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박성희 의원(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송파구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지난 3월 6일 행정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주일 후 본회의 문턱을 넘었으며, 이는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상권 회복에 대한 박성희 의원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성희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서점의 정의 및 범위 규정(제2조)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계획의 수립·시행(제5조) ▲지역서점 도서 우선 구매 권고(제6조) ▲도서관,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협의체 운영(제7조) ▲지역서점 활성화 기여자에 대한 포상(제8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박성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의 가장 큰 의의는 송파구 내에서 실제 매장을 운영하며 구민과 호흡하는 소상공인 서점을 ‘지역서점’으로 명확히 정의하고, 이들을 위한 우선 구매와 판로 지원의 법적 근거를 확립했다는 점”이라며 “특히 송파구는 실무형 협의체 구성을 통해 구청과 도서관, 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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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거여2동 정주환경 개선에 관하여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박성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교육위원회 이하식 의원입니다. ▶ 저는 오늘 거여2동 생활환경 개선과 관련해, 대규모 재개발로 주거환경은 빠르게 좋아졌지만, 생활문화·돌봄·체육 등 공공서비스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화지체현상’ 즉, ‘공공서비스 지체’를 중심으로 질문하겠습니다. ▶ 거여2동은 최근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인구의 구성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공공 인프라는 여전히 과거의 거여 2동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오늘 본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거여2동의 지체된 숙원사업들에 대해 질문하고자 합니다. ▶ 앞서 언급했듯이, 거여2동은 대규모 재개발 사업 이후 새로운 인구가 대거 유입되면서 인구 규모와 구성 모두 변화하였고, 이에 따라 생활기반시설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 그러나 새 주거지에 걸맞는 교육·문화·생활체육 시설 등 공공서비스는 대규모 개발 이전 수준에 머물러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찾아오는 송파’를 넘어 ‘머무는 송파’로 송파문화재단의 ‘송파문화관광재단’ 전환 제안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1동, 송파1·2동 최옥주 의원입니다. ▶ 석촌호수에 벚꽃이 피는 계절이면, 송파구는 서울의 봄 한가운데에 잠시 서 있는 듯합니다. 작년 벚꽃 개화·축제 기간 13일 동안 석촌호수와 인접 상권, 롯데 일대에 약 862만 명이 방문했고, 인접 상권 카드 매출도 단기간에 크게 뛰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그만큼 송파에는 ‘사람을 불러 모으는 힘’이 이미 있습니다. 그러나 방문객이 많다는 사실이 곧 ‘머무는 도시’의 완성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 짧은 체류, 빠른 회전, 특정 시간대·특정 지점으로의 쏠림이 반복되면, 체감효과는 일부 업종·일부 구간에만 남고 나머지는 늘 ‘다음 기회’를 기다리게 됩니다. ▶ 지금 관광정책이 마주한 변화도 분명합니다. 2025년 우리나라 외래관광객이 1,89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 세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숫자 경쟁이 아니라, 선택받는 이유를 만들고 ‘다음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은 3월 9일(월) 오후, ‘동서울#2~강남 전력구공사’ 현장(삼전동 소재)을 방문하여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공정 보고를 받은 뒤, 작업장 내 안전시설 등을 꼼꼼히 살피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잠실·송파 지역 전력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해 구축 중인 터널형 송전선로 사업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공사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송파구 내 약 5km 구간의 전력구를 건설하는 공사다. 현장을 점검한 이혜숙 의장은 “대규모 지하 공사인 만큼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며, 소음과 진동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송파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전기공급시설인 만큼,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이 차질 없이 구축될 수 있도록 사업 완수에 끝까지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월 26일 오후 3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책임검사위원인 김순애 의원을 비롯하여 손병화 의원, 김호재 의원 등 현직 구의원 3명과 전직 공무원 3명, 세무사 3명 등 총 9명이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송파구청 결산검사장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검토하여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책임검사위원을 맡은 김순애 의원은 “결산검사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2025년도 예산 집행 내역을 세밀하게 살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된 곳은 없는지 엄격히 검증하겠다”며, “이번 검사 결과가 향후 효율적인 예산 편성의 지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숙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지난 연도의 예산 집행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 문제점과 개선책을 명확히 파악하여 송파구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11일(목) 더 퍼스트클래스파티 문정점 퍼스트홀에서 개최된 ‘송파지역세무사회 2025년 송년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세무 행정과 주민 지원을 위해 힘써 온 세무사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송년회는 1부 개회식 및 지역회장 인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회무보고, 전입회원 소개, 건배 제의 등이 이어지며 송파 지역 세무사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에서 “세무사 여러분께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무 상담 재능기부, 소외계층 지원, 김장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송파구의회는 세무사협회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다”며 “오늘 송년회가 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성의 일과 삶, 단절이 아닌 연속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 ▶ 존경하는 송파구민여러분 방이2동 오륜동을 지역구로 하는 정주리의원입니다. ▶ “경력단절이 제 경력입니다.” 얼마 전 흥미로운 제목의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제 또래의 여성들이 흔히 겪는 경력단절에 대한 낯선 표현을 보고, 기사를 좀 더 살펴보게 되었습니다.기사 속 주인공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지만, 그 시간을 단절이 아니라 삶의 또 다른 리듬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백도 자원이 될 수 있어요. 저는 멈춘 게 아니라, 다른 리듬으로 제 삶을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 문장을 읽는 순간, 저는 오랫동안 우리 사회가 얼마나 쉽게 여성의 일과 삶을 ‘끊어진 것’으로 규정해 왔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출산과 돌봄의 시간은 결코 멈춤이 아니라, 누군가를 지탱하고 사회를 유지하는 또 다른 형태의 경력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너무 쉽게 쓰는 ‘경력단절여성’이라는 단어, 그 표현이 어쩌면 여성의 삶을 ‘끊어진 것’으로 만들어버리고 있는 건 아닐까요? ▶ 언어는 정책의 시작점입니다. ‘단절’이라는 말은 복귀를 전제로 하지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그리고 이혜숙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의 손병화 의원입니다. ▶ 저는 오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설치한바닥형 보행 신호등이현재 관리 부실로 방치된심각한 실태를 고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이른바 ‘스몸비’가 우리 주변에 크게 늘었습니다.고개를 숙이고 걷다 보니,보행자 교통사고 역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울시와 우리 구는 앞다투어바닥형 보행 신호등을 설치해 왔습니다. ▶ 하지만 주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시설이지금 꺼지고 부서지고밤에는 보이지도 않는 완전한 흉물로 전락해 예산 낭비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 2024년 지난해 이 사업에서울시 예산 9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 올해 우리 구도 유지보수 비용으로2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분명 적지 않은 세금이 투입되었습니다. ▶ 하지만 지금 송파구의바닥형 보행 신호등 상태는 어떻습니까? ▶ 자료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 탄천유수지 건널목입니다. ▶ 석촌고분역 배명사거리입니다. ▶ 송파대로 석촌역 사거리입니다. ▶ 석촌호수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0월 21일(화)부터 28일(화)까지 8일간 열린 제326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정주리, 손병화 의원 순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처리된 안건 중 ▲「서울특별시 송파구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1건, ▲「2026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외 2건, ▲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이 원안 가결되었다. 한편, ▲「풍납토성 3권역 주민 재산권 보장 및 국가유산청장과의 소통촉구 건의안」은 찬성으로 의결됐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동안 의정활동에 헌신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주신 공무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제327회 정례회 일정에 대해 "11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의원들에게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해야 하며, 회의 중 발언은 책임감 있고 신중해야 한다. 의원의 발언 내용과 표현으로 의회와 의원의 품격이 결정된다"며, 이러한 점을 유념하여 남은 임기 동안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결실의 계절인 10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0월 16일(목) 오전 9시 30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남동봉사관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셀럽 일일 파티시에 봉사’에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봉사에는 송파구의회 의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남동봉사관 봉사단, 그리고 대한민국 제5대 제과 명장 서정웅 명장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서정웅 명장이 직접 펼치는 제빵 시연과 제빵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명장의 지도하에 재료 준비부터 반죽, 굽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혜숙 의장은 인사말에서 “대한적십자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서정웅 제과 명장과 함께 빵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봉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함께 구운 빵 한 조각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송파구의회도 앞으로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9월 27일(토)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제20회 한마음어울마당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뉴질랜드 마오리족 공연이 펼쳐지며 막을 올렸다. 이어 개막식에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인사말이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에서는 관내 23개 동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작년 우승팀인 위례동과 송파구립 민속예술단의 축하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혜숙 의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화합의 축제”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구민들은 힘찬 응원과 박수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혜숙 의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1년 동안 애써주신 동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장님, 위원님들, 동 직원분들, 그리고 행사 준비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청에서 예산을 편성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구의회에서 구민 여러분을 위해 예산을 심의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달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송파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가 끝난 후에 이혜숙 의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은 9월 27일(토) 문화실험공간 호수 쿠킹 스튜디오에서 열린 한국요리 쿠킹클래스에 참석해 분쿄구 대표단과 함께 한국 전통 요리를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송파구와 일본 분쿄구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과 송파구 최홍연 부구청장, 나리사와 히로노부 분쿄구장, 이치무라 야스토시 분쿄구의회 의장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체험 요리 메뉴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컬처 음식인 잡채와 김밥이 소개됐다. 잡채는 채소와 당면, 고기를 조화롭게 버무려 건강과 맛을 함께 담은 전통 궁중요리이며, 김밥은 다양한 재료를 밥과 김으로 정성껏 말아내 한국 가정식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혜숙 의장은 분쿄구의회 의장과 함께 직접 잡채와 김밥을 만들어 보고 서로의 문화를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양 도시는 한국요리 쿠킹클래스를 통해 단순한 요리 체험이 아닌 음식과 문화를 통한 우호를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9월 27일(토) 오후 4시, 구의회 3층 제1회의실에서 송파구의회를 방문한 일본 분쿄구의회 대표단을 맞이해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분쿄구의회 이치무라 야스토시 의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제25회 한성백제문화제 참석을 계기로 송파구의회를 방문하게 되었고 환영 간담회는 양측 대표단 소개 및 인사, 환영사와 답사, 환담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환영 인사에서 “오늘 이렇게 분쿄구의회 대표단을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 의회가 의정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상호 협력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도시가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분쿄구의회 이치무라 야스토시 의장도 답사를 통해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교류 확대와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간담회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김성호 운영위원장, 손병화 행정교육위원장,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일본 분쿄구의회 대표단을 따뜻하게 환영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8월 19일 오후 5시, 송파구청에서 열린 2025년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구의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을지연습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2025년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 이혜숙 의장은 “을지연습은 단순한 모의가 아닌 실제 상황을 대비한 실질적인 훈련으로,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신 군·경·119 구급대원, 집행기관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송파구의회는 집행기관와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박성희 부의장, 김성호 운영위원장, 손병화 행정교육 위원장, 신영재 재정복지위원장,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이 함께 참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8월 19일 4층 본회의장에서 의원들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강화를 위한 4대폭력 예방교육(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울경찰청 소속으로 성폭력 사건 전문 수사와 법률 자문,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을 다수 진행해 온 박하연 강사가 맡아, 최근 판례와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판단 기준,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혜숙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교육은 우리 의회가 반드시 이수해야 할 중요한 과정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문성을 갖춘 박하연 강사님의 강의가 의원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가 기반이 되는 성숙한 의회 문화를 정착시 키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파구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5년 7월 18일(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업무동에서 열린 ‘한국-대만 수출협력 MOU 체결식’에 참석해 양국 간 농수산식품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MOU는 서울시농수산식품기업 수출협의회(SFTA)와 대만 타이난시, 대만 대표 식품기업 내추럴하우스(Natural House Group) 간 체결되었으며, 한국과 대만 간 농수산물 수출 확대, 유통 및 마케팅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한다. 양국은 이를 통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시장 정보를 교환하며, 상호 진출을 지원하는 구체적 실천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환영사에서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은 “서울 가락시장은 1985년 개장 이래 대한민국 최대 농수산물 유통 도매시장으로, 최근 현대화 사업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물류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대만과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안정적인 수출 판로 확보는 물론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 위기로 양국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양국 협력을 통해 함께 위기를 잘 극복하길 바란다”며 연대의 메시지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