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정환건설, ㈜태원기업, ㈜부일산업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진접읍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교 ㈜정환건설 대표와 유응열 ㈜부일산업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형숙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 기업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에 참여한 ㈜정환건설은 지난 6월에도 진접읍에 240만 원 상당의 견과류 세트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양정동 새마을부녀회가 양정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겉절이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봉사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음식물자원화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의 후원으로 필요한 재료를 마련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며 정성껏 겉절이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됐다. 염정자 양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준비한 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은희 양정동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양정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후원단체와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정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1회 김치와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콘텐츠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인식개선교육기관의 전문 강사가 맡아 보육교직원이 일상적인 보육 활동에서 장애와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영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활용 교육에서는 참여자들이 책과 교구를 직접 체험하고 동화극 영상 등 다양한 교육자료를 살펴봤다. 센터는 교육 종료 후 동화책 2종을 배부해 보육교직원들이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와 함께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지속해서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박은미 센터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영유아가 생활하는 일상적인 보육환경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이 보육교직원들이 장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영유아와 함께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보육교직원의 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9월 2일과 1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해피브릿지) 33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발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가능동은 노인 1인 가구와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위기 징후를 적극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고립‧단절 등의 위기 징후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진주연 동장은 “이번 교육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위기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슐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난 8월 28일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참가를 시작으로, 9월 2일 「2026년 성남시 고령장애인 어울림슐런대회」까지 연이어 출전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8월 28일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는 복지관 슐런 프로그램 참여자 총 17명이 참가했다. 참여자들은 경기도 내 시·군을 대표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지역을 넘어 다양한 선수들과 교류하고 더 큰 무대에서 경기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9월 2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성남시 고령장애인 어울림슐런대회」에는 복지관 고령슐런 프로그램 참여자 총 11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고령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관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이벤트 경기에 참여했으며, 특히 시각장애인 정해길·김형진·이명자 참여자로 구성된 팀이 단체전에서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은 오는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ABA부모대학 하반기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 및 성인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를 주제로 진행되며, 자폐스펙트럼 분야의 권위자인 신석호 박사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기와 성인기에 접어든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와 지원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 특강은 지난 6월 진행된 상반기 열린 특강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중심 FAQ’를 주제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와 관련해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상반기 특강에는 많은 부모와 관련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특강 이후에도 자녀의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치료와 지원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과 의견이 이어졌다. 이에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상반기 특강에서 시간 등의 제약으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청소년기 및 성인기의 자폐스펙트럼장치료에 관한 내용을 하반기 특강의 주제로 선정했다.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아동기뿐 아니라 청소년기와 성인기에도 개인의 발달 특성과 환경에 따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카페 가우디(광명시 소하로109번길 8)에서 제4회 광명 장애예술작가 작품전시회 '이토록 다른 우리'를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전시에는 총 65명의 장애예술작가가 참여하며, 제1전시(9월 29일~10월 5일)와 제2전시(10월 6일~10월 10일)로 나누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광명시, 광명시평생학습원,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다. ‘저마다의 색으로, 우리답게’라는 부제 아래,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한다. 특히 9월 29일 아침 11시에는 전시 오프닝 행사가 열린다. 다소니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공연과 ‘미술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참여 작가가 직접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영희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올해 인플루엔자 감시기관 확대에 따라 감염병 표본감시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감염병 표본감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주요감염병 및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과 시군 보건소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3일 남부권과 10일 북부권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190여 명이 참석했다. 표본감시는 감염병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유행 양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방역정책에 활용하는 감시체계다. 표본감시기관은 제4급감염병 환자 발생 등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고하며, 시군·도·질병관리청은 신고자료를 분석해 감염병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정책에 반영한다. 경기도의 주요감염병 표본감시기관은 519개소로, 이 가운데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은 지난해 23개 시군 79개소에서 올해 31개 시군 239개소로 크게 확대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 전역에서 인플루엔자 발생 양상을 보다 촘촘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의료관련감염병 감시대상도 기존 4종에서 5종으로 늘어 ‘칸디다 오리스(Candid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10일, ㈜세우로부터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배 50박스를 후원받았다. ㈜세우는 2022년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매년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장애당사자 가정에 명절의 정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우 정세환 대표는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준비한 배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해마다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을 살펴주시는 ㈜세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을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으로부터 지역사회 여성 장애당사자를 위한 생리용품을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자 하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됐다. 직원들은 각자 생리용품을 직접 구입해 하나둘 모았으며, 그렇게 마련한 물품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의 이름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됐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한 생리용품이 필요한 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물품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도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생리용품은 여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생활필수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여성 장애당사자에게 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7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를 대상으로 2026년 부모회 나들이 ‘우리 함께, 휴:休’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자녀를 양육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부모회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 가옥과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관람했다. 전통악기의 흥겨운 가락과 춤, 버나돌리기 등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고, 연못가 정자에서 국악을 함께 따라 부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이날의 나들이는 부모가 아닌 ‘나 자신’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됐다. 한 참여자는 “평소 자녀와 함께 놀러 가면 자녀를 챙기느라 제가 즐기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제가 아이처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마음이 가볍고 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부모회 회원들이 서로 한층 가까워지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부모회가 서로 소통하고 든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보건소는 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 20명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 활용 ICT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관리 앱 사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디지털배움터 전성환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2시간 동안 실습 중심으로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와이파이 연결, 앱 설치·관리)부터 ▲‘오늘건강’ 앱 로그인 및 블루투스 연동법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건강기기 연계 실습까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일대일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스마트폰으로 건강 기기를 연결하는 게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오늘 직접 해보니 앞으로 혼자서도 매일 건강 수치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에서 소외되지 않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최근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동양하루살이가 다시 출몰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야간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동양하루살이는 깨끗한 하천에서 발생하는 수서곤충으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거나 질병을 옮기는 해충은 아니지만, 야간에 빛에 강하게 유인되는 특성이 있어 하천 주변과 주거지역에 대량으로 모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낮에는 방역차량을 이용한 물분무 방제를 실시하고, 야간에는 바지선 유인등을 활용해 동양하루살이를 포획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제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도 동양하루살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간 불필요한 조명 소등 또는 밝기 낮추기 ▲창문·출입문 방충망 점검 ▲실내 유입 시 청소기 등을 이용한 제거 등 생활 속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동양하루살이는 자연환경에서 발생하는 곤충으로 완전한 제거에는 한계가 있지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야간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야간 불필요한 조명을 줄이는 등 생활 속 대응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동양하루살이 발생지역을 지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대창농축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9월 9일 축산물 꾸러미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축산물 꾸러미는 불고기용 소고기 600g, 국거리용 소고기 600g, 돼지고기 1kg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창농축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취약계층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축산물을 준비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창농축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창농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구리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단체와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돌봄 취약계층 300가구에 영양밥 키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밥 키트는 곤드레나물과 표고버섯 등으로 구성돼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각 가구에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먹거리를 준비하는 데 부담이 있었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오남읍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고추장을 직접 담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전달된 고추장은 추석맞이 나눔꾸러미에 담아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윤복희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오남읍부녀회장은 “회원들과 정성껏 담근 고추장이 추석을 맞는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기 오남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오남읍부녀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남양주보건소가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을 예방하고 금연아파트의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산 포레스트아파트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 금연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연아파트 주민들의 금연 실천을 돕고 공동주택 내 자발적인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금연 클리닉 상담 △금연 OX 퀴즈 △금연 홍보물 제공 △간접흡연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개인별 상담을 제공하고 금연지원서비스를 연계했다. 아울러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이 이웃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안내하며 주민 스스로 금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남양주보건소는 앞으로도 금연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과 주민 참여형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이 실질적인 금연 실천과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금연아파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가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자립준비주택' 규모를 대폭 확대해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자립준비주택’을 확대하고, 오는 9월 15일부터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주택’은 자립을 희망하는 정신질환자가 시설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주거 공간과 맞춤형 자립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주거 지원 모델이다. 단순한 주거지 제공을 넘어 주택관리와 일상생활 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까지 다각적인 돌봄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인천시는 올해 기존 4호였던 자립준비주택에 신규 4호를 추가로 확보해 총 8호 규모로 확대 운영하며, 이번 모집을 통해 신규 4호에 입주할 대상를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70세 미만의 정신건강 유관기관 등록 정신질환자 중 자립을 희망하는 입주 희망자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최종 선정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6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위기가구 발굴 방식을 도입한다. 이번 안부 확인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과정에서 반복되는 부재, 연락 두절, 상담 연결 지연 등으로 현장 확인에 한계가 있는 점을 보완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더 신속히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4차 발굴 대상에는 청년과 중장년 가구주 등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대상자가 다수 포함돼 있어, 우편 안내문에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해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정보무늬를 통해 일상과 건강 상태, 사회적 고립 여부, 공공 개입 동의 여부 등 간단한 문항에 응답할 수 있다. 운정6동은 이번 사업이 단순 부재 가구와 실제 위기 가구를 인공지능(AI)으로 선별하는 과정에 도움을 주고, 상담이 필요한 가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실효성을 높일 걸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단순한 확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제때 찾아 지원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적극 활용해 더욱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8일 대야미역 일대에서 경제적·정서적 위기가구 선제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야미역 인근 상가와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홍보 안내문과 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주변에 경제적 어려움이나 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 등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공적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 특히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용훈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변을 향한 작은 관심이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는 삶의 희망을 주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야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일태 대야동장은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