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윤대영·김성우·김기복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윤대영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은 의료 취약 시간대에 군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심야약국 지정·지원, 운영에 대한 관리·감독,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로 정하고 있다. 이어,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지원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지원을 통해 응급의료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법정 필수 설치 대상 시설을 비롯해 진천군이 운영하거나 위탁한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마지막으로, 김기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이 발의한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2일에 열린 제33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인물인 이영남 장군에 대한 숭모사업 추진 필요성과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군민 실천의 중요성을 제안했다. 먼저, 성한경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공을 세우고 순국한 이영남 장군의 역사적 위상에 비해, 현재 지역 내 선양과 기념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숭모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직접 이영남 장군 묘소를 찾아본 결과, 안내 이정표와 편의시설이 충분하지 않고 현장 관리 상태 또한 역사적 의미에 걸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남 장군 묘소 및 주변 환경 체계적 정비 △추모제·학술 세미나·역사교육 프로그램 등 선양사업 추진 △김유신 탄생지, 이상설 생가 및 기념관, 이영남 장군 묘소를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로 조성 등 두 가지 정책방향을 제안했다. 성 의원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숭모사업은 지역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미래의 가치를 키우는 일”이라며, “이영남 장군 숭모사업이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진천의 역사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진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회기에 들어갔다. 제336회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 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2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임시회 첫날인 22일에는 ‘진천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진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기후변화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의원 발의한다. 위 조례안들은 심야·공휴일 의약품 구매 편의 제공, 응급환자 신속 대응 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농업 육성 등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진천군의회는 군민의 건강 증진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23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 후,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확정하여 제336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의 효율적 배분과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면밀히 검토하여, 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지난 4월 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하며, 진천군의 한해 재정 운영을 점검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총 6명으로, 이강선·임정열 군의원, 임수종·이경숙 세무사와 안재승·오세광 전직 공무원이 위촉됐다. 위원들은 모두 예산·회계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이다.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비비, 기금 조성·운용,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은 물론 사업의 실질적 성과까지 종합 검토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강선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을 점검하고 향후 예산 집행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꼼꼼히 살펴, 진천군 재정이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0일, 생거진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현장을 방문해 홍보 활동에 동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천군 보건소 주관으로 결핵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명 의장은 보건소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군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했다. 이 의장은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의장은 “결핵은 무엇보다 선제적인 검진과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감염병 관리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2017년 △문백면 옥성리 옥산마을을 시작으로 △광혜원면 광혜원리 중리 △백곡면 석현리 지곡 △이월면 중산리 도산 △진천읍 사석리 여사마을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까지 총 6개 마을을 군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모두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치매 안심마을 지정은 △노인 인구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주민 요구도와 적극성 △사업 확산 가능성 △자원 투입 다양성 △치매 환자 수 등 6가지 세부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교육, 안전 꾸러미 배부, 치매 인식 개선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마을 내 치매 환자가 발생할 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즉각 연계해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 환자 돌봄 재활 서비스 등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6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김성우·성한경·임정열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와 성한경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공동 발의한 '진천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은 진천군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사무 위탁 및 대행 시 명확한 절차와 기준 등을 규정하여, 무분별한 위탁을 방지하고 행정의 능률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다음으로,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새롭게 도입하는 과정에서 기존 예방접종 지원 조례들을 통합하여 제정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인플루엔자(60세 이상), 대상포진(65세 이상), 백일해(임신 27주 이상 36주 이내의 임신부와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와 (외)조부모)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임정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임산부 교통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6일에 열린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재논의의 필요성과 군민 체감 중심의 행정 전환을 각각 촉구했다. 먼저, 장동현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1년 전 결론 내리지 못했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시 사전협의 부족과 약 90억 원 규모의 재정 부담 우려로 의견이 엇갈렸지만, 지난 1년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민생 현장을 살펴본 결과 군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어렵고 소상공인·자영업자·취약계층 등의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 지자체들이 이미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활권이 겹치는 지역 특성상 진천군만 지원이 지연될 경우, 형평성 논란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장 의원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재논의를 언급하며, 재원 마련 방안으로 예산 재배정과 불용액 활용 등 가용 재원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하고, 진천사랑상품권 연계 지급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지역경제 효과를 높이자고 밝혔다. 장 의원은 끝으로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3월 6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335회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2025년도 학생생활권 안전조사 특별위원회 시정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 보고’ 등 19건의 의안이 상정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진천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임산부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의원 발의한다. 위 조례안들은 행정 효율성 제고, 군민 건강 증진, 임산부 지원 강화 등 행정 서비스 개선과 군민 복지 증진을 포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의회는 이를 통해 군민 생활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진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지난 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한 지적사항들이 제대로 조치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정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섰다 진천군의회는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운영 기금의 집행 잔액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성금으로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기탁은 협의회 운영 기금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남은 잔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보다 가치 있는 곳에 사용하자는 도내 11개 시·군 의장단의 뜻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마련된 총 5,500만 원의 성금은 진천군의회를 포함한 도내 11개 시·군의회에 각각 500만 원씩 배정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관내 재난 구호 활동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의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천군의회 의장은 “협의회 기금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쓰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행보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지난 10일, 선배시민 선암회 정책발표회를 주최하고 세대 통합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발표회는 1세대인 선암회를 비롯해, 2세대인 진천군 생활개선회, 그리고 3세대를 대표하는 우석대학교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구성원들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세대 간의 세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출된 문화·관광, 교통·생활, 사회·경제 분야의 총 18가지의 정책이 제안됐다. 현장에서 정책발표를 경청한 진천군의회 의원들은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진천군의회 의장은 “여러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습에서 진천군의 밝은 내일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진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밑거름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진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했고,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군의회 의장은 “오늘의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김기복·김성우·임정열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것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구현 △아동학대 의심 단계 조기개입 △병역의무 이행 청년 예우 △도시재생사업 완료지역 사후관리 및 공동이용시설 운영 지원 △공무용 차량 사고 자기부담금 지원 등 군정 현안과 군민 복지와 밀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김기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인공지능 기반 행정구현에 관한 조례안'은 AI 기술을 행정 전반과 공공기관 업무에 도입·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으로, 기본계획 수립, 기술 도입 및 지원, 위원회 구성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또한, 김 의원 발의한 '진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아동학대 ‘의심’ 단계부터 피해아동을 즉시 보호·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기개입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 ‘조기개입’은 아동학대 판단 전이거나 일반사례로 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7일에 열린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과 진천군 면 지역 청소년의 문화·교육 접근성 격차 해소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김기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장애인이 이동하고 시설을 이용하며 사회에 참여하는 데 장벽이 없는 도시야말로 진정한 장애인친화도시라고 강조하며, 진천군이 이동권·체육·돌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도 특별교통수단의 예약 곤란과 장시간 대기, 재활 및 체육시설 부족, 부서 간 연계 미흡 등으로 장애인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관(반다비) 건립 추진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체계 구축 등 세 가지 정책방향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동권 보장, 체육시설 확충, 추진체계 구축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비로소 진정한 장애인친화도시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정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청소년 기반시설이 대부분 읍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7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 동의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한다. 회의 첫날에는 2건의 5분 자유 발언을 진행됐으며, 군의원들은 총 5건의 조례안을 의원 발의했다. ‘진천군 인공지능 기반 행정구현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천군 병역의무 이행 청년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천군 공무용 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AI 기반 행정 구형, 아동 보호 체계 강화, 도시재생 활성화 등 군민 삶의 전반을 포괄하는 입법 의지를 나타냈다. 진천군의회는 “남은 임기 동안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민생을 챙기고, 집행부와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며, 군민 참여 기반의 생활밀착형 자치 입법을 강화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운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일, ‘2026년 진천군의회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종무식은 이재명 의장과 이강선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동,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명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들이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밝히며, 동료 의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재명 의장은 “올해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진천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오는 1월 27일을 시작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신 년 사(新年辭) 사랑하고 존경하는 9만 진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진천군의회는 군민의 삶과 진천의 발전을 위해 부지런히 노력했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했고, 그 뜻을 의정활동에 온전히 담아내고자 애썼습니다. 그 결과, 진천군의회는 2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던 의회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실로 영광스러웠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 준 것은 바로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따뜻한 격려였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제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 중심! 소통 의정!’을 의정 방침으로 삼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진천군의회의 2025년 주요 의정활동 성과는 다음과 같다. 효율적 회기 운영 두 번의 정례회와 다섯 번의 임시회 등 총 7회에 걸친 90일 간의 회기 동안 '진천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7건의 조례․규칙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예산안 및 결산안 10건, 중요재산취득처분 5건, 동의안 및 승인안 24건,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등급 상향 촉구 건의문 채택의 건' 등 건의문 1건, 그리고 일반안건 40건을 포함해 총 181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심층적인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실시 아울러 진천군의회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현장에서 군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일반행정, 복지 환경, 경제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총 2회 39건의 군정질문을 실시해 집행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 예산이 군민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31일, ‘2025년 진천군의회 종무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이재명 의장을 비롯해 이강선 부의장과 의원 일동,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강선 부의장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표창을,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에 기여한 김영주 주무관이 충청북도의회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재명 의장은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올 한 해도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2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이라는 자랑스러운 쾌거 또한 누릴 수 있었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오직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종합청렴도 1등급을 2년 연속】달성했다. 이는 군의회의 투명한 운영과 윤리의식, 군민과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으로 자리 매김한 성과이다. 이번 청렴도 평가는 총 709개의 행정기관·공직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 중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곳은 단 7곳에 불과하며, 지방의회 243개 대상 기관 중에서는 3곳만 1등급을 받았다. 진천군의회는【충청권역에서 유일한 1등급】이며, 【2021년, 2024년에 이은 3회 연속 1등급】 달성이다. 이로써, 군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 했다. 진천군의회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 기반 마련을 바탕으로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을 강화하고 갑질예방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여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였다. 또한,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자체조사를 꾸준히 시행하여 의원겸직사항과 지자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