모, 교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350개의 라면이 마련됐다. 기탁식은 연꽃어린이집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완 여흥동장은 행사에 참석해 원아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새해 덕담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김누리 연꽃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며 직접 모아온 라면이라 더욱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식사가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준 연꽃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정성으로 한 봉씩 모은 소중한 물품인 만큼,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된 성금 2,343,870원을 기탁했다.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쌀을 미리 덜어내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여주새마을금고는 매년 여흥동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학 이사장은 “좀도리 운동으로 모인 회원님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완 여흥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주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흥동 희망온누리계좌에 지정기탁 처리 후, 관내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성금 2,343,87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이웃 나눔 활동으로, ‘좀도리’는 쌀독에서 밥을 지을 때 한 움큼씩 덜어 작은 단지에 모아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의미가 깃든 전통적인 나눔 문화다. 여주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중앙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학 이사장은 “좀도리 운동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주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지역복지 향상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MG여주새마을금고로부터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성금 1,651,020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여주새마을금고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참여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조성됐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쌀 한 숟가락(좀도리)을 모아 이웃과 나누던 전통적인 나눔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일상 속 작은 나눔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실천 운동이다. 성금은 오학동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고 있는 여주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새마을금고(김동학 이사장)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지역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4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 준비를 위한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 행사장 부스 배치, 방문객 안전 및 편의 대책 등 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 운영을 위한 세부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벚꽃축제가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방문객이 편안한 환경에서 벚꽃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복작복작하게 길에서 벚꽃을 감상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누워 벚꽃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인 ‘꽃멍스테이’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캐릭터를 10주년 기념 콘텐츠에 적극 활용해, 축제에 대한 친근감과 인지도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벚꽃축제는 그 어느 해보다 의미가 크다”며 “소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 ‘통합돌봄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T/F팀 신설은 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요양·주거·일상생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지역 통합 돌봄 지원’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한 현장 중심 체계 구축 신설된 ‘통합돌봄 TF팀’은 행정 경험이 풍부한 팀장을 필두로 3명의 전문 팀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신청 안내, 지역 특화 통합돌봄 모델 개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혁신 그동안 고령층의 돌봄은 의료와 복지가 이원화되어 수요자들이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TF팀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한번에 받을 수 있도록 “통합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여주교육지원청 여강홀에서 관내 초등·중등·고등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단(회장·총무)을 대상으로 교육행정 현안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행정 현장의 실무 중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의회 운영 현황과 지역 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정책 안내와 함께 대표단 의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행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의회의 역할에 공감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장은 “교육행정실장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행정 지원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협의회 대표단뿐만 아니라 모든 행정실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