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청년 테니스 클래스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테니스 클래스는 테니스를 매개로 청년들이 건강하게 소통하고 지역 내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청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운영 규모를 연간 3기, 총 210명으로 확대했다. 모집 기간은 8월 10일부터 17일까지며,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70명이다. 시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의지를 심사한 뒤 추첨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결과는 8월 19일 개발 안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 운영된다. 연휴 기간에는 2주 휴강한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진의 수준별 강습을 통해 테니스 기초와 실전 기술을 익힐 수 있으며, 라켓과 공은 무료로 대여한다. 특히 청년 테니스 클래스는 수업 이후에도 코트 대관을 지원해 참여자 간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일회성 강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청년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한다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추미애 도지사)는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에서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 21명이 참석해 가맹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오는 9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가맹단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연패 달성을 위한 조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맹단체 사무국 운영에 대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행정 지원체계 구축 및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29개 종목 959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6연패 달성을 위한 필승 다짐 행사를 통해 가맹단체 간 결속력을 다졌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워크숍은 가맹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체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볼링 초등부 김현아 선수가 수원 킹핀볼링경기장에서 열린‘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여자 초등부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전 종별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 볼링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 선수의 이번 우승은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린 나이에도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자세로 기량을 높여 온 결과로, 남양주시 유소년 선수들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이춘희 남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볼링 코치는 “선수와 함께 노력하며 준비한 시간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볼링 선수라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훈련한 김현아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체육회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꾸준한 노력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1일 고양시유도회가 고양특례시청 체육관에서 일본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 유도협회와 함께 2026년 한일 친선 청소년 유도 교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본 선수단은 지난 7월 30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박원석 제1부시장 주재 환영식으로 환영인사, 기념품 교환 등을 진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지난 31일 2026년 한일 친선 청소년 유도 교류대회가 진행됐다. 해당 대회는 양국이 스포츠를 통해 우호와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특례시 선수단 50여 명과 일본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 선수단 30여 명, 총 80여 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유도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며, 나아가 양국 교류가 활성화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0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한·일 청소년 유도 교류대회 환영식’이 개최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 고양특례시유도회가 주관했다. 청소년 유도 교류대회는 지난 1998년, 제1회 대회가 일본 도치기현에서 개최된 이후, 코로나 시기(2020년~2022년)를 제외하고 격년으로 한국과 일본을 서로 방문하며 28년이라는 역사 속에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환영식에는 고바야시 슈이치 단장이 이끄는 일본 청소년선수단 30여 명과 고양특례시 유도회 이성수 회장을 비롯한 고양특례시유도회 관계자 10여 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환영식에 고양특례시 박원석 제1부시장이 참석해 고양시 마스코트 ‘고양고양이’인형을 일본 선수단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박원석 제1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양국 청소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것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7월 31일 오후 고양특례시청 체육관에서 한·일 청소년 유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추미애)는 7월 30일 수원시 일원에서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가맹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평가회’를 개최하고, 지난 5~6월에 개최된 두 대회의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먼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금메달 101개 등 총 23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12년 연속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이와 관련해 차기 제21회 대회는 행정 창구 일원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대회 참가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명확한 업무 분담을 통해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 이어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9개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 13개를 포함해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활체육의 가치를 드높였다. 향후 제6회 대축전은 체육회-가맹단체 간 행정 절차 간소화와 안전 체계를 기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경계를 허무는 통합 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제52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저력을 보였다. GH는 지난 24일부터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통령기 레슬링대회 여자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50kg급 김진희, 59kg급 조은소 선수가 금메달을, 55kg급 오은혜 선수와 65kg급 최규희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열린 50kg급 결승 경기에서는 GH 주장 김진희 선수가 이정현(서울중구청) 선수를 만나 초반 되치기로 4점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으나, 서포터즈의 열띤 응원 속에 상대를 강하게 몰아붙인 끝에 극적인 역전 폴승을 거뒀다. 김 선수는 지난 3월 회장기 레슬링대회와 6월 KBS배 레슬링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해당 체급 최정상 실력을 입증했다. 다음 날(30일) 열린 59kg급 결승에서는 U23 국가대표 조은소 선수가 김보경(평창군청) 선수를 11대1 테크니컬승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GH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조 선수는 지난 KBS배 우승에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지난 2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홈경기에서 충남아산FC를 3-2로 꺾고, 충남아산을 상대로 구단 역사상 첫 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이날 화성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8분 데메트리우스의 코너킥을 김병오가 몸을 던져 절묘하게 연결했고, 빈 공간으로 쇄도한 박재성이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이어간 화성은 전반 39분 데메트리우스의 왼쪽 크로스가 경합 과정에서 상대 수비를 맞고 굴절돼 흐르자, 김병오가 지체 없이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기록하며 전반에만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병오의 활약 속에 화성은 2-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화성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후반 17분 교체 투입된 제갈재민이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을 가로챈 뒤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 막판 충남아산에 두 골을 허용하며 추격을 받았지만, 김승건 골키퍼의 결정적인 선방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유앤아이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디지털 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한 ‘2026년 화성특례시 청소년 AR피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신체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청소년 정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는 25일 관내 초·중학교 25개교 32개 팀이 참가한 화성특례시 대회로 시작됐으며, 26일에는 화성을 비롯해 서울, 광주,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전국대회가 열려 총 39개 팀이 실력을 겨뤘다. 선수와 관람객을 포함해 모두 1,104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디지털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로운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가상환경과 실제 움직임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 피구의 역동성과 재미를 살리면서도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협동심과 순발력, 신체활동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기존 스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스포츠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선재담 일원에서 관내 장애·비장애 청소년과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스포츠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이색 특수체육 종목인 론볼(Lawn Bowling)을 체험하고,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이어 동춘서커스를 관람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밀감을 키웠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장애·비장애 친구들과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스포츠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녀를 캠프에 보낸 한 학부모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캠프라 늘 만족한다”며 “아이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부모에게는 여유를 선물해 준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영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광역시연수구태권도 협회와 함께 오는 7월 26일 '2026 인천 송도 국제 태권도대회'개최를 지원하며 국내외 관광객 2,500여 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대회는 태권도 정신을 통한 건강한 신체와 정서 함양을 바탕으로 겨루기, 품새(단체, 개인, 페어), 유급자 품새 등 다양한 종목에서 참가자들의 기량을 겨룬다, 국제 스포츠 교류를 넘어 관광도시 인천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25개국에서 2,500여 명의 정상급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등이 참여해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태권도가 국제 스포츠로서의 기틀을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고, 인천이 관광 도시로 주목받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각국 참가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인천에 머물며 월미공원, 을왕리 갯벌체험 등 관광과 소비를 함께 즐기는 ‘국제 관광 스포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 스포츠교류를 넘어 숙박, 음식, 소비로 연결돼 관광도시 인천을 한층 도약시키는 축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 스포츠관광 활성화와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수구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천 송도 국제태권도대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26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영국, 스페인, 중국, 일본, 미국 등 24개국 해외 참가자 500명과 국내 선수단 및 관계자 2,000명 등 총 2,5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해외 참가 규모가 크게 확대되며 국제 스포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외 참가자들은 대회 전후 3박 4일부터 최대 7박 8일까지 인천에 머물며 개항장, 차이나타운, 월미도, 인천시티투어, 마시안 갯벌체험, 쇼핑·미식 등을 즐길 예정이다.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대표적인 특수목적관광(SIT) 사례다. 지난해 대회에 참가했던 홍콩 선수 왕웨이는 "인천에서의 경험이 좋아 올해도 다시 참가하게 됐다”라며, "태권도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이번에는 7박 8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임차료를 지원하고, 참가 선수단에게 인천 관광 홍보물과 숙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인천시티투어 등 관광 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수상센터 패들보드 선수단이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전국의 해양스포츠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여주시 수상센터 선수단은 남한강에서 꾸준히 훈련하며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패들보드와 카약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여주시의 수상스포츠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패들보드(SUP) 엘리트 남자부 6km 종목에서는 최민준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고등부 카약 종목에서는 여주시 수상센터 패들보드 선수단 소속 최민준 선수와 오은비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수상 종목 전반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여주시 수상센터 선수들이 포함된 단체 래프팅팀도 1위를 차지하며 선수들의 뛰어난 협동심과 기량을 보여주었다. 선수들은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고,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전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7월 19일 국제당구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장배 꿈나무 당구대회가 열렸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를 했다. 민경선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경험은 승패를 떠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7월 19일 뉴서울볼링장에서 2026년 제32회 고양특례시장배 볼링대회의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볼링 시구를 했다. 이후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계절 상관없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라며 “경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피로를 날리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7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용인특례시장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과 복싱 인재 양성에 헌신한 ▲우기원 ▲이기화 ▲박대민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복싱의 발전을 위해 시는 전국대회를 개최했고, 올해 2회차를 맞이했다.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복싱을 즐길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복싱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대학들과 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시민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제1회 용인특례시장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는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고, 올해 2회 대회에는 규모가 더욱 확대되면서 전국에서 3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를 주관한 용인시복싱협회 측은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인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G-스포츠클럽 학생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종목별 맞춤형 훈련용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의 재정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 경기도 체육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지역 내 G-스포츠클럽 7개 종목에 총 1천800만 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에어로빅·힙합, 배드민턴, 수영, 펜싱, 축구, 우슈, 테니스 등 7개 종목이다. 광주시체육회는 종목별 훈련 특성과 지도자 및 선수들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제 훈련에 필요한 장비와 용품을 지원했다. 훈련용품 전달은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이 2주에 걸쳐 각 종목 훈련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회장은 선수들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한편, 지도자들의 의견과 종목별 지원 수요를 청취했다. 또한, 경기력 향상과 안전한 훈련을 위한 전문 장비와 맞춤형 용품을 지원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박 회장은 “선수들이 땀 흘리는 훈련 현장을 직접 찾아 필요한 용품을 전달하고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G-스타디움 수영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G-스타디움 수영장은 ‘2026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대회 종료 이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된다. 수영장은 길이 50m, 10개 레인의 국제 규격 시설로 조성됐으며 수심은 2m다. 안전을 고려해 시범운영 기간에는 모든 영법을 구사할 수 있는 상급자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관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이용 요금을 결제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G-스타디움 수영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2026 아시안 오픈 타이페이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유도연맹이 주최하고 대만유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용인시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은 81㎏ 이하급 박희원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90㎏ 이하급 김유철 선수와 100㎏ 초과급 황민호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과 투지를 발휘하며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였다. 국제유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겐 국제유도연맹(IJF) 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번 성과로 금메달을 딴 박희원 선수가 100점, 은메달을 딴 김유철, 황민호 선수가 각각 70점을 획득했다. 이상일 시장은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혁 감독은 "선수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4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제9회 양평군수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했으며, 관내 경로당 회원과 임원 등 19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조근수 부의장, 오혜자·권수연·임정숙·전병곤·구문경 군의원,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양평분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민병곤 선수(단월분회)와 여자부 한순례 선수(용문분회)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건강한 경쟁을 펼쳐 어르신 생활체육의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궁은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에도 큰 역할을 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체육 프로그램과 복지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