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청라1·2·3동)은 11일 열린 제283회 서해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상대로 청라광역소각장 폐쇄·이전과 신규 자원순환센터 건립, 외국어마을 조성에 대해 일문일답 방식으로 구정질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먼저 청라광역소각장 폐쇄·이전과 관련해 인천시·서해구·검단구 간 협의 진행상황과 신규 자원순환센터의 공동건립 또는 단독건립 방향을 물었다. 검단구청장의 기존 소각장 현대화 발언과 신규 소각장 후보지 검토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관계자 언론보도를 짚으며, 검단구가 공식 회신에서 밝힌 ‘합리적인 대안’이 무엇인지 명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재용 구청장은 인천시 주도로 검단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협의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한 대체방안도 검토해 가능한 한 조기에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청라광역소각장 폐쇄와 새로운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언제까지 ‘협의 중’이라는 말로 남겨둘 것인지가 핵심”이라며 “행정체제 개편이나 기관 간 협의가 다시 사업을 수년간 표류시키는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정숙 운영위원장, “인천시 분구 비용 전가 및 무리한 현금성 지원 정책이 재정 파탄의 주원인… TF의 종량제봉투·시설사용료 인상 검토는 주민 부담 전가” 비판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가정1~3동, 신현원창동)이 지난 11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구정질의에서 출범 두 달을 맞이한 서해구의 심각한 재정 파탄 상황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진단과 거시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시의 지원 부족과 구조적 재정 악화 원인을 인정하며, 시와의 지속적인 담판 및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이날 질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포트홀을 메울 예산조차 없어 도로 곳곳이 방치되고 있으며, 일선 공무원과 공무직 노동자의 기본적인 인건비조차 끝까지 책임지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필수 행정과 구민 안전마저 돈이 없어 속수무책인 현 주소를 지적했다. 이어 공 위원장은 현재의 재정난을 초래한 핵심 원인으로 상급 기관인 인천시의 분구 초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문화원은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통해 수집한 민간기록물을 활용한 전시를 9월 9일부터 18일까지 인천2호선 인천가좌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통해 수집한 기증 자료를 구민들과 공유하고, 인천 서해구의 노동과 산업현장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기증받은 직업·노동 관련 사진 자료를 비롯해 가좌동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전시한다. 과거 서해구민의 일터와 생업의 모습, 지역의 변화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현재와는 다른 서해구의 풍경과 주민들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인천서해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구민이 소중하게 간직해 온 사진과 기록을 통해 서해구의 역사와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서해구문화원은 앞으로도 구민의 삶과 기억이 담긴 민간 기록물을 수집·보존하고, 이를 지역 연구자료로 활용하여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10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전문자원봉사단 교육강사단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 한다. 교육강사단은 현재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의 의미, 자원봉사 실천방법 등을 중심으로 자원봉사의 인식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김성희(미래나눔연구소 대표) 전문강사는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과 교육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강사단의 역량을 강화했다. 본 보수교육은 실습과 참여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강사의 AI 활용법, ▲자원봉사 강사의 역할, ▲자원봉사로 달라진 삶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찬주 센터장은 “교육강사단은 관내 자원봉사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보수교육이 강사단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보건소는 오는 10월 2일까지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년) 수립을 위한 ‘서해구 보건의료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구민의 건강상태와 지역 내 주요 건강문제, 생애주기별 보건사업 요구도, 지역 보건의료체계 개편에 대한 인식 등을 파악해 서해구 실정에 맞는 중장기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설문은 ▲일반적 사항 및 건강상태 자가평가 ▲우선 해결 건강문제 및 생애주기별(영유아·청소년·성인·노인) 중점 과제 ▲서해구 특화 건강지표(혈압·혈당 인지율, 걷기 실천율, 독감 예방접종률, 사고·중독 예방) 개선안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보건소 기능 개편 동의 여부 등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서해구민과 관내 직장인 누구나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답 내용은 관련 규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며,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만 안전하게 활용된다. 서해구는 설문 결과와 지역 건강통계, 보건의료 자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에서 우선 해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9일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해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천63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27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 1만1천800원보다 830원(7.1%) 인상된 수준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1천930원 높은 금액으로, 최저임금의 약 118% 수준이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구 소속 노동자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 등으로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서해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임금 인상이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적정한 임금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가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의 주요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서해구는 청라·루원 주요 현안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한편, LH·iH 등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청라에서는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등 관계사 임직원이 순차적으로 청라에서 근무하게 되며, 기존 데이터센터와 글로벌캠퍼스 인력까지 포함하면 청라에서 근무하는 금융·IT 인력은 약 4천명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스타필드 청라는 2027년 개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청라의료복합타운에는 서울아산청라병원을 비롯해 의료·연구·교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료복합타운은 청라동 일원 약 28만㎡ 부지에 사업비 2조4천40억원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복합단지, 청라시티타워, 청라국제업무단지, 청라영상·문화복합단지, 인천로봇랜드 등 주요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루원시티도 주거와 상업·업무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 서해구협의회는 9일 오전 8시,소방서 사거리에서 회원 및 구청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질서 지키기 및 마약 퇴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신호 준수, ∆정지선 지키기, ∆양보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 특히 회원들은 캠페인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임을 알리고, 교통질서 준수와 마약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해구협의회 유재득 회장은 “교통질서를 지키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교통질서와 안전수칙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9일 자연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동화기업(주), ㈜삼양사 인천1공장, ㈜사조대림 인천공장, ㈜포레스코, SK인천석유화학(주) 등 5개 기업과 ESG 환경분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해구를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단속과 규제에서 벗어난 기업의 자발적 환경오염물질 저감과 지역 환경보전활동 참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시작됐으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은 대기, 폐수 등의 환경오염물질과 폐기물, 온실가스를 자발적으로 감축하고, 1사 1하천, 1사 1숲 가꾸기, 산업단지 환경정화활동 등의 지역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 개선 및 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서해구에서는 참여기업의 활동 지원 및 저감 노력과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내용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축하는 ESG 상생 모델” 이라며, “우리 구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공공, 기업, 구민 모두의 노력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25년 실적)’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 실적, 우수 수행기관 배출, 정부정책 이행 노력도 등을 종합 심사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로써 서해구는 4년 연속 수상(’23년 최우수, ’24년 우수, ’25년 대상, ’26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해구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서해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서해구노인복지관, 연희노인문화센터, 가좌노인문화센터, 검단노인복지관)와 긴밀히 협력하여 일자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져왔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어르신들의 땀방울과 종사자들의 따뜻한 헌신이 함께 이뤄낸 자랑스러운 결과라며 “열심히 달려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속할 수 있는 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청라국제도시를 비롯한 서해구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장홍대선 청라연장사업을 국가철도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대장홍대선은 수도권 서부와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교통축으로, 청라국제도시까지 노선이 연장될 경우 서해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고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요 노선이 접하는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는 대규모 주거·업무·상업시설 등이 지속적으로 확충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인구와 교통수요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도시철도 사업과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가적인 광역교통망 확충을 검토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서해구는 관계기관에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국가철도계획에 청라연장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정치권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인접 지역인 계양구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10일 주요 현안 논의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교흥 국회의원(서해구갑), 이용우 국회의원(서해구을)을 비롯해 시·구의원, 구재용 구청장을 비롯한 서해구 간부공무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서해구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 보고에 이어 ▲지역 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재정안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서해구에서는 재정 안정화를 위한 재원확보 필요성 및 서해구 주요 재정사업 현황 등에 대해 보고하고 ▲시세(주민세 개인분)의 자치구 재원 이전 ▲시세 징수교부금 교부율 상향 ▲보통교부세 자치구 직접 교부 ▲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 및 산정방식 개선 ▲신개념 체육관 국비 및 시비 지원 요청 등 중앙과 시 차원에서의 재정 지원과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서해구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김교흥 국회의원(서해구갑)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서해구 현안을 긴밀히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더불어민주당·석남1~3동, 가좌1~4동)은 지난 8일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서해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HOPE FESTA : 당신은 누군가의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고 의장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해 표창을 받은 유공자들을 축하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 의장은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의 삶을 지탱하기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야말로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라며 “정작 자신의 고단함은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에게 오늘 행사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 필요한 부분을 의회에서도 계속 살피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검암경서동, 연희동)은 지난 8일 서해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인천광역시 서해구족구협회 관계자들과 지역 족구장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장과 홍육례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관계 부서도 자리해 족구 동호인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족구협회는 청라국제대로 하부 승학족구장을 중심으로 ▲장기간 활용도가 낮은 인접 농구장의 족구장 전환 ▲정식 화장실과 수도시설 설치 ▲방치차량유치시설을 활용한 주차공간 확충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지붕형 시설 설치 등을 요청했다. 협회는 파주·포천의 돔 족구장 사례도 제시했다. 구재용 구청장은 협회의 요청사항을 전달받고 관련 내용을 살폈으며, 김원진 위원장은 “오늘 말씀하신 요청사항들을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홍육례 의원은 집행부와 충분히 소통해 가능한 부분부터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춘수 의원은 “족구장 화장실은 단순히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냉·난방기와 경찰 연계 비상벨 등 안전·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AI-IoT(AI-Internet of Things)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건강리더를 위촉하고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측정 디지털기기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어르신 스스로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사업 참여 자 중 건강에 대한 관심도와 스마트기기 활용도가 높은 어르신을 건강리더로 위촉했다. 건강리더는 다른 어르신들에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며 보건소와 지역주민을 연결하는 지역사회 건강관리의 소통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건강리더를 대상으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이해 ▲건강측정기기 및 스마트폰 활용방법 ▲어르신 건강생활 실천 지원 ▲사업 참여자와의 소통 및 건강관리 연계 등에 대한 양성교육도 실시했다. 장준영 서해구보건소장은 “건강리더와 함께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보다 촘촘한 건강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뜻을 밝혔으며, 위촉된 건강리더는 “다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7일 서해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서로여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로여울’은 여성친화도시와 구민참여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현장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로여울’은 ‘서해구 여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단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교육은 한경헌 공감n정책참여연구소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화장실 모니터링 시 실제 점검 방법과 주요 점검사항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이용자의 관점으로 불편하거나 위험한 요소를 찾아내는 방법을 살펴봤다. 또한 다양한 이용자의 입장에서 시설과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구체적으로 찾아보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서로여울’ 단원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도 이용자의 입장에서 살펴보니 점검해야 할 사항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현장에서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해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서로여울’ 단원들의 현장 활동 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7일 2026년 임용 신규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직생활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신규공직자 조직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필요한 가치와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구청장이 신규공직자들과 직접 만나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중심으로 청렴교육과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날 구청장은 신규공직자들과 가까이 마주 앉아 공직생활을 시작하며 느낀 점과 조직생활에 대한 고민, 세대 간 소통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눴다. 신규공직자들의 질문에 자신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전하고, 새로운 시각과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실제 공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올바른 판단 기준을 살펴보는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싱잉볼을 활용한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8일 서해구문화회관에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서해구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서해구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함께 사회복지의 가치와 희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HOPE FESTA : 당신은 누군가의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 담당 공무원,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선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희망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종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방송인 이성미 씨가 진행하는 ‘희망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 현장의 애환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 신거북시장 및 거북시장(서해구 면개포로 5 ~ 면개포로10번길 12)일원에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인천시 ‘2026년 우리마을 상인회 활성화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오구단길 가을축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알찬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행사는 9월 12일과 9월 19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 신거북시장 특설무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뮤라이즌'이 출연하는 ‘온세계 가족음악회'가 열리며 3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 지참 시 사은품 증정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영수증 이벤트'가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거북시장 판매시설 일원에서는 감성 충만한 ‘먹거리 야시장’이 개장한다.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는 야시장 무대에서 감성적인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2026년 서해구 청년주간’을 앞두고,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전 이벤트 ‘마일리지 싹쓸이 챌린지’를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주간을 기다리는 청년들이 행사 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전 이벤트로, 청년센터 서해구1939를 방문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마일리지를 쌓고, 모은 마일리지는 청년주간 ‘흥청망청 WEEK’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행운의 출근도장’은 청년센터에 방문해 출석만 해도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로, 한 번의 방문이 차곡차곡 혜택으로 쌓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벤트를 통해 차곡차곡 모은 마일리지는 이후 서해구 청년주간 프로그램인 ‘흥청망청 WEEK’에서 루원음식문화거리 내 식당과 카페 등 참여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년주간이 단순히 행사 기간에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청년들이 행사 전부터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