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중원유스센터는 장애청소년 예·체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플로어볼팀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중원유스센터 플로어볼팀(성남테크노과학고·동광중·고 재학생)은 결승전까지 치열한 경기를 펼친 끝에 은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 5년간의 우승 기록에 이어 6년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성과는 중원유스센터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장애청소년 예·체능 지원 프로그램의 결실로 평가된다. 선수들은 매주 3회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훈련을 이어왔고, 이를 통해 기량 향상과 팀워크를 함께 다져왔다. 양해진 강사는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보여준 투혼은 금메달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이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6년 연속 메달권 진입이라는 성과는 선수들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청소년·청년 공연문화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버스킹 공연 프로그램 ‘어서와 버스킹 처음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어서와 버스킹 처음이지’는 2023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매년 6회 이상 공연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5월부터 12월까지(8월·11월 제외) 정기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첫 공연은 5월 16일 분당구청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댄스팀 2팀과 밴드팀 6팀 등 총 8개 팀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직장인 청년 밴드 2팀이 새롭게 합류해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공연문화의 폭을 넓혔다. 또한 공연 현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생중계도 함께 운영한다. 라이브 방송은 정자유스센터 청소년 미디어기획단 ‘라온’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자치조직 상담서포터즈 ‘청상’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공연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호평동 일대 생활권과 번화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와 유해환경 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유해업소 밀집지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 홍보 등 현장 계도와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아동·청소년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정신건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5월 13일 인창초등학교에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창초등학교 6학년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 55분까지 진행됐으며,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 중요성과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 이해 ▲스트레스 및 감정 조절 방법 교육 ▲자살 위험 신호 인지와 도움 요청 방법 안내 ▲또래 간 지지 및 도움주기 역할 이해 등이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친구의 어려움을 살피며 적절한 도움을 연결할 수 있는 또래 지지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생명존중 교육은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건강한 마음을 키워가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수정유스센터는 초등방과후아카데미 ‘그루터기’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캐릭터 ‘수정이’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정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작물은 초등방과후아카데미 명칭인 ‘그루터기(나무 밑동)’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수정이’는 밝은 표정의 나무 밑동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청소년들이 든든한 밑거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캐릭터는 청소년들이 형태와 표정, 색감 등을 직접 구상하고 디자인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형 활동을 통해 완성됐다. 이번 저작권 등록으로 ‘수정이’는 법적으로 보호받는 창작물로 인정받게 됐으며, 수정유스센터는 청소년 제작 콘텐츠를 기관 공식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만든 그림이 저작권 등록까지 됐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 수정이가 센터 곳곳에서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관희 수정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고 권리를 확보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교육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이 저작권 등록과 같은 실질적인 결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초등수영 기초 이용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물적응반(기초반)을 총 5개반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적응반은 수영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를 위한 입문 단계로, 안전 확보와 단계별 교육이 요구돼 강습 인력과 수영장 운영시간 등의 제약으로 인해 개설이 쉽지 않은 강좌다. 실제로는 월 1개반 개설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판교유스센터는 강습반 편성 조정과 운영시간 재배치 등을 통해 월·수·금반 1개반과 화·목반 4개반 등 총 5개반을 개설했다. 이를 통해 반별 정원 20명 기준 총 1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로 확대해 초등 수영 입문 기회를 넓혔다. 이번 물적응반 확대는 단순한 강좌 증설을 넘어 수영 입문 단계에서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이용자 간 형평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존 대비 이용 가능 인원을 크게 늘려 대기 수요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물적응반은 수요는 많지만 운영이 쉽지 않은 강좌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자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설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체육활동에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월 9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션 파서블 데이’ 주말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대규모 실내 활동적 놀이시설과 꼬리표(TAG) 프로그램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도전하는 경험을 통해 자립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창의성·모험심·협동심 함양 ▲신체활동과 놀이가 결합한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 ▲꼬리표(TAG) 프로그램을 통한 성취감 및 자기 주도적 참여 강화 ▲체험활동 만족도 조사를 통한 프로그램 개선 등을 목표로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감지기를 접촉하거나 특정 꼬리표를 찾아 임무를 수행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몰입감과 성취감을 경험했다. 특히 단순한 놀이를 넘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꼬리표(TAG) 프로그램을 통해 임무를 완수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며 자기 주도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실내 활동적 놀이시설을 활용한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9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앞 주차장에서'청소년이 여는 봄 놀이터'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참여기구와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여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륵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여주 도자기축제 기간과 연계되어 많은 청소년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이음’,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운동동아리 ‘오운완’, 카페동아리 ‘커몽’등 청소년들이 운영 주체로 참여했으며, 약 200여 명의 청소년 및 시민이 함께했다. 행사장에서는 ▲키캡 키링 및 슈링클 키링 만들기 공예체험 ▲슬라임 꾸미기 및 상품 뽑기 놀이체험 ▲펀치기계·너프건 사격·인물 퀴즈 운동체험 ▲쫀득쿠키와 음료를 제공하는 일일카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카페동아리 ‘커몽’청소년들은 직접 쫀득쿠키를 만들고 음료를 제조하며 참가자들에게 제공했고, 운동동아리 ‘오운완’은 펀치기계와 너프건 사격 이벤트를 운영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부터 ㈜인텔리어스와 협력해 '성남시 고립·은둔 청소년·청년 맞춤형 AI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적 연결 회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성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와 함께 만 9세부터 24세까지 고립·은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2026년부터는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사업 대상을 만 39세까지 확대해 사회적 기술 향상, 인턴십,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AI 정서케어 솔루션 ‘상냥이’는 접수 및 초기면접 과정 자동화와 위기 징후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대면 접촉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소년·청년에게 심리적 부담이 적은 초기 상담 창구 역할을 하며, 상담 참여를 유도하고 점진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대면상담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회와의 연결 회복 및 복귀를 돕는 정서 안전망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심리적 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관내 청소년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 '2026 성남 AI 크리에이터즈'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도입 이후 2025년 목표 대비 126%의 달성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현장 호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해 성남시 관내 23개 중학교, 200학급, 약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또한 AI교육 전문강사 30명을 양성해 교육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으로 구성되며, AI 리터러시 교육, 프롬프트 작성 역량 강화, 진로 탐색 활동 등을 포함한다. 특히 올해는 뤼튼과 협업해 최신 AI 기술과 사례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실제 활용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AI 기술이 빠르게 일상화되는 시대에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성남시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자신의 꿈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성남시 예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경기도청소년예술제는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다. 이번 성남시 예선대회는 성남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연령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또한 경연 현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생중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 중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참가자에게는 종목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되며, 최우수 입상자(팀)에게는 ‘제34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대회에 성남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7일 재단 1층 공연장에서 ‘2026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갈매중학교, 갈매고등학교, 교문중학교, 장자중학교, 토평중학교, 구리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수택고등학교 등 관내 8개교 또래 상담자 50여 명과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또래 상담자 선서와 임명식을 시작으로 연합회의 역할과 연간 활동 안내가 이어졌으며, 퀴즈와 몸풀기 게임 등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솔리언 또래 상담자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는 모임이다. 일정한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래 친구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조기 대응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연합회는 대표단을 중심으로 상담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또래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식 개선 캠페인과 다양한 자체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또래 상담자는 “친구들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또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역 협력망을 강화한다. 광명도서관은 지난 7일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독서·문화·상담 융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당시 협약은 양 기관의 물적·인적 자원 교류, 청소년 지지 환경 조성, 메이커스페이스 연계, 자원과 프로그램 공동 홍보 등 6개 항목을 담았다. 이에 따라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공유 ▲물적·인적 자원 교류 ▲메이커스페이스 기반 창작 프로그램 연계 ▲도서관 내 청소년 정서 지원 공간 조성 ▲위기 청소년 발굴과 상담 연계 ▲공동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명도서관은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도서관 인프라와 상담센터의 전문성을 결합한 청소년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한 창작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성취감을 제공하고, 도서관을 찾는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 상담으로 연결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청소년 정책은 교육·문화·상담이 따로 움직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권 안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성남시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창업 RUN’ 사업 참가팀을 모집한다. ‘청년창업 RUN’은 성남시 예비 및 초기 창업 청년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돕는다. 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으로 구성된 팀이며, 선정된 팀은 약 6개월간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실무 중심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2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창업 교육, 1:1 멘토링, 공간 및 장비 지원, 네트워킹 기회 등이 제공되며, 프로그램 수료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접수는 5월 20일 오후 11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년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13일 개최되는 ‘2026 구리시 청소년 예술제’ 예선 참가자를 5월 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구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아온 예술적 기량을 펼치고, 개개인의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 모집 분야는 ▲음악(성악·기악·합창 등) ▲무용(한국무용·외국 무용 등) ▲문예(시·산문·숏폼) ▲사물놀이(앉은 반·선반) ▲대중문화(댄스·보컬·밴드) 등 총 5개 부문 15개 종목이다. 특히 최근 경향을 반영해 ‘숏폼’ 종목을 포함, 청소년들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폭넓게 담아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3학년(2017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2008년생)까지의 청소년이다. 주소지가 구리시인 학교 밖 청소년도 같은 연령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종목별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구리시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구리시 대표로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본선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경연은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글로벌 역량 강화부터 미래산업 진로 지원, 청년 창업까지 아우르는 대표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청소년·청년 성장 지원에 나선다. 재단은 올해 ▲THE 와플 ▲청년창업 아이디에이션 4.0 ▲국제 청소년 컨퍼런스 in 성남 ▲성남 미래산업멘토단 NexterZ(넥스터즈) ▲성남 AI 크리에이터즈 등 핵심 사업을 통해 창업, 글로벌 교류, 진로 탐색, 미래기술 교육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창업 지원 분야에서는 ‘THE 와플’과 ‘청년창업 아이디에이션 4.0’이 투트랙으로 운영된다. ‘THE 와플’은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협력해 시장 검증과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총 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선정된 팀에게 최대 200만 원의 초기 자금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기반 사업화, 홍보 전략 수립 등 창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청년 창업팀은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프로젝트 제안서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에이션 4.0’은 창업을 희망하는 성남 청년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5명을 선발하며, 모집은 6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창업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지난 4월 28일 서현중학교 1학년 7학급 2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코(Co)·끼·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싱어게인4’ 53호 가수 장하은이 참여해 기타 연주자의 삶과 진로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학생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등 직업을 ‘보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된 교육 효과를 보였다. 이와 함께 게임개발자, 마술사, 특수분장사, 특수동물전문가, 퍼스널컬러 전문가 등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직업군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직업의 의미와 가치, 자신의 진로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배 서현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위기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2026년 남양주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시를 비롯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경찰서, 고용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필수 연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돼, 위기청소년의 보호와 재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청소년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시 문화교육국장과 위원들이 참여해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49명을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참여자들은 대상자에게는 생활지원, 학업지원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형숙 시 문화교육국장은 “청소년이 환경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청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9개교 80학급 2,052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응급처치의 정의와 목적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 포함되며, 실제 응급 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교육용 마네킹(애니)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을 중점적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습득하도록 지도한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로 청소년들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안전 사고 예방과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유스센터는 안전예방교육 ‘골든타임’ 외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특허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민 1인 1특허’ 정책의 일환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권리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민 참여형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 대상 교육 운영과 연계를 담당한다. 교육은 특허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 변리사 전문 상담, 특허 출원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지식재산 창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2개교가 참여해 100% 수료와 특허 3건 출원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참여 학교를 1개교 확대해 보평고, 송림고, 판교고 등 총 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총 12차시로 구성되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지식재산으로 구현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과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