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운영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을 비롯하여 조례안 및 기타안건 등을 처리한다. 회기 첫날인 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한다. 이어 김영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 군공항 기능 임시 분산배치를 위한 충주 중원기지 활용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손상현 의원은 활옥동굴을 주제로 시정질문에 나서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짚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되는 자유발언에서도 지역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진다. 정용학 의원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안전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한 신중한 선택을, 김자운 의원은 충주천을 시민 친화적 수변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문할 예정이다. 고민서 의원은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마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31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내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당뇨교육센터 ▲시민의 숲 ▲단월정수장 ▲클린에너지파크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6개소를 현장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 위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에 따른 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이어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운영 실태를 두루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웅 위원장은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야말로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이번 점검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는 27일, 시민들과 함께 탄금공원 자율주행 셔틀을 직접 체험하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이동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날 시승에는 유영기 의장과 김원일, 정용학 의원, 관계 공무원 및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 장애인 3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기술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경험하고, 장애인과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이동서비스의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유영기 의장은 “자율주행 셔틀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충주시의회도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첨단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5일부터 정규 운행을 시작한 탄금공원 자율주행 셔틀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15회 무료로 운행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충주시 통합예약시스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인원이 정원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25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주시 선수단에 격려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금은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의회를 대표해 유영기 의장이 전달하고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이 수령했다. 유영기 의장은 “선수단 모두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손상현)는 10일, 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 9개소를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서류 중심의 점검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이날 ▲유기농체험교육센터 ▲길고양이 급식소 ▲반려동물보호센터 ▲지식산업센터 ▲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APC 거점산지유통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 ▲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9개 시설은 동물 복지, 농업 지원, 지역산업 기반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분야를 아우르는 현장으로, 위원들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손상현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직접 보고 들은 현장의 의견과 개선 과제를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힘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6일,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관내 시설 8개소를 방문해 운영 실태와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살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관내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위원들은 각 시설의 운영 현황, 시설 안전관리 실태 및 이용자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시설 관리자로부터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두원 위원장은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첫 현장 점검인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CCTV 통합관제센터 ▲관아골 아트뱅크 ▲고구려비전시관 및 별관 ▲워케이션 센터 ▲충주시 로컬푸드유통센터 ▲수안보 족욕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8월 1일 자로 정책지원관 2명을 신규 임용하고, 의원들의 전문적인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지원관 임용은 기존 정책지원관 퇴직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정책지원관들은 앞으로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정책 개발을 비롯해 예산·결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지원, 정책자료 조사·분석 등 의정활동 전반을 뒷받침하게 된다. 3일 열린 임용장 수여식에서 유영기 의장은 "새롭게 임용된 정책지원관들이 의정활동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의원들의 정책 연구와 입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는 28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주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통해 시정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자유발언에서는 손상현 의원이 ‘활옥동굴 불법의 해결… 불법 방치가 아닌 합법화 로드맵 촉구’를, 박장수 의원이 ‘충주 거주 외국인 주민 7천명 시대, 충북 북부권 거점'충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유치 제안’을, 이두원 의원이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충북의 미래를 위한 균형 있는 선택이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각각 발언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와 관련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질의와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정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가 지역 대표 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에 나선다. 충주는 22일과 23일 양일간 현대엘리베이터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 혜택과 주요 기금사업을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액의 30% 한도(3만 원 상당)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시는 맥도날드와 협업해 진행 중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출시 기념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이번 현장에서도 혜택으로 연계한다. 이에 따라 현장 기부 참여자에게는 기존 세액공제 및 답례품 외에 추가 증정품과 함께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버거 세트’ 모바일 쿠폰을 특별 제공한다. 한편,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맥도날드 협업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는 21일 기준 687명이 참여해 총 6,800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제305회 임시회를 열고 하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한다. 회기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동석 충주시장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의원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정용학 의원은 ‘충주시 일반회계 예산의 체질 개선을 위한 전문 재정 진단 용역 추진’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예산의 적정성을 높이기 위한 객관적인 재정 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두원 의원은 ‘충주시 산하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도입을 촉구하며’를 주제로 충주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장 후보자에 대한 도덕성과 전문성을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22일에는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23일부터 27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받아 하반기 시정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제5차 본회의를 열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는 21일 충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충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제1차 학생자치 리더십 캠프' 참가 학생들이 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학생 28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민주적 소통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유영기 의장과의 만남을 통해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를 방청하며 실제 의사 진행 과정을 직접 참관했다. 이후 이두원 행정문화위원장과 박장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강사로 나선 진로특강에서는 지방의원의 역할과 공공분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배움의 기회를 가졌다. 유영기 의장은 "학생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방문해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현장을 경험하고 지방자치의 의미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건립을 충주에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영기 의장과 이두원 행정문화위원장, 충주시청 관계자들은 16일 충북도청과 도의회를 방문해 신용한 도지사와 이상식 도의장을 면담하고, 충북도립 대표도서관의 충주시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균형 있는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대표도서관이 충주시에 건립되어야 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대표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교육·복합 커뮤니티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충주시의회는 지난 4월 제302회 임시회에서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충주 건립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대표도서관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왔다. 유영기 의장은 “현재 충북의 주요 문화·공공 인프라는 청주권에 집중돼 있어 북부권 주민의 문화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정”이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는 8일 개최된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해 부의장과 의회운영위원장, 특별위원회위원장을 선출하여 새로운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해당 안건만을 처리하는 ‘원포인트 임시회’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 결과 부의장에는 김자운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장준기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박장수 의원이, 윤리특별위원장에는 김원일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유영기 의장은 “이번 원구성을 계기로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집행부와의 건설적인 협력과 균형있는 견제 속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제305회 임시회를 개최해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조례안 심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8일 원 구성을 위한 제304회 임시회를 원포인트 일정으로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10대 의회의 부의장, 의회운영위원장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당초 시의회는 지난 제303회 임시회에서 원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양당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회의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김영웅 의원 외 6인으로부터 소집 요구됐으며, 원 구성은 여·야 간 합의 여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유영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원만한 협의를 통해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의회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4대 청주시의회 전반기는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섭 청주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의정회원, 각급 기관단체장, 언론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식은 임은성 의장의 개원사, 이장섭 청주시장의 축사, 박연석 의정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제4대 청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임은성 의장은 개원사에서 "제4대 청주시의회는 시민 앞에 엄숙한 책임감으로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다"며 "일하는 의회는 시민의 삶을 바꾸고, 공부하는 의회는 청주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기조 아래 사람보다 시스템, 관행보다 원칙, 경험보다 실력으로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원은 의정의 출발점이며 시민이 있는 곳이 곧 의회의 현장"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예산과 조례에 담고, 필요한 정책에는 협력하되 잘못된 정책에는 원칙 있게 견제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는 3일, 개원식을 개최하고 4년간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원식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의회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 시민 중심의 의정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충혼탑 참배를 진행한 의원들은 헌화와 묵념을 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각 기관·단체장과 공무원 등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본행사에서 의원들은 의원선서와 의원윤리강령 낭독을 통해 시민의 대표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유영기 의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과 소명을 다하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전날 의장 선출에 이어, 2일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열린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 결과 행정문화위원장에 이두원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손상현 의원, 복지환경위원장에 김영웅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회의를 마친 유영기 의장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여, 더욱 신뢰받는 충주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부의장 선거 및 의회운영위원회,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거는 원활한 협의를 위하여 추후 회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1일 제3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제10대를 이끌어 갈 전반기 의장으로 유영기 의원을 선출했다. 유영기 의장은 3선 의원으로, 연수,교현·안림,교현2 지역구에서 제8대와 제9대 충주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이후 제8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제9대 전반기 부의장직을 맡아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유영기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중책을 맡겨주신 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행복과 충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충주시의회는 남은 제303회 임시회 기간 동안 부의장과 상임·특별 위원장을 선임하고 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0대 충주시의회가 1일부터 2일까지 제303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선출과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임시회 첫날인 1일에는 의장 및 부의장을 선출해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을 구성한다. 이어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해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3일에는 개원식을 열고 제10대 충주시의회의 출범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19명 의원 모두는 한목소리로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의회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수안보상록호텔에서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연찬회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의회 운영 준비에 나섰다. 첫날인 18일 오전에는 의회사무국 현황과 주요 현안, 향후 의사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 유재균 박사를 초청해 ‘실전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의에서는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무, 의장단 선거 및 위원회 구성, 본회의 및 위원회 운영 절차 등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 이지문 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의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의 신뢰를 받는 청렴한 의회 구현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과 연찬회는 제10대 충주시의회의 원활한 출범을 준비하고 의원들의 의정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