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거여1동·가락2동·문정1동)은 8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남인순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 송파병)과 함께 송파구 주요 사회복지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보유한 채승우 의원은 평소 노인·장애인복지와 지역사회 돌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관련 현안과 정책을 꾸준히 살펴왔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복지서비스가 실제로 제공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정진철 서울시의원과 정동배·위정희 송파구의원도 참여했으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복지·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노인복지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지원 및 현장 근무환경 등 다양한 현안을 살폈다. 8월 6일(목)에는 가락2동 가락쌍용1차 경로당과 송파행복드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가락쌍용1차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로당 이용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 및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 시설과 이용환경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8월 7일 오후, 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운영 및 의정활동 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제10대 전반기 의회 개원을 맞아 의정활동의 든든한 내실을 다지고, 특히 초선의원들이 의정 방향을 더욱 명확히 설정하여 구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손병화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선의원들이 의원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을 시기”라며, “오늘 특강이 의원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은 전국 지방의회 교육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최민수 교수(‘지방의회 운영’ 저자)가 초빙되어 진행됐다. 최 교수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식을 비롯해, 의정활동의 핵심 조력자인 정책지원관의 실효적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 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연습을 열심히 하셔서 본 무대에서 더욱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구민들을 향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본 행사는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8월 4일(화)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주요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병화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비구역 지정 목표를 향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구성된 TF팀을 통해 행정적 협조를 원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건축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민원 사항을 세심하게 수렴하며, “집행부와 주민 사이에서 원활한 가교역할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다각도로 실효성 있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송파구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정비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박성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석촌동·가락1동·문정2동)은 8월 3일(월) 오전 10시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가락누리공원 및 석촌시장 일대를 찾아 송파구청 공원녹지과, 도로관리과, 치수과 등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가락누리공원과 석촌시장 일대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보행환경 개선 및 생활안전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박성희 의원은 가락누리공원 입구에서 공원녹지과와 함께 보도블록 구간을 살펴봤다. 해당 구간은 맨홀이 주변 보도블록보다 높게 돌출돼 있어 보행자가 걸려 넘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맨홀과 보도블록 사이의 단차를 해소하기 위한 평탄화 작업을 신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석촌시장 인근에서는 도로관리과와 함께 보도 경계석 침하와 빗물 고임 현상을 점검했다. 또한 인근 CCTV 사각지대에 차량이 정차할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가 제한돼 교통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차량 정차 방지와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31일(금) 오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통일대사와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가 무더운 여름철과 낯선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손병화 의장은 직접 삼계탕 배식 봉사를 하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손 의장은 “오늘 준비한 삼계탕이 낯선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주민들께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시는 데 작은 위로와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파구의회 의원들 모두가 북한이탈주민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안정적인 정착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송파구민의 일원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과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거여1동·가락2동·문정1동)은 7월 30일(목) 오전 9시 30분 첫 공식 의정활동으로 옛 성동구치소 개발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공사”) 관계자와 송파구청 도시계획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채 의원은 SH공사로부터 옛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과 공사계획, 현장 안전관리 및 주민 민원 대응 방안 등에 관한 브리핑을 청취한 뒤 사업부지와 주변 지역을 직접 둘러봤다. 옛 성동구치소 부지는 공동주택을 비롯해 문화·복지시설과 공공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인 대규모 개발사업 부지로 향후 가락2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주거환경과 생활 기반시설에 큰 변화를 가져올 주요 현안이다. 채 의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공사차량의 진·출입 경로와 운행시간 관리, 어린이 통학로와 보행자 안전대책 등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사업시행자와 관계기관이 주민 의견 수렴 방식과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폈다. 특히 채 의원은 SH공사와 송파구청 관계자들에게 공사 과정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27일 월요일 오후, 의회 의장실에서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자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해 주민협의회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채승우 의원과 김서윤 의원, 그리고 송파구 옥외광고협회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가락동과 풍납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노후 간판 개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간판 정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관내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거리 환경을 만들어가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 손병화 의장은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협회 관계자 여러분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구의회에서도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24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헬리오시티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을 초청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 단지 운영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있는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하철역 연계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주민 편의 개선 방안과 실버케어 센터부지 활용을 비롯한 단지 내 복지시설 확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악취저감시설 및 스마트 보안 시스템 도입 지원 논의와 함께, 초·중학교 배정 관련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손병화 의장은 "오늘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들에 대해 서울시 및 구청 소관부서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검토 결과를 서면으로 정리해 입주자대표회의 측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은 7월 20일(월)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서울동부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송파 내일채움공제’ 도입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정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중진공 서울동부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진공 측은 송파구 관내 사업체의 93.1%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체라는 점에 주목하여, 구와 기업이 기업 부담금을 절반씩 분담(송파구 12만 원, 기업 12만 원, 근로자 10만 원)해 3년간 목돈을 적립하는 상생형 ‘송파 내일채움공제’ 사업 모델을 제안했다. 재정복지위원회 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송파구 내 중소기업 대상 자체 지원책이 다소 미흡했던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중진공의 지원 확대 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을 위한 중복 지원 여부, 세부 대상 기준,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 등 행정·제도적 절차를 세밀하게 살폈다.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은 “중소기업 지원책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역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밀착형 사업을 먼저 제안해 준 점을 뜻깊게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21일(화) 오전, 의장실에서 송파구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월남전참전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송파구 관내 보훈단체 지회장 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회장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으며, 보훈 가족 복지 증진 및 예우를 위한 지원 방안 현실화, 노후화된 보훈회관 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 등 단체 운영과 회원 복지와 관련된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에 대해 손병화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제기해주신 다양한 건의사항과 복지 향상 방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여 대책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난 세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보훈 가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세심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6일(목) 오전, 의장실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경로당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경로당 운영상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급식 인프라 확충 등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손병화 의장은 “오늘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구의회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집행부와 즉시 협의하겠다”며, “특히 어르신들의 일상과 직결된 급식 문제와 노후 시설 개선은 시급한 사안인 만큼, 타 자치구의 우수 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4일 화요일 오후, 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송파구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외식업계의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외식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인력난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여름철 방역 대책과 도로 환경 개선 등 소상공인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손병화 의장은 “송파구 경제의 근간인 외식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오늘 나눈 현장의 생생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의회 차원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송파구지회는 간담회와 별도로 외식업계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담은 정책제안서를 공식 전달했으며, 구의회는 이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3일(월) 오전, 송파구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하는 ‘2026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해 부녀회원들과 삼계탕 포장 봉사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닭, 찹쌀, 인삼, 마늘 등 재료를 담은 삼계탕 밀키트를 정성껏 포장한 뒤, 소외계층 30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병화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한 그릇을 준비하기 위해 흘린 봉사자분들의 땀방울은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응원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하시는 봉사자분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추경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지난 7월 9일 목요일 저녁, 풍납동 소재 라비니움 웨딩홀에서 열린 ‘송파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송파구의 견고한 안보 태세 확립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주요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안보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손병화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안보는 우리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송파구의 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지고, 위원님들 간의 뜻깊은 소통이 이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관계자들과 참석한 모든 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안보 사항 보고 및 토론, 만찬 및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0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송파구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간담회를 열고, 주민 밀착형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현장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공공사업 추진 시 객관적인 의견 수렴, 주민 편의를 위한 공공 시설물 관리 및 운영 체계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각적인 건의 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 자리에서 손병화 의장은 “오늘 주신 의견들은 우리 송파를 바꾸는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라며, “공무원들의 관행적인 소극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도록 의회가 철저히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힘껏 뛸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자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의 처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에도 주민 대표들과 정례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하여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10일 개최된 ‘제1회 송파구 장기요양요원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장기요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손병화 의장은 “제1회 송파구 장기요양요원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요양보호사분들 덕분에 어르신과 그 가족들이 큰 위안을 얻고 있다”며 현장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손 의장은 “오늘만큼은 이 행사의 주인공인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요양요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위해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장기요양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간의 헌신을 예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송파구의회는 지난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열린 제333회 임시회에서 손병화 의장(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과 조용근 부의장(장지동, 위례동)을 선출하고, 4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구성하여 전반기 원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원 구성에 따라 운영위원회는 박인섭 위원장(거여2동, 마천1·2동)과 위정희 부위원장(오금동, 가락본동), 행정교육위원회는 전정 위원장(방이1동, 송파1·2동)과 김안나 부위원장(삼전동, 잠실3동), 재정복지위원회는 최옥주 위원장(방이1동, 송파1·2동)과 박순옥 부위원장(방이2동, 오륜동), 도시건설위원회는 최상진 위원장(삼전동, 잠실3동)과 박순례 부위원장(방이2동, 오륜동)이 각각 맡아 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새롭게 선출된 상임위원장들은 한목소리로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전정 행정교육위원장은 소통과 협력을 통한 성과 창출을 약속했고,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은 구민 권익을 위한 치열한 논쟁과 협치를 강조했다. 최상진 도시건설위원장은 단결되고 열린 위원회로서 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6일 오전 11시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열린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장 선거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부의장 선거 △제333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임의 건 순으로 안건이 진행됐다. 이날 선거는 재적의원 2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제10대 전반기 의장에는 손병화 의원(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이, 부의장에는 조용근 의원(장지동, 위례동)이 각각 선출됐다. 손병화 신임 의장은 “중책을 맡겨준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의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7명 의원 모두와 힘을 모아 송파구의회를 모범 의회로 만들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조용근 신임 부의장은 “의장님과 함께 성숙한 협치의 정치를 구현하겠다”며, “의회가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부의장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의회 운영을 내실 있게 이끌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송파구의회는 7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6월 26일(금) 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송파구의회 의원 당선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10대 송파구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자들이 원활한 의정 활동과 의사 진행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실무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당선자와 의회사무국 직원 간의 상견례로 시작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혜숙 의장은 10대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여러분과 다시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지역구와 정당은 다를지라도 65만 송파구민의 행복과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사무국 직원이 의회의 주요 업무 현황과 향후 의사일정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당선자들은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대변하며, 송파구 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제10대 송파구의회는 내달 6일부터 열리는 제333회 임시회에서 의장·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