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창업지원사업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역사·전통, 문화·예술, 자연·생태, 생활·문화, 지역 특산물 등)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창업 7년 미만 기업과 관내 예비창업자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및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2개사 내외이며, 신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창업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와 연계한 ‘2026년 산학협력 마케팅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27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의 브랜드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전문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용인 소재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개사 내외를 선정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은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와 연계한 간접지원 방식으로, 기업과 학생(팀)을 매칭해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원분야는 ▲브랜드·홍보물 디자인 ▲제품 디자인 ▲홍보 영상 ▲패션 디자인 및 바이럴마케팅 등 4개 분야이며, 신청기업은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학생(팀) 매칭 후 1개 분야를 지원받는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전문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받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등 다양한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디자인·마케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7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게임에서 받은 감동과 영감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GXG 2026 게임음악 경연대회: The 3rd GXG SOUND TRACK(이하 GXG 사운드트랙)’이 참가자를 모집 중인 가운데, 지난해 대상 수상팀 '우주골치클럽'이 GXG를 통해 얻은 경험을 소개하고, 올해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우주골치클럽은 네오위즈의 'P의 거짓'에서 영감을 받은 자작곡 'Hollow's Puppet'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게임 속 서사와 감정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풀어내며 무대로 관객과 심사위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수상 이후에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주골치클럽은 "게임음악은 단순히 멜로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가진 이야기와 경험을 음악으로 전달하는 작업"이라며 "GXG 사운드트랙은 게임을 좋아하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과 음악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 참가자들도 후회 없이 즐기며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GXG 사운드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용인시 수출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체적인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등 공신력 있는 수행기관의 ‘해외지사화 사업’을 활용해 현지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참가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2026년 해외지사화 사업에 선정된 기업으로, 진흥원은 해외지사화 사업 참여기업의 사업비를 최대 2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비율이 전년도 80%에서 90%로 상향 조정돼 기업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한층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출 확대를 준비하거나 현지 유통망 진출을 본격화한 ‘발전’ 및 ‘확장’ 단계 기업을 우선 지원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단기 운영 목적의 ‘긴급지사화(3개월)’도 일부 지원이 가능하다. 진흥원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용인 소재 기후테크 기업의 사업화 자금 확보와 시장 검증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지역 기후테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성남산업진흥원, 와디즈가 함께한 「경기 기후테크 성장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기후테크 기업이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초기 사업화 자금을 마련하고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탄소중립과 ESG 경영 확산으로 친환경 기술·제품 수요는 늘고 있으나, 다수의 기후테크 기업은 사업화 초기 단계에서 자금 확보와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진흥원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후테크 기업의 사업화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도 내 총 22개사가 선정됐으며, 이 중 용인 소재 기업은 ▲라뉴에(친환경 리필형 아로마 셀프케어 제품) ▲포이어(친환경 종이 가죽 소재 제품) ▲모디모드(자연 유래 원료 기반 헤어케어 제품) ▲본토닉(친환경 소재 활용 화장품) 등 4개사다. 이들 기업은 경기중기청과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크라우드펀딩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난 7월 1일 용인시 영덕동 소재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서 용인시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 확보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중소기업 MD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국내 소매유통시장 전체 성장률이 정체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온라인 채널은 물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혁신이 필요한 오프라인 채널까지 중소기업의 다각적인 유통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의 핵심은 국내 주요 대형 유통사 및 이커머스 플랫폼의 MD(상품기획자)가 참여한 ‘1:1 맞춤형 상담’이다. 진흥원은 참여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쿠팡, SSG, 컬리, 카카오톡, 이베이, GS리테일, 롯데마트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8개사 12명의 MD를 초청하여 기업별 제품 특성에 맞는 정교한 매칭을 지원했다. 이날 참가한 50여 개 기업(70명 내외)은 유통 실무 전문가로부터 ▲상품 시장성 검토 ▲입점 절차 안내 ▲효율적인 유통 전략 수립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받았다. 특히 80여 건의 1:1 상담을 통해 자사 제품의 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이 기후테크 산업을 성남의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기업 성장과 시장 진출 성과를 가시화하고 기후테크 혁신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화 자금, 실증, 멘토링, 판로 개척,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후테크’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혁신 기술 기반 산업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클린테크, 카본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지오테크 등 기후테크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성남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지속 가능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화 자금 지원 규모를 확대해 스타트업 분야 20개사, 스케일업 분야 20개사 등 총 4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TK 2026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이 기후테크 산업을 성남의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기업 성장과 시장 진출 성과를 가시화하고 기후테크 혁신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화 자금, 실증, 멘토링, 판로 개척,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후테크’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혁신 기술 기반 산업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클린테크, 카본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지오테크 등 기후테크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성남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지속 가능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화 자금 지원 규모를 확대해 스타트업 분야 20개사, 스케일업 분야 20개사 등 총 4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TK 2026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산업진흥본부를 중심으로 지난 6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산업진흥본부 전략수립 공유회'를 개최하고, 기업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행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기업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산업진흥본부의 역할과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업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행전략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회에서는 기업 수요와 진흥원의 기업지원 역량, 대외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용인시 산업 발전과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추진방향과 실행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차별화 전략 ▲파트너십 전략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하고, 기업지원 전문성 강화와 대외협력 확대를 위한 실천과제를 공유했다. 세부적으로는 ▲성과 중심의 사업관리 ▲전문성 및 개인 역량 향상 ▲대외협력 및 파트너십 강화 ▲서로 묻고 돕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어 그룹별 논의를 통해 진흥원이 보유한 강점과 개선과제를 점검하고, 기업 지원사업의 성과 제고 방안과 부서 간 협업 확대, 대외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은 6월 16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2026년 제1회 성남기업성장포럼’을 개최하고 기술 기업의 성장형 사업화 및 해외 신시장 개척 전략을 공유했다. ‘성남기업성장포럼’은 중소·벤처기업의 스케일업 전략과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을 연계해 소개하는 성남시 대표 기업 성장 플랫폼이다. 이번 포럼은 ‘기술을 투자와 매출로 바꾸는 성장전략과 지원사업’을 주제로 열렸으며, 성남지역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과 8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 사업단은 성남기업의 중동 진출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하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이 ‘기술은 있는데 투자와 매출이 안 되는 이유’를 주제로 발표했다. 전 회장은 기술기업이 투자 유치와 매출 확대 과정에서 겪는 주요 어려움을 분석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필요한 사업화 전략을 제시해 참석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 백승훈 교수가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이란 시장 진출 기회를 소개했다. 백 교수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치·경제 환경 변화를 설명하고 이란의 산업·경제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공동 주관한 '2026 인디크래프트 네트워킹데이'가 6월 19일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스페이스볼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2026 인디크래프트에 선정된 국내·커뮤니티 부문 52개사와 챌린저 부문 20개사를 포함해 총 72개사의 인디게임 개발자 및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에는 국내 대표 앱마켓 원스토어를 비롯해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들이 뜻을 함께했다. 또한 도브러너, 유모델러, 앵커노드, 창조공작소, 앤더스 인터랙티브, 티앤케이팩토리 등 각 분야 전문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하며 인디크래프트의 든든한 지원 기반을 다졌다. 행사는 ▲인디크래프트 사업설명회 ▲산업 전문가 세미 컨퍼런스 ▲2026 인디크래프트 TOP 개발사 선정식으로 구성되어, 개발사 간 실질적 교류와 사업화 지원 혜택 안내에 중점을 뒀다. 세미 컨퍼런스에서는 총 8개의 심층 강연이 펼쳐졌다. ▲젠틀매니악 복규동 대표의 [세계관 만들기 - 설정의 융합을 통한 세계관 제작 방법], ▲티앤케이팩토리 정훈 팀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과 KOTRA 경기지원본부는 지난 17일 용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용인 AI무역지원센터 활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수출지원 서비스와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1층 컨퍼런스룸에서 용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무역지원센터의 주요 지원사업과 AI를 활용한 수출 마케팅 전략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를 활용한 해외시장 분석, 바이어 발굴, 수출 마케팅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뤄 수출을 준비하거나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참가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용인 AI무역지원센터는 KOTRA가 운영하는 AI 기반 수출지원 거점으로,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내에 설치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AI 활용 수출상품 콘텐츠 제작, 해외 바이어 발굴, 무역상담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진흥원과 KOTRA 경기지원본부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용인특례시 Y-Trade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10월 ‘글로벌 사우스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차 모집에 이어 ‘소공인 지원사업(2차)’ 참여기업 25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공인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반도체·소부장 분야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분야는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 ▲시제품 제작 ▲산업재산권 및 인증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기업 수요에 따라 개별 지원 또는 패키지 지원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반부장 스케일업 패키지는 시제품 제작부터 산업재산권 및 인증,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구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언남동, 청덕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한 소공인으로,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에 해당해야 한다. 진흥원은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 소공인에게 실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이 6월 17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에서 ‘용인 오픈이노베이션 교류회’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용인 관내 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용인 오픈이노베이션 교류회’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별 기술 수요와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운영 중인 본 프로그램은 올해 3년차를 맞아 총 5회 규모로 확대됐으며, 관내 기업과 수요기업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1회차 교류회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당일 현장에는 약 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HL그룹,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HD현대삼호, 호반그룹, 현대차증권 등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협업을 희망하는 기술 분야와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카찹하이케어코리아와 피트인이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업 모델을 제안했다. 이후에는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 1: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지역 생활 문제를 시민의 아이디어와 제작 활동으로 해결하는 '2026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참가팀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MAKER 챌린지는 ‘용인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만들어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형 메이커톤이다. 참가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설계‧제작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게 된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불편 개선, 환경 및 자원순환, 안전, 교통 및 이동 편의 등 용인 지역과 관련된 문제 해결 과제다. 시민, 대학생, 청년, 예비창업자 등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팀은 메이커톤 캠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 약 3주간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고 본선 대회에서 전시·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참가팀은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메이킹 장비·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50만 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본선에서는 결과물의 구현성, 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역 생활 문제를 시민의 아이디어와 제작 활동으로 해결하는 「2026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참가팀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MAKER 챌린지는 ‘용인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만들어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형 메이커톤이다. 참가자는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설계‧제작해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게 된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불편 개선, 환경 및 자원순환, 안전, 교통 및 이동 편의 등 용인 지역과 관련된 문제 해결 과제다. 시민, 대학생, 청년, 예비창업자 등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팀은 메이커톤 캠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후 약 3주간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고 본선 대회에서 전시·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참가팀은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메이킹 장비·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50만 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중국 길림성 상무청·길림성 성형미용협회·파스칼의원·파스칼코리아에서 공동 주관한 제3회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 KAT 행사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AT(K-beauty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는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의 해외 의료진 대상 교육훈련 브랜드이다.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에 이어 올해 5월 중국 선양에서 개최돼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3회차는 중국 길림성과 협력으로 진행됐다. 길림성은 장춘시 및 전략적 요충지인 북중 접경지역을 포함한 중국 동북 3성의 핵심 지역으로 관광객 증가 추세속에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길림성 북화대, 길림대, 연변대, 중연미용그룹 등 공립·민간병원 의료진 23명과 길림성 상무청 관계자 6명 등 총 29명이 참가해 한국의 선진 의료미용 기술과 의료기기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행사 첫날인 9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지난 9일 정자동 본원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25년간 지역 산업 발전과 함께해 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첨단산업 중심도시 완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01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산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창업지원부터 기술개발, 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성남시 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성남시와 함께 성남하이테크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ICT, 바이오헬스, 콘텐츠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며 성남을 대한민국 대표 혁신도시이자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현재 성남에는 1만여 개 이상의 첨단산업 기업들이 집적돼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혁신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해 461억 원의 기업 지원 예산을 편성해 기술개발, 사업화, 마케팅,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등 총 71개 사업을 추진하여 2,741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의 다섯 번째 과정인 '챗GPT와 생성형 AI(기초)' 및 '생성형 AI활용 업무 자동화(초급)'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내 디지털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연간 약 20회 운영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앞서 진흥원은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상반기 운영 당시 평균 만족도 93점을 기록하며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재개설 요청에 따라 하반기 과정으로 다시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용인시 기업 임직원, 예비창업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 과정은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1일(수)까지 3일간, 초급 과정은 7월 6일(월), 7일(화), 10일(금) 3일간 운영된다. 교육은 온라인(ZOOM) 방식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 규모는 과정별 40명 내외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 인원 초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