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5년의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부서 간 협업과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11일 양평 본원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유회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추진 중인 사업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고도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전략사업본부 소속 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부서별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업무 노하우 공유와 사업 성과평가 토론을 진행했다. 공유된 주요 사례로는 ▲시군 카드 매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방법 ▲상권분석 및 평가보고서 작성 노하우 ▲두레이(Dooray) 시스템 활용 시 문서 서식 변형 해결 방법 ▲행정업무 효율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성과평가 토론회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 현장 수요 변화, 향후 사업 고도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상원은 이번 공유회를 계기로 사업별 성과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11일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다.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협력해 도민 삶과 밀접한 사회·환경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실행하는 사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지역자원 연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올해 사업에는 사회적경제조직과 기업, 대학이 협력하는 21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대표적으로 주식회사 업클로스와 이케아코리아, 연성대학교는 의류 수선 및 케어 서비스를 통해 섬유 폐기물 감축과 순환경제 확산에 나선다. 협동조합 굿스니저와 CJ온스타일은 자립준비청년 육성과 브랜드 론칭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파주해시민발전협동조합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연 관객을 위한 태양광 스마트 쉼터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주식회사 마켓발견과 코스맥스㈜는 사업장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교육키트와 예술 작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발간한 ‘2025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이 웹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웹툰·웹소설 작가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본 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기획 및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웹툰 과정은 오는 7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 웹소설 과정은 오는 7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예비 및 현직 창작자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I를 보조도구로 활용한 스토리 기획, 캐릭터 생성, 이미지 제작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가능하며 전액 무료이다. 고양산업진흥원은 웹툰·웹소설 등 부가가치가 큰 웹콘텐츠 IP를 발굴하고, 우수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조성을 통해 고양시 특화 웹콘텐츠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총 30만 2천여 건, 311억 원을 부과하고 편리한 납부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고양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과세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이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연납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달에 전액 부과된다. 고양시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종이 고지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장 빠른 방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결제 서비스다. 시민들은 친숙하게 사용하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토스 앱을 통해 손쉽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 위택스, ARS(☎142211),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이체,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타 지자체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국 지방세 시스템 고도화 작업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7월 3일(금)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스마트시티센터 대회의실에서 ‘고양 MICE 비전 서밋(가칭)’ 준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서밋의 핵심 의제와 운영 방향,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차 준비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비전 서밋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MICE 산업 및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통합재단의 역할과 비전,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 전략산업 연계 방안 등을 다뤘다. 2차 회의에서는 △통합재단 출범에 따른 시너지 창출과 전담기구 역할 정립 △MICE와 전략산업 융합을 통한 고양형 성장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거버넌스와 민관 협력 체계 강화 △고양 MICE 산업의 미래 비전과 정책 실행과제 도출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이날 준비위원들은 비전 서밋이 단순한 행사성 포럼을 넘어 고양시 MICE 산업의 미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 고양시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MICE 산업의 성과와 기반을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비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창업기업의 사무공간 부담을 덜고 성장 기반을 넓힌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2026년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공용오피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에 사무공간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용오피스 사용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입주기업은 고정석, 비고정석, 가상오피스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인공지능, 바이오, 콘텐츠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은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실제 사무공간을 사용하지 않아도 사업장 주소지로 등록할 수 있는 가상오피스를 신설했다. 시는 광명시로 본사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에도 창업지원센터 입주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입주기업은 서류평가와 사업아이템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창업지원센터 공간 이용과 함께 광명시 창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기업 간 교류와 협업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오는 8월 6일부터 20일까지 창업지원센터 독립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승진훈련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에는 서면평가를 통과한 21개 팀(드론 11개, 대드론 10개)이 참가해 군 전문 대항군을 상대로 실전형 기술 시연을 벌인다. 예선에서는 군 전문 대항군과의 대결을 통해 민간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상위 8개 팀(드론 4개, 대드론 4개)을 선발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11일에는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주요 민관군 직위자가 참석하는 예선 행사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 국내 기업들의 핵심 기술 시연이 이뤄진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일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전담반 최종 보고회의에서 확정된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 전략’ 발표 직후에 열린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창출하고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중심으로 획득 및 연구개발(R&D) 통합 기획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만큼, 이번 공방전은 민간 기술을 군에 도입하고 범정부 차원의 드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실증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 제1차 간담회’를 오는 1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남부 회의실에서 개최하며, 산업안전보건 실무자 간 상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 간담회’는 산업안전보건 분야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사다. 1회차 간담회에서는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 출범에 따라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는 ▲화성시 소재 사업장의 안전관리 담당자 ▲산업안전 업무 종사자 ▲산업안전보건 관련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협의체다. 참여자들은 최신 안전보건 정책과 법령 정보를 공유하고, 사업장 간 교류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출신 전문가가 ‘위험성평가 실무와 중소사업장 현장적용사례’를 주제 특강을 진행하여, 중소사업장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 향상을 도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지난 9일 정자동 본원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25년간 지역 산업 발전과 함께해 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첨단산업 중심도시 완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01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산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창업지원부터 기술개발, 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기업 성장 전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성남시 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성남시와 함께 성남하이테크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ICT, 바이오헬스, 콘텐츠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며 성남을 대한민국 대표 혁신도시이자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현재 성남에는 1만여 개 이상의 첨단산업 기업들이 집적돼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혁신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해 461억 원의 기업 지원 예산을 편성해 기술개발, 사업화, 마케팅,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등 총 71개 사업을 추진하여 2,741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만 4,516건, 약 31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자동차를 소유한 개인이나 법인이 납세의무자로, 도로 손상이나 교통 혼잡 유발 등 사회적 비용 발생에 따른 부담금적 성격을 지닌 조세이다.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는 2026년 6월 1일 기준, 양평군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과세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납세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 계좌 번호를 통한 계좌이체, 전화 자동 응답 시스템,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납부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며, 재산 압류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6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5만 1,067건, 총 66억 원을 부과하고 지난 6월 11일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납세의무자로 하여 부과되는 지방세로, 연 2회(6월·12월) 나누어 부과·징수된다. 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해 날별 계산하여 부과됐으며, 연세액이 10만 원 미만인 차량의 경우에는 6월에 연간 세액 전액이 한꺼번에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다. 당초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전라남도·광주광역시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국 지방세 서비스 일시 중단으로 인해 7월 3일까지 연장됐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가 필요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금융그룹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업은행을 비롯한 IB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이 시급한 환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은 각 계열사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치료비 2억 원을 마련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혈액암협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지난 10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안전교육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광주어린이체육센터 직원 및 단기근로자 등 총 11명이 참여하였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 사장은 “어린이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전직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 안양시 4060 일자리 박람회’를 이달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층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는 직무정보와 고용정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은 ㈜태성산업, 단암시스템즈(주), ㈜텔레트론, ㈜한성지티 등 총 51개 기업으로, 제조·서비스·유통·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0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40개 기업은 박람회 현장 채용관에 참여해 기업별 1대1 면접을 진행하며, 11개 기업은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구직자를 모집한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직무 탐색(잡 디스커버리) 컨설팅관을 운영하며 보안관제원, 인공지능(AI) 콘텐츠 마스터, 반려동물 사료 영양전문가, 아파트 사전점검 검사원, 병원동행 전문가 등 중장년이 도전해 볼 수 있는 12개 신규 직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취업지원관에서는 다양한 고용 유관기관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입사서류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성격유형 검사 ▲직업흥미검사 ▲이미지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 지역 마을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마을기업 연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축제는 주민들의 일상 공간 속으로 직접 찾아가 마을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확대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마을기업 연계축제는 송도국제도시 내 대규모 아파트를 중심으로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행사는 오는 6월 13일 송도더샵파크애비뉴에서 열리며, 2차 행사는 6월 20일 송도더샵그린워크 1차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각 회차별로 9개소씩 총 18개의 역량 있는 마을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지역 특화상품을 선보인다. 만두전골 밀키트, 약쑥떡, 제철 농산물 등 풍성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지역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천연버물리, 커피드립백,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지역문제를 창의적인 사업으로 풀어갈 사회연대경제 창업기업을 키운다. 시는 지난 10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특화기업 육성 지원사업’ 창업 기초과정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창업 지원에 나섰다. 이 사업은 돌봄, 자원순환, 인공지능·정보기술, 문화예술, 교육, 유통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창업 기초과정은 광명시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 약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사회연대경제의 이해, 지역문제 분석, 사업모델 설계, 창업 실무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단계적으로 익힌다. 시는 기존 시장 중심 경제구조만으로는 복잡해지는 지역문제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회연대경제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순환경제 기반을 넓힐 방침이다. 또한 7월 중 교육 참여자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보조금 지원사업을 별도로 추진한다.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상담, 사업화 자금, 사회적기업 인증, 판로 개척까지 연계해 교육이 실제 창업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만7093건, 331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2026년 6월 1일 기준 성남시에 등록된 자동차 가운데 연납 차량을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납부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고지서 없이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세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체납할 경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반드시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9일, 본점 3층 강당에서 '원데이 성공클래스 – 소상공인 절세전략 특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신보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부터 ‘원데이 성공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교육을 중심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세무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성공클래스는 소상공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기초부터 실전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청아세무회계 최희유 세무사가 맡아 세금 기초와 신고 절차 이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핵심 세무 전략, 질의응답 등 실제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펼쳤다. 강의 종료 후에는 동수원세무서와 협업하여 ‘1:1 무료 세무상담 창구’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 관련 궁금증과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맞춤형 상담을 받았으며,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2026년 6월 10일 대보건설(주) 컨소시엄과 ‘도화 B-3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공공의 안정성과 민간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협약에 iH와 협약 대상자인 대보건설 컨소시엄(대보건설, 극동건설, 진흥기업, 영훈종합건설, 선두종합건설, 비로종합건설)이 참여 했다. ○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의 영구·국민·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한 주택이다. 이번 도화 B-3BL은 iH가 공급하는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435세대, 전용면적 60㎡이하)로서 2027년 상반기 착공하여 2030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남북으로 열린 통경축 설계로 단지내 개방감을 높이고, 경사지를 활용한 커뮤니티 시설과 대형 중앙마당 조성 등 주거의 기본성능을 강화한 양질의 주거단지로 공급 할 예정이다. ○ iH 조금숙 주거복지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성과 민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통합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iH는 시민의 주거안정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IGC) 학생기숙사 건립공사 현장 하절기 대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경제청은 매년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점검은 5일부터 12일까지 분리발주 공사를 포함한 9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근 강화된 정부지침에 따라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경제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와 장마철 풍수해 대비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인천글로벌캠퍼스 학생기숙사 건립사업은 인천경제청의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꼽힌다. 당초 외부 공기업 위탁 방식으로 추진 예정이었던 사업을 인천경제청이 직접 발주 방식으로 전격 전환하여, 기존 2천 명 규모의 기숙사 수용 인원에 202실(400명)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캠퍼스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