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9월 7일 솔내거리 상인회와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의 현황과 솔내거리의 특색을 살린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솔내거리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내거리 상인회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연계해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권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상권 운영 과정에서 체감한 지역 여건과 솔내거리의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활성화 과정에서 상인회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솔내거리의 역사·문화적 특색을 알리는 방안과 기존 공간 및 지역 자원의 활용, 주민·상인·유관 단체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가능성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보행과 교통 등 거리 이용 과정에서 체감하는 생활 속 의견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상인회는 상인과 주민이 주도적으로 상권의 자생력을 키우고, 지역 예술인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솔내거리만의 문화예술적 색채를 더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참석자들도 이 같은 구상에 공감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시흥시국가유공자보훈단체협의회, 시흥시립예술단,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와 차례로 만나‘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과 문화예술, 통학로 안전 등 시민의 삶과 맞닿은 분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와의 만남은 앞서 제기된 통학로 현안의 검토 및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남은 과제를 논의하는 2차 간담회로 진행됐다. 먼저 9월 1일 열린 국가유공자보훈단체협의회와의 간담회에는 복지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보훈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보훈시설의 이용환경과 예우ㆍ처우 개선 등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 9월 2일 오전 시립예술단과의 간담회에서는 시립합창단과 시립전통예술단의 연습시설을 둘러보고, 단원들의 활동 현황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단원들이 안정적으로 연습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9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제338회 시흥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질문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중심으로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먼저 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한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면밀히 살핀다. 시의회는 결산 심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시흥시의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지출은 없었는지 등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세부 일정과 감사 방향 등을 정해 내실 있는 감사 준비에 나선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앞두고 모든 의원이 각 상임위원회 활동은 물론 민생현장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정은수)가 9월 1일 관내 주요 교육·복지시설 세 곳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개관을 앞둔 (가칭)장곡청소년복합센터의 준비상황을 비롯해 청소년·청년 및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시설의 운영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바탕으로 개선과제를 발굴해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이날 장곡청소년복합센터와 시흥시곤충전시체험관(벅스리움), 시흥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부서별 사업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주요 공간을 직접 둘러봤다. 먼저 장곡청소년복합센터에서는 11월 개관 및 시범운영을 앞둔 준비상황과 운영계획을 확인했다. 센터는 연면적 2,998㎡,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년 공유오피스·공유주방·상담실·청소년문화놀이터를 비롯해 댄스·밴드 연습실, 공연장, 미디어특화공간 등이 마련된다. 위원회는 공간별 활용계획과 프로그램 운영방향을 살펴봤다. 이어 청소년과 청년이 실제로 찾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벅스리움에서는 어린이 체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상훈)는 8월 24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AI혁신클러스터, 시흥창업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337회 임시회 시정 주요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사업이 실제 추진되는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먼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를 찾아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와 서울대병원 건립 현황을 보고받고 건립 현장을 둘러봤다. 위원들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의료 인프라 확충이 지역의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흥AI혁신클러스터에서는 사업 및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활용 실태를 살폈다. 입주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위원들은 경기시흥 피지컬AI확산센터 예정지의 구축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시설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주민 편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7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법조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8월까지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선옥 의장과 서명범 윤리특별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객관적인 시각과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6조에 따라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김선옥 의장은 “시민의 대표로서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감은 시민의 신뢰를 얻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객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의회 스스로 높은 기준을 세워 더욱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19일 시청 내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훈련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선옥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실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각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신속하고 빈틈없이 움직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시흥시는 민·관·군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국가 위기관리와 전시 전환 상황에 대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선옥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를 실제처럼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킬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8월 18일 오전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오후 시흥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 차례로 만나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 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생활과 맞닿은 현장 의견을 청취해 온 연속 일정의 하나로, 보육과 재가장기요양 분야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전에 열린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에는 성평등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맞벌이 가정 등 보육 취약 가구를 위한 야간 보육 운영 ▲변화하는 보육 수요에 대응하는 운영 여건 개선 등 보육 현장의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오후에 이어진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기관 운영 과정의 행정적 부담 완화 ▲돌봄 서비스 체계 간 연계와 역할 정립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돌봄 현장의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최미선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가정의 생활 방식과 근무 여건이 다양해지면서 어린이집에 요구되는 보육의 시간과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는 만큼 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의 상황과 종사자들의 목소리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8월 14일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와 해양생태과학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37회 임시회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논의된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해양생태과학관 운영 관련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당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먼저 정왕동 1961번지 일원의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내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한국공학대학교와 정왕동 중심상가 사이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대학과 중심상가 간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위원들은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사업의 목적과 기존 곰솔누리숲의 보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완충녹지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설계안을 면밀히 보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해양생태과학관으로 이동해 시설 운영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8월 14일 정왕동 옥구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시흥평화의 소녀상 기림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마련됐으며, 올해 시흥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기림식은 추모 공연, 헌화·묵념, 기념사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시흥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관내 유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소녀상 건립 10주년을 함께 기념했다. 김선옥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은 소녀상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피해자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렸다. 아울러 앞으로도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선옥 의장은 “인권은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인간이라면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최소한의 가치이며, 오늘 우리가 마주한 소녀상은 그 가치가 짓밟혔던 아픈 역사의 증거이자 다시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경고비”라며 “이번 기림식을 통해 시흥시의회는 그 아픔을 결코 잊지 않고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해야 할 책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지난 8월 12일 통학로 보행환경을 직접 점검한 데 이어, 13일 소상공인연합회와 만나‘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를 이어갔다. 지난 5일 자율방범대 연합총대, 7일 희망공원 파크골프장, 시흥시축구협회와의 간담회에 이은 민생 소통 행보다. 시의회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각 분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현장과 의회 청사를 오가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12일 시의회는 학부모, 건설행정과·교통행정과 공무원들과 함께 시흥신일초등학교와 검바위초등학교 통학로를 차례로 살폈다. 횡단보도 설치 방식 조정, 보행로 확충 등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통학로 주변 위험요소 개선 등 종합적인 의견이 논의됐다. 시의회는 이날 확인한 통학로 현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향후 시행사와 시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2차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에는 조성기 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과 시 소상공인과·기업지원과, 시흥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연합회는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3분기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 준비상황 ▲군(軍) 을지연습 대비 기관별 사전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고, 관련 안건에 대한 심의와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미경 의장은 “국내외적으로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다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역의 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이 실제 상황처럼 긴밀히 협력해 수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팔달구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팔달구 시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종윤 의원, 최성호 의원, 정옥선 의원, 조인희 의원, 홍은철 의원, 이승협 의원, 김정선 의원, 이승철 의원과 황규돈 팔달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팔달구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궁동과 수원역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신축, 행궁동 일원의 교통·주차 불편 해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미경 의장은 “팔달구는 수원의 중심이자 역사·문화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인 만큼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과 함께 필요한 역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1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제3차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이재경 의원과 안기호 의원이 새롭게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민간 위촉직 위원 3명을 포함해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신청된 연구단체는 △시흥시 청년참여 및 커뮤니티 활성화 연구회 △시흥시 AI 행정혁신·기업지원 연구회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용도지역 상향체계 개선방안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각 연구단체의 연구계획을 바탕으로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3개 연구단체 모두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등록된 연구단체는 앞으로 각 분야별 현안에 대한 자료조사와 전문가 자문, 현장방문,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등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심의위원들은 이번에 등록된 연구단체들이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충실한 연구가 필요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 민생현장 간담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의회와 시민 사이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보다 폭넓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일부 대표자의 의견만을 전달받는 형식적인 자리를 탈피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단체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8월 5일 자율방범대 연합총대 사무실에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와의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8월 7일 시흥시축구협회와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방범대원 근무 여건 개선과 초소 환경 정비, 사업 지원 예산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사안별로 문제점을 즉시 점검했으며, 특히 현장 확인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의 현장 답사를 그 자리에서 확정하며 속도감 있는 해결 의지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축구협회 간담회에서도 체육시설 환경 개선과 유소년 지원 확대를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37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으로 김수연, 이옥비, 송지혜, 장인호, 정미라 의원을 선임했으며, 투표를 통해 김수연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예결특위는 3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장인호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한 데 이어,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총괄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시흥시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은 총 1조 9,454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92억 원(5.4%) 증가했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한 뒤, 오는 8월 5일 제2차 본회의에 심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김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예산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심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김선옥 의장과 윤석경 부의장은 29일 시흥경찰서를 방문해 임창락 경찰서장과 환담을 갖고 시민 안전과 지역 치안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30일에는 김태연 시흥소방서장이 의회를 방문해 제10대 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재난 대응 및 안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흥시의회는 이번 소통을 바탕으로 8월 중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세무서 등 관내 주요 기관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옥 의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받은 축하 화분 180여 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전달식은 7월 28일 의회 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아름다운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등 관계자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기부된 화분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나눔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흥시의회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선옥 의장은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더 큰 가치로 이어가고자 시흥시의회 구성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제10대 시흥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임해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한 종합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시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과 실효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심사할 방침이다. 특히 시흥시의회는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성과 심사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예산의 편성 목적과 사업 효과, 재정 운용의 건전성 등을 꼼꼼히 살펴 공정하고 내실 있는 예산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및 자치법규 입안·심사기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337회 임시회에서 예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산 심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지방자치의정연구소 박용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의 이해 및 예산 심의 ▲예산·결산 심사 핵심기법 ▲자치법규 입안 및 심사기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흥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정책과 예산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함으로써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예산안 심사와 자치법규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라며 “의회의 전문성은 시민의 신뢰를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더욱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