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이달 공릉관광지 내 캠핑장 이용객의 통신 편의 증진을 위해 KT 무선인터넷(WI-FI) 시스템을 전면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캠핑장 일부 구역에서는 통신 음영지역 발생 및 접속 불안정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기존 설치 구역 일부에서는(카라반1호~18호) 장비 노후화와 트래픽 증가로 인해 접속 지연 및 신호 약화 현상이 발생하는 등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공사는 전문 통신사인 KT와 협력하여 ▲전 구역 고성능 AP 장비 설치 ▲음영지역 해소를 위한 중계기 보강 ▲트래픽 분산 설계 적용 ▲보안 프로토콜 강화 등 통신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개선했다. 공사 담당자는 “최근 캠핑장 이용객의 디지털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안정적인 통신 환경은 필수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시설 현대화와 이용 편의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캠핑장 전 구역에서 안정적인 고속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온라인업무, 영상 시청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 이용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계획과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함께 다짐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웅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복숙 운정3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 이웃 돕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겨울 한파가 매섭지만 파주시 법원읍에서는 단체와 기업들의 이웃사랑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6070모임(회장 전진화)이 컵라면 182상자, 문산장례문화원이 쌀 30포, ㈜하나환경이 라면 120상자를 기탁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된 물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이 계속되며 더욱 커지는 생계 부담 속에서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새해에도 바쁘신 중에 잊지 않고 법원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단체와 기업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담은 ‘사랑나눔 꾸러미’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광탄면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광탄농협, 광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정성을 담은 2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주민 30가구에 가가호호 전달했다.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와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대상으로 이웃 나눔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용복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탄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12일 파주문화예술연합회가 운정6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화 파주문화예술연합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곳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6동은 2026년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 9시부터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녪파주시지역강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역 작가, 예술가, 독서·문화 활동가 등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작은도서관과 연계하는 ‘작은도서관 지역강사 연계사업: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만나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강사 박람회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지역강사와 작은도서관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료와 재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 대표 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된 ‘지역강사 박람회’가 올해는 사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 수가 예년보다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파주시 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하던 행사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 박람회에 앞서 열린 사전 사업설명회에는 80여 명의 지역강사가 참석했으며, 총 120건의 서류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90명의 강사를 최종 선발해 행사 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아토피 피부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아토피 환아 가족 치유 프로그램 ‘아로마 교실’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총 14가족 30명이 참여해 아토피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기(아로마) 교실은 2025년 운영한 요리교실과 원예체험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식생활 개선과 자연 체험을 통해 생활 전반의 변화를 유도했던 기존 프로그램에 이어, 2026년에는 향과 촉감을 활용한 체험을 도입해 피부 관리와 정서적 안정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의 이해 교육 ▲천연 재료를 활용한 향기 기름(아로마 오일) 만들기 ▲환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안마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북부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의 교육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운정보건소는 아토피 관리의 핵심 요소인 ‘보습 실천’을 돕기 위해 참여 가정에 보습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심리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자살 유족 자조모임 및 마음회복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살 유족은 갑작스러운 상실로 인한 극심한 슬픔과 죄책감, 우울감 등 복합적인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센터는 매월 넷째 주 월요일마다 생명존중희망재단의 동료지원가와 함께하는 자조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비슷한 경험을 가진 유가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애도 과정을 통해 일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회복프로그램은 원예, 미술, 명상, 향기요법, 마음건강교육, 동아리활동(칼림바 악기 연주, 그림책 놀이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심리 회복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자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된다. 향후에는 실외 나들이 활동도 운영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자살 유족은 사회적 편견과 고립 속에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이 ‘고립 없는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지난 13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취약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의 의미를 더욱 더했다. ㈜운정골은 떡만두 설렁탕 140개(182만 원 상당)를 정성껏 준비해 후원했으며,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직접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의철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해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과 돌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정골 이민영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9일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PJ‑SDGs) 실천을 위한 지난 2025년 민관 협력 활동을 결산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사회·교육·국내외 협력 분야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에 참여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차원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어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대회와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 참가해 파주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시민 참여형 생태계 보전 활동도 활발히 추진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공릉천에서 쓰담 달리기(플로깅) 행사를 열어 하천 생태 보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였고, 파주시 생물다양성 탐사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자원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성렬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재)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관내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촉 역량 강화를 위해 녪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27일 14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스토어’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운영 중인 관내 청년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판촉 전략과 사업화 모델을 공유하고 파주시의 지원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신 경향을 반영한 디지털 판촉 전략 ▲판매 적합 상품 분석 ▲상표(브랜드) 등록 절차 ▲블로그 상위 노출 및 노출 최적화 게시글 올리기 실습 ▲‘온라인 스토어’검색 상위 노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시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향후 온라인 판촉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은 청년 창업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 토사 유출, 사면붕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규모 산지개발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되며, 3,000㎡ 이상 산지개발 미준공지와 임야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은 총 303건, 1,617,024㎡ 규모이며, 시는 점검 대상 기준을 기존 5,000㎡ 이상에서 3,000㎡ 이상으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해빙기(2월), 우기 전(5월), 장마·집중호우 대비(6월) 등 연 3회 점검 체계를 확립해 계절별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절성토 사면의 안정성, 옹벽 및 구조물 균열·변형 여부, 배수시설 설치·관리 상태, 토사 유출 및 붕괴 위험요소 등이다. 특히 10,000㎡ 이상 대규모 사업장은 감리자와 함께 중복 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 위험요소가 확인될 경우 조치명령 통보와 함께 필요 시 공사 중지, 출입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영주차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 6억 원은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시는 오는 3월부터 해당 주차장을 임시 폐쇄하고,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7월 중 재개방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공영주차장 10개소를 대체 주차장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시설물 전반 개선 ▲주차관제시스템 교체 ▲철골 구조물 유지관리 강화 등이다. 특히 기존에 협소했던 주차면을 확장형 주차면으로 재정비해 차량 간 간격을 넓히고,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계획된 일정 내 안전하게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가 경기도 내 시군 중 두 번째로 많은 168억 원의 지역화폐 국·도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마중물 삼아 올해 파주페이 발행 목표액을 역대 최대치인 4,000억 원대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파주시의 지역화폐 규모는 매년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연도별 총액 기준 ▲2024년 2,558억 원 ▲2025년 3,406억 원을 발행한 데 이어, ▲2026년 4,000억 원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최대한 유지하고,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대규모 국·도비 확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사회 공헌 재원 등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페이를 적극 이용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착한소비가 국·도비 예산 확보에 큰 힘이 됐다”라며,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월 16일부터 장단콩을 활용한 발효식품 교육 참여자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전통 식문화인 ‘발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발효식품 교육을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장단콩의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3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3회로 구성돼, 발효식품 전문가를 초빙해 전통 장과 발효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인도네시아 전통 발효음식인 ‘템페’만들기, 깻묵 막장 담그기 등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파주시는 파주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할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 후식 만들기, 쌀로 만든 빵 굽기, 김치 담그기 교육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1차 입국을 통해 2월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8명이 파주시에 입국했다. 시는 입국 당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로자들을 맞이한 뒤 파주시농업기술센터로 이동해, 의무교육과 건강검진, 임금 통장 개설 등 초기 정착을 위한 행정 절차를 일괄적으로 진행하며 근로 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입국 직후 실시된 의무교육에서는 2026년부터 변경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중심으로 ▲'농어업고용인력지원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 사항 ▲보험 제도 변경 내용 ▲인권 보호 ▲국내 생활 적응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고용주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및 농어업인안전보험 가입 의무, 근로자의 상해보험 가입 의무 등 변경된 사항을 상세히 안내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시는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계절근로 통합관리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계절근로 통합관리플랫폼’은 계절근로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납세자가 여러 기관을 오가야 했던 기존 세금 신고 절차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파주시청 민원동과 파주등기소에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개시한다.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과 연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정액 등록세와 면허세 중 세무적 판단이 필요 없는 단순 신고의 경우, 납세자가 직접 신고해 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납세자가 지방세 민원 창구를 방문해 대기 후 고지서를 발급받고 관련 부서나 등기소를 방문하여야 했으나, 무인민원발급기의 도입으로 지방세 민원 창구 방문 없이 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납세자의 이동과 대기 시간은 줄고, 행정 처리 속도는 한층 빨라졌다. 구자정 납세지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은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역 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실질적인 취업·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금촌동 엠에이치(MH)타워 8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하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86명을 채용한다. 주요 채용 직무는 ▲식품·의료기기·생활용품 분야 생산 및 포장 ▲반도체 분야 생산·자재검사·정비·현장청소 ▲고객상담 ▲영업·총무 ▲가전제품 조립 및 배송 등으로, 구직자들의 폭넓은 직무 선택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현장 면접과 함께 채용 대행(이력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취업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군 장병의 사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 장병 할인업소’를 확대 운영하고, 시는 올해 참여 업소에 대한 지원 강화 및 신규 지정업소 약 20개소를 추가 발굴해 扰고지 달성‘을 목표로 한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이용하는 군 장병에게 10% 이상 요금 할인 또는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현재 185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시는 업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혜택에 반영할 계획이다. 모든 참여 업소에 종량제 봉투를 희망 규격별로 맞춤 지원하고, 할인 실적이 우수한 업소에는 화장지, 주방세제 등 업주 선호도가 높은 위생용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군 장병 방문 실적에 따라 혜택을 차등 지원함으로써 업소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운영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매장 내에 군 장병이 참여할 수 있는 정보 무늬(QR코드)를 부착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장병들의 이용 현황과 선호 업종을 파악하고, 기존 지정 업소 외에도 방문 빈도가 높은 업소를 분석해 향후 신규 지정 대상 업체로 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녪년 파주시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하고, 이를 시장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특허·디자인·상표(브랜드) 등 지식재산(IP) 창출부터 권리화, 활용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브랜드) 출원 지원 ▲제품·포장·화상디자인 개발 ▲신규·재구성(리뉴얼) 상표 개발 ▲전문 상담사 현장 자문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7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지식재산은 기업의 핵심 자산이자 미래 성장의 기반”이라며 “기업의 아이디어가 권리로 보호되고, 그 권리가 다시 시장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