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 관광·MICE기업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3월 20일(금)까지 신규 전문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는 서울 소재 관광·MICE 기업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재 3개 분야(경영·법무, 인사·노무, 회계·세무) 10명의 전문위원이 상담 및 컨설팅, 특강을 제공하고 있다. ○ 시와 재단은 급변하는 대내·외 산업 환경 속에서 서울 소재 관광·MICE기업의 문제 해결 능력 및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분야의 전문위원을 추가 모집한다. □ 모집 분야는 ① 특허/IP, ② 홍보/마케팅, ③ 창업/정부지원 총 3개 이며, 각 1명의 전문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 공통 지원자격은 지원 분야 전문자격증(변리사, 경영지도사) 소지자로서, 관련 실무경력 5년 이상, 기업 자문 및 활동 경험 2년 이상 보유자이며, 관광·MICE 분야 자문 경력자는 우대한다. 또한, 최근 3년 이내의 컨설팅/자문/평가/프로젝트 실적을 제출하여야 한다. ○ 홍보·마케팅 분야의 경우 공통 지원 자격에 더해 박사학위 취득 후 관련 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홍보팀은 봄이 깨어나는 3월을 맞아 서울을 둘러싼 명산인 북한산, 관악산, 남산, 아차산을 비롯해 S등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서울 등산관광센터’를 소개한다. 서울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물게 도심 지하철역에서 내려 곧바로 산행을 시작할 수 있다. 뛰어난 등산 접근성을 갖춰 일상에서 등산을 즐기는 데 이보다 더 최적화된 도시가 어디 있을까. ○ 북한산, 관악산, 북안산 초입에 자리한 서울 등산관광센터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로 등산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등산화, 등산복, 스틱을 비롯하여 겨울철 필수품인 아이젠까지 각종 장비를 소액으로 대여해 주고 있다. 이전에는 등산을 위해서 개인이 장비를 준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등산센터 개소 후 등산 준비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 ○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명소로 자리 잡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는 서울의 등산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나아가 등산 후 먹거리 문화 등도 S등산 문화로 알려지며 외국인 등산객들이 산 주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의 유일한 국립공원, 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최홍연 부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여2동·장지동·위례동 지역구의 장원만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송파구의 관광행정이 과연 전략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현장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그리고 축제 운영은 지속가능한 체계 위에 서 있는지 묻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잠실종합운동장입니다. 지금 잠실종합운동장은 이른바 ‘케데헌 성지’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미 사람들은 이 공간의 상징성을 소비하고 있고, 사진을 찍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송파구는 이 흐름을 전혀 전략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가는 길 어디에도 송파구의 흔적이 없습니다. 어디에서 찍어야 가장 잘 나오는지 알 수 있는 포토존도 없고, 촬영 위치를 안내하는 바닥표시도 없습니다. 관광객들은 이곳저곳을 헤매다 겨우 사진 한 장 남기고 돌아갑니다. 이미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데도, 송파구는 그들을 맞이할 준비도, 협조해서 뭔가 만들겠다는 의지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작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4월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8일간 열린 제330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장원만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송파구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정동136번지 일원(현재 지번: 문정동656-1)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변경)을 위한 의견 제시의 건」 등 의견 제시의 건 2건, 총 4건의 안건에 대해 원안가결 및 찬성의견 채택을 결정하였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조례안 등 안건 처리와 현장 방문 등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제330회 송파구의회 임시회 산회를 선포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박성희 의원(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송파구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지난 3월 6일 행정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주일 후 본회의 문턱을 넘었으며, 이는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상권 회복에 대한 박성희 의원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성희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서점의 정의 및 범위 규정(제2조)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계획의 수립·시행(제5조) ▲지역서점 도서 우선 구매 권고(제6조) ▲도서관,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협의체 운영(제7조) ▲지역서점 활성화 기여자에 대한 포상(제8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박성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의 가장 큰 의의는 송파구 내에서 실제 매장을 운영하며 구민과 호흡하는 소상공인 서점을 ‘지역서점’으로 명확히 정의하고, 이들을 위한 우선 구매와 판로 지원의 법적 근거를 확립했다는 점”이라며 “특히 송파구는 실무형 협의체 구성을 통해 구청과 도서관, 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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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거여2동 정주환경 개선에 관하여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박성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교육위원회 이하식 의원입니다. ▶ 저는 오늘 거여2동 생활환경 개선과 관련해, 대규모 재개발로 주거환경은 빠르게 좋아졌지만, 생활문화·돌봄·체육 등 공공서비스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화지체현상’ 즉, ‘공공서비스 지체’를 중심으로 질문하겠습니다. ▶ 거여2동은 최근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인구의 구성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공공 인프라는 여전히 과거의 거여 2동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오늘 본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거여2동의 지체된 숙원사업들에 대해 질문하고자 합니다. ▶ 앞서 언급했듯이, 거여2동은 대규모 재개발 사업 이후 새로운 인구가 대거 유입되면서 인구 규모와 구성 모두 변화하였고, 이에 따라 생활기반시설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 ▶ 그러나 새 주거지에 걸맞는 교육·문화·생활체육 시설 등 공공서비스는 대규모 개발 이전 수준에 머물러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찾아오는 송파’를 넘어 ‘머무는 송파’로 송파문화재단의 ‘송파문화관광재단’ 전환 제안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1동, 송파1·2동 최옥주 의원입니다. ▶ 석촌호수에 벚꽃이 피는 계절이면, 송파구는 서울의 봄 한가운데에 잠시 서 있는 듯합니다. 작년 벚꽃 개화·축제 기간 13일 동안 석촌호수와 인접 상권, 롯데 일대에 약 862만 명이 방문했고, 인접 상권 카드 매출도 단기간에 크게 뛰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그만큼 송파에는 ‘사람을 불러 모으는 힘’이 이미 있습니다. 그러나 방문객이 많다는 사실이 곧 ‘머무는 도시’의 완성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 짧은 체류, 빠른 회전, 특정 시간대·특정 지점으로의 쏠림이 반복되면, 체감효과는 일부 업종·일부 구간에만 남고 나머지는 늘 ‘다음 기회’를 기다리게 됩니다. ▶ 지금 관광정책이 마주한 변화도 분명합니다. 2025년 우리나라 외래관광객이 1,89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 세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숫자 경쟁이 아니라, 선택받는 이유를 만들고 ‘다음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은 3월 9일(월) 오후, ‘동서울#2~강남 전력구공사’ 현장(삼전동 소재)을 방문하여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공정 보고를 받은 뒤, 작업장 내 안전시설 등을 꼼꼼히 살피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잠실·송파 지역 전력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해 구축 중인 터널형 송전선로 사업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공사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송파구 내 약 5km 구간의 전력구를 건설하는 공사다. 현장을 점검한 이혜숙 의장은 “대규모 지하 공사인 만큼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며, 소음과 진동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송파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전기공급시설인 만큼,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이 차질 없이 구축될 수 있도록 사업 완수에 끝까지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재단을 포함한 지역 관광기구 7개 기관의 유니버설 관광지 정보를 담은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유니버설 관광’이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뿐 아니라 모두가 편리한 관광환경을 의미한다. ○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는 2025년 9월, 지역 관광자원 기반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무장애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관광약자의 이동권 및 관광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출범한 전국 단위 협의체로, 참여기관은 ▲서울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총 7개 기관이다. □ 해당 가이드북은 지역별 유니버설 관광지 35곳의 주소, 운영시간 등 기본적인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휠체어 이동, 엘리베이터 및 장애인 화장실 여부 등 접근성 정보를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 가이드북은 저탄소 실천을 위해 종이 인쇄를 최소화하고 전자책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국문 및 영문 총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www.seouldanurim.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월 24일(화) 서울관광플라자에서 ‘2026년 서울관광 사업설명회’가 관광 정책 담당자, 업계 관계자, 언론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와 재단은 2026년 주요 관광 전략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공유했다. □ 발표에 따르면, 서울시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운영 △지역관광 안테나숍 시청점 운영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2026 개최 △한강 드론 라이트쇼 운영 △서울 미식주간(Taste of Seoul) 개최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육성 추진 △우수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원 △서울 관광 스타트업 육성 지원의 8개 핵심 사업으로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 서울관광재단은 16개 주요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서울 관광 정책을 실행하며 관광 수요 확대 및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 △예술관광 활성화 △서울관광 설명회 및 해외 관광박람회 △서울 등산관광 활성화 △서울빛초롱축제 및 서울광화문 마켓 △서울한류체험센터 등 관광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발표했다. ○ 또한 △디스커버서울패스 활성화 지원 △서울관광 통합마케팅 △서울굿즈 브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월 26일 오후 3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책임검사위원인 김순애 의원을 비롯하여 손병화 의원, 김호재 의원 등 현직 구의원 3명과 전직 공무원 3명, 세무사 3명 등 총 9명이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송파구청 결산검사장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검토하여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책임검사위원을 맡은 김순애 의원은 “결산검사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2025년도 예산 집행 내역을 세밀하게 살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된 곳은 없는지 엄격히 검증하겠다”며, “이번 검사 결과가 향후 효율적인 예산 편성의 지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숙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지난 연도의 예산 집행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 문제점과 개선책을 명확히 파악하여 송파구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 K-Brand Awards’ K-행정 부문을 수상하며, 서울을 연간 외래 관광객 약 1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든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 2025년 한국 방문 관광객은 전년 대비 15.7% 증가해 약 1,890만 명으로, 이 중 78.4%가 서울을 방문했다. ○ 2026 K-Brand Awards는 TV조선의 주최로 대한민국 산업과 문화 경쟁력을 제고한 우수 기업 및 기관 브랜드에 시상하고 있다. □ 서울관광재단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 문화를 견인해왔다. 특히 ‘서울 등산관광센터’는 서울의 산악 자원을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브랜딩하여, 지난해 연간 총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K-등산 열풍을 선도했고, 서울 관광 문화를 K-등산의 중심 축으로 정착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 서울 등산관광센터는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의 3개소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에 등산 물품 대여, 관광 정보 및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외에도 재단이 운영한 이번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은 74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으며 겨울철 서울 야간관광 중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11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되며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한 서울시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MICE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MICE 유치 기반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해 올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한다. * 글로벌 트래블러 독자 선정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 부문 11년 연속 수상(’25. 12월) ** MICE :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국제이벤트(Exhibition)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MICE 공동마케팅 교류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2월 23일(월) 14시, 서울시청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서울이 보유한 국제적 마이스 인프라와 경상북도의 역사·문화 자원, 그리고 대형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연계해 글로벌 MICE 시장에서의 유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MICE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서울의 글로벌 MICE 유치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를 3월 20일(금)까지 모집한다. ○ 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2010년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MICE 민관협력체로, 현재 기준 총 328개 사로 이루어져 서울 MICE 산업의 근간이자 핵심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 ‘MICE 산업’이란,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 및 Event(국제이벤트) 산업과 융합하는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 모집 분야는 ▲MICE 시설(①컨벤션센터, ②호텔), ▲③유니크베뉴, ▲④PCO (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 국제회의 기획사), ▲여행사(⑤기업회의·인센티브 전문), ▲MICE 지원(⑥운·수송, ⑦MICE 서비스, ⑧엔터테인먼트, ⑨쇼핑·관광), ▲전시(⑩운영 및 지원) 등 총 6개 분과 10개 분야이다. ○ 가입을 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서울관광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력은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스포츠 이벤트와 팬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서울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 서울관광재단은 축구를 포함한 글로벌 스포츠를 서울관광 마케팅의 핵심 전략 중 하나로 활용해, 다양한 국가와 세대의 잠재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 LAFC는 애플TV를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중계되는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북미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도 빠르게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구단으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 서울관광재단은 이러한 로스엔젤레스FC의 글로벌 미디어 노출과 팬덤을 활용해 북미와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축구 팬들에게 서울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노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재단을 포함한 지역 관광기구 7개 기관의 유니버설 관광지 정보를 담은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유니버설 관광’이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뿐 아니라 모두가 편리한 관광환경을 의미한다. ○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는 2025년 9월, 지역 관광자원 기반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무장애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관광약자의 이동권 및 관광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출범한 전국 단위 협의체로, 참여기관은 ▲서울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총 7개 기관이다. □ 해당 가이드북은 지역별 유니버설 관광지 35곳의 주소, 운영시간 등 기본적인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휠체어 이동, 엘리베이터 및 장애인 화장실 여부 등 접근성 정보를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 가이드북은 저탄소 실천을 위해 종이 인쇄를 최소화하고 전자책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국문 및 영문 총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www.seouldanuri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