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대한배구협회와 함께 5월 18일 배구 국가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스포츠 분야 협업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대왕님표 여주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배구협회 관계자와 대한민국 배구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했으며, 여주시에서는 김광덕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용철 경제환경국장, 여주농협RPC 전규제 대표, 농협 이수원 여주시지부장,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이 함께했다. 행사는 김광덕 부시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여주쌀 전달식 ▲사인볼 전달식 ▲시구 행사 ▲선수단 감사 인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여주시와 국가대표 선수단은 여주쌀과 사인볼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전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여주쌀로 든든히 체력을 보충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풋살공원에서 발달장애인 축구동아리 ‘다산위드FC’와 ‘위더스(청년봉사회 와피)’가 함께하는 풋살 친선경기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청년과 비장애 청년이 스포츠를 매개로 함께 어울리며 신체활동과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나누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사회적 융합과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산위드FC 회원 및 장애인 가족 30명과 위더스 청년봉사회 와피 회원 2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경기는 전·후반 각 20분 씩 진행됐으며, 가족들의 응원속에서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미향 다산위드FC 어머니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늘 익숙한 공간 안에만 머물러 있었는데 오늘은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자신 있게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감사했다”며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소중한 하루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동현 위더스 대표는 “오늘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FC가 오는 6월 13일 동탄 반송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여성 기부 풋살대회 ‘마스 퀸컵(MARS QUEEN CU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협력기관인 ‘함께하는 사랑밭’,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형 스포츠 행사로, 참가비 전액을 화성시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기부한다. 스포츠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결합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대회는 5인제 풋살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대 20개 팀이 참가할 수 있다. 조별 예선 이후 상·하위 리그 토너먼트가 이어지며, 참가 팀당 최소 4경기를 보장해 여성 축구 동호인들이 충분히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가 대상은 화성특례시 및 경기도 내 아마추어 여성 축구 동호인 팀이다. 다만, 대회의 형평성을 고려해 중학교 이상 엘리트 선수 경력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팀당 참가비는 15만 원이며, 모인 수익금 전액은 ‘화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전달된다. 기부금은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자립을 돕는 ‘마음 건강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팀에는 ‘K리그 퀸컵’에 화성FC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과 함께 체계적인 훈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진접읍 무림정에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남·여 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궁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무예인 궁도의 가치와 생활체육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임원과 선수 등 12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남양주시궁도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효시 발시를 시작으로 △대회사 △환영사 △표창 수여 △궁도구계훈 낭독 △선수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집중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다. 궁도는 예의와 절제를 중시하는 대표적인 전통무예로 심신 수양과 공동체 정신 함양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상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궁도인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FC를 사랑하는 시민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용인FC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은 10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열린 ‘용인마라톤대회’에서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용인FC의 선전을 기원하는 홍보활동에 동참하고, 안전하게 마라톤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제공했다. 이날 마라톤대회에서 ‘미르파트너스’ 소속인 스쿱키 대표 천지수씨와 남편 김영수씨, 용인FC 시민서포터 윤석호씨와 정현주씨는 대회장에서 용인FC를 알리는 활동에 나섰다. ‘미르파트너스’는 용인FC를 응원하는 지역의 소상공인 파트너들로, 단순 후원을 넘어 구단 운영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홍보 활동에는 용인특례시청 체육진흥과 소속 이상현 주무관과 용인FC 소속 윤석준 대리도 동참해 용인FC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노력에 힘을 더했다. 용인FC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도 참여한 서포터즈들은 마라톤대회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용인FC 홈경기 일정이 새겨진 깃발을 들고 10㎞ 마라톤 코스를 완주했다. 용인FC 공식 후원사들도 용인FC가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서포터즈와 후원사들은 마라톤대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15종목 669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입니다. ○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장애학생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으로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으며, 스포츠 역량과 안목을 길러 졸업 후 체육 분야에서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유의미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경기도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참가인원을 99명 확대하여 학교체육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신체적·정신적·환경적 제약을 벗어나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특히 선수단 숙박비 등 현장 지원 단가를 전국체전 수준으로 대폭 인상하여, 학생 선수들이 성인 선수와 차별 없는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 경기도는 장애학생들이 차별 없이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원이 더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지난 5월 3일 일요일 14시에 펼쳐진 K리그2 2026시즌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산그리너스를 2-0으로 완파하며 2연승을 달성했다. 화성은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페트로프, 김병오, 플라나를 전방에 배치해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빠른 전개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에는 골포스트를 맞히는 등 여러 차례 위협적인 슈팅을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득점 없이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 화성의 공격은 더욱 거세졌다. 후반 4분 김대환의 정확한 크로스를 김병오가 헤더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경기 전 기대를 모았던 김병오는 결정적인 순간 득점으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기세를 잡은 화성은 5명의 선수를 연이어 교체하며 경기 주도권을 더욱 강화했다. 안산이 동점골을 노리며 공격 숫자를 늘렸지만, 화성은 교체 자원들의 활동량과 공간 활용을 앞세워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공방 속에서도 화성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추가시간 안산의 득점이 무효 처리되며 분위기가 완전히 화성 쪽으로 기울었고, 곧바로 쐐기골이 터졌다. 교체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