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걸포동 도로보수원 작업장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모래마대 제작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40명이 참여해 국지성·기습호우에 대비한 모래마대 5천여 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마대는 걸포창고에 보관 후 각 읍면동 및 상습 침수지역 및 향후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 중심으로 순차 배부될 예정이다. 2008년에 창단된 김포시자율방재단은 14개 읍면동 308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철·겨울철 재난 예찰활동과 사전예방, 재난 복구지원, 그늘막 및 온기텐트 운영 등 자연재난 대응에 있어 김포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단체다. 민영관 자율방재단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힘을 모아준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예방과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자율방재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청소년재단 중봉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30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2026년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본법' 제16조에 따른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김포시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주체적 행사 운영’을 방향으로 설정하고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축제로 개최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약 2,2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체험부스, △청소년공연, △기념식,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체험부스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한 다양하고 재밌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청소년이 만드는 무대’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드림마루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과 함께 현서, 이츠밴드, DJ SEMO 등 초청가수의 공연이 더해져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또한 구래동 문화의거리 광장에서는 대형 딱지치기와 대형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포 까치 봉사회’가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김포 까치 봉사회는 2026년 5월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기탁했다. 기탁해주신 김치는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김포 까치 봉사회는 복지관 급식 배식 봉사, 사랑의 반찬 나눔, 계절김치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포 까치 봉사회 김미경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김포 까치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포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민간 단체 및 기관과 협력하여 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중동 지역 분쟁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동 진출 또는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 관내 사업자등록과 공장등록을 마친 중소기업 가운데 중동 지역 진출기업 또는 2025년 이후 중동 지역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 시는 업체당 최대 5억 원 이내의 운전자금에 대해 대출금리의 최대 3.0%까지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1년부터 3년까지 가능하며, 상환 방식은 협약 은행과 협의를 통해 정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5월 20일부터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 현장 방문을 통해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긴급 경영 자금은 기존 중소기업 육성 자금과 달리, 기존 융자금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기존 대출과 합산하여 5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상환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수출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와 환경기술인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개편한 온라인 환경교육 영상을 5월 14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누리집)에 게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환경교육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사업장 관계자가 상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매년 환경 관련 법령과 제도 변화 등을 반영해 교육 영상을 현행화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업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총 7편의 영상을 개편·제작했다. 교육 영상은 ▲환경기술지원사업 등 환경시책 소개 ▲환경기술인 법정·자체교육 ▲배출업소 점검 및 위반사례 ▲달라진 환경법령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폐기물 분야 ▲사물인터넷 운영제도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 사업장 환경관리인은 물론 사업주와 종사자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와 제도 안내 중심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이번 온라인 교육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관리 수준을 높이고, 환경오염 예방과 법령 준수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추진해 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절기 정기 안전 및 급식·위생·방역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감염성 질환 및 식중독 발생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51개소로, 김포소방서와 김포도시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및 지자체 현장 점검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자체 현장점검 대상이 아닌 어린이집은 자체점검표를 활용한 자율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건축물 관리 상태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 여름철 재난 대책 등 어린이집 안전 전반이며, 이와 함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및 식단표 관리 ▲급식 운영관리 등 급식·위생 분야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현장점검 과정에서 관련 규정 미숙지로 인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충분한 현장 안내를 통해 즉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관련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현장 중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2026년 ‘식품안전의 날(매년 5월 14일)’을 맞아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품위생 산업 발전·음식문화 개선·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분야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식중독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와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등 총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수상자들은 위생 관리 실천과 식품안전 관리 강화,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시는 본격적인 기온상승 시기를 맞아 대명항 수산물타운과 구래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식품위생업소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내문에는 올바른 식재료 보관, 개인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이 담겼으며,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식품 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3일 월곶면 개곡리에 위치한 밀다리마을박물관에서 상시 운영 중인 전시 '경계에서의 공존: 우리 사이의 공간'과 연계한 참여형 세대 공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밀다리 마을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의 삶과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서울과 뉴욕,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건축 아티스트 그룹 HONMI(권남희, 황한연)와 함께 진행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노란빛 가구 유닛들이 마치 추수철 김포 들판의 황금빛 물결처럼 공간을 채우고 있다. 서로 다른 형태의 좌식 가구들은 개별적으로는 하나의 삶을 상징하면서도, 연결과 조합을 통해 함께 머무르는 공동체의 공간을 만들어낸다. 관람객은 작품 위에 앉고 기대고 머무르며 공간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다. 작품은 김포 논의 풍경과 우리 전통 생활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다. 전시의 주조 색인 노란색 계열은 추수철 김포 들판에 펼쳐지는 너른 황금빛 풍경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곳곳에 사용된 색채는 한국의 오방색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또한 가구의 형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온실가스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무공해 건설기계(전기지게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공해 건설기계(전기지게차) 총 보급 대수는 1대이며,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에 소재한 법인 및 단체 등이다. 사업 접수 기간은 5월 19일부터이며, 구매 신청자가 전기지게차 제조·판매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지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조·판매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 금액은 무공해 건설기계의 규격과 성능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 대상 기종과 세부 지원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기후에너지과 기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치매쉼터 참여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기억애(愛)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북부보건센터는 2025년 하반기부터 지역 미술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프로그램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상·하반기 정례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협약기관인 강화도 더리미미술관(관장 유리)과 연계해 미술관 관람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3일 ‘소중한 기억을 담는 소품 바구니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됐다. 쉼터 참여 어르신과 담당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작품을 만들고 참여자 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에는 9월에 계절감을 반영한 문화예술 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부터 월간(月刊) 달밤 프로그램 ‘인공지능(AI), 글쓰기를 도와줘’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직장인 등 평소 낮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야간 시간대에 진행된다. 김포시민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글쓰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민들의 독서 및 창작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도구의 기본 사용법과 효과적인 질문(프롬프트) 작성법, 닮고 싶은 작가의 문체 분석을 통해 글쓰기 역량을 키운다. 강의는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챗GPT 프롬프트 74가지’, ‘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 등을 집필한 이석현 작가가 진행하며 실질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4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그렇게 우리는 엄마가 된다’를 주제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양육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하고 기존의 양육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많은 학부모가 자녀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훈육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존중과 훈육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이러한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다양한 양육 방식을 비교 분석하며 건강한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의 기본 태도를 학습했다. 특히 올바른 부모 역할 정립을 통해 가정 내 정서적 교감을 넓히고, 자녀의 마음을 안정적으로 돌봄으로써 가족 전체의 행복도를 높이는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를 믿어주는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오늘부터 당장 아이와 긍정적인 대화를 실천해 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김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개선과 디지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과 고객 편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1억원 규모로, 약 50개소 내외 소상공인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이며, 2025년 연매출 3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지원 분야는 ▲LED 간판 및 판형 간판 등 옥외광고물 개선 ▲도배·도색·바닥·전기조명공사 등 인테리어 개선 ▲CCTV 설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등 디지털 지원 분야다. 공급가액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사업은 단순 시설개선뿐 아니라 디지털 지원 분야를 포함해 소상공인의 변화하는 경영환경 대응과 경쟁력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2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천 2백만 원을 확보해 5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 구직 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여 원활한 사회 진입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진로·취업 상담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청년정책 연계 등이 종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참여 대상은 19~39세 김포시 청년이며,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과 고용24 청년성장프로젝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청년들에게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의회가 13일 제267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김포시가 제출한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고유가·고물가 등 대외적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민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로 개최됐다. 김포시로부터 제출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331억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시의회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금 예산의 시급성에 공감하며, 지원금 지급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경안 심사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사업 예산이 적기에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신속한 심의에 나섰다. 고유가에 따른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한시적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사업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농로 개선공사, 병충해 및 기상이변 피해 농가 지원사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예산안에 포함된 만큼, 시의회는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의 시급성과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번 추경안을 최종 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0일까지 양일간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일대에서 개최한‘2026 김포 한옥마을 가정의 달 축제 '한옥놀장(場)'’가 약 1만5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김포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김포 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놀장(場)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한옥마을 일대에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과 체험, 공연 등이 진행되어 김포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온 가족 단합력을 키우는 '대가족 꼬리잡기', '콩주머니 받기', 'Boom Boom 제로' 등의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4m 높이의 대형 인형과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야외 퍼포먼스 '안녕, 씨앗씨!'와 루프스테이션, 탭댄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축제장에는 앵그리버드 슈팅게임, 대형젠가 등의 야외 놀이존과‘한옥예술(Full)캉스’와 연계한 '한옥 문화마당_잠자리 노리개 만들기'와 '크라운 해태 과자로 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태산패밀리파크 야간경관 조명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산패밀리파크의 노후 보안등을 엘이디(LED) 보안등으로 교체하고 주요 시설물과 수목에 경관조명을 적용해 시민들이 머물고 싶은 공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범죄 취약구간의 조도 개선으로 야간 보행 불안감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보안등 19개소, 수목등 53개, 라인조명 104개를 설치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단조롭고 어두운 거리환경은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야간 보행 취약구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함으로써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공원 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단순히 조명정비를 넘어 시민 삶의 질과 도시품격을 높일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김포 북부권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태산패밀리파크가 밤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원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2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생 20명이 참여해 전 과정을 이수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직업상담 분야에 대한 역량을 높였다.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과정’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장 실무 경험이 부족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된 신규 직업교육이다.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108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직업심리검사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등 실무 교육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오에이(OA) 활용 교육을 병행해 현장 적응력과 업무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김포대학과 민간 위탁기관 현장 수업을 통해 실제 상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김포새일센터는 교육과정 수료 이후에도 ‘직업상담사가 알아야 할 노무 특강’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를 통해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세기전환기 유럽 문학과 예술을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살펴보는 인문교양 강연 '빈 링슈트라세 산책'을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양있는 마산·구래인을 위한 심리학·문학·철학’ 프로그램의 문학 편으로, 세기전환기 오스트리아 빈의 대표 거리인 링슈트라세를 중심으로 문학·음악·미술·학문 속에 나타난 시대 분위기와 인간의 내면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강연은 독일·오스트리아 문학을 연구해 온 백종유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사랑과 욕망, 불안 등 인간 심리를 들여다보고, 구스타프 클림트, 구스타프 말러,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 동시대 예술과 사상까지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인문학 프로그램인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지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상 커뮤니케이터인 강민지 ‘명상맛집’ 대표가 한 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하고, 한 시간은 명상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강연 직후 도서관 운영 종료 시까지 명상 공간을 개방하여 참가자들이 강연에서 접한 명상법을 충분히 실천해 보는 시간도 마련한다.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