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27일 바라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산불 예방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노 사장은 바라산자연휴양림 직원들에게 “매뉴얼에 따른 빈틈없는 사전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초기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사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주기적으로 소방 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야간 시간대 CCTV를 활용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과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 27일, 현장의 애로와 고객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포일스포츠센터 볼링장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직원 업무 체험을 진행했다. 공사는 지난 2월 新경영전략 선포식을 통해 새로운 캐치프레이즈“통하는 의왕도시공사 만들기”(‘공통’의 목표로 적극적으로‘소통’ ‘통통’튀는 발 빠른 혁신을 일으키자)를 대내·외 공유·전파 한 바 있으며, 기존의‘CEO 역지사지(易地思之) 현장 업무체험’을 화합하고, 소통한다는 의미의‘통통 Day’로 새롭게 정하여 추진했다. 이번 ‘통통 Day’를 통해 노성화 사장은 볼링장 안내데스크 직원의 고객 응대 업무를 몸소 체험하면서, 고객 접점 현장에서의 고객 의견을 경청하고, 고객 불편사항 및 개선점을 파악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노 사장의 체험으로 현장 직원과의 소통이 강화되고 내부 고객 만족도가 향상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노성화 사장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곳곳에서 대내·외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여 소통경영, 사람중심경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아름채노인대학과 사랑채노인대학은 지난 25일과 27일 사랑채노인복지관과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입학생 324명(아름채 164명, 사랑채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우남 아름채노인대학 학장과 이원복 사랑채노인대학 학장 등이 함께해 새로운 도전을 향한 어르신들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어르신들 또한, 이번 노인대학을 건전한 여가 선용과 배움의 터전으로 만들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김우남, 이원복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한 것이 성공이며 청춘보다 아름다운 노인으로 무르익어가는 보람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입학식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지식과 삶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27일 오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중소기업중앙회 역할과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한 의원이 김 회장에게 요청하여 성사됐다. 김 회장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상대회(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정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한 의원은 면담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라며, “의왕시를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경제정책 제안과 조례 및 예산심의에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한 의원은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 총괄 중인 회장님께서 행사 참여 권유와 초청을 해주셨는데 큰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글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6일‘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원협의회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 규정에 관한 승인과 참여 청소년 등록을 심의하며, 다양한 지역 사회 청소년 지원사업의 추진을 위해 민·관·학 협력체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의회 구성은 의왕시청,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시니어클럽,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왕소방서,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교통대학교, ㈜온교육 등 13명의 청소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지원협의회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 지원에 관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 ▶방과후에 복지 사각지대인 초등 4학년 프로그램의 활성화 방안 ▶ 2025년 방과후아카데미 중점사업‘하루(HARU)의 가치’계획 보고 및 2024년 사업 효과성 등의 안건을 논의하면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활동 지원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지원협의회 위원장인 윤여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 카페에서 진행된“꿈.플 : 꿈누리 플레이리스트” 빙고 이벤트가 24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닌 이번 행사는 11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누리카페 4개 지점(고천, 오전, 내손, 백운밸리)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빙고판을 받아 다트, 닌텐도, 보드게임, 독서, 노래방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면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꿈누리카페는 모든 빙고 칸을 채운 참가자들에게‘꿈누리 올클 챌린지’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도록 하고, 재단 캐릭터를 활용한 ‘두두 쿠션’을 우승 상품으로 증정해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갖도록 했다. 김은정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 담당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꿈누리카페가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고, 또래 간에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기는 대표 공간으로 자리 잡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카페는 11~24세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부곡동 방위협의회는 24일 새봄을 맞이해 장안천 등 부곡동 일대에 개나리 식재와 꽃씨를 파종하며 봄소식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부곡동방위협의회 소속 회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주민들이 쾌적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개나리 한 그루, 한 그루를 정성껏 식재했다. 이창훈 방위협의회장은 “이번 개나리 식재 및 꽃씨 파종으로 지역 주민들이 한결 좋은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곳곳마다 쾌적한 환경이 유지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식재한 나무를 돌보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따스한 봄날에 맞춰 개나리 식재 및 꽃씨 뿌리기에 애써준 방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공모사업’선정기관 지원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의왕시 사회복지 공모사업은 복지 현장에 필요한 사업 수요를 파악하고, 창의적인 복지사업을 발굴․지원 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공모사업에서 총 9개의 사업과 7,3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정했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이날 수행 기관에 지원 증서를 전달하며 향후 활발한 사업 추진을 격려했다. 앞으로 사업 수행기관은 ▲1인가구 생활 역량 강화 지원 ▲장애인 정보 접근 개선 프로그램 운영 ▲노인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복지 사례 관리 네트워크 구축 ▲취약계층 주거 및 식생활 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활동으로 지역 내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1인 가구와 장애인, 노인과 아동을 아우르는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한 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선정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제34차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했다. 의왕시 관내 초·중·고, 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및 학교운영위원회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현안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관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시에서는 교육 관련 역점 사업과 2025년 주요 시정 현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함께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날 학부모들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운동장 마련 ▲재개발, 재건축 지역 통학로 안전 확보 ▲의왕초 앞 육교 수시 관리 요청 ▲ 학교시설 개선 문의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상황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추진 결과를 홈페이지 게시해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통해 직접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개선 방안을 논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왕시가 전국 최고의 교육으뜸도시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씨에이시스템은 25일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28박스(500만원 상당)를 의왕시 푸드뱅크((사)의왕시새마을회 운영)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씨에이시스템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추진하게 됐다. 해당 기부품은 의왕시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과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 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이중순 ㈜이씨에이시스템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공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의왕시푸드뱅크 지회장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이번 기부가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면서“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 G스포츠클럽 볼링 선수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가평볼링장에서 열린‘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남녀종별볼링선수권 대회’에서 ‘볼링의 명가’라는 팀명에 걸맞는 선수들의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선수단 우승은 지난 8일~9일 개최된 ‘2025 경기도교육감배 볼링대회’ 남·여 종합우승에 이은 연속 우승이라는 큰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인조 1위(정세명,전서율,유지웅), 여자초등부 3인조 1위(전서아,박지아,이유림), 남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율),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전서아), 남자개인종합 1위(정세명)와 3위(전서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여자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남자부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여자초등부 종합1위, 남자초등부 종합 1위라는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두 번의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볼링단 관계자는“선수들이 심기일전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그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을 충분히 다진 것이 전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제61회 도서관 주간(4. 12. ~ 4. 18.)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 한국도서관협회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올해 도서관 주간 행사에는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글로벌도서관, 포일어울림도서관, 백운호수도서관이 참여하게 되며, 해당 기간 동안 각 도서관은 공연과 강연, 체험행사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의왕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5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운영되는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의왕시는 ▲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 기관장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 평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도된 24시간 연중 빠른 교통 민원 처리를 위한 ‘교통지도 민원 ARS-문자 시스템 구축’이 혁신적인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친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문제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해 더욱 수준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25일 백운산 등산로 등의 현장을 찾아 산불 방지를 위한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산불의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초기 대응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이날 함께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김 시장은 이번 의성 산불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갖고 인력과 장비, 주민 홍보 등 산불 대응 체계의 철저한 점검을 지시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은 취임 1,000일을 맞아 “관내 기업들과 협력해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 도시 의왕시를 만들어 시민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3월 26일 의왕시의원 취임 1,000일째를 맞아 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려면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치,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특히 한 의원은 “미래 수소 에너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친환경 교통수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로템과 철도산업 등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중소기업들이 기업활동을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정책을 시에서 뒷받침해 준다면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의원의 올해 하반기 구체적인 주요 의정활동 계획으로는 ‘의왕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토론회’와 ‘수소트램에 대한 연구, 실증현황과 의왕시 도입 가능성 검토 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 의원은 “그간 '의왕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와 '의왕시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청소년 버스킹 공연기획 프로젝트: Youth Buff’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공연 기획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공연기획자 역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공연 기획, 홍보, 마케팅 등 버스킹 공연 운영에 관한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자신이 기획한 무대에 직접 공연을 펼치는 특별한 기회도 부여받는다. 프로그램 일정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14세에서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음 달 5일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 일대에서 생태환경 모니터링 활동 중 환경부의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 수리과의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조류생태과학관 학예연구사에 따르면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는 유라시아 대륙 북부지역의 겨우내 추위를 피해 한반도를 찾아 월동하는 겨울철새로써 다 자란 성조는 몸길이 85cm ~ 95cm에 이르는 육중한 크기를 자랑하며 전체적으로 균일한 갈색몸통에 부채모양의 흰꼬리깃털의 외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후변화나 서식지 환경파괴에 민감한 철새들의 생태특징을 고려할 때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의 왕송호수 도래는 성공적인 먹이활동과 생존을 위한 적합한 장소임을 의미하는 장기적인 중요 요소가 된다고 덧붙이면서 왕송호수를 찾은 다양한 겨울철새들이 늦어도 금주 내 서식지로 다시 북상할 채비를 마칠 것으로 예상했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앞으로도 귀한 철새들이 매년 다시 찾아오는 환경조성을 위해 ESG 선도기관으로서 의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봄철을 맞이해 플로깅(걸으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통한 마을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심장섭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 20여명은 이날 플로깅 활동으로 부곡동주민센터를 출발, 덕영대로와 부곡체육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심장섭 부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지속적인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쾌적한 부곡동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주민 정화 활동을 실시해 살기 좋은 우리고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 마을가꾸기를 실천하고 계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며 정을 더하는 '같이 식사할까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6명의 어르신 가정을 조별 방문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첫 번째 방문에서는 어르신들과의 첫 만남을 기념하여 위원들이 반찬과 과일을 전달하고, 식사 취향이나 불편한 점 등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이후 회차부터는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만든 반찬과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메뉴로 식사를 함께 준비하여 따뜻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정찬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같이 식사할까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덜 외롭고, 더 행복해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오전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중앙도서관은 IB 교육 전문가인 이혜정 소장(교육과혁신연구소)을 초청해 IB 교육의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특강은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IB교육 과정을 도입한 중․고 통합 특성화 학교인 내손중고등학교의 개교에 발 맞추어 마련됐다. 4월 12일 의왕시 중앙도서관 4층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특강은 학생·학부모 등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5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원클릭신청 – 문화행사신청)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3월 개교한 내손중고통합학교가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학생 선택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IB 특성화 프로그램을 도입한 만큼 이번 특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을 진행하는 이혜정 소장은 서울대학교 연구교수, 미시간대학교 객원교수,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했으며,‘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IB를 말한다’,‘대한민국의 시험’등의 저서를 출간해 국내외 교육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