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지난 7월 9일 목요일 저녁, 풍납동 소재 라비니움 웨딩홀에서 열린 ‘송파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송파구의 견고한 안보 태세 확립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주요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안보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손병화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안보는 우리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송파구의 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지고, 위원님들 간의 뜻깊은 소통이 이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관계자들과 참석한 모든 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안보 사항 보고 및 토론, 만찬 및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0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송파구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간담회를 열고, 주민 밀착형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현장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공공사업 추진 시 객관적인 의견 수렴, 주민 편의를 위한 공공 시설물 관리 및 운영 체계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각적인 건의 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 자리에서 손병화 의장은 “오늘 주신 의견들은 우리 송파를 바꾸는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라며, “공무원들의 관행적인 소극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도록 의회가 철저히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힘껏 뛸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자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의 처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에도 주민 대표들과 정례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하여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0일 개최된 ‘제1회 송파구 장기요양요원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장기요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손병화 의장은 “제1회 송파구 장기요양요원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요양보호사분들 덕분에 어르신과 그 가족들이 큰 위안을 얻고 있다”며 현장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손 의장은 “오늘만큼은 이 행사의 주인공인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요양요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위해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장기요양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간의 헌신을 예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1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경기아동권리센터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기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하는 변화, 앞으로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을 비롯해 김성아 경인지역본부장과 박연희 경기아동권리센터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윤하경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온 최 의원은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최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아동권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울타리로 자리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롯데시네마 동탄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있는 화성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고병태, 권영학, 김기현, 신미정, 위영란,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권칠승 국회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박찬수 회장,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 김정희 회장과 임원, 회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화성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개 영상 상영, 내빈 소개, 개회사와 축사,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영화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화성특례시의장상 10명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누군가의 힘듦과 어려운 사정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제도와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닿으면 한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우리 지역사회도 그만큼 더 단단해진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영종구의회는 지난 9일 영종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종구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및 화합의 밤’ 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의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최미자 의장을 비롯한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제22기 기존 자문위원들과 새롭게 위촉된 보궐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지역 내 통일 인식 확산에 힘써온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영종구 출범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합류한 보궐 자문위원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최미자 의장은 “자문위원들이 나누는 화합과 우정이야말로 영종구 주민들의 평화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가장 든든한 원동력”이라며 “영종구협의회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길에 주춧돌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리며, 영종구의회 역시 자문위원들의 숭고한 활동에 깊은 관심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은 7월 1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양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양시는 서울대 안양수목원 운영 지원 추진 경과를 비롯해 2026년 탐방객 이용 현황, 화장실 설치 및 관리 현황, 탐방객 증가에 따른 화장실 이용 수요 분석 결과 등을 설명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이후 접수된 ▲교통 혼잡 ▲예약 취소 ▲주차공간 부족 ▲화장실 이용 불편 등 주요 민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 모든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가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경순 의원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공간인 만큼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의해 새로운 각오로 A부터 Z까지 세밀히 살필 필요가 읺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안양예술공원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10일 황새울국민체육센터 게이트볼장에서 열린‘제29회 분당구청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성남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졌다. 강상태 의장은“게이트볼은 건강 증진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육 종목”이라며 “성남시의회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지속적으로 해결을 위해 힘써온 대왕판교로 이륜차 굉음 민원 대책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게 됐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수정구 대왕판교로 판교밸리자이 인근 2개소에 ‘오토바이 소음감시카메라’를 설치한다. 설치 공사는 7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시스템 점검과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대왕판교로 토끼마당삼거리에서 고등삼거리 구간은 배기량이 큰 이륜차의 야간 고속주행과 굉음 운전으로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실제 대왕판교로 이륜차 소음 민원은 2023년 132건으로 성남시 전체 이륜차 소음 민원의 40%를 차지했으며, 2024년 61건, 2025년에도 75건이 접수되는 등 주민 불편이 계속돼 왔다. 강상태 의장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된 이륜차 굉음 피해와 야간 소음 문제를 직접 청취하고, 성남시 관계 부서와 대책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주민들에게 소음감시카메라 설치계획과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이번 소음감시카메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가 7월 10일 제3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전반기 의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서막을 올렸다. 이날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의장 선거에서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수 의원이 과반수를 넘긴 32표를 얻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의장 취임 직후 김미수 의장은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준엄한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의장 취임이 다소 지연된 것은 모든 의원이 치열하게 협의하고 소통하는 과정이었으며, 결과적으로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어 뜻깊다.”라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을 의회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반목이 아닌 협치의 모범을 보이는 조화로운 의회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의장 선출을 통해 힘찬 첫발을 내딘 고양특례시의회는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고양시정 전반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의회는 10일, 하남고-베트남 떠이탄고 국제교류협력학습의 일환으로 하남시를 찾은 베트남 호치민시 떠이탄고등학교(Tay Thanh High School) 방문단을 접견하고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의회를 방문한 떠이탄고등학교 응우옌 반 옌(Nguyen Van Yen) 교장과 교사, 학생 등 30여 명의 방문단은 하남시의회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하남고등학교와 떠이탄고등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여름 하남고-떠이탄고 국제교류협력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병용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름다운 국제교류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응우옌 반 옌 교장선생님과 떠이탄고 학생 여러분의 하남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경험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격려했다. 호치민시에 소재한 떠이탄고등학교는 베트남 최초로 한국어 방과 후 수업을 실시한 호치민시에서 두 번째로 큰 명문 고등학교다. 하남고와는 2015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방선거를 통해 구민의 선택을 받은 ‘제10대 전반기 계양구의회’가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4년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제10대 전반기 의회는 인적 쇄신과 성별 균형, 연령대 다변화 등 다방면에서 역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제10대 계양구의회 의원 10명의 인적 구성을 정당•성별•선수(選數)•연령 등 4가지 키워드로 분석해 본다. ① [성별•선수] 남녀 5:5 완벽한 균형... 초선과 재선의 ‘황금비율’ 눈길 성별과 선수 구성에서는 치우침 없는 완벽한 균형미가 돋보인다. 전체 10명의 의원 중 남녀 비율이 5:5 동수를 이뤘으며, 초선과 재선 역시 각각 5명씩 정확히 절반을 차지했다. [제10대 의원 선수•성별 분포] ∎ 재선 의원 (5명) : 남성 2명, 여성 3명 ∎ 초선 의원 (5명) : 남성 3명, 여성 2명 특히, 의원의 중심축 역할을 할 재선 의원 5명중 3명이 여성의원으로 채워지면서 의회 내 섬세하고 꼼꼼한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의회가 10일, 송암스페이스센터 폴라리스홀에서 제10대 의회 첫 번째 의정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시의회는 반부패·청렴시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고, 앞으로 열릴 임시회를 대비하여 의정 전문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이날 실무교육을 계획했다. 이번 교육의 분야별 세부주제는 ‘청렴혁신’과 ‘의정역량 강화방안’으로 의정활동에 반드시 필요하고, 유용한 내용이다. 이범석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사무관은 2시간 분량의 강의를 맡아 반부패·청렴의 중요성을 살펴본 뒤 매년 권익위에서 실시하는 청렴도 평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3대 반부패 법령과 위반 사례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청렴 교육이 끝난 뒤에 시의원과 직원들은 청렴 퍼포먼스를 통해 시의회의 청렴 비전 문구인 ‘청렴한 의정으로 신뢰받는 양주시의회’를 되새기며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박동명 선진사회정책연구원장은 실무교육 오후 강의를 맡아 기초의회의 사무범위를 살피고, 사무기구 발전방향을 짚었다. 특히, 주민주권 시대 기초의원은 정책 설계자이자 갈등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0일 기흥저수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기흥저수지 녹조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기흥호수 수질 개선과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특수임무유공자회, 환경서포터즈, 시민 등 약 300명이 함께해 기흥저수지 녹조 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드론을 활용한 녹조제거제 살포와 보트를 이용한 호내 시찰을 비롯해 저수지 내 부유물질 제거, 흙공 던지기,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진행했으며, 기흥호수공원 산책로와 수변 일대에서는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참석 의원들은 "기흥저수지는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공간이자 용인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함께 지켜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환경보호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여름철 녹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흥저수지의 수질 개선과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10일 의회 본관 3층 의원총회의실에서 담당관 및 수석전문위원, 팀장 및 전문위원 등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와 실무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른 의정활동 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인천시의회 개원 초기 원구성, 본회의 운영, 위원회 활동 지원, 의원 안내, 행사·의전 등 주요 의정 지원 업무가 집중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에서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인천대학교 이준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의정 지원 업무의 기본 원칙과 조직 내 협업 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제10대 의회 개원 초기 의정 지원 업무의 중요성 ▶일정·시간·장소·대상·명칭 등 기본사항 확인 절차 강화 ▶본회의·위원회·의원 안내·행사·의전 등 부서 간 연계 업무 협조 체계 정비 ▶사전점검 및 교차확인을 통한 행정 착오 예방 ▶의원 의정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업무 자세 확립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의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정 지원 업무 전반의 기본사항을 다시 점검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오현식 의원(민·비례)은 최근 강화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강화군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장들과 교육현안 간담회를 갖고 강화지역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화지역 학교장들이 참석해 교원 처우 개선부터 학생 진로교육, 특수교육 지원, 학교시설 개선에 이르기까지 교육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가장 먼저 논의된 사항은 다음 달 종료를 앞둔 ‘특수지 근무수당’ 문제였다. 참석 교장들은 “강화지역 학교의 특수지 근무수당 유예기간이 종료되면서 수당이 폐지될 예정”이라며 “동일한 강화군 내에서도 일부 학교는 지급 대상이고 일부 학교는 제외되는 등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행 특수지 지정 기준이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수당 부활을 넘어 농어촌 교육 활성화를 위한 별도 인센티브와 근무환경 개선 방안이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 강화지역 내 ‘위탁교육기관 부재’ 문제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대학 진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와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첫 의정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아산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예·결산 심의 기법 교육 ▲행정사무감사 특강 ▲법정의무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이번 실무 특강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정활동 역량 강화와 예·결산 심사, 철저한 행정사무감사 조사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심도 있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인천 지역 특성화 성공 사례를 살펴보며, 아산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벤치마킹도 진행됐다. 안정근 의장은 "이번 연수는 제10대 아산시의회가 앞으로 4년간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역량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수구의회는 10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복지위원장과 자치도시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기획복지위원장에는 탁현수 의원(국민의힘), 자치도시위원장에는 한지혜 의원(무소속)이 각각 선출됐다. 기획복지위원장 선거에는 박희두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탁현수 의원이 후보로 출마했으며, 투표 결과 탁현수 의원이 8표를 얻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희두 의원은 6표를 얻었으며 기권과 무효표는 없었다. 자치도시위원장 선거에는 최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한지혜 의원이 후보로 출마했으며, 투표 결과 한지혜 의원이 8표를 얻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정희 의원은 6표를 얻었으며 기권과 무효표는 없었다. 이어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에서는 기획복지위원회 부위원장에 국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자치도시위원회 부위원장에 최정희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국정은·김정아·노광주·신선혜·이정은·최정희 의원 등 6명이 선임됐다. 이상곤 의장은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에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박기범 도시건설위원장은 10일 복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정구 건설과 담당자, 복정동 담당자,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주민들과 함께 복정동 분수광장 야외무대 설치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복정동 분수광장은 지역 축제와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장소로, 지역주민과 인근 대학생들의 공연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러한 지역 요구를 반영하여 박기범 위원장은 지난해 지역현안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 야외무대 설치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현재 해당 사업이 지연되고 있으며, 담당 부서가 제시한 두 가지 설계안은 구조적·활용도 측면에서 지역주민이 원하는 방향과 맞지 않아 현장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주민들이 선호하는 형태로 무대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심의를 거쳐야 하며, 이로 인해 사업 기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이 공유됐다. 이날 협의에서 박기범 위원장과 주민들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무대를 설치해야 한다"며, 주민 요구가 반영된 설계를 추진할 것을 수정구 건설과에 요청했다. 또한 무대 이용 안전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붕 설치도 함께 반영해달라고 요구했다. 수정구 건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옹진군의회는 7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7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부터 7월 13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으며 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7월 14일에는 신도 평화대교 개통식에 참석해 개통을 축하하고, 신도·시도·모도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생활권 접근성이 한층 향상되는 것을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객 접근성이 확대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축하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이어 7월 15일에는 윤리특별위원회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옹진군 용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월 16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을 처리한 뒤 제256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