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지난 6일 쉬자파크 산림치유센터에서 전문적인 의정활동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지민희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조근수 부의장, 권수연·오혜자·임정숙·전병곤·구문경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지고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내실 있게 진행됐다. 오전에는 의회사무과 의사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의회 회의 규칙 및 진행 절차의 이해를 주제로 ‘자체 실무 교육’을 실시하며 의원들의 기초 의정 역량을 탄탄히 다졌다. 이어 오후에는 지방자치 분야 전문가인 최민수 교수(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를 초빙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제317회 임시회를 대비하여 ▲조례안 입안 및 심사 ▲예·결산 심사 기법 ▲행정사무감사 접근 전략 등 초선 및 재선 의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군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행정 분석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의원과 사무과 직원 간 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0대 양평군의회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본격적인 현장 소통 의정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에 발맞추어 ‘군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양평군의회’라는 의정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유관기관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일에는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를 방문해 이환오 지회장 및 임원진과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군의회는 평생을 양평군 발전에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노인 복지 인프라 확충과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이어 3일에는 양평문화원을 찾아 최영식 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났다. 군의회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양평의 고유한 역사와 향토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애쓰는 문화원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향과 문화원의 발전적인 건의 사항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1일 오전 제3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에 이어 오후 개원식을 개최하며 제10대 양평군의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적의원 7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무기명 투표를 실시한 결과 지민희 의원(국민의힘·재선)이 의장으로, 조근수 의원(국민의힘·초선)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제10대 양평군의회는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어 오후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가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군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양심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과 김선교 국회의원, 의정동우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제10대 양평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지민희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양평군의회는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의회를 만들고, 집행기관과의 건전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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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25일 열린의회실에서 의원 당선인 인사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 준비에 나섰다. 이번 인사회는 의원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선거구 권수연·오혜자·조근수 의원, 나선거구 임정숙·전병곤·지민희 의원, 비례대표 구문경 의원 등 제10대 양평군의회 의원 당선인 7명 전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당선인 간 상견례를 시작으로 의회사무과 직원 소개, 의회 주요 현황 및 향후 운영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운영 전반과 회기 운영 절차, 의원 등록 등 개원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했으며, 당선인들은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제316회 임시회를 개최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개원식을 개최하고 제10대 양평군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6월3일 시행된 제9회 전국지방선거에서 현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지민희 의원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 양평군의회 나선거구 군의원으로 당선됨으로써 재선에 성공했다. 지 당선인은 당선 직후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응원해주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를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지 당선인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더 발전된 양평, 더 살기좋은 양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용문면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재선의원으로서 양평군민들을 위한 정책 개발과 조례 제정, 꼼꼼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군민들의 불편에 더 낮은 자세로 귀기울이는 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 당선인은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지방선거에서 나 선거구에 2-가 기호를 받아 최다득표로 당선되었으며 제9대 양평군의회에서 현재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번 제9회 전국지방선거에서는 2-나 기호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오는 12일 제315회 임시회를 열고, 고유가·고물가 여파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지난달 28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9천814억 원보다 175억 원(1.78%) 증액한 총 9천989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두 번째로 편성된 이번 추경안은 정부의 민생 안정 대책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방비 분담분 등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 생활 안정 지원에 중점을 뒀다. 군의회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관련 예산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오혜자 의장은 “최근 유가와 생활물가 상승으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의회도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속한 예산안 처리에 나설 계획”이라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동두천시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의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다. 또한 부드러운 리더십과 포용적인 자세로 의회 내 협력과 소통을 이끌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순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원으로서 소임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5일 양평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힘 지민희 의원이 “규제를 넘어 상생으로, 양평군 산업형 지원체계 마련 및 기업 유치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지민희 의원은 발언을 통해 지난 10년간 양평군의 전체 인구는 1만7천명 가량 증가하였지만 경제활동의 중추인 20대부터 40대까지의 인구는 10년전에는 전체인구의 40%를 차지하였으나 현재는 27.2%만을 차지할 정도로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에 기인한다고 하였다. 또한 일자리 부족의 원인은 한강수계 보호구역이라는 과도한 규제 때문이라고 하면서 환경과 지역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방안으로 반도체 주변산업의 유치를 제시하였다. 지의원은 발언에서 주변 도시인 이천시의 경우 SK하이닉스 한 개 업체로부터 걷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지방세 세수만 3,500억원에 달한다면서 반도체 호황으로 인해 지역의 경제 전체가 낙수효과를 보고 있으며 지방세를 통해 도로와 기반시설 등을 확충하여 추가적인 기업의 유치와 고용창출 등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인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규제로 인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25일 제314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0일부터 6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6건과, 동의안 5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필수적인 예산 위주로 편성된 것으로 보고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양평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그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오혜자 의장은 폐회사에서 “제9대 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집행기관과 협력하며 군민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며 “그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20일 제314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총 6일간 회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3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양평군 자활기관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어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군 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제9대 양평군의회 회기를 모두 마무리한다. 오혜자 의장은 “제314회 임시회는 제9대 양평군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양평군의회 홈페이지(https://www. ypcouncil.go.kr)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양평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군의회 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에는 윤순옥 의원이 선임됐으며, 위원에는 최영보 의원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지방재정과 행정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혜자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군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는 향후 양평군의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군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일 제314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총 6일간 회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3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양평군 자활기관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어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군 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제9대 양평군의회 회기를 모두 마무리한다. 오혜자 의장은 “제314회 임시회는 제9대 양평군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양평군의회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3일 오후 3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양항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북콘서트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 조은희·박준태 국민의힘 의원 등 당 관계자와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최고위원은 북콘서트에서 본인의 저서인 <2030경기도>의 출판을 기념하고 동시에 경기도지사 출마를 예고했다. 그는 "미래 경기도에는 3가지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첫째 트럼프가 지난해 발표한 제네시스 미션의 경기도 버전, 둘째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과 비전, 셋째 오직 기업과 산업에 매진할 수 있는 소신과 강단"이라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2025년 기준 약 4700만원 수준인 경기도민 1인당 지역 내 총생산(GRDP)을 2030년까지 1억원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시가총액 1000조원 규모의 기업 2개, 500조 기업 3개, 100조 기업 5개 등 10개의 글로벌 대기업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은 양 최고위원 측의 요청으로 이번 북콘서트의 사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은 지난 2월28일 양동면 계정1리에서 열린 ‘경기 흙향기 맨발길(계정1리) 준공식’에 참석해 함께 맨발걷기를 즐기면 군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맨발걷기 운동 확산을 위한 뜻깊은 축사와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순례 맨발걷기 운동본부 양평군 지부장, 이소명 부회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맨발걷기 운동본부 박동창 회장(『맨발로 걸어라』 저자)은 축사를 통해 맨발걷기의 과학적·생활 속 실천적 가치를 강조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전했으며 이어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맨발걷기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맨발걷기는 단순히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운동을 넘어, 이웃의 건강까지 함께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운동”이라며, “이 공간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쉼터이자,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 흙향기 맨발길’은 자연 흙길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에도 동참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수거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더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국민의 힘)은 지난 23일 양평군의회 회의실에서 양평군 관내기업들과 직접 만나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후 3시 양평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양평군 관내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간담회’는 지민희 부의장, 정귀필 일자리경제과장, 방미현 회계과장 및 양평군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지 의원은 인사말에서 “양평군을 대표하는 기업인 분들과 담당부서의 과장님들이 함께 모여 흉금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면서 “양평군의 경제적 발전의 선두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이기에 모임에서 서로 주고받는 의견들이 양평의 경제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말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군에서 발주하는 관급공사 등에 사용되는 제품에 대해서 관내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우선구매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인근 다른 지자체들의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 양평군에는 「양평군 기업활동 지원 및 투자유치에 관한 조례」를 통해 관내기업의 제품을 우선구매하도록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다른 지자페에 비해 우선구매율이 낮다면서 ▲관내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국민의 힘)은 지난 23일 양평군의회 회의실에서 양평군 관내기업들과 직접 만나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후 3시 양평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양평군 관내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간담회’는 지민희 부의장, 정귀필 일자리경제과장, 방미현 회계과장 및 양평군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지 의원은 인사말에서 “양평군을 대표하는 기업인 분들과 담당부서의 과장님들이 함께 모여 흉금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면서 “양평군의 경제적 발전의 선두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이기에 모임에서 서로 주고받는 의견들이 양평의 경제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말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군에서 발주하는 관급공사 등에 사용되는 제품에 대해서 관내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우선구매할 것을 요청했으며 인근 다른 지자체들의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 양평군에는 '양평군 기업활동 지원 및 투자유치에 관한 조례'를 통해 관내기업의 제품을 우선구매하도록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다른 지자페에 비해 우선구매율이 낮다면서 ▲관내제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국민의힘)이 제9대 양평군의회의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의정보고서에서 지의원은 양평군에서 있었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업발전 지원 의정활동 ▲임축산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군민건강을 위한 맨발걷기 활성화 ▲자전거특구 활성화 ▲반려문화 조성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 ▲교통난 해소를 위한 인프라 건설 지원 ▲군내 기업체 발전을 위한 기업활동 지원에 대한 의정활동 등을 소개했다. 지의원은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양평군 농업인의 날 지원 조례」「양평군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양평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양평군 반려문화 조성 지원 조례」등 19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으며 단순히 발의만이 아니라 조례의 제ㆍ개정 이후에도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실제 사업의 진행을 꼼꼼히 챙기면서 발로 뛰는 현장형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경기 동부권 우수 의원」「다산 정약용 의정 대상」「대한민국 지방 의정 봉사상」「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등을 수상하여 대외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은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양평군 차원의 제도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인공지능은 행정의 효율과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는 도구이지만, 준비 없이 적용하면 잘못된 안내, 개인정보 유출, 특정 집단에 불리한 작동 등 위험도 커질 수 있다”며 기준·책임·점검체계의 중요성을 밝혔다. 윤 의원은 양평군이 ‘스마트 양평톡톡’등 AI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2026년 업무보고에도 행정업무 자동화, AI 학습용 데이터 기반, 리터러시 교육, 스마트 안부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음을 언급하며, AI를 활용한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정작 활용·지원·대응을 대비한 조례가 전무하다는 것은 체제 정비에 무심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 되짚었다. 특히 윤 의원은 2025년 공포된 인공지능기본법 및 디지털포용법과 관련해, 주변 지자체들이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흐름 속에서 양평군에서도 ‘스마트 양평톡톡’등 AI 활용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관련 조례는 준비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완벽한 법을 기다리기보다 변화에 맞춰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