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직원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원2동 직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퇴근 후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무실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시작됐다. 직원들은 주변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어 텀블러 사용과 탄소중립 OX 퀴즈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실천 방법을 배우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제기차기와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직원 간 협동심과 친목을 다졌다. 나이와 직급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원 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체육행사가 직원들의 재충전과 화합의 계기가 됐기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이 지난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5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8월 신장2동과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이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 제37대 이행복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이은영 신장2동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 이행복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로타리클럽이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신장2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지난해 업무협약 이후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대교뉴이프 방문요양센터 오산센터와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정을 위해서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날 신규 지정된 대교뉴이프 방문요양센터 오산센터와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는 앞으로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치매 인식개선 활동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대교뉴이프 방문요양센터 오산센터 관계자는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서비스, 전문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 관계자도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농촌 고령 독거노인을 위한 돌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사단법인 푸른봉사단(회장 박현명)이 나눔바자회 수익금 일부인 100만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사)푸른봉사단이 직접 돼지불고기 밀키트를 판매해 마련한 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신장1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푸른봉사단은 장애인 무료 결혼식 지원을 비롯해 보훈단체 음식 나눔, 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연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명 회장은 “나눔바자회에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소중한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해 주신 푸른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뜻깊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자원순환 대표 캐릭터 '순환이'의 상표와 업무표장 출원을 완료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브랜드 구축에 나섰다. 시는 자원순환 정책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생활 속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발한 캐릭터 '순환이'에 대해 지난 9일 특허청에 상표와 업무표장 등 총 3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했다고 밝혔다. '순환이'는 재사용·재활용·순환경제를 상징하는 화살표와 지속가능성을 의미하는 새싹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순환이와 함께 Green 오산!'을 슬로건으로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알리는 오산시 대표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캐릭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시 직원이 직접 기획·제작함으로써 별도의 제작비를 들이지 않아 예산을 절감하고, 제작 기간도 크게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앞으로 '순환이'를 활용해 분리배출, 다회용품 사용,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감량 등 생활밀착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축제와 환경캠페인, 어린이 환경교육, SNS, 웹툰, 홍보영상, 이모티콘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지도자오산시부녀회는 지난 9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행복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영숙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오산시부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직접 재료를 구입해 김치와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각 동별 40인분씩 총 320인분의 삼계탕과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광수 오산시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오산시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오산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오산시부녀회는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과 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인택시 신규면허 대상자 23명에게 면허증을 수여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다짐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허 수여는 조용호 시장 취임 이후 추진하는 ‘사통팔달 교통허브 오산’ 공약의 첫 성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다. 시는 지난 3월 30일 신규면허 신청 공고를 통해 접수된 62명을 대상으로 '오산시 개인택시 신규면허 사무처리 규정'에 따른 심사를 거쳐 최종 23명의 신규면허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증차는 국토교통부의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에 따른 산정 결과에 따라 이뤄졌으며, 지난 2024년 4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신규 공급되는 개인택시 면허다. 시는 이번 증차를 계기로 도시 성장에 비해 부족했던 택시 공급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면허증 수여와 함께 신규 면허자들이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겠다는 내용의 서비스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고, 동료들의 축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9일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지원하는 오산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5313(오산일상) 퇴원환자 연계 사업’ 확대를 위해 추가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송호욱병원, 버팀병원, 오산세종병원, 이안한방병원이 새롭게 참여했다. 앞서 오산시는 오산한국병원, 조은오산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참여 의료기관이 총 6곳으로 확대돼 퇴원환자를 위한 의료·돌봄 연계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5313(오산일상) 퇴원환자 연계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오산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통합돌봄 특화사업이다.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예정)환자의 의료·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오산시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위해 통합돌봄 대상자를 연계한 협력 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민선9기 첫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하고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업무보고는 지난 9일 복지교육국, 중앙도서관, 차량등록사업소, 오산교육재단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부서별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분야별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9기 핵심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첫 업무보고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안전망 강화,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 확대 방안을 점검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역 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또 평택시와 공동 추진하는 장사시설 조성 검토를 비롯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 365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 느린 학습자 지원, 여성 위생용품 지원, 독서문화 활성화, 차량등록 민원서비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점검했다. 업무보고는 오는 15일까지 홍보·감사, 경제문화, 기획재정, 보건, 환경, 자치행정, 도시주택, 시민안전 등 전 부서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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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본격적인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장빗물펌프장, 재난 예·경보시설, 오산천 내 잠수교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우기철 대비 선제적 안전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에도 오산천 내 잠수교를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제1의 중점과제로 두고 있는 조용호 시장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앞서 조 시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첫 공식 회의로 ‘여름철 자연재난 중점대비 점검회의’를 주재할 정도로 안전에 관심이 크다. 세부적으로 조 시장은 지난 8일 신장빗물펌프장을 방문해 펌프 가동 상태와 배수시설 운영 현황,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신속한 배수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이어 재난 예·경보시설을 찾아 강우량 및 수위 변화에 따른 경보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기력이 저하되기 쉬운 저소득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한방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갓 조리한 삼계탕을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한편 주거환경을 점검하는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유공수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펴주신 통장협의회 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소외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데시앙 포레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한 ‘건강리더와 함께하는 활력 한스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마와 폭염으로 실외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체 근력과 균형감각 향상을 통한 낙상 예방 운동을 진행하고, 폭염 시 경로당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과 안전한 운동방법을 함께 안내했다. 이날에는 운동과 함께 숫자에 맞춰 박수를 치거나 무작위로 제시된 신체 부위를 가리키는 참여형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해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자극하고 참여자 간 소통을 높였다. 아울러 신장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7월부터 지원 대상이 확대된 65세 미만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상담 문의처가 담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경로당 건강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것은 물론, 주변의 취약계층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 ‘행복채움헤어’ 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채움헤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정기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청결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사업은 관내 코스모스 미용실 윤인옥 대표의 재능기부와 박명숙 통장의 자원봉사로 진행됐으며,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미숙 총무도 함께 참여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도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8명의 취약계층 주민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계신 윤인옥 대표님과 박명숙 통장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정미숙 총무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2동 지역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스윗 윌리엄스’ 송제시카 대표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앞치마 5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쾌적하게 가사를 돌보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앞치마는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제시카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앞치마를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정을 느끼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제시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오색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 ‘해뜰 두드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오색시장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복지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단 11명이 함께 참여해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복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나섰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방법과 복지 상담 절차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장 상인과 주민들은 “평소 자주 찾는 시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혹서기를 맞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26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별로 일정을 나눠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오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8월에는 오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진행한다. 검진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CIST) ▲치매 예방교육 ▲‘3·3·3 치매예방수칙’ 안내 및 맞춤형 상담 등으로 운영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는 개별 안내를 통해 정밀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치매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일자리 참여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생활을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8일 오산다원의료소비자협동조합 참조은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와 고령자가 자신이 생활하는 익숙한 환경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의료 제공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의료·요양·복지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거동불편 노인의 재가생활 지원을 위한 재택의료서비스 제공체계 구축 ▲장기요양 대상자 및 고령자의 의료 공백 해소 ▲재택의료센터 접근성 확대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연계체계 강화 ▲대상자 중심의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요양 대상자와 의료취약계층은 보다 다양한 재택의료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의료 접근성이 향상되고 의료 공백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김태숙 오산시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오산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진행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홍종우 행복주는의원 대표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자녀의 정서·행동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양육 방법과 훈육 원칙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좌에서는 최근 숏폼 콘텐츠와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경쟁 심화로 인해 아동·청소년들이 겪는 무기력과 자기조절력 저하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자기조절 자원의 사회적 고갈’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본다. 또한 우울, 스마트폰 과의존, 자해·자살 등 정신건강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자기조절 능력의 중요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감정·인지·행동·관계·동기 등 자기조절 능력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와 기질, 양육환경, 디지털 미디어 등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설명하고, 부모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양육 방법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 정착과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송 앨범'을 제작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에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송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메시지를 담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고, 환경보호를 생활 속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제작됐다. 오산시는 청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 배포해 청사방송과 각종 행사, 교육, 캠페인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청취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했다. 캠페인송은 트로트, 발라드, 어린이 버전 등 다양한 장르와 다국어 버전(베트남어, 중국어, 영어)으로 제작해 연령과 대상에 관계없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음원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 공유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환경을 지키는 일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송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생활문화로 자리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