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방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하겠다는 취지로 2026년도 국외여비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올해 공무국외연수 출장 예산으로 편성된 4,600여만 원을 전액 삭감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군민의 부담을 함께 나누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결정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소상공인과 군민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지방의회가 먼저 절제와 책임의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단순한 예산 절감을 넘어 군민과 고통을 나누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박승남 횡성군 의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방의회가 먼저 절제와 책임의 자세를 보여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줄이는 등 건전한 재정 운영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지난 28일 의회 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6년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안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의정 활동 및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 3명이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원들은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의원 연구단체의 등록부터 연구계획의 적정성, 연구활동비 지원 등 연구단체 운영 전반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첫 위원회 회의에서는 의원 연구단체 등록, 연구계획, 정책활동비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총 3개 안건을 상정하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모두 원안 의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최종 승인된 연구활동계획서에 따르면 의원 연구단체는 ‘횡성군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회 역량 강화’를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한다. 박승남 군 의장은 “지방재정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연구는 의원들의 의정 역량을 끌어올리는 핵심 기반”이라며 “심의위원회의 내실 있는 심의를 바탕으로 연구 활동이 충실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0대 횡성군의회(의장 ○○○)가 7월 6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원식은 군수 등 집행부 관계관, 의정동우회 임원 및 의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엄숙한 선서를 통해 군민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제10대 의회가 출범했다”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나침반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의회의 3대 의정 운영 방향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의 중심의 의회’, ▲견제와 협치가 조화를 이루는 ‘생산적인 의회’, ▲실력과 청렴을 겸비한 ‘신뢰받는 의회’를 제시했다. 또한, “5만 군민의 지혜와 공직자의 열정, 의회의 결연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어떤 난관도 기회로 바꾸어 내겠다”며 군민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7월 6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횡성군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에는 박승남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부의장에는 손동수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이 각각 선출됐다. 박승남 의장은 비례대표로 제9대 횡성군의회에 입성한 뒤 지역구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으며, 손동수 부의장은 초선 의원으로 부의장을 맡게 됐다. 박승남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동수 부의장은“의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의원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의회 운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7월 6일부터 시작되며, 앞으로 2년간 횡성군의회를 이끌며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6월 11일 ‘제10대 횡성군의회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횡성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백오인, 박승남, 성락, 정순연, 박기영, 이수정, 손동수 등 총 7명의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당선인 간의 첫 상견례를 겸해 의회사무과 직원들과의 인사를 나누고, 의회 기본 현황과 회기 운영 등 전반적인 의정 활동 흐름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의원 등록 절차, 본회의장 좌석 배정과 공직자 재산등록 등 향후 의정 활동에 필요한 필수 제반 사항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당선자들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군의회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촘촘한 일정을 소화한다. 먼저 오는 6월 17일에는 당선인들의 전문성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의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7월 1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횡성군의회 전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의장 표한상)는 1월 19일부터 1월 2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33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정책과 사업의 방향을 점검한다. 아울러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1건에 대한 심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각 부서별 핵심 추진사업과 향후 운영 방향을 면밀히 살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횡성군의회 지방재정연구회’는 27일 횡성군의회 3층 평통회의실에서 ‘횡성군 지방보조금 운영실태와 개선방안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횡성군에서 추진 중인 지방보조금 사업의 운영ㆍ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효율성ㆍ투명성ㆍ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연구진이 보조금 교부체계 진단, 회계 및 정산 절차의 문제점, 유사ㆍ중복사업 발생 가능성, 보조사업 성과관리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의원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보고 내용을 토대로 보조금 제도의 신뢰성 제고, 예산 집행의 합리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표한상 의장은 “지방보조금은 명확한 기준ㆍ공정한 집행ㆍ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수라며, 보고서에서 제시한 문제점과 개선과제를 군정 전반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연구는 횡성군 보조금 제도를 한 단계 더 체계화하는 계기”라며 조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제1차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주요 조례안을 심사했다. 횡성군의회 백오인 의원은 농업 인력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후계농업경영인을 체계적으로 육성ㆍ지원하기 위한 '횡성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백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후계농업경영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운현 의원은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횡성군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은 “시설 설치 정보를 미리 공개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알 권리와 참여권을 보장하는 기반을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전고지 제도가 정착되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신뢰도가 높아지고 협의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은숙 의원은 지역 내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권리 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횡성군 비정규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 및 결과 보고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에 따르면, 첫날인 27일 제1차 본회의에서 민간위탁 동의안 1건과 의견청취안 1건을 심의·의결한다. 같은 날 오후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가 열려, 공유재산 취득 16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28일부터 29일까지는 걸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 및 결과 보고가 각 부서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주요 정책 추진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전망이다. 횡성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함께,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위한 합리적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9일 강릉시의회를 방문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가뭄으로 생계와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운현 횡성군의회 부의장은 “극심한 가뭄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릉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의회는 4일부터 16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30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규칙안 21건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2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주요사업장 12개소에 대한 현장 시찰도 진행한다. 세부 심의 사항으로는,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공유재산 취득 7건을 다루고, 조례규칙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16건과 군수 제출 조례안 5건을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금년도 1회 추경 대비 709억 원이 증액된 총 7,39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아울러 1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민간위탁 동의안 2건과 의견청취안 2건을 심의・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